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는 사람이 전부터 엄청 추천했던 고고 카레를 다녀옴


요코하마 쪽에는 지점이 얼마 없어서 ㅠ 

요코하마 역에 있는 지점으로 다녀옴- 

장소는 서쪽 출구 요도바시 카메라 건물 지하 2층-

새우랑 계란 추가, 밥은 적게 해서 냠냠- 

으어 그래도 양은 많다- 

옴마나- 어플을 등록하면 로스카츠 카레 하나 무료로 준다고 해서 

바로 큐알 코드로 어플 찾아서 등록하고, 

스탬프 등록하고 바로 받음-

로스카츠 카레만 8천원 정도 하는디(밥 적게 했을때 7천 5백원)

그걸 공짜로 주다니... 


근데 나는 매운걸 좋아하는 편이라 고고카레보다는 

코코이치방이 좋다- 

라고 해도 코코 이치방 스프 카레가 좋은데 

기간한정 판매 기간은 지난 듯 흑 ㅠ 


배불러서 소화제를 먹을까 하다가 

요쿠르트 사옴 

피루쿠루 라는 요쿠르트가 있는데 

1리터짜리 파는 곳도 있다 ㅎㅎ 

울 집 근처 슈퍼에선 500미리만 있어서 그걸로 구입! 

거기다 할인도 하네 ㅎㅎ 단돈 117엔에 구입! 

일단 용량이 커서 굿굿굿- 


덤으로 눈에 띈 찹쌀 아이스 사옴- 

쿠키엔 크림이 나옴 ㅎㅎ 새로 나온건 먹어줘야지 :) 

겨울엔 아이스크림이죠-  

기간한정인가? 걍 내가 첨 봤을 뿐인가- 

우리나라도 

블랙 데이, 다이어리 데이, 삼겹살 데이 등등 

날짜를 멋대로 해석해서 〇〇날- 이라고 지정하곤 하는데, 


일본의 경우는 읽는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곤 하니, 

그런 날을 만드는 게 더 쉬운 듯 하다.

혹시 365일 다 있는 거 아냐 ? 

싶을 정도. 


여튼.. 일본은 오늘 무슨 날일까!   

11월 26일 ...으오오오 



두구두구두구- 

이미 그림 보고 들어온 사람들은 눈치 챘겠지만, 

오늘은 이이(11) 후로(26)의 날 

   오늘은 이이후로(いい風呂/직역하면 좋은 욕조-)의 날입니다-

   욕조에는 매일 몇 분 들어가남요?  


아마 1은 이치의 이를 가져오고 

2는 후타쯔의 후

6은 로쿠의 로인거나.. ㅋㅋ 


여담으로 일본은 어지간히 욕조를 좋아하긴 해서, 

왠만한 원룸에도 욕조는 딸려있다. 

샤워기만 딸려 있는 집은 쉐어하우스 이외에는 본 적 없는 듯. 

(가정집을 개조한 쉐어하우스는 시스템 욕조도 있다(버튼으로 물조절도 되고 정면에 티비도..ㄷㄷ))



편의점이나 슈퍼나 드럭 스토어나 어디서든 욕조에 넣는 입욕제 구입 가능! 

온천가루 부터 피로회복제 종류까지 다양해서 

쇼핑하는 재미 쏠쏠- 

피로가 쌓였을 때는 어느새 욕조에 물을 받고 있는 나를 발견- 

우리나라의 온돌만 가져오면 일본 겨울은 최고일 듯- 

원- 투- 쓰리- 포 버블 버블- 

​일본에 엽기 떡볶이 상륙!! 

ヨプトッポッキ 요푸떡뽁끼- 

라는 이름으로 오픈 !! 


5월에 오픈 했다는데 같이 갈 사람이 없어서 안가고 있었는데 

테이크 아웃이 된다고 해서 신오오쿠보 고고- 

간 김에 라면도 추가요-


전화하는거 귀찮아서 걍 갔는데, 

나오는데 20분 걸린다고 연락처 적고 나가라고 한다. 

