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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_猫_만두&감자429

이건 못 참죠- 냥이 발 특집 (중간에 함정 있음) 나중에 일본 돌아가면 냥이 사진 폭탄 투어 예정! 일단은 예고편 감자 발 부터 시작해 봅니댱 다음 후보 만듀 님. 꼬리로 감싸는 센스 우아함을 자랑 즁 관심이 좋은지 살포시 한발 내놔 보십니다 나음 후보 옹심이. 제일 어린 냥이. 살짝의 꼬질함이 매력 사람에 의해 다듬어지지 않은 날카로운 발톱을 자랑 즁 그러나 통통하니 귀엽습니다. 가까이 다가오고 싶은 나이 ㅋㅋ 매일 박스에 손을 저렇게 걸치고 있는게 귀엽 만두 감자도 안해주는 무릎 올라오기 ㅠㅠ 하학 다시 만두로!! 깜냥이 젤리의 매력에 빠져 보세욤 내 발 찍어라 옛다- 다시 감자로!! 기지개 즁!! 쭈욱- 포스 있게 젤리 공개. 찍을라면 찍덩가 관심이 싫지 않은 나이 ㅋㅋ 앗 또 다시 만듀 ㅋㅋ 동골동골 ㅋㅋㅋ 반지르르한 윤기 옹심이의 발길질 ㅋㅋㅋ.. 2021. 10. 20.
냥이들과 함께 하는 목욕타임. 덕분에 시간 순삭. 오늘도 욕조에 들어가면서 문을 살짝 열었더니 감자 바로 등장 감자가 드뎌 냥이 도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 욕조에 오줌을 싸버려서 결국 요즘 냥이 도어는 잠금 상태 ㅋㅋ 집사가 걱정된다는 핑계로 들어와서 일단 간만에 들어온 장실 탐색 여기저기 탐색을 먼저 해봅니다. 슬 생각난 집사의 생사 여부 에유 내가 없으면 안되지.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갑니다. 나와라 나오라고- 오늘의 BGM은 홀리한 CCM과 함께 감자의 울음 소리 ㅋㅋㅋ 그러다가 다시 탐색 모드 신경 쓰이는 공간이 있는 듯 일단 집사도 걱정이 되긴 하니 계속 울어는 봅니다 그러다 물에 빠져 죽는다 몸에 물 뭍히는거 아니다- 밑에서 찍어도 굴욕샷 없는 우리 감자님 ㅇㅇ 카리스마 넘치고요 그래서 너 계속 있을꺼야? 동골동골한 눈에 입에 귀엽다 갈라.. 2021. 9. 30.
감히 감자를 이해하려 들지 마라 어느 날 밤. 감자의 미쳐 날뛰는 모습 포착 ㅋㅋ 순간 포착 너무 잘하심. 가끔 새벽에 우다다 하긴 하는데 이 날은 혼자 미쳐 날뛰기 시작 혼자 잠 다깬 눈 눈이 약간 제정신이 아닌걸로 보이는건 잠결에 봐서겠지- 얇고 가는 팔 작은 얼굴과 다르게 똥배를 바닥에 밀착하고 뭔가를 노리는 감자 또 혼자 난리치다 와서 자겠지 하고 자려던 집사님 어디선가 목청 높여 우는 소리가 들려 가보니 장실에 들어가 계신 감자 아직 고양이문 쓸줄 모르는데 혼자 우다다 하다가 어떨결에 들어가 진 듯 난 누구 여긴 어디 멍- 밤에 보는 감자는 더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 나오라고 문 열어줘도 나올 맘 없으심. 문 열어달라고 목청 높여 울었으면서. 냥이 도어로 다니는건 냥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 것 같다. 인간 문을 열어라. 어.. 2021. 9. 29.
