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728x90

Neko_猫_만두&감자508

감자는 얼굴에 만두 수염 달고, 만두는 손베개 베고 쿨쿨 킁킁- 집사는 감자가 냄새만 맡아줘도 감격합니댜 - 감자야 코를 더 들이대 달렴- 좋아좋아 히히 근데 감자야 - 너 검은 수염이 났다 ? 어엉 ?? 요리 와 봐라 요리요리- 뜬금포로 빠지는데.. 감자 저 흰 솜밤망이 참 귀여운데 저걸로 여럿을 저세상으로 보낸단 말이지.. 미스테리임 ㅋㅋ 난 암것도 모른다 흥 나에게 난 것은 수염이 아니여- 아니 나도 모르는 것이여- 모르쇠로 일관중인 감자님 넵 수염의 정체는 만두 털입죠... 하아 ... ㅋㅋ 감자의 취미는 만두 물기 ㅋㅋ 감자는 턱 쓰담해주는거 좋아하는데 만두는 볼 쓰담 좋아함 ㅋㅋ 볼 쓰담해줬더니 손에 부비부비 하시다가 어떨결에 그 위에 누우심 히히 신난다 - 손 뺏기고 신난 집사 ㅎㅎㅎ 만두도 싫지는 않은 듯 합니다 :) 만족스런 콧구뇽- + 어제도.. 2022. 5. 28.
제 옷따위.. 다 뜯어도 됩니다- 보호냥이카페 방문기 5 무릎냥이.... 다른 좋은 쿠션을 발견하고 떠나셔서 눈물을 닦으며 다른 냥님 탐색. 세상 시크해 보이는 흰냥님 어엇 뭔가에 흥미를 보이시는데요 ? 흥미로운거 발견한 귀여운 핑쿠한 귀 ㅎㅎ 아앗 다른데로 흥미 돌리지 마시라고욧!! 다시 내쪽으로 흥미 돌리기 성공 휴우 ㅋㅋ 빨리 그것을 내놓아라... 안 내놓으면 나 딴데 가버린다- 그것이란 그것이란 바로!! 후드티에 달려 있는 끈 ㅎㅎ 괜히 일본이라고 일본어로 해야 할것 같아서 호레호레~ 연발로 외치고 있는 중 ... 다시 들어보니 좀 부끄럽네 ㅎㅎ 그래도 호레호레~ 와 나의 현란한 손놀림에 열심히 놀아주신 흰냥님 거의 장장 3시간을 카페에서 놀고 ㅎㅎ 후회 없이! 아니... 미련 그득 남겨두고 카페를 나왔습니다. 보호 냥이 카페 방문기 ... The en.. 2022. 5. 26.
사진찍기 좋은 모델 옹심이의 사진 찍기 좋은 날. 만두 감자 옹심이와 좋은 시간 보내고 있는 전 랜선집사 현 임시 채류 집사 입니다. 어제 아침에 일찍 일어났어서 옹심이와 출사를 나갔다 왔습니다. 장소는 저희 집 마당 흠흠 ㅋㅋ 옹심이는 사진 찍다보면 100장 금세 넘어가는데, 그 이유는 정말 끊임없이 쉴새 없이 ㅋㅋ 움직이기 때문! 호기심 냥이 옹심이! 옆모습 촬영부터 시작해 봅니다. 요리조리- 정말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으심 찍사 발견! 돌진 후 거리 두기 풀때기도 념념념 그윽한 눈빛 포즈 취하기 그와 눈이 마주쳤댜 다가오는 즁- 속도가 진짜 빠릅니다 어느새 손 밑 ㅋㅋ 나를 쓰담해량~ 또 달려 오는 즁 나무는 자연 스크레쳐- 또 돌진 ㅋㅋ 사실 진짜 돌진한게 많아서 털만 찍힌 사진도 많았다능 ㅋㅋ 나랑 놀아놀아~ 호기심 냥이 옹심이 요날 오전에 찍.. 2022. 5. 26.
