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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_猫_만두&감자397

냥 모닝- 귀여워서 확대도 해봅니다 냥 모닝- 완전 따끈한 실시간으로 받은 냥이 소식 전해 드립니다. 요즘 날씨가 덥다더니 냥이들도 녹아 내릴 것 같습니다. 감자- 녹아 내리는 거다 뱃살 아니다- 주장 중 귀여우니 확대 머리부터 발끝까지 뽀야십니다. 얼굴도 귀엽긴 한데 배에만 눈이 가네 ㅋㅋ 핑쿠핑쿠 또 핑쿠한 감자의 애착 담뇨 자리 바꾸신 감자 간자에게서 너구리가 보인다 살짝 올린 팔 귀요비 이것도 귀여우니 확대 확대 앙다문 입과- 한쪽만 겨우 뜬 눈이 귀여비 그리고 조용히 무언가를 노리는 만두가 있었으니 그는 조용한 어새씬은 아니고 걍 만듀 그 사이에 착석 ㅋㅋㅋ 감자가 잠시 자리 비운건가 ㅋㅋ 그러나 금새 다시 뺏김 만두야 ㅠㅠㅠ 결국 한판 싸움이 벌어졌구요- 방방이 쟁탈전에서 그냥 숨바꼭질로 변질 됨 숨은 줄 아는 감자 ㅋㅋ 제대로.. 2021. 7. 21.
집사야 자자- 일로와- 감자만두의 언행불일치 대부분이 자면서 보내는 만두 감자이기에 ㅋㅋㅋ 침대 샷이 자주 등장합니다. 보통 9시 넘으면 자러 가는 집사지만 가끔 드라마가 재밌으면 10시까지 드라마를 보심 만두는 기다리다 지쳐 잠들고 감자는 눈으로 협박 + 유혹 중 집사야- 자자- 빨리와라- 잠잘 자리 데우고 있다- 왠일로 만두도 배려심 따위 던져 버리심 ㅋㅋ 만두도 가로 감자도 가로로 침대 점령 중 ㅋㅋ 집사를 부르긴 했지만 누울 자리 마련을 하진 않았다. 냥이 다운 언행 불일치 (눈빛&행동 불일치 인가 ㅋㅋ ) 만두야... 만두야...? 어? 만두 자는 척? 눈 뜬거 같은데?? 만두 자는 척이었어 ㅋㅋ 헐 ㅋㅋ 들켰군 ... 비킬 생각 없는 만두 왠일로 만두 얼굴이 고집스럽다잉? 결국 비집고 들어가 봅니다. 감자가 그래도 엉뎅이 살짝 비켜 주심.. 2021. 7. 16.
여름에도 식지 않는 사랑 덥다더워 더위엔 더위- 사막출신 냥이 감자와 집사 바라기 만두 그들이 있어서 이번 여름도 춥지 않습니다 ㅠ ㅋㅋ 자다가 더워서 일어난 집사. 감자야 ㅋㅋㅋㅋ 만두- 멍- 감자는 주로 집사의 발을 데워줍니다. 발 밑에 잠들어 있다가 집사가 발을 뻗으면 기대고 잠 ㅋㅋ 수족 냉증을 나에게 맡기면 나음요 허리 받이로 하고 그루밍도 하기 집사 옆자리는 주로 만두 차지 집사가 누워 있으면 엉덩이 들이밀고 와서 스윽 한 자리 차지 오늘은 옆에 자리해야지 - 쿨 평소에 체온 높은 냥님 잘 때 더 높은 것 같습니다. 기분탓인가- 뜨끈뜨끈 감자한테 안맞고 가벼운 장난을 칠 수 있는 타이밍- 만두는 요래요래 해도 괜춘함 ㅋㅋ 감자였으면 이정도면 몇번 물리고 손찌검 날라옴 ㅋ 괴롭힘에도 불구하고 숙면 감자도 슬쩍 와서 엉뎅이 붙이기.. 2021. 7. 15.
