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손! 성공 !!! 

어설픈 자르기 ㅋㅋㅋ 이미 눈치 채고 들어오셨을 테지만

감자 손 성공! 일..리..가.. 없고요.. ㅎㅎ 

우리의 치트키 잠자는 숲속의 감자. 

평소에 손 건드리면 승질내지만 잠잘땐 누가 엎어가도 모름 

 

이어지는 감자의 재주 순순히 손을 내어준다 ㅋㅋ 

 

이 날도 성공 ㅎㅎㅎ (점점 정신 승리중인 랜선 막내 집사)

 

오옷 이 날은 깨어 있는데도 성공? 우리 감자 천재! 

 

손.. 이 아니라 걍 밟고 있..

 

감자 손.. 발 .. 흐흑

 

이제 감자 손도 클리어 했겠다(응?)

다음 단계로 넘어가 보자(응?)

다음 단계는 감자 얼굴! 아닌가? 감자 턱! 

 

역시 우리의 재간둥이 감자. 그 다음 단계도 가뿐히 클리어 해주신다. 

 

한 번만 하면 클리어라 하지 않는다. 

그의 도전은 계속된다. 

깨어있을 때도 가볍게 클리어

쥐어 터지기 1초전

 

역시, 우리의 감자. 이번에도 깨어 있을 때도 성공이다. 

쥐어 터지기 2초 전. 놔라 인간. 

 

우리의 감자 응용편도 가능하다 하신다. 턱과 손 동시 성공.

 

감자는 늘 목마르다. 한 번으로는 만족할 수 없다. 

반복만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번외편 2 토끼 변신- 감자 귀가 (강제로)길어진 날- 눈도 길어짐

 

이제 최종 단계로 넘어가 보자- 

그건 감자 몸통! (???)ㅋㅋ 이것도 가뿐히 성공이다. 

 

깨어 있을 때도 물론 성공이다. 

협력자가 내가 아니라 엄마 집사이기에. 

저항할 예정이다 발톱은 함부로 세우지 않는다. 

(나였음 진작에 세움. 훌쩍.)

 

여지껏 엄마 집사와 감자의 콜라보 였으나, 

나와의 콜라보도 성공한 적이 있었다. 

성공한 사진 찾느라 한시간 걸림 흑흑. 

무려 작년 7월....

 

시골아빠님의 도전(「오.... 조금만 더 하면 손 발도 가능할까요? ㅎ」)으로 시작된(응?),

감자의 재능발견 1탄. 언젠가 2탄도 가능하겠지? ㅋㅋ 

  1. thegrace 2020.05.26 09:19 신고

    감자 손ㅎㅎ
    가끔 고양이가 턱을 팔에 올리고 잘때 꼭 아가 같아요. 아주 가끔이지만.
    동감하는 이야기였습니다. ㅎㅎ

    • 군찐감자만두 2020.05.26 17:35 신고

      흑흑 턱 올리고 자는거 너무 귀여워요 ㅋㅋ 깰꺼 알지만 쓰다듬어주고 싶어집니다 ㅎㅎ

  2. 자연과김뽀 2020.05.26 10:49 신고

    앜 ㅠㅠ 저 핑크젤리 어떻해요 ㅠㅠ 감자씨 손은 금손이네요.. 함부로 못만지는손 흑흑 ㅎㅎ

  3. 시골아빠 2020.05.26 12:39 신고

    ㅋ ㅋ ㅋ 잠자면 눈을 못뜨네요 ㅎ ㅎ
    ....이제 앉아 일어나 시키실 차례입니다.... ㅡㅡ^
    ..... 댓글 못달게 하는 거 아니죠...??

    • 군찐감자만두 2020.05.26 17:37 신고

      으하학 ㅋㅋㅋㅋ 다음은 앉아 일어서 인가요 ㅋㅋ 굴러도 찾아야 하는 것인가 ...
      0_0 저에겐 구글 포토가 있으니 감자와 만두의 냥력을 찾아보면 어딘가 비슷한 사기샷이 (읍읍)

  4. Za_ra 2020.05.26 14:35 신고

    저런 사진등을 찍을라면 감자한테 눈을 한사코 안 떼시는거 같은디.....
    감자는 행복하겠어요 주인한테 많은 사랑을 받아서...