그들의 눈에 세상은 어떻게 보일까요? - 보호냥이카페 방문기 4 신나게 놀아주시고 급 티비 시청 시간 진지하게 티비 보는 중 다른 냥이 꼬셔보기 ㅎㅎ 다들 눈이 너무 이쁘다 - 저 이쁜 눈으로 보는 세상은 어떨까- 어떤 세상을 보고 싶을까 괜히 혼자 감상에 빠져봄 ㅎㅎ 바깥구경하는 냥이 구경하기 ㅇㅇ 너 보고 있는 중 맞어- 목 빠지겠다 ㅎㅎ 뭐가 그리 재밌을꼬- 마무리는 끝내주는 서비스 제공하고 빠르게 방전된 냥님 :) 수고 많았어요- 근데 이후에 손님들이 또 더 와서 그의 서비스는 계속 되었다 합니다 To be continue... 냥카페 방문기 거의 끝나가요- 2022.05.22 - [Neko_猫_만두&감자] - 서비스 정신이 뛰어난 고양이 카페 냥님 - 보호냥이카페 방문기 1 2022.05.23 - [Neko_猫_만두&감자] - 제발 저와 놀아주세요! 고객의 .. 2022. 5. 25.
이곳은 천국이었습니다... - 보호냥이카페 방문기 3 직원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게 눈에 보였던 이곳 얼굴 초상권이 있으니 안찍었지만, 냥이들이 진짜 직원들이 지나가면 안아달라고 난리임 0_0 안아줘 시동거는 중 헉 어느새? 자는 냥이만 보고 돌아가는게 아닌가 불안해 했던 손님1의 무릎에 시크하게 와서 앉으신 냥님 위에서 자던 흰둥이 냥님도 내려오심 우왁 진짜 다들 미묘 - 약간 양키 자세로 앉아 계시는 냥님 ㅋㅋ 나는 이 구역의 대장이댜- 그리고 무릎 냥이는 아직 계속 무릎 냥이중 하앍 너는 나의 쿠션이다 하는거 같지만 괜찮아요- 쿠션으로 써주세요 헤헷 신남 다른 쿠션 탐색하지 말라고욧!! 새로운 쿠션 찾아 떠날까 불안해 하는 손님 1 (결국 나중에는 다른 쿠션으로 갔지만 ㅠㅠ) 위에서 봐도 귀여버용 흰냥이님이 내 슬리퍼도 물었었댜요 헤헷 뭔가 심기 불.. 2022. 5. 24.
저..저희 동네에 매가 삽니다 ? 오늘 마실 나가신 아부지한테 카톡으로, 길가에 배짱좋게 서 있는 새- 하고 카톡과 사진이 왔는데 오 특이하게 생겼네- 하고 구글서 새 검색을 해봤는데 매..매라고 나오길래 에이- 그..그럴리가 하며 발을 다시 보는데.. 매.. 매가 맞는것 같네요 ;;; 오..오우? 요..요로코롬 붉은 매라 뜨네요 ;;; 맞을라나요;; 매는 맞는것 같기도;; 옹심아 조심해라 잡혀간댱 만사태평 옹심이- 2022. 5. 23.
제발 저와 놀아주세요! 고객의 요청에 응답하는 냥님 - 보호냥이카페 방문기 2 나보다 먼저 와 계시던 손님 분이 냥이들이 슬 일어날 시간인걸 아셨나 냥이 장난감으로 밑으로 유도해 주심 ㅋ ㅋ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ㅎㅎ 위에서 주무시던 치즈냥이 형제(자매?남매?) 두분 내려오셨습니댜 일단 인사부터- 어이 고객 서비스 잘 하고 있었냥 슬슬 끈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하시는 냥이님들 손님 1은 열심히 흔들어 봅니다 애기들이라 그런지 금방 깨는 듯 ? 줄 노리는 즁 다른 줄에도 흥미를 보여주십니다 그 사이에 스윽 쓰담 시도하는 손님 2 캬아!! 내 끈 잡았셔~~ 좋다고 사진 미친듯이 찍어대는 손님 1 ㅋㅋ 놀아주시는 중 ㅋㅋ 발라댱댱 끈만으로도 이렇게 신나게 노는거 너무 신기함 자 이제 다른 타켓을 찾아봅니다 일어낫!! 놀자!! 놀아줘 볼까- 시동거는 냥님 입 귀여버 0ㅅ0 수염 귀여버.. 2022. 5. 23.
