언니에게서 받은 맥북 프로(Late 2013)- 

오래 되긴 했지만 컴터로 대단한 작업을 하지 않아 매일 문제 없이 사용중인데 

문제는 사파리 많이 열어놓으면 가끔 버벅댄다- 

오늘 아침 버벅대다가 아예 멈춰버림 - 결국 걍 재 기동! 

 

재기동 해서 컴터는 쓸 수 있게 되었는데 문제는 단축키로 영어에서 한국어 전환이 안되네? 

일본어로도 안되네? ㅋㅋㅋ 으잉 ㅋㅋㅋㅋㅋ 

여..영어밖에 없다. 

키보드 추가 메뉴 들어가 봤는데 일본어도 한국어도 없다. 

요로코롬 한국어 없고요.. 

일본어가 없습니다. 

 

회..회사 출근 해야되서 찝찝한 상태로 출근 ㅠ 

출근하면서 폭풍 검색 해봤더니 이전 하이시에라 에서도 같은 버그가 있었다고 한다. 

아시아 권 키보드가 싹 사라지는 버그가 ㅋㅋㅋ 뭥미 -_- 아시아 무시하니 

 

방법으로는 

1. 기본 언어 설정을 영어로 해보기

2. 해결 안되면 소프트 웨어 재설치

블로그 분과 동일하게 1번으로 해결이 안되서 2번 고고

아이툰즈에 가서 카타리나 검색 스펠링 틀려서 다시 확인해서 검색 ㅋㅋ

다운로드 한참 걸리고 설치 한참 걸리고

그 사이 핸드폰 만지작만지작 피씨 카톡을 못쓰니 매우 답답

그래도 재 설치하고 오니 한국어와 일본어가 돌아와 있었다!

윈도우에서 한번도 본적이 없는 버그가 ㅋㅋㅋㅋ

컴퓨터 한국어 입력 안되면 정말 쓸모가 없군요;;

잃고나니 소중한 한국어 키보드  

 

그나저나 맥북은 아이폰 마냥 설정을 재설정 요런건 없는건가 -_- 

그런거 있음 하면 해결될꺼 같긴 한디 

내가 못찾은 건지 여튼 검색해도 안나옴 -_- 

 

참고한 블로그는 요기! 감사합니다 :) 

https://m.blog.naver.com/wannabegala/221229962932

 

맥북 키보드 한국어 입력 소스 사라졌을 때 TIP

맥에서 High Sierra로 업그레이드하거나, 부트 캠프 설치/제거 시 간혹 한국어 입력이 안되는 버그가 생...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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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까 2020.02.19 16:10 신고

    맥은 자주 쓰지 않지만. 저에게도 찾아올 수 있으니 기억해야 겠어요

  2. 피오니90 2020.02.19 22:29 신고

    너무 난감한 상황이네요 ,,ㅠㅠ
    그래도 잘 해결되어 다행입니다

매일 뉴스에서 난리인 중국에서 코로나 감염자율은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는 요즘,

중국 다음 핫플레이스로 뜨고 있는 일본 

 

쉬는날이기도 해서 간만에 뉴스기사들을 보는데 보면 볼수록 가관이다. 

 

우선, 총 감염자 수가 궁금해서 야후 뉴스에서 아무리 검색을 해도 숫자가 잘 안나옴 

걍 오늘 추가된 환자 수 정도만 뜬다;; 

세계 코로나 감염자 수 카운트 사이트도 미묘하게 숫자가 다르고 -_- 

오늘 감염자들은 포함도 안되어 있고 드뎌 찾은 기사.. 

 

■ 일본에서 확인된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 

(16일 오후 8시 반 시점.)