    • 군찐감자만두 2020.05.26 17:38 신고

      ㅎㅎ 증말 감자 만두 전용 집사 겸 찍사 입니다. 휴대폰 항시 대기 ㅎ
      사랑 먹고 자라는 즁입니다

  5. 만두집사 2020.05.26 22:18 신고

    감자가 손 하면 내가 갔다주고 ㅋㅋㅋ

  6. KING 콩s 2020.05.27 18:06 신고

    감자 너무 예뻐요ㅠㅠ 넘 순둥 순둥하다ㅎㅎ 감자는 잠이 많아 보이네요!?

내(엄마)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엄마)에게 와서 감자가 되었다 .. ? ㅋㅋ 

멍 때리던 감자- 엄마가 부르니 쳐다봐 주심. 

불러도 무시할 때가 많긴 하지만,

요로코롬 이름 부르면 쳐다보거나 가까이 오는거 보면 

이제 슬 인간 언어를 습득한 것인가- 싶음 

 

 

뭔가 이런 시 있었는데- 하면서 검색해 봄 ㅋㅋㅋ 

김춘수 님의 꽃이라는 시였곤요. 

기억력이 격하게 안좋아서- 찾은김에 기록해 놓기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덤) 멍 때리는 만두 추가요- 

  1. 마음의 울림 2020.05.25 17:25 신고

    감동적인 시인거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 군찐감자만두 2020.05.25 17:43 신고

      ㅎㅎㅎ 김춘수님의 시는 유명한 시일 듯 해요 ㅋㅋ 저에겐 고전의 느낌이네요
      요즘에는 약간 패러디 식으로 누가 이름을 불러주지 않아도 나는 소중해- 라는 시나 가사도 등장하는 듯 하지만 :)

  2. 후까 2020.05.25 18:00 신고

    김춘수의 꽃을.. 타일러가 누나 결혼식 때 영어로 번역해서 읽었다는거 봣는데.. 그것도 의미 있더라고요. 마지막 만두 눈빛에 꺄혹!!

  3. thegrace 2020.05.25 19:08 신고

    감자와 만두..이름만으로도 느낌이 옵니다.
    문학소녀같은 ㅎㅎ

  4. 청향 정안당 2020.05.25 21:44 신고

    ㅋㅋ

  5. 자연과김뽀 2020.05.25 21:57 신고

    아..ㅋㅋㅋㅋㅋㅋㅋ 시읽다가 감자씨보고 만두씨보니 갑자기 웃음이 터졌어요 ㅠㅠ 이 이쁜이들 랜선이모를
    밤에도 즐겁게 해주다니 ㅠㅠ 최고인거 같아요 ㅠ

  6. 만두집사 2020.05.25 23:35 신고

    여기서 시를 생각하다니
    감성적이야 🥰

  7. 시골아빠 2020.05.26 00:07 신고

    오.... 조금만 더 하면 손 발도 가능할까요? ㅎ

ㅋㅋㅋㅋ 턱과 고뇌 ㅋㅋ 

일년 전 즈음- 한국 놀러갔을때 감자가 놀아주심.

저 주황 줄때기를 갖고 싶다.... 고뇌에 빠진 감자 

 

감자는 놀면 가끔 미친 것 같이 놈- 

멀찍이 만두 

 

눈이 좀 풀렸어... 

 

동공 확장 입고 확장 ㅋㅋ 

 

노는 것인가 신경질을 내는 것인가 미스테리 

 

안오나? 일어나지는 않고 누워서 노리기 

 

구글님이 자동으로 만들어 주신 짤 구글이 보기에도 이건 짤로 만들어 보고 싶었나 

 

잡을꼬야- 

 

원래는 만두 근처에 누워 있었는데 감자의 발광이 귀찮아졌는지 

슬쩍 멀리 이동- 그 와중에 막대기 가져다 대니 잠깐 놀아주심 

 

그으으으 ...... 갖고 싶다 저 막대기

 

턱 ㅋㅋㅋ 

 

턱이 더 길어질 듯. 턱이 더 자라면 저 막대기까지 닿으려나

 

금새 놀아주기 지친 막내 집사로 인하여 

만족하지 못한 감자와 막대기만 덩그러니

(저 막대기에 달린 줄은 만두가 다 끊어먹었..)