집사!! 비상!! 위험!! 욕조에 빠진 집사가 걱정되는 감자& 거실에서 감시하는 만두 오래된 욕실을 리모델링하며 들인 욕조 일본에서 집으로 다양한 입욕제를 보내드렸죠- 이 날은 입욕제 첫 개시일! 상큼한 입욕제 픽 하신 듯! 냥이가 아니라 인간인지라 냥이 쪽문 따위는 쓸 수 없는지 아직도 냥이도어는 안쓰고 문 열어드려야 욕실 들어오는 감자 욕조에 들어간 집사를 처음 보고는 걱정이 되는지 밖에서 나오라고 야옹거리심. 걱정되면 들어와! 하는데 들어오지는 않고 밖에서 야옹만 거림 ㅋㅋ 2차로 욕실에 들어간 날 ㅋㅋ 저번에 밖에서 야옹거린게 귀여워서 담에 들갈때 문 열어줘 보라는 딸래미의 요청을 들어주신 어무니 감자- 욕실에 들어간 집사가 걱정되는 듯 ㅋㅋㅋ 집사야!! 왜그러냐!! 빨리 나와라!!! 위험하다!! 근데 이건 무슨 냄새냐 킁킁 감자의 목청이 커질 때는 요구 사항이 강력할 때 ㅋㅋ 지.. 2021. 9. 24.
만두, 감자, 옹심이의 추석 손님 맞이 그 날이 다가왔다- 이제까지의 방문은 연습에 불과했다 ㅋㅋ 추석 맞이로 언니네 가족이 부모님 집에 오는 날. 오늘 오전 (오늘은 추석 특집 ㅎㅎ이라 사진 많아욤 ) 감자에게 촉이 왔나 ㅋㅋㅋ 언니네 도착 10분 전 만두는 이불 속 옹심이는 박스 세워 그늘 만들고 꿀잠 중 언니네 가족 오자마자 계단 위로 둘 다 피신 ㅋㅋ 만두는 쓰다듬어도 물지 않아요- 근데 감자는 만두 쓰담 당하는게 맘에 안드는지 쓰담는 손 계속 감시 중 ㅋㅋ 아마 저 손이 감자 근처로 가면 한대 칠 기세임 옹심이는 살짝 경계는 하지만, 도망 가긴 귀찮음 경계하는 시늉만 해주심 ㅋㅋ 전에 왔을 때 화보 사진도 찍어줬구만 볼때마다 새로운 듯 ㅋㅋ 유일하게 감자가 손님에게 순둥해지는 시간 츄르 타임- 츄르를 꺼내니 만두 야옹- 하며 바로 내.. 2021. 9. 20.
길냥이지만, 모델 포스 뿜뿜입니다. 옹심이 사진집 2탄 언니가 집 가는 날은 옹심이 화보샷 찍는 날- 뉘집 근처에 사는지 땟갈 참 예뻐요- 호시탐탐 울집 노리는 옹심이 오늘은 강한 눈빛 발사 중- 촬영을 빌미 삼아 오늘도 안으로 들어오고 싶은 듯 ㅋㅋ 역시나 한발 스을쩍 올려보지만 오늘 침입은 실패 ㅋㅋ 장소를 옮겨 찍어 봅니다 아직은 어디가 좋을지 장소 물색중인 옹심이 찍사야 나 아직 준비 안됬다 - 막 그렇게 찍는거 아니다- 뭔가 맘에 들지 않는것 같은 옹심이 자리를 옮겨 찍어 봅니다 요건 쫌 맘에 드신 듯! 언니가 찍은 모델 샷은 이번엔 저걸로 끝! 대신 뭔가 아쉬우니 더 추가해 봅니다 ㅋㅋㅋ 이건 훈훈샷인줄 알았는데 집에 침입하려는 옹심이 저지짤 ㅋㅋ 옹심아 야 옹심아 안됏! ㅋㅋㅋ 이건 간만에 온 옹심이 엄마 괴롭히는 옹심이- 옹심이는 혼자 빨리 독.. 2021. 9. 19.