서비스 정신이 뛰어난 고양이 카페 냥님 - 보호냥이카페 방문기 1 고양이를 너무 좋아하고 일본에서는 냥이를 키우고 있지 못하지만 나름 고집이 있어서 고양이 카페는 가지 않는데.. (상술로 이용되는 냥이 카페는 간식에 조련되서 ㅠㅠ 뭔가 괜히 슬퍼짐) 새로운 가족과 연결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 고양이 카페가 있는걸 알게되어 고고! 방문한 시간이 2-3시 정도였어서 긍가 다들 주무시는 중 ㅠㅠ 아니 근데 냥이 맞으신가요 ㅋㅋ 구석이 아니라 걍 바닥에서 주무시는 중 다른 냥님들은 냥님 스럽게 아늑한 곳에서 주무시는 중 동글동글 나를 깨우지 마시오 저 위에 4냥님 그나마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냥이가 너밖에 없구나 ㅠㅠ 카페 전용 슬리퍼- 냥이가 꾹꾹이 해도 풀리지 않는 올을 자랑하신답니다. 자는 냥이 깨우긴 미안하니 괜히 사진만 열심히 찍어봅니다. 흰냥이 커플 새로 들어온 손.. 2022. 5. 22.
울집 지박령 꽃보다 예쁜 옹심님의 하루 넴 꽃에 둘러쌓여 멍 때리기만 해도 넘 예쁜 우리 옹심이 요즘 만두 감자 비즁이 적어진건 기분탓입니다 지박령 옹심이. 간식 기다리다 지쳐 잠드신 듯 이제 일어났냐 내 간식 가져와라 맡겨놨댜!! 내가 맞겨놓은 간식 꺼내라아아 빨랑 가져와랑!! ㅋㅋ 저기 있는거 안다- 저기에 넣어놨다 그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간식 계시지요 맛있게 간식 해치우고 깔끔히 해치우고 모자라는지 밥도 드심 전에는 캔 하나는 혼자 다 먹지도 못했는데 ㅠㅠ 다 컸구나 우리 옹심이 ㅠㅠ 옹심아 먹고 자면 붓는다고!! 엄니가 나가니 신난 옹심이 현관으로 자리 옮겨서 재롱 부리는 중 아직 꼬리가 재미있는 나이- 이래뵈도 이제 한살인 옹심님 꼬리 잡아 빙글빙글 난리 부르스 ㅋㅋ 오늘의 덤샷은 졸린 만듀와 감쟈 2022. 5. 21.
사냥본능 살아있는 옹심이의 발랄잔인한 매력 ;; 매일매일 귀여운 옹심이와 뒤에 방치된 울집에서 쌔벼간 딸기 인형 ㅎㅎ 근데 옹심이 뭐 보니... ? 뭔가 가지고 뒹굴뒹굴 놀고 계시는 옹심이 집사 한번 보고 뭐라 하고 다시 집중하는데 ㅜㅜㅜ ㅈ ㅜ ㅣ ?? 쥐!!! ? 나 잡았어!! 친구 잡았어!! 같이 와서 놀자!! 죽은척 하다가 슬슬 거리두기하는 마우스 님 나살려라 하지만 ㅋㅋㅋ 옹심이에게서 벗어나기 실패 쥐로 아예 드리블을 하심 ;;; 어..어어 쥐 잡았고나? ㅋㅋ 주택인지라 가끔 집 안에도 작은 생쥐 들어오면 만두가 잡긴 하는데 만두는 걍 툭툭 치는 정도인데 ;;; 옹심이는 .. 잔인... 아니 참 발랄하고나~~ 이날도 천진난만했던 옹심이의 일상이었습니다. 덤 사진은 나를 째려보는 것 같은 피규어 ㅋㅋ 기분탓이즁 ? ㅋㅋ 2022. 5. 19.