 

오늘은 감자 턱시리즈 ㅋㅋ 

막내집사와의 즐거운 시간 담에 또 이어집니다- 

  1. 호건스탈 2020.05.24 01:30 신고

    군찐감자만두님감자의 누워있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군찐감자만두님언제나 파이팅!!

    • 군찐감자만두 2020.05.24 15:29 신고

      ㅋㅋㅋ 뒹굴뒹굴 하면서 노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
      호건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 송's 2020.05.24 03:22 신고

    구글이 만들어 놓은 짤 너무 웃기네요 ㅋㅋㅋㅋㅋ 항상 만두와 감자 보러 올 때마다 힐링하고 갑니다ㅎㅎ

  3. thegrace 2020.05.24 07:59 신고

    턱과 고뇌ㅎㅎㅎ
    움직임을 보니 확실히 날렵합니다.
    울 고양이는 저리 움직이는걸 본적이 없습니다.ㅎㅎ

    • 군찐감자만두 2020.05.24 15:30 신고

      ㅋㅋㅋㅋ 새벽에 쓴 글이라 ㅋㅋㅋ 약간 약빤 제목이 ㅎㅎㅎㅎ
      감자는 성격이 ♬♩♩맞아서 ㅋㅋㅋ 저런 움직임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4. 시골아빠 2020.05.24 09:19 신고

    와우 감자님 앞발치기가... 꼭 중국무술영화를 보는것 같네요..^^

    • 군찐감자만두 2020.05.24 15:31 신고

      ㅋㅋㅋㅋ 감자는 정말 성격이.. 예나 지금이나 입니다 ㅋㅋㅋ 장난감에 분노 발산!!

  5. 눙눙 2020.05.24 11:54 신고

    놀때는 고양이처럼 놀라는 말을 만들어야 겠어요 ㅋㅋ

  6. Chef's Life 생활일지 2020.05.24 12:52 신고

    짤을 보니 너무 귀엽네요! ㅋㅋ 우리 집 냥이들은 돼냥이라..
    한 30초 관심보이다가 그냥 무관심... ㅎㅎ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

    • 군찐감자만두 2020.05.24 15:31 신고

      ㅋㅋㅋ 저희 만두도 무관심 한데 아직 사냥 실력은 죽지 않았더라고요-
      저리 난리치는 감자보다 만두 사냥 실력이 좋습니다

  7. 자연과김뽀 2020.05.24 13:08 신고

    감자씨 담올거 같아요 ㅋㅋㅋㅋ 목빠질듯 ㅠㅠ 여전히 겡끼한 감자씨 :) 오늘도 랜선이모도 감자씨 보고 겡끼해지는거 같아요!!

    • 군찐감자만두 2020.05.24 15:32 신고

      ㅋㅋㅋ 저리 난리를 치니 늘씬한 듯 ㅋㅋㅋㅋ 부러우나 저렇게 움직일 자신은 없습니다 ㅋㅋ

  8. 후까 2020.05.24 14:47 신고

    구글이 만들어주신 짤이... 적절하옵니다. ~~ 꽤 발랄하니.. 자동 복근운동 됩니다.

  9. +소금+ 2020.05.24 21:18 신고

    ㅋㅋㅋ 나이를 먹을수록 누워서 놀려고 하더라고요~ ㅋㅋ 그래도 신난 감자 표정이 넘 귀여워요~ㅎㅎㅎ
    사냥 놀이 할 때 입 벌리는 거 넘 웃기고 귀여워요~ㅋㅋㅋ

  10. 만두집사 2020.05.24 22:54 신고

    웃겨 ㅋㅋㅋㅋ 그래도 저땐 캣초딩인가 ㅋㅋㅋㅋ

요즘 만두가 간식에 빠져서 감자 기분이 안좋으심 

적극적인 만두- 엄마 옆까지 와서 간식 달라고 조르는 중

감자는 멀리서-

가까이서 멀리서 보내는 레이저 

기분이 않좋으시다 

만두 ㅋㅋ 얼굴이 점점 더 가까워지심 

감자는 조나? ㅋㅋ 

어느새 감자는 저 멀찍이- 만두는 살짝 멀어졌으나 그래도 포기하지 않음 

만두- 간식 간식- 드뎌 간식 성공 - 감자도 덩달아 간식 ㅎㅎ 

간식이 부족한 그들 ㅋㅋㅋ 간식은 간식이니 ㅋㅋ 적당히들 듭시다 

감자의 빡침 표시 ㅋㅋ 괜히 공에 화풀이 중 ㅋㅋ 

분노의 드리블- 혼자 꼬리도 빵 터지고 난리- 

공 사냥 중 ㅋㅋ 혼자 재밌게 논다 

 