크루즈 선            355명

검역관, 자치단체직원    2명

우한 우송 비행기      13명

중국 방문 이력있는 사람  12명

그 외 일본 내 감염자     32명

(훗카이도, 사이타마, 치바, 도쿄, 카나가와현, 아이치, 오쿄, 오사카, 나라, 와카야마, 오키나와)

합계               414명

 

크루즈 국을 제외하면 (-_- ㅋㅋ) 15일 추가 12명 16일 추가 6명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216-00000029-asahi-soci

 

東京都内で新たに5人感染確認 愛知県内でもさらに1人(朝日新聞デジタル) - Yahoo!ニュース

東京都は16日、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感染者5人が都内で新たに確認されたと発表した。このうち2人は、すでに感染が明らかになっている都内在住の70代のタクシー運転手男性とともに、1月18日に屋形船で開か - Yahoo!ニュース(朝日新聞デジタル)

headlines.yahoo.co.jp

 

이런 와중에 알몸 남정네들 1만명이 모이는 축제을 하고 

https://headlines.yahoo.co.jp/videonews/jnn?a=20200216-00000049-jnn-soci

 

岡山の奇祭「はだか祭り」、裸の男1万人が宝木争奪(TBS系(JNN)) - Yahoo!ニュース

集まってきた裸の男たち。15日夜、岡山市の西大寺観音院で500年以上続く日本3大奇祭のひとつ、西大寺会陽がとり行われました。 およそ1万人の裸の群れが本堂に押し寄せます。午後10時、境内の灯りが一斉 - Yahoo!ニュース(TBS系(JNN))

headlines.yahoo.co.jp

 

전국 11개 지역에서 마라톤을 하시고... 

https://headlines.yahoo.co.jp/hl?a=20200216-00000044-mai-spo

 

北九州マラソン 雨の中、1万2031人 新型コロナ、スタッフにマスク(毎日新聞) - Yahoo!ニュース

7回目となる「北九州マラソン2020」(北九州市・北九州市陸上競技協会主催、毎日新聞社、RKB毎日放送など制作運営)が16日、市中心部を発着点に開かれ、1万2031人が北九州路を駆け抜けた。 フルマ - Yahoo!ニュース(毎日新聞)

headlines.yahoo.co.jp

 

이번 코로나에는 효과도 없다는 꽃가루 알레르기 용 마스크 가득 담은 만큼 판매하는 이벤트를 하시고.. 

(공식 홈피에도 코로나에는 효과가 없다고 적혀 있었다고 한다..)

https://headlines.yahoo.co.jp/videonews/ann?a=20200214-00000063-ann-bus_all

 

ここだけはマスクがあふれている…詰め放題に大行列(テレビ朝日系(ANN)) - Yahoo!ニュース

14日朝、東京・表参道に大行列ができました。そのお目当てはマスク。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影響でマスク不足のなか、なんと500円で詰め放題です。 朝の東京・表参道に出現した長蛇の列。こちらは、14色から - Yahoo!ニュース(テレビ朝日系(ANN))

headlines.yahoo.co.jp

 

이러다 중국 다음으로 폐쇄 해야하는 국가로 지정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저 해맑은 표정들 -_- ㅋㅋ 

 

로비해서 일본에 포함시키지 않은 크루즈 국도 점점 더 난리에 

마스크와 장갑만 착용하고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포착되었다. 

그리고 일하고 옷도 갈아입지 않고 마스크&장갑만 버리고 전철로 퇴근을 하셨다 한다.

내가 출퇴근때 타고 다니는 전철인데.. 

그 와중에 검역관도 코로나에 감염 되셨는데 출퇴근 이동 경로도 안알려줌 -_- 

(내가 못찾은 걸 수도 있지만 경로 떴음 검색해서 나와야지-_-)

 

에휴 그런 나도 뭐 별거 있나 싶긴 하다 -_- 

이렇게 욕을 하도 나도 별수 있나 낼 출근이나 해야지

재해에 잘 대처하는 나라라고 한국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던 일본이지만 

지진 외에는 대책을 잘 못하는 듯 -_- 

한국처럼 메르스 때 데이지 않았으니 이번 경험을 다음에 잘 살리겠지 하는 희망을 가져 보았으나, 

빠르게 그 희망은 버렸다. 