테이크 아웃 하려면 미리 전화하고 가는게 나을 듯  

집에 와서 개봉박두! 

사실 한국서도 한번밖에 안먹어 봤어서, 그림보고 시켰다.

검은거 순대인 줄 알았는데 주먹밥이었어 ㅠㅠ 속았어ㅠㅠ

거기다가 밥에 한국처럼 참기름+소금간 안되있다 ㅠㅠ 

걍 쌀밥이야 엉엉  

​역시 떡볶이엔 튀김 :)

생각보다 양이 너무 많았다 ㄷ ㄷ 4인분은 되는 듯 

세트 메뉴로 야쿠르트 받았는데, 매장에서 먹으면 계란찜을 준다고 한다.


남은 건 담날 볶아 먹기- 

헐 아무맛도 없던 주먹밥이 볶아 먹으니 개맛난다 

주먹밥을 세트에 넣은 것도 신의 한수인 듯 

싸와서 먹을꺼면 식기도 하니, 먹을만큼 덜어서 볶아 먹는 것 강추 개추 필수!! :) 

맛이 4배는 맛나다 



홈피 http://yupdduk.co.jp/ (공사중?)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yupdduk_jp/

전화번호 03-6278-9777

영업시간 12:00〜23:00 LO(라스트 오더) 배달 22:00 매장 21:30

길은 여기 참조- 신 오오쿠보 역에서 오른쪽으로 가서 첫 사거리에 있다 - 

자리 잘 잡은 듯 :) 오래가룜 ㅠㅠ


라쿠텐은 일본에서 유명한 쇼핑몰로 

미국으로 치면 아마존, 한국으로 치면 지마켓 정도 될 듯- 


라쿠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는 많은데, 

쇼핑몰, 부동산, 보험, 증권, 복권, 여행, 책 등등등 


일본에서는 신용 카드를 신청할 때 

내국인조차도 심사에 탈락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고, 

탈락한 이력이 많으면 많을수록 다른 카드 회사에서도 탈락할 수도 있기 때문에, 

심사가 덜 엄격한 카드로 라쿠텐 카드를 추천한다. 


나도 처음 신청한 신용카드가 라쿠텐 카드- 



라쿠텐 자체에서 벌려놓은 사업이 많다보니, 

나도 가능한 라쿠텐 카드를 사용해서 라쿠텐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사용한다. 

예를 들어 라쿠텐 쇼핑몰을 이용하면 

카드 사용 포인트 1%에 쇼핑몰 포인트 5% + 이벤트 포인트가 붙는다. 

집세 결제도 라쿠텐 카드로 신청, 

공과금도 라쿠텐, 통신비도 라쿠텐 카드. 


그래서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에서 발생하는 포인트만 매달 2000엔 정도는 된다. 

2천엔이면 한화로 2만원은 되니 꽤 쏠쏠한 포인트- 

정기적으로 사게 되는 생수나 생필품은 거의 포인트도 구매 중. 


심심할 때 라쿠텐 사이트 들어가서 이벤트도 응모해 놓으면 어느샌가 당첨이 되서

조용히 포인트가 들어와 계시는 경우도 많아서, 로또보다 당첨율이 좋은 듯 ㅠㅠ 


이건 최근 3달 포인트. 한꺼번에 들어오는 게 아니라 

카드 이용 한 달치+쇼핑몰마다 발생 포인트가 찔끔찔끔 들어와서, 

한달 지나고 보면 3000엔 가까이 받기는 하는 듯. 


여지껏 받은 총 포인트 ㅋㅋ 거의 100만원이여; ;;;; ;;; 



본격적으로 라쿠텐 카드를 사용한게 2016년부터고, 

2017년부터는 집세도 라쿠텐 카드로 내기 시작했다. 

2017년에는 이사를 가기도 해서 그만큼 카드로 지출도 많았고, 

이벤트에도 당첨이 많이 되서, 포인트가 어마어마하게 쌓인 듯. 