조금 전 만두 ㅋㅋ 간식- ㅋㅋ

 

만두의 간식 집착은 얼마나 갈 것인지 -

보통은 잘 시간인데 이러고 있다. 

  1. ☆찐 여행자☆ 2020.05.23 16:32 신고

    감자랑 만두가 효도해서 애드센스 세금내실 수 있으시길 ㅎㅎ

  2. 아야찌 2020.05.23 16:42 신고

    간식에 엄청 빠졌나보네요 ㅋㅋㅋ 눈빛에서 레이져가~~

  3. JOHN TV 2020.05.23 17:27 신고

    귀엽네요~^^
    잘보고 갑니다~
    주말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4. thegrace 2020.05.23 18:03 신고

    간식이 땡기는 계절인가요? ㅎㅎㅎ
    애들아 그러다 옆집 셔벗처럼 확찐자 된다. ㅎㅎ

  5. Ride the Lightning 2020.05.23 21:18 신고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6. 만두집사 2020.05.23 21:27 신고

    진짜 요즘 별로 안자네 ㅋㅋㅋㅋㅋ

  7. 자연과김뽀 2020.05.23 22:09 신고

    엉덩이..짱구같이 씰룩거려서 감자씨 보는 김뽀이모 오늘 기분이 최고인거 같아요 ㅠㅠ 너무 귀여워요 삐진표정도 최고 ㅠㅠ

    • 군찐감자만두 2020.05.24 01:00 신고

      ㅋㅋㅋ 혼자서 페이크 기술도 거는 것 같고 사냥도 하는 것 같고 혼자 긴장감 풍기는거 웃겨요 ㅋㅋ

오늘 아침 어무니 기상- 만두도 기상- 감자 꿀잠 중 

몸은 뒤척이는데 정신 못차리심. 그런 감자 구경하는 만두 

말고 자는 솜방망이 귀엽. 더 잘래- 

핑크한 발 입 귀엽 ㅋㅋ 저리도 졸릴꾸. 5분만.. 10분만.. 아니 1시간.. 

ㅋㅋ 감자 나이가 인간 나이로 치면 32살정도라던데 ㅋㅋㅋ 

아직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나이가 맞제 

결국 엄마도 떠나고 만두도 떠나고- 

완전 대각선으로 혼자 침대 차지 

자고 싶은만큼 자룜 

다 컸어도 정신 못차리며 자는 감자 귀엽- 

  1. 신웅 2020.05.22 15:08 신고

    고양이 자는 모습 너무 귀엽네요 ^^

  2. 송's 2020.05.22 15:08 신고

    자는 모습도 너무 귀여워요 ㅠㅠ
    잘때 저 솜방망이 톡톡 건드리면 좋을터.. ㅎㅎ

  3. 잉여토기 2020.05.22 15:56 신고

    너무 예쁘게 이불 덮고 잠들었네요.
    앞발을 있는대로 쭉 뻗은 모습도 귀여워요.

  4. thegrace 2020.05.22 16:51 신고

    넘 귀여워요. ㅎㅎ
    오늘도 구경하는 재미ㅎㅎㅎ

  5. 빵람씨 2020.05.22 18:43 신고

    아 너무 귀여워요 !!! 젤리 발바닥 졸귀탱 ㅠㅠㅠ

  6. 자연과김뽀 2020.05.22 21:40 신고

    아.. 이불덮은 감자씨.. 그대로 보쌈하고싶어질만큼 귀여워요.. 왜이렇게 귀엽쥬 감자씨 ㅠㅠ
    오늘 내 구운감자는 겉은 만두씨처럼 타버렸는데 흑흑 ㅎㅎ

    • 군찐감자만두 2020.05.23 16:10 신고

      아학학 ㅋㅋㅋ 보쌈 ㅋㅋ 저도 하고 싶습니다 ㅋㅋ
      구운 감자 ㅋㅋㅋ 겉 색이 만두 색이 되었다니 ㅋㅋ 0_0

  7. 시골아빠 2020.05.22 22:46 신고

    ㅎㅎ 고양이 야행성 아닌가요?? 어찌 밤에 이리 잔데요??