지진은 역사가 길잖아 ㅠㅠㅠ 

이런 바이러스 대응 메뉴얼을 만드려면 또 몇백년 걸릴꺼야 일본은 ㅠㅠㅠㅠ 

  1. Chef's Life 생활일지 2020.02.17 06:23 신고

    안타까운 내용이네요..이런 세계적으로 번져가는
    바이러스는 그 나라만의 문제가 아닌데 말이죠..

  2. 바람이불었다 2020.02.17 09:46 신고

    그러게요 지진대처는 세계최고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미연한 모습을 보일지 정말 몰랐네요 당장의 대책이 시급해보입니다

    • 군찐감자만두 2020.02.17 23:27 신고

      ㅇㅇ 그러게 말입니다. 오늘에서야 하루 2-300건밖에 검사 안되던거 낼부터 3천건 테스트 되게 한다 하네요
      늦어도 너무 늦습니다;;;

  3. 후까 2020.02.18 23:09 신고

    뉴스 봤어요 ㅠ 진쫘 일본이 더 불안해요

만두와 감자의 일상 중 중요 업무 하나가 엄마 감시 ㅋㅋ 

졸려도 방에 못들어 가고 어무니 감시함 

만두의 경우 감시의 목적은 걍 감시 아니면 간식요구, 꾹꾹이 하고 싶을 때 ㅋㅋ 

누워서도 시선은 집사

멀리서도 집사 ㅋㅋ 

감시중 ㅋㅋ 

배 붙이고 감시 중 ㅋㅋ (더 살쪘나? ㅋㅋ )

그루밍 하다말고 감시 ㅋㅋ 

 

티비 앞에서 감시하다가 결국 엄마 옆에 와서 꾹꾹이 ㅋㅋ 

어무니의 앉아 ㅋㅋ 전에 유투브서 고양이 앉아 교육하는 거 있길래 울집 냥이들도 해보랬는데 ㅋㅋ 

울집 냥이들은 잘 안되는 듯 ㅋㅋ 그래도 일단 앉으라 해봄

만두는 지가 머리 들이들면서 쓰다듬으면 꼭 털어버리심 ㅎㅎ 

(화질이 좀 구리네요 ㅎ )

감자의 감시는 좀 더 강열한 눈빛으로 

감자 감시의 목적은 걍 감시 아니면 간식 아님 무언가의 요구 사항이 있을 때  ㅋㅋㅋ 

멀리서도 감시 

하다 졸린게 함정 ㅋㅋ 

가까이서 감시 할때도 눈에는 졸림이 가득 

집사야 닫힌 문을 열어줘- 

길냥이 구경하고 있는 엄마 따라와서 ㅋㅋ 

감시 망 내에 앉아 있으나 졸리다- 

나도 감시 당하고 싶다... ㅋㅋ 

 

오늘도 랜선 집사는 그저 부러움 모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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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0.02.16 23:27

    비밀댓글입니다

동물을 좋아하는 1인으로 자기전 반드시 스캔하는 메뉴가 있으니.. 

그건 바로 다음 동물 코너 ㅋㅋ 위치도 뉴스 다음으로 옮겨 놓음 

동물 코너에 요즘 자주 등장하는 웹툰과 귀여운 다른 집 냥님을 지나쳐.. 

어? ㅋㅋㅋ 

온순한 감자님 발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잠이 덜깬건가 내가 티스토리 접속 했던가 하며 다시 확인하고는 

오옷 ㅋㅋ 왠지 티비에 나온 가족을 보는 느낌 ㅎㅎ 재빠르게 일단 스샷을 ! 

 

아.. 전파 한칸이라니.. 나름 요코하마인데 ㅠ 한국으로 치면 그래도 인천 정도 아닌가 ㅠㅠ 

한칸.. 부들부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기분 내킬때 소소한 내용으로 근근히 운영중인 블로그라 ㅋㅋ 

방문자를 보면, 한달 방문자는 1000~2000명 사이 ㅎㅎㅎ 

평소 방문자 수가 부끄럽게 훅 내려가고 메인에 뜬 달이 급 상승! 