만두 감자의 하루 간만에 올리는 만두 감자의 하루 시리즈 만두 감자의 문안 인사로 하루 시작 어머님 지난밤 안녕하였사옵니까 간식을 받기 전 한없이 공손한 만두 감자 ㅋㅋㅋ 소자들 간식 시간이 된 듯 하옵니다 후딱 일어나서 꺼내오지 말이십니다 그리하여 시작된 간식 타임 만두가 딴데 신경 쓰는 차이 감자 스틸 중 결국 감자가 다 먹음 만듀무룩 나 못먹었는데? 만족한 감자는 휴식시간 이제부턴 감자 만두 낮잠 시간 근데 감자 왜 저러고 자냐- 발 하나 내놓고 자기 ㅋㅋ 자세 바꾸고 이젠 오후잠 시간 만두는 더 윗층에 계십니다 저녁을 지나 거의 밤 시간 이제야 등장하신 만두 집사야 이제 침대 가서 자자 하고 먼저 침대로 가서 주무시기 번갈아 감자 등장 티비 작작 보고 자러 들어가자 아니 이놈들 요즘 잠이 더 는 듯 ㅠㅠ 그래도 멍.. 2021. 9. 13.
길냥이 옹심이 매력 대 방출 합니다- 어무니가 붙여준 길냥이 이름 옹심이 ㅋㅋ 옹심이를 보러 언니님이 놀러가셨습니다- 가족의 냄새가 나는 것인가 거리는 두지만 멀리 도망가지는 않으심 길냥이 답지 않게 너무 뽀송뽀송하심 모델의 피가 흐르고 있는 것이 틀림없음- 오늘은 너가 간식 줄꺼냐 줄꺼야? 줄꺼면 조금 친해져 줄께 빨리 내놓아라 얼굴 드릉드릉 ㅋㅋ 얼굴 드릉드릉 안한 척. 이쁜척 다시 시작 다른 배경으로 옮겨 찍어보자 포커스 제대로 못맞추냐 예쁘게 찍어봐라 여러가지 포즈를 취해 봐야겠으 이제 좀 잘 찍으시는 군 뭐 난 뿌옇게 나와도 예쁘긴 하지만 역시 선명한게 예쁘긴 하징- 이제 사진찍기 그만하고 놀자- 사진 그만 안찍냐- 결국 사진만 잔뜩 찍음 ㅎㅎㅎㅎ 새끼 냥이는 사랑이구만요 므흣 밭일하는 아부지 방해하다가 어무니가 부르니 쳐다봐 주시.. 2021. 9. 12.
우리집의 조용한 강자 만두. 아빠,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 ㅋㅋㅋㅋ 울집 냥아치 감자의 시비도 참아주고 꼭 만두 밥 먹을때 끼어드는 감자 밥 먹게 해주는 울집 공인 신사 만두. 그러나 그런 만두에게도 숨겨진 강한 면이 있으니 만두가 좋아하는 엄마 옆 소파 자리 그 자리에 감히 아빠가 앉아 계신다 (왼쪽 엄마 발 오른쪽 아빠 다리) 만두 눈빛 ㅋㅋㅋ 강한 레이져 발사 중 비.켜. (쎄게 말하면 꺼x 읍읍 ㅋㅋ) 조용히 일어나시는 아부지 당당히 올라가는 만두 입틀막 ㅠㅠㅠ 지못미 ㅋㅋ 아부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어선 아버지한테 레이저 발싸 엄마가 소파에 앉으면 그 옆자리는 내 자린데 감히 ㅋㅋㅋ 아직 분이 덜 풀리신 듯 ㅋㅋㅋㅋㅋ 웃긴게 어제도 같은 상황이 있었다능 ㅋㅋㅋㅋ 어제도 엄마가 소파에 있는거 보고 만두가 다가왔는데 눈치없이 안비켜서 혼나고 비켜주신 아빠 소파 .. 2021. 9. 8.