집사야?? 나 뭐 잘못했냐??? 지나가던 감자 집사가 부르니 보이는 곳에 앉아 주심 ㅋㅋ 만두 밥 먹는데 얼굴 들이대고 밥 먹는 감자 만두는 포기한 듯 강제로 양보 해주심 감자가 간 후 밥 마저 먹는 만두 왠일로 만두도 저기서 누워 있네 역시 사막출신 감자 해가 드는 곳에 누워 계심 만두는 기막히게 그늘에 앉아 계심- 더우니 나올 수 있는 틈만 남기고 문을 또 닫았는데 이런 상황에 익숙하지 않은 만두 당황 ㅋㅋ 그 와중에 감자 ㅋㅋ 문 틈 앞에 자리 잡으심 만두 ㅋㅋㅋ 집사만 바라보는 중.. 지.. 집사야... 왜... 감자는 아예 누워 주무심 ㅋㅋ 만두는 감옥에 갇힌 것 같음 ㅋㅋ 만두야- 나올 수 있다고- 감자 밟고 나오라고 ㅋㅋ 만두 하악품- 하품하는 만두 구경하는 감자 ㅋㅋㅋ 만두 표정 너무 억울한데? ㅋㅋ 집사야 나 뭐 잘못했.. 2021. 7. 10.
뭐하는거냐! 열어라!! 냥이 사진을 내놓으라는 랜선 집사 딸램을 위해 어무니의 감자 유혹 기술 ㅋㅋ 찾으러 갈 필요 없이 간식만 뿌리면 됩니다. 만두는 건간식에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안나오심 그러나 감자는 90퍼 정도로 등장하심 ㅋㅋ 뿌린 간식 열심히 먹는 중 감자 요즘 뱃살이 바닥에 닿는다? ㅋㅋ 냠냠냠 뱃살이 쳐진게 아니다- 그저 내가 자세를 낮춰서 그런거다 더 없나- 두리번 두리번 위에 있는 간식도 발견 집중중인 궁뎅이 다먹고 빠르게 딴짓 -_- 이눔 좀더 서비스를 해야지! 어쩔 수 없음- 새소리가 나면 본능이 먼저인걸- 뒤늦게 서비스 샷 은 아니고 간식 더 안주심? 안줄꺼냥.. 더워서 집사 감자 통과할 틈만 만들고 문 닫으심 햇빛 들어와서 저기 더움 ㅋㅋ 나올 수 있으면서 억울한 척 하는 중 문열어라아아아 하아아악! 결.. 2021. 7. 8.
나 불렀냥 - 밑에서 보는 감자 턱주가리는 귀엽다. 뿅- 감자 등장- 감자는 늘 귀엽지만 밑에서 보면 더 귀엽다. 위에서 만물을 내려보는 감자의 저 당당한 눈빛 그리고 당당한 턱쭈가리 이 집의 나의 것이다- 집사가 간식으로 꼬셨는지 내려오는 감자- 그리고 집사가 안보이는 곳에서 꾸물꾸물 감자가 신경쓰이나 일어나기 귀찮은 집사 ㅋㅋ 결국 감자는 지나쳐 나가심- 것보다 만두는 옆에 있었네? ㅋㅋ 검은 털 등장 ㅋㅋㅋ 끝- 2021. 7. 6.
마사지 기계와 거리 좁히기-감자편 전에는 마사지와 거리두기 하더니- 어느새 급 거리좁히기 시도 아부지 마사지 중이라 다리 올라간 상태 - 나도 마사지 ㅠㅠ 조심스런 엉뎅이 ㅋㅋ 도리도리하며 방향 바꾸지 (네 걍 사진이 흔들린 겁니다 ㅋㅋ ) 저러다가 정지 누르면 찌부 되겠구만 ㅋㅋ 아직도 바부라 ㅋㅋ 어떻게 작동되는지 모르시는 듯 저 밑에가 맘에 들긴 하는데 불안불안하긴 한 듯 ? 귀여워서 간만에 짤을 짤라봄 움직이는 마사지기 관찰 긴장 상태이니 어무니가 부르면 쳐다봐 주십니다. 핫 아이컨택 ❤️ 급 주제 전환- 요즘 감자 은근 자주 있는 또 다른 자리- 계단 ㅋㅋ 웃긴게 저렇게 얼굴이 보이는 자리에서 주무심 ㅋㅋ 만두는 제일 위 상석- 목 안결리니- 만두 녹아가는 중? ㅋㅋ 만두도 마사지 필요할 것 같음 2021. 7. 5.