사실.. 한번 더 상승했던게 거진 1년 전에 존재 하였으니 ... 

 

2019년 3월ㅋㅋㅋ  그때 메인 데뷰는 만두와 감자 함께 ㅋㅋㅋ 

작년 3월에 다음 메인등장편은 요 박스 쟁탈전 편- 

https://dumplingj.tistory.com/326

 

박스 쟁탈전

만두가 들가 있는 박스에 들가고 싶은 감자 만두는 경계 중 경계중 ㅋㅋ 다시 와서 ㅋㅋㅋ 들가고 싶다 (외면) 들가고 싶다고 (모르는 척) 들가게 하라 감자 우쭈쭈 중인 만두 ㅋㅋㅋ 상자를 지키겠다는..

dumplingj.tistory.com

 

담엔 만두도 단독 데뷔 할 수 있도록 화이링 해바야 긋다 

 

오늘의 기념 냥이 샷은 데뷔 기념 감자 귀염 샷 

얼굴 가리고 주무시는 감자님- 모두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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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양이 자는게 꼭 사람같이 자네요 ㅎㅎㅎ

  2. 오 축하드려요 ㅎㅎ

  3. 눙눙 2020.02.15 15:53 신고

    우아 메인 노출이 주는 효과가 정말 엄청난 것 같아요

    • 군찐감자만두 2020.02.15 23:22 신고

      어우 맞어요 ㅋㅋㅋ
      그러고 보니 저도 메인에 떠 있는 글들 멍- 하니 누를 때도 많네요 ㅎㅎ

  4. 피오니90 2020.02.15 16:46 신고

    고양이는 왜이렇게 이쁠까요^^

쉬는날 2일 동안 샌드위치가 너무 땡기는데 

나가기가 너무 귀찮아서 몸부림 치던 그때 

우버 이츠가 생각나서, 샌드위치 비스무리한 빵 배달이 되는데가 있나 확인 고고! 

확인한 시간대에 유일하게 주문이 되는 빵집이 있었는데 (스벅 샌드위치는 품절이라 패스 ㅠ )

한참 장바구니에 넣다 뺏다를 반복하다가 빵 3개 추가! 

3개가 도착했는데 의외로 크기가 컸다! 

고로케 1개랑 긴 빵에 속 들간 빵 두개- 

긴 빵은 길어서 일단 반씩만 자른게 이 사진- 

삶은 계란 들어간 고로게, 나폴리탄+소세지 들어간 빵, 새우튀김+삶은 계란 부신 아이 들어간 빵! 

받았는데 빵이 셋 다 따듯해서 주문 받은 다음에 제조 들어가나? 싶어서 빵집 확인 고고 

 

パンの田島 빵 타지마- 라는 빵집인데 체인점 이었다- 

주문 들어가면 요런 빵 안에 주문한 내용물 채워 주는 듯! 

우버 이츠는 한국에서는 배민 등에 밀려서 철수 한다는데 일본에서는 슬슬 확장 분위기 

요즘 수수료 규정이 바뀌어서 이전보다는 배달 비가 싸 졌는데 대신에 수수료(음식 값 10 프로)를 받는다. 

결국 배달비랑 수수료 포함한 가격이 366엔(3660원)..

게으름의 비용이거니 하며

전철 타면 비용이 더 드니 ㅋㅋ 라고 위안하며;; (1정거장이지만)

여튼 배터지게 먹고 남은 빵도 한 시간 후에 마저 먹고 숙면 했다 ㅎㅎ 

https://tabelog.com/kanagawa/A1401/A140204/14059519/

 

パンの田島 (綱島/パン)

★★★☆☆3.51 ■予算(夜):~¥999

tabelog.com

 

우버 이츠는 배달비 무료일때만 주문하자 다짐하나, 주문 되는 종류가 딴데보다 다양해서 

캠페인 안할때도 주문하게 되어 버린다 ㅠㅠ 

그래도 맛있었으니, 또 주문할 듯 !! 