이런 이력을 보면 라쿠텐은 마케팅을 잘했고, 나는 말려들었다 ㅋㅋㅋ 



+간혹 지로 용지로 세금 등을 내는 경우는, 

  편의점에서 카드로 결재가 안되서 

  세븐일래븐 포인트 카드인 나나코(Nanaco)를 카드로 충전해서 공과금을 낸다. 

  (리쿠르트 카드로 나나코 충전 시 1.5% 포인트 적립)

  리쿠르트 카드의 경우에는 일본 여행 회사인 쟈란 넷 등이랑 연계되서, 

  온천 예약할 때 몇만원 정도씩 할인 받는다 :)


한국에서는 배달의 민족같은 배달 어플이 나오기 전에도

워낙 가게 배달의 역사(?)가 길어서, 다른 나라의 배달 실력을 무시하기 일수이나! 

사실 일본에서의 배달 역사도 짧지는 않다. 


일본에서의 배달은 데마에(出前)라고 하는데, 

데마에칸(出前館)이라는 홈페이지에서 

배달 음식을 제공하기 시작한게 2000년도라고 한다. 

(회사 설립은 1999년)

그 이후 배달만을 전문으로 하는 가게들도 많이 생겼다. 


한국의 배달 음식점처럼 새벽에도 주문이 가능한 건 아니지만, 

저녁 11시 정도까지는 배달이 가능하다- 


1. 라쿠덴 배달 

2. 라인 데리마  

     

3. 데마에칸 

  * 이름이나 이미지 누르면 배달 페이지로 고고하게 url 넣었어욤- 



위에 적은 순서가 요즘 내가 사용하는 배달 사이트 랭킹은 아래 순. 

사실 데마에칸이 종류가 제일 많기는 하지만, 

내가 메인으로 사용하는 카드가 라쿠텐 카드라, 

겸사겸사 포인트도 쌓기 위해 라쿠텐 딜리버리 사용 중 

일본 사람들은 티포인트 많이 쓰니 데마에칸에서는 T-Point 를 연계 중- 


라인의 경우에는 아직 라인 어플을 통한 주문밖에 되지 않아서, 

메뉴를 고를 때 아직은 큰 노트북 화면으로 보고 싶기도 하고, 

결재시 카드로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라인 페이 혹은 현금 결재가 메인이다)

결국 라쿠텐으로 넘어와 버린다. 



한국에서의 배달의 이미지가 너무 강력해서, 일본 배달은 별거 없겠지- 했는데 

일본에서 배달이 가능한 종류는 꽤 많다. 

스시, 스테이크, 함바그, 햄버거, 일식, 중식, 피자, 라면, 동네에 따라서는 한식 등등등.. 

추가로 데마에나 딜리버리에서는 인터넷 슈퍼나 수도, 전기, 컴퓨터 트러블 등의 방문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무래도 점점 히키코모리 족이 늘기도 하고, 

전화로 주문하는 건 아직 익숙하지도 않아서 

클릭만으로 음식 배달고 서비스 요청도 가능한 이 세상은 참 좋으다- 



+ 가게에서도 수수료를 떼기는 하는지, 배달을 시키면 

    전화로 점포에 직접 전화해서 시킬 때 사용 가능한 쿠폰이 자주 딸려온다

+ 역시 배달보다는 나가서 사 먹으면 반값에 먹을 수 있다 ㅋㅋ 

    (게으름의 수수료... ㅎㅎ) 

+ 역시 야식은 한국의 피자와 치킨을 이길 수 없다 ㅠㅠ 

    (일본피자 짜 ㅠㅠ 원래 피자는 짠게 맞데요)

+ 마지막! 

   오늘의 배달 음식- 아저씨.. 나 일 인분 시킨 건데..

   젓가랑 2개 넣어준건.. 걍 배려 맞죠 ㅠㅠ  


일본에 취업해서 거주 중인 나로서는 

일본 생활 자체가 외롭기 때문에 

지인들에게 취업 안되면 일본 오면 안되겠냐고 말해보기도 하지만, 

한국 취업 안 돼서 일본 갈래 ! 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일단 말리겠다. 