만두는 엄마 껌딱지 중 엄마 머리 위에서 빵 굽는 만두 검은 빵이 참 맛나 보입니다- 본격적인 숙면 시작 엄마는 누워서 티비 보기 만두는 숙면하기 요가매트가 잠이 참 잘 오지 암암- 발 뻗고 제대로 숙면 시작 한시간 후 ㅋㅋㅋ 엄마가 점점 밀려나는 것 같은건 기분탓인가 비슷한 시각 감자는 만두덕에 친해진 돗자리 혼자 차지 중 어느새 딸기 장난감도 가져왔었네 꽃 구경도 하고 벌레 구경도 하고 새 사냥(시늉)도 하고 밖도 신경이 쓰이긴 하지만 사진 찍으러 온 집사도 신경이 쓰임 친절하게 사진 찍어주라고 앞모습을 보여주심 친절한 몸짓 그렇지 못한 표정 ㅋㅋ 옆모습도 - 다소곳 예쁘게 찍어보라- 햇빛 제대로 받아 뽀샤시한 감자- 예쁘게 사진 잘 찍혀줬으니 이제 간식을 주셈요 2021. 7. 4.
딸기와 감자 원래 저 딸기 인형은 만두의 최애 인형인데 요즘 감자도 드리블 하며 가지고 노심. 역시 빨간 색이 냥이들한테는 잘 보이는 갑다. 딸기 인형 가지고 놀다가 숙면중이신 감자님 내 딸기는 내가 지킨다 자는 중에도 졸린 중에도 방심할 수 없댜 감히 내 딸기를 노리는 것인가 집사라도 건내줄 수 없다. 새도 신경이 쓰이지만 지금을 딸기 곁을 떠날수가 없어요 감자 수염도 귀엽네 ㅋㅋ 감자 ㅋㅋ 앉을 때 자세 보면 교정이 필요할 것 같음 감자도 바른 자세를 합시다 ㅋㅋ 딴데도 놀러 가고 싶은데 딸기 놓고 가면 만두 형아가 가져갈라나- 보너스로 오늘의 감자 더운 날씨인데 구지 저기서 ㅋㅋ 오늘도 녹고 계시는 중입니다. 역시 감자의 선조는 사막여우인가벼 보너스 만두 이건 어제의 만두 + 간만에 캘리- 다른사람에게도 너그러.. 2021. 7. 2.
새 돗자리를 깔았더니- 더러운 성질과 그렇지 못한 소심함을 지닌 감자 새로 깔린 돗자리가 무서운 듯 살금살금 가서 냄새 킁킁 엉뎅이로 이놈을 접수 해볼까- 스을쩌억- 해놓고 집사 발소리에 놀라 줄행랑 ㅋㅋ 만두는 쏘 쿨 ㅋㅋ 바로 접수 감자랑 비교되심 ㅋㅋ 음 감촉 괜찮군 - 시원해 시원해 만두가 있으니 감자도 용기가 생기심 근데 감자냥성 보소 만두 시야 가리면서 진입 ㅋㅋ 스윽 집사한테 와서 냄새 검사도 하고 강렬한 눈빛 발사 그러나 밖도 신경이 쓰임 밖도 신경 쓰이고 간식도 줬음 좋겠고 ㅋㅋ 왜 왔냐 물어보는 집사에게 이제는 대답도 안함 내가 쳐다보면 간식말고 뭐가 있겠니 내놔라 간식 내가 어제 밤에 맡겨놓지 않았냐 왜 안주는 거냐 세상 억울 집중력 떨어지는 감자 ㅋㅋ 밖에 뭐가 있나? 다시 또 만두 따라 바깥 구경 ㅋㅋ .. 2021. 7. 1.
아깽이와 어르신의 차이 더운데 깡총깡총 잘도 뛰댕기는 아깽이 길냥이님 같은 시간. 바깥 구경하다 잠든 어르신 감자님 동일하게 같은 시각 시원한 곳에 앉아 여기저기 사직 찍는 집사를 구경하는 만두 어르신... ㅋㅋ 이것들이 누구 닮아서 게으르고 누워있기 좋아하는지 ...... 운동좀 해라 이것덜아!!! 라 저 자신을 꾸짖어 봅니다.... 응? ㅋㅋ 끝 2021. 6. 30.