    • 군찐감자만두 2020.05.23 16:10 신고

      ㅋㅋㅋ 그러게 말입니다 ㅋㅋㅋ 아 그래도 가끔 새벽에 깨서 집사 발판으로 삼을 때도 있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ㅋㅋㅋ

  8. Chatterer 2020.05.22 23:40 신고

    안녕하세요 ^^

    우왕 너무귀여워요 ㅎㅎㅎ
    너무 귀엽게 자는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진짜 귀여워서 계속 사진찍고
    싶을꺼 같아요 ㅎㅎㅎ
    오늘도 사진 잘보고 돌아갑니다 ^^

    공감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주말잘보내시구요
    자주찾아뵐께요 ^^

    • 군찐감자만두 2020.05.23 16:11 신고

      ㅎㅎ 오늘도 방문 감사합니다 :) 사진첩의 98퍼는 만두 감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

  9. 모리쓰 위니 2020.05.23 10:50 신고

    ㅎ ㅎ 넘 귀여워요..저희집 강아지는 제 기척에 바로 일어나서 어쩔땐 저희 애들보다 나아요^^

    • 군찐감자만두 2020.05.23 16:11 신고

      와 워니님 강아지는 잠귀가 밝은가 보네요 ㅋㅋㅋ 감자는... 저랑 비슷하군요 ㅎㅎ

  10. 계리직 2020.05.23 12:27 신고

    아이구 일어나기 싫은건 나이 상관없습니다요 ㅎㅎ
    꼭 저를 보는거 같아서 약간 찔리는데요!!
    오늘도 너무 귀여워서 이거 큰일입니다 ㅎㅎㅎ
    식사 꼭 챙기시고요!! 오늘도 많이 웃으시는 하루되세요~

    • 군찐감자만두 2020.05.23 16:12 신고

      계리직님! 어제 푹 쉬셨나요:) 저도 나이 먹어도 잠이 좋은건 안바뀌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맛있는거 드세요 :)

  11. 호건스탈 2020.05.23 13:59 신고

    군찐감자만두님감자와 만두의 자는 모습도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군찐감자만두님언제나 파이팅!!

    • 군찐감자만두 2020.05.23 16:12 신고

      호건스탈님 :) 오늘도 방문 감사드려요 :)
      호건스탈님도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길!!

  12. 오늘은 뭐먹지? 2020.05.23 18:17 신고

    자는 모습이 사람이 자는것같네요 ㅎㅎ
    귀여워요
    아이들 잘때 세상
    사랑스럽고 귀여운것처럼요 ^^
    사람나이로 서른이 넘었다지만요~~

  13. 만두집사 2020.05.23 21:29 신고

    대각선 ㅋㅋㅋㅋ 매너 무엇 ㅋㅋㅋㅋㅋㅋ

왠일로 만두가 이 시간에 깨어 있다 

소파 옆에서 두리번 두리번

잘 정리된 뒷모습 다리와 꼬리를 완벽하게 감추심

어무니가 앉으시니 그 앞에 겸손한 자세 

집사- 뭔가 잊으신게 없으싶니까 

일찍 일어난 정중한 만두 간식을 얻으심- 

요즘 손으로 먹이는거 도전중이신 어무니- 끼어드는 감자가 없어서 긍가 잘 받아 먹으심

받아 먹기 전에 할짝할짝 하는거 귀욤 

 

이번 간식이 제대로 맘에 들었나, 위로도 올라오심- 

 

간식먹고 이제 슬 자도 되겠다 싶은 만두 ㅎㅎㅎ 

아직 더 줄까 싶은지 자세는 언제든 일어날 수 있는 자세 ㅎㅎ 

 

그 사이 감자 - 주방에서 정신 못차리는 중 

 

몰라 잘껴- 

 