일본 자체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람이나 

나처럼 인생에 특별한 계획 없이 흘러가는 데로, 

깊이 생각하지 않고 방향을 정해가는 타입은 

일본이 나쁘진 않을 수 있다. (셀프 디스)


나의 경우를 예로 들자면, 

한국 생활 자체도 그렇게 풍족하지 않았고, 

손에 든 것 없이 일본 워킹 와서 1000엔으로 일주일 식비 해결했던 적도 있고, 

아낄 때 아끼고 쓸 때 쓰는 타입이라, 저축은 습관으로 배어 있다. 

(늘 떠날 준비. 그리고 쓰고 나서 잔고 0를 볼 마음의 준비 ㅎ)


박봉 일때도 저축은 꾸준히 해서, 

생각지도 않은 전직의 기회가 있을 때, 

이전 회사 기숙사를 나와서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갈 수도 있었다. 

거기다 깔끔한 성격도 아니어서, 

집을 구할때의 조건은 싼 가격 넓은 집. 

도쿄쪽은 6-8만엔대에서 거주하는 사람이 많은데, 

나의 예산은 늘 5만엔, 최대 5.5만엔. 



모두가 말하는 일본의 세금 폭탄도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5만엔이 월세인 집에 살아도, 3달에 한번씩 내는 주민세가 나가는 달에는 

세금+집세+공과금+고정 생활비(휴대폰, 통신비 등 식비 제외)로 15만엔이 사라져 있기도 한다.


일본이 야근비 잘 챙겨주고 주휴 수당이 잘 나온다고 하지만, 

그것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다. 

일본에도 아직 역시 블랙 기업은 존재하고, 

일본인도 야근비는 나오지도 않는 기업에서 주 6일 일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일본 취업으로 오는 사람이 

얼마다 대단하던 뛰어나던, 

어느 기업을 초반에 만나고, 어떤 만남이 있냐에 따라서 

그 결과는 크게 차이 난다고 생각한다. (운이 크게 작용한다.)

물론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찾아온다고, 

자기 나름 열심히 준비한 사람, 목표를 가지고 방향을 세웠던 사람들은 

한국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연봉을 손에 쥐기도 한다. 


일본에서는 기본급이 낮지만, 

교통비

주택지원 

가족지원

야근비 휴일 수당이 붙어서 괜찮다? 

교통비 빼고는 위의 수당이 다 안 붙는 경우도 있다. 

플러스 교통비에 제한이 있는 경우도 있다. 


한국의 헬을 피해 일본에서 취업을 하겠다면, 

일본에서 더한 헬을 만날 수 있다. 

왜 이 월급 받아 쳐먹으면서 이놈들이랑 일해야 하나

라고 매일 불평할 수도 있단 말이다- 



도피는 또 새로운 도피를 만든다고 난 생각한다. 


도망가는 것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최악의 상황을 그리지 않고 일본의 취업으로 발을 옮기려 한다면, 

일본서 시간과 돈을 모두 날리고 한국으로 다시 돌아가는 경우의 수도 

넣어 놓고 오길 바란다. 


결론 : 

아무 생각 없는 사람이나 (단순? ㅋㅋ) 자기 관리가 겁내 철저한 사람은 월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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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고야 쪽에서 북한 사람들이 타고 있던 배가 발견됐다. 

어제 오늘 내내 북한 배에 대해서 뉴스에 나오고 있는 중. 


작은 나무로 된 배에서 8명이 발견 됐는데 

한 달을 표류 했다고 한다. 

오징어 선이라고 한다. 


뉴스에선 패널이 나와서 정말 어부인지 아닌지에 대한 얘기가 한창임 

배가 작아 보이긴 하지만, 

어선으로 치면 북한에서 쓸 수 있는 배 중에서는 제일 큰 배라고 한다. 



여튼 결론적으로는 공작원은 아닌 쪽으로 판단하면서 

8병 이외에도 다른 사람들이 더 타고 있지 않았는지 확인 중인 중. 