 

오늘의 덤 냥이는 만두!! 

멀리서도 엄마 감시하는 만두-  확대해서 화질이 좀 구리지만. ㅋㅋ 

진지한 감시의 눈초리 - 

누구 닮았는지 방에서 기껏 걸어 나오더니 얼마 안걷고 바로 드러눕는 만두 ㅋㅋ 

뭔가 나를 닮았나? ㅋㅋ 같이 안 산지 오래됬는데 ㅋㅋ 평소의 나의 모습을 보는 듯 ㅋㅋㅋㅋㅋ 

출근하며 만두 감자 사진을 받을 때마다 냥이 팔자 너무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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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 이제 빵도 배달되는군요 ㅎㅎ

    • 군찐감자만두 2020.02.15 02:51 신고

      테이크 아웃이 되는 가게들이 우버 이츠 영업 대상인 것 같더라고요!
      회사 근처에 자주 가는 주먹밥 집도 우버이츠 마크 있어서 신기했었어요 ㅋㅋㅋ
      전 스벅 배달에서 첫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ㅋㅋㅋㅋ

평소에 폭력냥이인 감자도 온순할 때가 있으니! 

그건 간식 먹을 때랑 졸릴 때 ㅋㅋ 

 

오늘은 비가 오니 따뜻한 바닥에서 추욱- 

온순이 아니라 영혼 탈출인가 ㅋㅋ 

이리 보면 만두 미묘란 말이지 ㅋㅋ 예쁘다 

평소에 너무 성격이 안좋아서 폭령냥이 이미지밖에 없... 

살쪘나.. 저 배 어쩔

클로즈 동영상 샷 예쁘다 - 

기분 탓인가 감자가 순둥냥이 같다 

 

 

그러나.. 나나 언니에게는 늘 폭력 냥이 

언니랑 나는 다 분가(?) 중이니 

엄마의 진짜 자식은 자기고 언니랑 나는 방해꾼으로 여기는 듯 

걸어다니면 발 걸고 덤벼들고 양아치가 따로 없다 

초딩때 집에서 키우던 진돗개가 무서워서 먹을꺼 던져주고 지나다녔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아주 가끔 집 갔을 때 감자 공격이 심해지면 멀리 돌아가거나 간식 던져두고 지나감 ㅋㅋ 

진심 쫄보 

으르렁- 난 맹수이다

열받아서 세우다 못해 뒤로 넘어간 귀 ㅋㅋㅋ 

맹수의 포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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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만 누워있는거 너무 귀여워요 ㅎ
    근데 이빨보면 무섭네요ㅠㅠ 전 쫄보 .. ㅠ

    • 군찐감자만두 2020.02.14 23:16 신고

      ㅋㅋ 저도 쫄보라 감자 졸려하면 쓰다듬고 공격할꺼 같으면 피해댕겨요 ㅋㅋ
      그래도 한국 집 가면 한번은 공격 제대로 당하고 오네요 ㅎㅎ

  2. stephinwien 2020.02.12 13:48 신고

    잘보고 가요~

  3. 고양이를 키우시는 분들께는
    무언의 공감대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ㅎㅎㅎ
    저는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예쁜 고양이 사진들이 요새 많이 보입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도 주변에 많더라구요

    맹수의 혈통을 간직하고 있는 냥이군요 ^^

    • 군찐감자만두 2020.02.14 23:14 신고

      ㅋㅋㅋ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들은 약간 고양이 변태(?) 기질이 있나봐요 ㅋㅋ
      고양이의 밀당이 너무 매력적이네요 ㅋㅋㅋ
      고양이 알레르기만 없으면 ㅠㅠ 일본 집에서도 키우고 싶네요 ㅎㅎ

오늘 아카데미 상 수상이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언젠지는 모르는 상황 ㅎㅎ 

오늘 출근은 2시였어서 회사에 10분전에 도착! 