감자는 이번 간식 한번 쉽시다 ㅎㅎ 

  1. 비 주류인 2020.05.21 13:24 신고

    너무 귀엽게 생겼네요 ㅠㅡ

  2. JOHN TV 2020.05.21 13:36 신고

    고양이 귀엽네요~^^
    잘보고 갑니다~
    목요일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 군찐감자만두 2020.05.21 15:45 신고

      ㅎㅎㅎ 오늘도 귀여운 만두 감자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오늘도 공부 화이링입니다 :)

  3. 자연과김뽀 2020.05.21 13:44 신고

    역시 옛말틀린거 하나없는거 같습니다 ㅎㅎ 만두씨를 보며 오늘도 생각합니다 :)
    늦게일어나면 간식을 못먹는다 하나 배워갑니다 ㅠㅠ

    • 군찐감자만두 2020.05.21 15:45 신고

      ㅋㅋㅋ 사실 간식 같이 주면 만두가 감자한테 밀릴 때가 있어서 ㅋㅋㅋㅋ 감자 잘 때 몰래 주기도 해요 ㅋㅋㅋㅋ

  4. 후까 2020.05.21 13:52 신고

    만두 식빵자세가 제대로네요. 아주 좋아요.

  5. thegrace 2020.05.21 13:55 신고

    만두의 뒤태에 잠시 멈추었습니다. 너무 요염해요. 검은 빛깔이 이렇게 이쁠 수가,,👍

  6. 송's 2020.05.21 14:00 신고

    ㅎㅎㅎ너무 귀여워요 오늘도 힐링하네요

  7. 토끼달 2020.05.21 14:35 신고

    냥이 너무 귀여워요ㅠㅠ 구독하고갑니다. 자주 놀러올게요.

  8. ☆찐 여행자☆ 2020.05.21 14:49 신고

    고양이들은 정말 잠이 많죠~?ㅋㅋ 만두랑 감자도 엄청 자는편인가요?ㅎㅎ

    • 군찐감자만두 2020.05.21 15:47 신고

      ㅎㅎ 만두랑 감자도 엄청 잡니다 ㅋㅋㅋ 어무니한테 사진 보내라 하면 이불 속일때가 많아요 ㅠㅠ

  9. 시골아빠 2020.05.21 16:05 신고

    만두 간식먹을때만 정중하게 앉아있는거 아니에요?? ㅎㅎ

    • 군찐감자만두 2020.05.21 19:48 신고

      ㅎㅎㅎ 으억 ㅋㅋㅋ 정답! ㅋㅋ 뭔가 요구사항이 있을때 정중하게 앉아요.
      집사 간식- 집사 들어가자- 집사 문열어- 집사 이제 자자 ㅋㅋㅋ

  10. 피오니90 2020.05.21 17:16 신고

    오늘도 너무 기여운 만두와 감자네요 ㅎㅎ

  11. 오늘은 뭐먹지? 2020.05.21 18:44 신고

    집사 뭐잊으신게 없으십니까 ㅎㅎ
    진짜 눈빛이 예사롭지않습니다요~~~^^

  12. 코알라👜 2020.05.21 18:44 신고

    검정고양이의 참 매력!!!

  13. 제목 재밌어요 ㅎㅎ

  14. Deborah 2020.05.21 19:36 신고

    감자씨는 마치 우리 봄이양하고 같네요 하하하

    • 군찐감자만두 2020.05.21 19:52 신고

      ㅎㅎㅎㅎ 저도 봄이 보고 그 생각 했어요 :) 검은 윤기- 노란 눈 ㅎㅎㅎ 봄이 나비 더 자주 올려주세요 ㅎㅎ
      봄이 말하는거 너무 귀여워요 ㅠㅠ (크흑흑)

  15. 만두집사 2020.05.21 21:55 신고

    감자가 과자를 놓치다니 ㅋㅋㅋㅋㅋ 전세역전

츄르 일편단심이었던 만두가 요즘 건간식도 먹기 시작함 ! 

감자처럼 손으로 줘도 먹게 하고 싶은 엄마- 

그러나 손으로 주면 귀찮은지 안먹던 만두. 결국 포기하고 던져주기. 