우리나라에서 북한 어선이 발견돼도 어이 털릴 것 같은데

일본까지 오다니 어떤 의미에서는 대단하기도 한 듯 


플러스 한달을 어떻게 살았지;; 그 작아 보이는 목조선에 

공작원이든 어부든 대단하다 그 생명력은  

도쿄에서도 [블랙 프라이데이! ]

東京でも「ブラックフライデー」

 

 아메리카에서 매년, 이 시기에 실시되는 대규모 세일 =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를 일본에서도 정착 시키기 위해, 도쿄 도내의 상업 시설에서 움직임이 시작되었습니다. 

   アメリカで毎年、この時期に行われる大規模なセール=「ブラックフライデー」の習慣を日本にも根付かせようと、東京都内の商業施設でも取り組みが始まりました。



[블랙 프라이데이]는 미국에서 매년, 휴일인 추수감사절 다음의 금요일에 시행되는 대규모 세일 입니다. 
 「ブラックフライデー」はアメリカで毎年、祝日である感謝祭の翌日の金曜日に行われる大規模なセールです。

유통 대기업인 이온은 본고장인 미국의 전날에 해당되는 23일부터 혼슈와 시코쿠의 약 400점포에서 [블랙 프라이데이]를 전면으로 내세운 세일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점포 내에서는 [블랙]에 연관되는 검은 와규(黒毛和牛) 나 검은 돼지를 사용한 교자 등의 식료품부터, 가격을 [흑(쿠로)]=[96(쿠로)]로 발음을 맞춘 의류 등이 진열되었습니다. 

 流通大手のイオンは、本場・アメリカの前日に当たる23日から、本州と四国の約400店舗で「ブラックフライデー」を前面に出したセールを行っています。店内には「ブラック」にちなみ、黒毛和牛の肉や黒豚を使ったギョーザといった食料品をはじめ、価格を「黒」=「96」の語呂合わせにした衣類などが並べられました。

이온 리테일 광고부의 中田真由子는 [아메리카에서 1년 중 제일 판매량이 높은 것으로 유명한 블랙 프라이데이를 작년 도입. 일본에서는 11월은 소비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어, 새로운 세일로 소비를 늘리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イオンリテール広報部の中田真由子さんは「アメリカで1年で最も売れるといわれるブラックフライデーを去年、導入した。日本では11月は消費が落ち着く傾向があり、新たなセールで消費を盛り上げたい」としています。


도내 점포에서는 아침부터 기간한정의 특별한 상품을 구매하기 위해 방문한 고객들이 보였습니다. 고객은 [양복을 전부 4개 샀다. 전부 반값으로 살 수 있었다. 용돈으로 돌리겠다고 하면 아내랑 아이한테 혼날 것 같다][(블랙 프라이데이는) 처음 알았다. 여튼 싸면 좋다]등등의 의견을 말했습니다.
 都内の店舗では、朝から期間限定のお得な商品を買い求める人たちの姿がありました。買い物客は「スーツを全部で4着買った。全部、半額で買えた。お小遣いにすると言ったら妻と子どもに怒られそう」「(ブラックフライデーは)初めて知った。安ければいい」などと話していました。

이 세일은 11월 24일까지 실시될 예정입니다. 
 このセールは11月26日まで行われる予定です。



우리나라서 블랙 프라이데이 흉내내다가 폭망했던거 같은데. 

일본에서도 블랙 프라이데이를 어떻게든 도입하고 싶은 듯. 


일본에서는 유토리를 넘어서서 사토리들이 늘어나서 

소비를 늘리려는 시도는 계속되는 것 같다. 


나는.. 소비를 많이 하고 있는 것 같긴 하지만(정신 차리고 보면 지갑은 열려있어.. ),

일본 젊은이들도 소비보다는 저축을 늘리고 있는 듯 


아 참고로 미국은 추수감사절에 휴일이지만, 일본은 11월 23일이 노동 감사절로, 국가 공휴일이다- 


기사 본문 출처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1123-00010002-tokyomxv-soci

애드센스를 한국 주소로 등록 후, 

1회차 탈락,  2회차 승인으로 신나하다가 


아주 만약에 수익이 생길 경우, 

인출을 위한 핀 번호가 한국으로 간다는 사실을 알게된 후, 


과감하게 승인난 계정을 해지해 버리고, 

일본 주소로 다시 신청을 했다. 