도착하자마자 회사 동료가 뭐라뭐라 하는데 못알아들어서 ㅋㅋ 

여러번 다시 물어봤는데 

아카데미 상 얘기였다 ! 

 

상 탔네! 이러길래 오오 상 탔어요? 

수상 발표 났었구나! 하면서 뒤늦게 기사 확인 ! 

상을 4개나 수상하다니 ㄷ ㄷ 

우와 우와 하면서 짬나는 시간에 기사 구경 ㅎㅎ 

 

만나는 회사 동료들이랑 상 받은 얘기를 하면서 괜히 내가 상 받은 기분 

외국에 나와 살면 애국자가 된다 하던가 ㅎㅎ 

한국 좋아하는 직장 동료랑 영화 한번 더 보러가야 겠다며 수다수다

지금 일하는 지점에서 유일한 한국인이라 그런가 

한국에 대한 좋은 뉴스를 직장 동료를 통해 들으면 괜히 더 기분이 좋아진다. 

일본 뉴스에서는 한국 상 받을 것을 이해 못한다는 댓글도 달리고 한다는데, 

회사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한국 대단하다며 치켜세워 주는게 고맙기도 하고 뿌듯! 

일본인 특성 상 비판 글 쓰는 사람들은 직접 대놓고 말도 못할 것 같기도 하지만 

한국인보다도 더 발 빠르게 뉴스 확인하고 소식 전해주는게 아직도 그저 신기 ㅎㅎ 

 

일본에서 기생충 개봉하는 소식도 직장 동료에게 들어서 저번달에 보고 왔다. 

그렇게 알려주는 사람 없느면 난 개봉한 줄도 모르고 영화 안봤을 듯 

개봉한 관도 그렇게 많지 않았고 내가 평소 가는 영화관에서는 상영 안했어서 

쉬는날 일부로 시부야까지 나가서 보고 왔었다.

(쉬는날 시부야라니.. 쉬는날 절대 안가는 동네 ㅎㅎ )

 

기생충도 그렇고 한류도 그렇고 한국이 잘나가면 내가 잘나가는 것 같은 착각 ㅎㅎ 

한국 이미지 관리를 위해 회사 땡땡이 그만치고 성실히 일해야지 라고 

아주 잠시 반성해 본다. 

 

오늘의 만두 감자는 전에 언니가 집에 갔을 때 찍은 사진 추가! 

성질 중인 감자 

계속 성질 내는 중 ㅋㅋ 사실 요런 감자 놀리는 재미로 계속 건드림.. ㅋㅋ 

만두의 멋있는 워킹 버전 2. 나이스 워킹- 

박스와 감자와 만두 ㅋㅋ 만두 들어가 있음 근데 까매서 잘 안보임 

잘 보면 땡그란 눈이 보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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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짜 더 뿌듯하고 자랑스럽게 느껴지시겠어요 ㅎㅎ

    • 군찐감자만두 2020.02.11 00:44 신고

      힛힛 역시 한국인은 한국인인가봐요 ㅋㅋ
      한국이 잘되면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2. Chef's Life 생활일지 2020.02.11 01:46 신고

    오늘 뉴스에서도 하루종일 봉준호감독 수상소식에
    뉴스도 온통 아카데미수상식 내용이네요 ㅎㅎ
    4관왕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3. 후까 2020.02.11 15:06 신고

    아이들 참 사랑스러워요 ^^ 이뻐라.~ 오늘도 뉴스 보니까 항상 욕만하던 댓글들이 부러움과 일본 비판쪽으로 가더라고요. 아이돌 밖에 없는 유치한 방송 뿐이라고 ㅋ

결론부터 말하면 백수 생활은 못할 듯 

목감기+땡땡이로 거의 일주일을 쉬면서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잠. 

중간에 영화보러 다녀온거랑 쓰레기 버린걸 빼면 내내 집에서 방콕.. 