만두 감자의 일주일- 요즘 어무님이 바쁘신지라 냥이 사진이 박해짐 ㅠㅠ ㅋㅋ 그래서 이번주 받은 사진을 모으고 모아 방출해 봅니다. 정확히는 만두 감자의 월-금요일일라나 그럼 시작해 봅니다 월요일 월욜병은 감자에게도 오는것인가 사진 찍어도 얼굴 보여주기 귀찮은 감자님 만두는 등장 꼬리 살랑살랑 해 드는 곳으로 옮겼으니 얼굴 보여 주십니다. 만두는 꼬리만 살랑살랑 간식 줘- 현기증 나 한번 인상 써 주시고 쿨남으로 돌아가심 나란남자 뒷 모습도 간지나지 이날 만두는 정면샷이 없었다... 화요일 간식 대기중인 감자 만두도 멀리서 집사 감시 손 다소곳 감자도 수족냉증이니 감자 인상 쓰는거 아닙니다. 걍 역광입니다. 거리두기 중 만두 감자 새에 혼 팔려서 거리두기 잊으심 감자는 새를 노리는 것인가 만두를 노리는 것인가 이제 슬 간식 .. 2021. 6. 25.
귀여운 엉덩이와 그렇지 못한 눈빛 요즘 어무니가 바쁘셔서 . 냥이 사진 서비스의 양이 영 맘에 들지 않지만 심심한 랜선 집사는 그 와중에 귀여움을 찾아 냅니다 ㅋㅋ 오늘의 주제는 귀여운 엉덩이와 그렇지 못한 눈빛 ㅋㅋ 요즘 튕기는 감자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집사는 조공을 바칩니다. 새초롬하던 감자 공손히 두손 두발 꼬리 모으고 대기 중 감자도 동참 츄르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다. 간식 다 먹고 안먹은 척 우리 간식 언제 줄껀데? 그래도 간식 효과가 있었는지 감자가 집사 근처에서 서성입니다. 이제 마사지 소리에 도망가지도 않음 마사지 체어가 조만간 점령될 것인가. 감자가 한눈판 사이에 만두가 방방이 점령 집사가 일어나니 감자가 바빠짐 엉뎅이 치켜세우고 집사를 노려봅니다. 물 안트냐. 물 그릇에 물 있지만, 신선한 물을 선호하시는 감자님 이.. 2021. 6. 20.
2냥 2색. 외박한 집사를 대하는 다른 태도 어무니가 외박한 그날. 감자는 잘 올라가지도 않는 계단 위에 올라가서 잠을 주무심 만두는 여기서도 자고 요기서도 자고 저기서도 자고 다음날 엄마 집사가 돌아오니 만두는 엄마 껌딱지 낮에는 평소처럼 같이 새 구경도 하고 방방이 쟁탈전도 하고 간식 달라고 조르지만 저녁이 되면 만두는 평소보다 더 엄마 껌딱지 집사가 있는 곳에 내가 있다. 감자는 안내려옴. 삐지신 듯? 잘 때는 옆으로 오는데 결국 이 날은 계단에서 주무셨다고 함 감자 찍는 와중에 만두 따라오심 찍고 오니 또 따라와서 감시 워낙 외박을 안하는 집사이니 하룻 밤 안들어 와서 만두는 집착증이 생기고 감자는 삐지신 듯 서로 다르게 표현하는게 짠하면서 귀엽다- 다음 메인에 올랐습니다! #다음메인 티스토리 다음 메인 티스토리 다음메인 티스토리 다음메인에.. 2021. 6. 19.
깬 감자 자는 감자 똥취급 감자 요즘 어무니 집사님이 바쁘셔서 냥이 사진이 부실하게 옴.... 그래서 걍 내가 전에 사진 보다가 즐겨찾기 한 감자 시리즈 특집- 자는 감자는 귀엽다- 감자 쌔- 해졌나 눈을 뜹니다. 뭐하나 자네? 새삼스레 놀란 눈으로 쳐다봄 정말 새삼스럽.. ㅋㅋ 한두번 촬영 당하나 ㅋ 그러나 저런 반응도 귀엽긴 함 솜방망이로 턱선 방어 중 저녁에 잠들었을 때는 정신을 못차림 강제 팔배게 자세를 바꾸지도 않을만큼 정신 없이 숙면 중 조금 거항을 하고 싶은거 같긴 한데 음냐음냐 결국 집사의 괴롭힘을 피해 방바닥으로 이동 흘러내리는 뱃살 그러다 깨심. 내가 왜 방바닥에 있지 ... 일어난김에 깨끗하게 그루밍 아침되면 얼굴 쭈굴 해가 떠도 더 자고 싶은 감자 그렇게 자니 턱에 주름 생기지! 뻔뻔 감자님. 집사들이 밥을 먹건 .. 2021.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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