감자는 건간식 좋아해서, 손으로 줘도 적극적으로 달려들어 먹음

(귀찮아지면 안먹지만 ㅋㅋ)

 

그저께 드뎌 성공 ㅋㅋㅋ  할짝할짝 핧다가 드뎌 먹는거 성공

감자는 언제나처럼 먹지만, 뭔가 슬퍼보임 ㅋㅋㅋ 

자기에게 간식이 돌아오는 순서가 느려져서 그렁가

 

건간식도 먹게된 이후로 만두의 엄마 집착이 심해짐

과자도 괜찮고 츄르도 괜찮다 뭐든 줘라- 

 

엄마 졸졸졸

 

졸졸졸졸

 

간식 안주면 옆에 앉아서 그루밍하고 

 

발과 꼬리를 모아서 눕기 

 

동글동글 

 

꼬리로 얼굴 가리기 

 

안보이는 감자는 요즘 계-속- 주방 

만두랑 꽁냥꽁냥 하지 왜 나 찾으러 왔냐 흥- 이런 표정. 

 

하-아-푸-움- 

 

등 돌리고 계심 

 

그저 졸릴 뿐 

 

그래도 어무니가 먼 발걸음 해서 사진을 찍어주시니 

돌아 누워서 핑쿠한 배 보여주심. 이런거 보면 은근 사진 찍는거 즐기는 듯 

 

프로페셜한 모델은 포즈를 바꿔줘야- 

 

졸리는 건 변함이 업.. 

슬 귀찮음 표시? 

 

감자 뭐 생각하나 

 

그래도 관심 주시니 나오심 

 

일단 밥을 먹어 주시고 

 

근처도 왔다가 

 

엄마 다리 냄새 감시 덤으로 손에 간식 없나 확인 

 

여기저기 돌아댕기심 ㅋㅋ 

 

만두- 감자 왜 저러나 이런 표정 

 

다시 내려와서 괜히 두리번 

 

두리번 

 

그래도 간식을 원할때는 만두 감자 같은 마음 

 

간식을 먹고 난 후엔 만두는 간식 냄새로 몸을 뒤덮고 싶은가 꼭 그루밍 하심

 

감자는 다시 주방 고고

  1. 후까 2020.05.20 13:29 신고

    간식앞에서 다소곳한 냥이들.. 앞발 착착 모아서 눈빛 발쏴~~!^^

    • 군찐감자만두 2020.05.20 14:00 신고

      ㅋㅋㅋ 만두의 공손한 두발과 ㅋㅋㅋ 나름흔들리지 말라고 하는건지 어무니 손 붙잡고 간식 먹는 감자 둘다 귀엽습니다 ㅎㅎ

  2. thegrace 2020.05.20 14:05 신고

    애들 신나게 구경 잘했어요^^

  3. _soyeon 2020.05.20 14:17 신고

    매일 얘네들 보면 행복하시겠어요 ㅎㅎ

  4. 요리하고먹는Blog 2020.05.20 15:04 신고

    ㅎㅎ언제나 귀엽네요

  5. 유머Story 2020.05.20 15:44 신고

    아 진짜 냥이든 댕이든 어떤애기든 다...천사임...ㅠㅠ

  6. Za_ra 2020.05.20 16:46 신고

    감자와 만두의 평온한 일상 오늘 잘보고 갑니다~~~~
    감자와 만두는 몇살인가요?

    • 군찐감자만두 2020.05.20 19:52 신고

      감자는 2016년생 만두는 2013년생이요- 4살이랑 7살인가요- ㅎㅎ
      인터넷에서 도는 고양이 사람 나이 환산으로 보니 감자는 인간으로 치면 32살 만두는 44살 정도라네요 ㄷㄷ ㄷ

  7. 양맹 2020.05.20 19:01 신고

    눈 감고 조는 모습 너무 기여워요 ㅎㅎㅎ

  8. 시골아빠 2020.05.20 19:44 신고

    감자는 항상 졸리고 피곤한듯 보여요^^ 홍삼 좀 먹여야되지 않을까요??