너무 쉬어서 마지막 쉰다고 연락 했을 때 핑계는 빈혈 ㅋㅋ 

너무 안움직이면 빈혈이 옵니다 헛헛 

그 와중에 연락 받은 외국인 메니저 빈혈 못알아 들어서 강 머리 아프다고 함 ;; ;

 

누군가의 글에서 백수는 부지런한 사람이어야 한다는데 

난 백수는 못할 듯 ㅋㅋ 정말 집에서 썩을 수 있을 듯.. .으어 

매번 12시 넘어서 일어나서 가끔 낮잠도 ㅋㅋㅋ 

집에서 택배도 6일만에 도착해서 냉장고는 빵빵- 더 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럼 내 월급 마이너스가 위험하니 이젠 회사 가야지 

그나마 회사를 다녀서 인간답게 사는 듯 ㅋㅋ 

 

프리렌스로 본인이 스케줄 조정하면서 일 하는 사람들 대단! 

 

요건 언니가 집에 간 날 사진- 

늠름하게 박스서 나오는 만두와 구경중인 감자 ㅋㅋ 

근데 감자 발 어디갔지 ㅋㅋ 공중부양 중? 

요건 언니의 쓰담 .. 참을 인 참을 인 

열받은 못생긴 감자 

깨물기 ㅋㅋ 발톱 세운거 보소 

  1. 잉여토기 2020.02.09 16:55 신고

    감자 이빨을 드러내고 발톱을 세우고 물어뜯는 모습이 맹렬하면서도 귀엽네요.
    "으아, 나 화났어."라고 하는 표현인가 봐요.

  2. 피오니90 2020.02.09 17:22 신고

    오늘도 너무 귀여운 냥이들 ^^
    상자에서 나오는 만두표정이 너무 웃겨요~

    • 군찐감자만두 2020.02.09 22:19 신고

      당당한 저 표정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
      정말 고양이들의 생각이 너무너무 궁금해 집니다

  3. 아야찌 2020.02.09 21:44 신고

    백수지만 블로그를 하시는거보면 부지런 하신겁니다~
    블로그는 아무나 하느게 아니니깐요^^ 자질이 충분(?)하신거 같아요..ㅎㅎ

    • 군찐감자만두 2020.02.09 22:18 신고

      ㅋㅋㅋ 앗 그런건가요 ㅋㅋ
      기분이 좋아지는 코멘트 감사합니다! 백수의 자질 있군요! :)

  4. 그래도 남들하고 비슷하게 사는게 최고 좋은거 같아요 ㅎㅎ

  5. 바람이불었다 2020.02.11 14:58 신고

    하루에 12시간을 자고 싶어도 중간에 꼭 깨고마는 저...조금 부러웠습니다 ㅎㅎ 회사다니시면서 블로그활동도 열심히 하고 계시고 잘 하고 계신겁니다 ㅎㅎ 앞으로 잘 부탁드려용

    • 군찐감자만두 2020.02.11 23:19 신고

      흑흑 부럽나요 ㅠㅠ 하루 8시간 정도 자고 개운하게 일어나고 싶네요 ㅎㅎ
      훈훈한 코멘트 감사드려요 :) 훌쩍 ㅋㅋ

작년 저축 금액을 보고 충격 받아서 당분간 외식과 배달 음식을 자제 중이었으나 ㅋㅋ 

결국 지름- 

집에서 택배 도착하면 당분간 집밥이니까!! 하는 핑계로 ㅎㅎ 

오늘 내가 시킨건 버거킹- 배달비 무료&와퍼 세트 시키면 치킨너겟 덤으로 준덴다- 

https://youtu.be/0YlGgSYlxkM

 

 

 

우리나라선 철수 했지만, 일본 우버 이츠는 성장 중! 

저건 시부야를 기준으로 했을때 리스트- 것도 일부 ;; ;

종류가 어마어마하다 식사에서 디저트에 커피까지- 

 

이전에 나가기 귀찮을 때 누가 스벅 배달해 줬으면- 했었는데 이젠 된다;; 

그 사이에 수수료&배달비 정책이 바뀌어서 

아마 이벤트 하는거 아니면 잘 안시키긴 할 듯 

수수료는 음식값의 10프로 & 대신 배달비는 이번보다는 좀 저렴해 졌다 

배달비는 50엔(500원)부터 시작

 

오늘 햄버거는 Yutaka님이 자전거로 열심히 픽업하러 가는 중! 