결과는 동일하게 1차 탈락, 2회차에 승인- 

한번 합격했던 블로그여서, 

이번엔 쿨하게 1차 시도에 합격을 주나 했더니 

신청 후 12시간도 안 지나서 불합격 통지를 주고,

바로 2차 신청 했더니, 3일도 더 지나서 , 

(정확히는 만 3일 + 12시간)

합격 발표를 해주셨다.. 


애드센스... 너란 녀석 한 번 정도는 튕기고 싶은거니.. 

걍 쉽지 않다고 티 내보고 싶었던 거니 .. 



여튼 이런거 신청해 놓으면 매우 집착하는 타입이라 (데헷)

휴대폰 들고 있을 때는 

구글 메일 새로고침 새로고침 ㅎㅎㅎ 


애드센스 합격 나고나서, 

사실 html은 고딩 이후 거의 본적도 없고, 

광고 자체가 블로그에 너무 많은것도 싫기는 해서 

우선 다음 플러그 인(반응형) 써서 

상단이랑 하단에 광고 들어갈 수 있게 설정! 


첫 광고가 뜰때까지는 시간이 걸린다니 기다려 보자! 

(새로고침, 새로고침, 새로고침 ㅋㅋㅋ )



추가 

첫 광고 걸리는데 걸리는 시간은,, 

애드센스 승인 연락 _ 14:30 

애드센스 광고 삽입 (다음 플러그인 사용) _ 15:05

애드센스 광고 블로그서 확인 _ 15:40


한 35분 정도는 걸린다.

저번에 한국 주소로 승인 나고도 내가 잘못한 줄 알고 계속 수정해보고 했는데 

걍 첫 광고가 뜰 때까지 시간이 걸리는 듯- 

한 시간 정도는 그냥 진득하게 기다려 봅시다 하하 

(계속 새로고침 한 사람이 할말은 아..니..ㄴ..)

외국어를 배우는 것의 목적은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듣기 말하기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실 외국어 읽고 쓰기 자체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기도 하지만,, )


일본어를 처음 배울 때도 애니메이션을 한번 보고, 

음성 파일로 저장해서 무한 반복으로 듣고 다니곤 했다. 


그래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외국어 공부 방법은 듣기! 

들으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멈춰 놓고 사전에서 검색 해보면서 

그 나라 언어에 익숙해 지는 방법이랄까. 



2년 전쯤부터 영어도 다시 해야겠다 싶어서, 

팟캐스트에서 영어 뉴스를 찾아서 들어보곤 했는데 

단어가 역시 너무 어렵다. 


일본에서 일본어로 일을 하고 있으나, 일본어 실력이 제자리인 것도 있어서, 

두 가지 언어를 같이 들을 수 있는 컨텐츠 검색 중! 

괜찮은 아이들을 발견했다. 

(사실 애플 빠- 라고까진 하고 싶지 않으나, 

아이툰즈 때문에라로 단말을 바꾸게 되면 애플 단말을 사게 된다. )



순위로 치자면 

1. GoGoエイブ会話

2. 勝手にEnglish Journal!(American Hot Topics-英会話リスニング)

3. バイリンガルニュース

4. BBC World Service Global News



순으로 좋아하는 팟캐스트! 

1. GoGoエイブ会話 

   이 팟캐스트는 이번 연도에 발견한 팟캐스트다- 

   에이브(영어담당)랑 요시(일본어 담당)상의 수다 방송 ㅎㅎ 

   담에 설명할 2순위의 오리지널 버전이 종료하면서 들을 방송을 물색하던 중 발견! 

   일본어, 영어 둘다 그렇게 어렵지 않다 . 

   엄청 부담없이 낄낄대면서 들을 수 있는 팟캐스트 ! 