미션! 길냥이를 찾아라! 어제 우연히 만났던 냥이들 찾아 삼만리 어제 옆동네에서 우연히 만났던 길냥이들 무리! 울 동네에서는 냥이들 거의 못봐서- 혹시나 해서 괜히 또 들러봄- 어느 골몰이었는지 기억 안나서 근처 골목 다 들어가 봤다가 앗! 의외로 빠르게 냥이들 누워있던 지붕을 찾음과 동시에 냥이 발견! 어제는 못본 첨보는 냥이 - 어제 봤던 냥이들보다는 조금 작은 듯 경계 중- 도망가지 않게 거리를 둡니다- 어제 봤던 지붕냥이1 또 지붕에 계심- 작은 냥이가 긴장하던 말던- 귀만 쫑끗쫑끗 아직 경계즁 귀요미- 이틀 연속으로 비슷한 시간에 보이는거 보니 근처에 사는 집들이 봐주는 냥이인 듯 오늘은 날씨가 좋구누~ 신선냥이가 따로 없구리 결국 위로 올라가심 도도도도- 균형 하면 냥님이시쥐 - 미묘하게 거리를 두고 앉으시는 냥님 훗 이젠 나를 건드릴 수 없겠지? 넵 못건.. 2021. 9. 7.
길에서 만난 꽃보다 예쁜 냥이. 눈을 뗄 수가 없네요 간만에 옆동네 카페를 들렀다가 전철을 타고 갈까 걸어갈까 하다가 비도 그쳤길래 급 걸어가기로 결정! 운동도 싫어하는데 걸어가기로 한 나에게 주어진 선물인 걸까 길냥이 발견!! 울동네 길냥이들은 눈만 마주쳐도 도망가는데 이 냥이는 도망 안간다? 슬슬 가까이 가봅니다- 적당히 거리를 두고 꽃 배경으로 찰칵 - 인간아~ 인간아~ 꽃이 예쁘냥 내가 예쁘냥 첨에 발견했을 때는 살짝 경계했던 듯? 도망 안가게 오른쪽으로 거리두고 사알짝 돌아감 해치치 않을껀 알았는지- 다른데도 구경하며 여유여유- 귀 잘려있는거 보니 중성화 시켜준 길냥이인 듯- 동네 사람들이 관리도 해주는지 때깔도 좋았다. 실제 거리 샷 ㅋㅋ 위 사진들은 줌해서 찍은 사진이고, 간만에 만난 귀한 길냥님 내가 방해해서 도망가면 슬프니 적정한 거리 유지.. 2021. 9. 6.
새끼 길냥이에게 흠뻑 빠진 엄마와 그를 바라보는 감자의 눈빛 ㅋㅋ 아예 여기에 자리를 잡고 살기로 결정한 듯한 새끼 냥이 고개 돌리면 귀여운 것을 아는 것 같다 그런 새끼 냥이에게 흠뻑 빠지신 어무니는 발판도 대령해 드림 자기 자리인 것 아는 듯? 냥이야- 하면 뀨? 하고 바라보는 길냥이 뭐- 빠질 수 밖에 없는거 인정 ㅋㅋ 새끼 냥이에게 헤롱헤롱 하고 계시는 어무니를 바라노는 감자 ㅋㅋ 많은 것을 담고 있는 눈빛이다 ㅋㅋ 만두는 그러던 말던 딥 슬립 하다 나오심 ㅋㅋ 또 보러 가냐 ? 눈으로 욕하는 중 ㅋㅋ 나도 여렸을 땐 그렇게 귀여워 하더니 ㅠ 요즘 만두 감자 사진보다 길냥이 사진 동영상 비율이 늘은건 기분탓은 아닌 듯 금새 금새 길어지는 팔 자랑 즁 숨을 데도 많고 제대로 놀이터 - 이젠 부르면 나오심 매일 매일 오는 정도가 아니라 걍 자리잡은게 맞는 듯 오늘도.. 2021. 8. 31.