버거킹은 우리 동네에는 없어서 옆 동네에 픽업 가시는 즁 

빨리 도착해라 룰루

 

오늘 냥이는 동영상! 

 

높은 곳 한번에 못올라가는 감자가 유일하게 올라가는 높은 곳. 

뭔가 이루었다- 같은 ㅋㅋ 당당한 표정

 

만두는 높은데 잘 올라감 ㅎㅎ 착지 점수도 굿굿 - 그런 만두가 감자는 부러븜

 

 

추가..

시켜먹은 버거킹 햄버거는 맛이 없었다 ㅋㅋ 버거킹 내 취향 아닌 듯 

고기가 퍽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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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ef's Life 생활일지 2020.02.07 20:46 신고

    묘기냥이들이네요 ㅎㅎㅎ
    우리 집냥이 2마리들은 서로 밟고다니느라..바쁜냥이들..ㅎㅎ
    잘보고갑니다 ^^

택배가 안온다.... 

월욜날 오전에 보냈는데... 흑 

설날기념 택배 이번 휴일인 수-목욜엔 받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ㅠㅠ 

보통 집에서 택배 보내면 3일, 오래 걸리면 4일이면 도착하곤 했었다 

 

조회를 해봐도 어제까지 계속 인천이어서 결국 어무니가 문의전화 했더니 

코로나 영향으로 택배가 급증해서 분류 작업이 안되고 있어서 다음날 연락해 주기로 했다고 한다 ㅠㅠ

저번주에 친구도 택배 보냈는데 4일만에 왔어서 일본 택배엔 영향이 없나 했더니 ㅠ

택배 물량 자체가 많아져서 다른 지역 택배에도 영향이 있나보다... 

음식인데 ㅠㅠ 이러다 다 녹아서 박스 젖는건 아닌지;;

이전에 여름에 냉동식품 택배로 보냈었다가 국물이 샌건 아닌데 녹은것땜에 박스가 젖어서 

배달 해주시는 분이 난감해 했던 적이 있어서 여름에는 택배 안받고 있는데.. 

이번에도 젖어서 올까봐 걱정이..  흑흑 

 

조금전에 다시 조회해보니 저녁 8시에 일본 도착 -

낼이나 낼 모래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일 나가는 날 ㅠㅠ 

내일 도착하면 재배송 신청해서 모래 오전엔 받을 수 있길! 

근데 오전에 받아도 출근해야 하니 ㅠㅠ 거실에 방치하고 다녀와서 정리해야할지도;; 

 

뉴스에서 마스크 중국으로 택배 보내는 영상 보곤 했는데 

정말 많이 보내긴 하는갑다 ㅠㅠ 

중국에 가족 있는 사람들도 걱정되서 이것저것 보내긴 할 듯 

 

일본은 한국처럼 여기저기 폐쇄하거나 하는 분위기는 아니라 

현실감 없었는데 

이렇게 영향을 받으니 코로나가 새삼 영향력이 있긴 한 듯 

여튼 이대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고 경제에 더 큰 타격 입히기 전에 잠잠해지길! 

 

그 와중에 중국 지점은 쉰다는 소식을 듣고 부러워 했으나 부러워 하면 안되는 거겠지?

(인간이란.. 절레절레)

 

이번 덤은- 이번에도 침대 밑 감자 만두 

플레쉬가 눈부신 감자 

야무지게 눈 가리고 자는 거 귀엽.. ?? 한쪽 눈 덜 가렸습니다만- ㅋㅋ 

만두는- 그러던 말던- 꿀잠 중 

  1. 피오니90 2020.02.07 14:42 신고

    눈가리고있는 감자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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