   중급 정도의 실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부담없이 들을 수 있을 듯 

   (아마도 초급도 가능! ) 

   별별 이상한 글로벌 뉴스라거나 - 쓸데없는 잡담이라거나 

   옆집 아재들의 수다를 듣는 것 같은 팟캐스트다- 

   출근 시간이나 퇴근 시간에 혼자 듣다가 헤실거린적도 여러번 ㅋ 

   걍 다운 받아놓고 무한반복해서 듣게되는 마약 팟케스트다. 

   아직 청취자가 엄청 많지는 않아서 그런지 

   다운수가 늘어날 때 서버가 뻗는 듯 해서 에러가 뜨곤 하지만, 

   기다렸다 재시도 하면 다운 가능하니 노 프라브롬- 


2. 勝手にEnglish Journal!(   American Hot Topics-英会話リスニング  )

   현재 방송은 勝手にEnglish Journal!로  B 영어 회화라는 회화 학원 선생들이 

   돌아가면서 등장해서 교재에 있는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팟 캐스트다. 

   선생에 따라 호불호가 생기기도 하고. 

   사실 이 방송 많이 듣진 않지만 이 방송을 2위로 한 건 

   지금 방송의 이전 방송인 American Hot Topics-英会話リスニング 때문. 

   이전에는 영어 담당 패널 고정(아주 가끔 다른 사람들이 나와서 고민 상담(요건 별로 ㅋㅋ ))

   으로, 미국에서의 최근 Hot Topic들을 가지고 와서 수다 떠는 방송 이었어서, 

   개인적으론 제일 좋아하는 방송이었다. 

   이 방송이 없어지고 1순위의 고고에이브 카이와로 갈아탔다능- 

   에이브 카이와의 좀더 고급 버전. 

   방송 종료되긴 했지만, 이전 에피소드 다운은 가능하니 들어보는 것도 좋을 듯 

   아론 준의 목소리도 넘나 좋으다 

   가끔 다른 패널들이 등장하기도 하나, 

   개인적으론 둘이서 방송할때가 젤 좋았던 듯 

   아론의 사정으로 방송 종료하고, 준 님이 캇데니 잉글리시 저널로 넘어가서 방송중- 



3. バイリンガルニュース

   Bilingual News 이중언어 뉴스- 랄까 

   요기도 마이클이랑 마미(일본)가 

   뉴스나 연구 토픽들을 들고와서 영어와 일본어로 소개한다. 

   위의 2개의 방송보다는 조금 더 준비 많이하는 느낌은 풍풍- 

   스크립트(뉴스)를 영어와 일본어로 준비해 와서 

   각 언어로 읽어주고, 해당 주제로 토론- 

   다만 여자(마미)아이는 자신의 의견에 고집이 센 편이라서(마이클은 좀 오픈 마인드),

   듣다 보면 그 고집에 빡칠 때도 있다. 

   자신의 기준=옳음 을 너무 강조하면 듣는 입장에서 좀 피곤해진다. 

   그래서 내 안에서의 랭킹에서는 살짝 내려감. 

   그래도 일본어+영어 팟케스트 찾을 때 제일 먼저 찾은 방송이기도 하고, 

   일본인 언니한테도 소개까지 했던 방송. 

   아무래도 내용의 퀄리티가 나쁘지 않으니, 최근에는 교토대학에서 

   교재 재료 중 하나로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4. BBC World Service Global News

   이 방송은 일본어 없이 영어만으로 하는 영어 뉴스 - 

   정말 들을 꺼 없을때 아- - - - 주 가끔 들음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고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방송은 역시 

GoGoエイブ会話 !!! 고고 에이브 카이와- 

(돈 받은거 아님 ㅋㅋ )

영어랑 일본어의 레벨업이 필요해!!! 

라는 사람보다는 영어랑 일본어가 재밌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추천이다. 

일상에 쩌들어 있다가 이 방송을 들으면 

걍 릭렉스 하게 되서 늘 감사하며 듣고 있는 중 :)  

오래오래 장수하렴- 

gogo- 에이브- 카이와-카이와-카이와---

* 각 팟캐스트 제목 누르면 해당 팟캐스트로 가게 링크 걸어 놨으니 :) 

  가서 들어 보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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