장실에 냥이 문 설치 후 밝혀진 응큼 감자 ㅋㅋ 화장실 수리 겸 리모델링을 하면서 냥이 도어를 설치해 보았습니다. 먼저 만두의 테스트 타임 ㅋㅋ 만두 억울합니다 억울해 하면서 여기저기 구경중인 만두와 바쁜 집사 이걸 뭐 어떻게 어떻게 하던데 ㅋㅋ 그 사이에 만두는 억울한데 계속 구경 중 ㅋㅋ 구경중 ㅋㅋ 다리 귀엽 ㅋㅋ 만두 입이 다물어 지지 않음 집사가 나를 가뒀어 부들부들 0ㅁ0 왜 나를!!! 집사 : 이리 나오는 거라고!!!! 만두 눈 저렇게 땡그래진거 오랫만에 보는 듯 ㅋㅋ 맨날 요런 눈이었는데 ㅋㅋ 멍- 이제 감자 타임- 감자도 부들부들 집사가 감히 나르... ㄹ ... 감히 이 몸을 가뒀단 말이지? 흐음 흐음흐음? 감히!! 가아암히이이이!! 열받은 감자 궁듕이 다리 꼬리 ㅋㅋ 흐음흐음?? ㅋㅋ 구경할꺼 다 하는 감자 ㅋㅋ 집사가 계속 나와-.. 2021. 8. 30.
나 불렀어 ? 뿅- 새끼냥이의 매력은 끝이 없음 매일 와서 밥도 간식도 먹는 귀요미 새끼 냥이 엄마 없어도 혼자 잘 댕기며 매일 1일 1 간식 하는 중인데 미안... 간식이 떨어졌다 ㅋㅋㅋㅋ 간식 달라고 시위 중 아직 어려서 그런가 ㅋㅋ 발로 긁을 때 입도 같이 움직임 0▽0 0ㅅ0 요라는 중 ㅋㅋ 귀여버 ㅋㅋ 부스럭 거리는 소리는 나는데 안보여서 냥이 어디갔나- 하는데 뿅 하고 얼굴 보여주심 ㅋㅋㅋ 나 불렀쪄? 이러니 어무님이 녹아 내리시지 ㅋㅋ 애교 뿜뿜 호기심 많은 아깽이 여기 건드리고 저기 건드리고 핑크 줄도 툭툭- 역시 저런 색이 냥이들이 식별하기 쉬운 색인 듯 결국 끈 떨어뜨리시고 지가 놀람 ㅋㅋ 역시나 아직도 거리를 좁히는 건 본인만 가능해서 가까이 가니 후다닥 거리 두심 어무니 머쓱타드 그런 집사를 보고 만두 또 으이그 하며 못본척 해주.. 2021. 8. 16.
만두가 구지 저 좁은 천쪼가리에 집착하는 이유 마사지 체어가 울 집에 처음 들어온 날 마사지 받는 집사를 걱정스런눈으로 보던 만두 며칠도 안되서 기계랑은 친해진 듯 기계 밑에 깔아둔 천 쪼가리에 몸을 꾸겨 눕혀본다 ㅋㅋ 어르신이라 이젠 걍 방바닥엔 눕기 싫은가 선 덮어 놓은 수건이 더 넓으니 글로 이동 여기 누우면 안되는 건가? 나름 눈치 보는 중 만두 체면 상 맨 바닥에 몸을 뉘일 수는 없다는 고집인가 그래도 반 이상은 천쪼라기 위에 올리심 난 바닥에 누운게 아니다 아니다 다른 넓은 소파나 천쪼가리를 포기하고 요 작은 천쪼가리에 집착한 이유는 단순함 집사가 있는 곳이기 때문 - 발에 몸이 잘 닿진 않지만 최선을 다해 애교 부리는 즁 마사지 적당히 하고 나를 쓰담하라 글고 간식을 달라 마사지가 길어질 것 같으면 어쩔 수 없음 ㅋㅋ 쪼그리고 앉기 그만.. 2021. 8.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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