너는 누구냣! 뭐냣! 내 냥펀치나 받아랏! 사실 한국 들어고나서 만두감자옹심이 소식 겁내 쌓이고 있는데, 어제 너무 웃겼어서 뛰어넘고 어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아직 감자와는 친해 지는 중인 전 랜선 현 감자집사 딸램인 나- 어제 저녁, 그 거리가 더 멀어지는 일이 발생 넌 누구냣! 감자 뒷걸음질 중 다가가니 뒷걸음 - ㅎㅎ 그 이유는 어색했던 뉴 집사가 염색까지 하고 갔기 때문 ㅎㅎㅎ 머리 흔들어 댔더니 한참 맡다가 더 속으로 들어가심 냥이들은 냄새에 더 민감하다 하는데, 감자는 냥이 중에도 민감하긴 한 편인 듯 감자 두고 거실에 가서 수다떨고 있었더니, 궁금은 했는지 가까이 오는 감자. 관심 줬더니 관심 없는 척 지나가려해서 길막했더니 소심하게 이잉- 또 막았더니 또 이잉- 하고 뒤돌아 가심 ㅋㅋ 새로운 사람이라 생각했는지 겁을 먹은 듯 ㅋ.. 2022. 5. 19.
자러가고 싶은 감자와 집사의 기싸움. 불똥은 만두에게- 자러가고 싶은 감자. 근데 혼자 가고 싶지는 않고 집사랑 가고 싶댜 집사야!!! 드라마 그만보고 자러가자고!! ....... 졸려어어어 가자니까아아아아!! 집사 노려보면서 조는 중 ㅋㅋ 집사는 아직 자러 갈 생각 없으심 ㅋㅋㅋ 결국 불똥은 만두에게 승질난 감자 만두 덮치기 시전하시고 열받은 만두는 카펫 벅벅벅 원망의 눈빛 ㅋㅋㅋ 만듀 지..집사가 잘못했지 암유 다시 시작된 졸면서 하는 시위 겸 협박 하지만 집사는 굴하지 않았다 합니다. 2022. 5. 17.
옹심이와 친해기지 1분컷의 비결! :) 두근두근 집 도착하자 떨리는 옹심이와의 만남! 어무니가 왔으니 마중은 나왔는데, 못보던 사람이 보이니 거리두기 하시는 중 나와 현관 앞에 어색하게 남겨진 옹심이 ㅋㅋ 어무니가 들어가려 하자 도망가기 시도하려는 옹심이인데.. 그런 옹심이의 발길을 돌려 봅니다 :) 그것은 바로바로 랜선집사님의 필수 용품 냥이 간식!! ㅋㅋ 일본에서 길냥이 만나면 주려던 간식이 가방에 들어있어서 바로 꺼냄 히히 뇸뇸뇸 순식간에 좁혀진 거리 :) 더 꺼내봐랑 다.. 다먹었어 옹심아 ㅋㅋ 다 먹으니 또 새가 신경 쓰인다. 옹심이의 산만함은 여전하군요 새? 새 ? 내가 자바오까- ? 다시 수다 모드. 넌 뭐야? 왜 간식 있어? 간식 더 줄꺼야? 집에 들어갈꺼야? 나도 같이 들어가까? 옹심이 사진찍기 난이도 높다 ㅋㅋㅋ 애교가 넘쳐.. 2022. 5. 17.
새를 잡겠댜!! 나무타는 냥이 옹심이 옹심님이 나무위에!! 집사가 아무리 옹심아! 옹심아!! 해도 눈치 못채심 눈치챘다!! 나비처럼 날아 내려오심 날라오랴 대답하랴 나 불렀냥!! 동영상 버전 - 딸램이 옹심이 동영상 내놓으라 해서 열심히 목청 터져라 옹심이 부르심 히히 옹심이가 잡고 싶었던 새- 오왕 색 특이하댱 이건 무슨 새인가욤 하..한마리가 아니네 ? 불러서 손살같이 달려온 옹심이 ㅋㅋ 엄니는 불러놓고 ㅇㅇ 됬어! 딸램이 요청한 숙제 끝났겠다 가서 새 잡어! ㅋㅋ 하심 ㅋㅋㅋ 보너스 샷 아침에 졸려서 정신 못차리는 감자 솜방방이 2022. 5. 15.
네모에 갇힌 냥이들 지 자리인건 아는가 ㅋㅋ 수건 하나 차지하고 앉으신 감자님 냥이들은 원 안이나 네모 안에서 안정감을 느끼는 듯 ? 옹심이는 박스 네모에 갇히셨습니댱 만두는 요기! 감자와 다른 수건 차지하는거 웃김 그러나 만두 수건이 탐났던 감자 ㅋㅋ 흐르는 긴장감 괜히 제발저린 감자 ㅋㅋ 집사가 다가오니 도망가심 ㅎㅎㅎ 2022. 5. 13.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