    • 군찐감자만두 2020.05.20 19:49 신고

      홍삼 ㅋㅋㅋㅋㅋ 홍삼 드셔야 하나 ㅋㅋㅋㅋㅋㅋ
      요즘 날씨가 꾸리해서 그런가봐요 ㅋㅋㅋ

  9. 계리직 2020.05.20 20:39 신고

    감자 간식먹을때 손으로 딱 데고 먹는거 정말 귀엽네요 ㅎㅎㅎ
    슬퍼 보이기는 하지만요 ㅠㅠ
    일부러 슬픈표정지으면 왠지 안타까워서 하나 더 줄까봐 그런건 아니겠지요 ㅎㅎㅎ
    오늘도 너무 기분좋게 보고 갑니다~

    • 군찐감자만두 2020.05.21 13:22 신고

      으하학 ㅋㅋ 감자 이제 연기도 할 수 있는 레벨로 진화하는 건가요 ㅎㅎㅎ 그러면 정말 좋을 듯 ㅋㅋㅋ

  10. 자연과김뽀 2020.05.20 21:05 신고

    감자씨 만두씨 ㅎㅎ 어머니졸졸 ㅎㅎ 어머니가 하루종일 사랑받는 기분이실거 같아요! 항상 간식앞에선 공손해지는 솜방망이들 ㅎㅎ

    • 군찐감자만두 2020.05.21 13:22 신고

      흑흑 진짜 매일 부러워요 ㅋㅋㅋ 증말 ㅋㅋ 맞아도 좋으니 빨리 만두 감자 만나러 가고 싶습니다 ㅎㅎㅎ

  11. 신입사원다람쥐 2020.05.20 21:48 신고

    ㅎㅎㅎ만두/감자 넘 귀여워요
    예쁘게 잘 키우세요

  12. 만두집사 2020.05.20 23:45 신고

    오 만두 손으로 주는거 먹었었구나 ㅋㅋㅋ

  13. MingSugar 2020.05.21 08:09 신고

    두리번두리번 ㅋㅋㅋ 귀요미들 잘 보고갑니다.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D

잊을만 하면 감자는 욕실 유리 위로 올라가심 -

왜 그러는거니 감자- 

거기다 올라가서 복성으로 울음소리 내심 

 

표정은 긴장감 가득-

울음소리는 욕실 떠나가라 속 깊은곳에서부터 끌어올린 소리- 

우엉- 우엉- 

 

뭘 전하고 싶은건지- 

감자야- 고양이어로 말하지 말고 인간 말로 말해보렴 원하는게 뭐여- 

감자가 이러고 있으면 만두도 걱정이 되는건지 아님 걍 왜 저러나 싶은지 

욕실 근처에 와서 앉아 계심-

내려올때 세면대에 얼굴 박을꺼 같아서 괜히 조마조마 

 

냥이는 위험을 즐기고 싶은 본능이 있는 것인가-

내 생각을 읽기엔 넌 100년은 덜 살았어- 하는 눈빛 ㅋㅋ 

  1. MingSugar 2020.05.19 12:41 신고

    냥이는 위험을 즐기고싶은 본능이 있는거 같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맛있는 점심드시고, 행복한 화요일 되세요 :D

  2. thegrace 2020.05.19 12:58 신고

    오우 감자!! 넘 귀여워요. 어떻게 올라가지?
    울 셔벗은 높은곳 싫어 해요 ㅎㅎㅎ

    • 군찐감자만두 2020.05.19 13:04 신고

      앗 셔벗은 높은곳 싫어하나요 ㅋㅋㅋ 고양이는 다 높은 곳 좋아하는 줄 셔벗이 제 고정관념을 깨주네요

  3. 양쿡 2020.05.19 13:20 신고

    고양이들의 본능 아닐까요ㅎㅎ
    감자 멋잇네요!
    잘 보고 구독 누르고 가요 : )

  4. 자연과김뽀 2020.05.19 13:38 신고

    이정도면 감자씨 서커스단 입단해야 될거 같아요...! 천부적인재능!!

  5. 후까 2020.05.19 15:21 신고

    위험을 즐기려는 본능인지 용감하지! 하는 외침인지 ^^ 장난꾸러기인건지

  6. 시골아빠 2020.05.19 16:37 신고

    멍하니 감자를 보고 있네요^^ 감자에 비해 만두는 얌전한가봐요?

    • 군찐감자만두 2020.05.20 13:03 신고

      ㅎㅎ 맞아요 감자는 아직 젊어서 그런지 호기심 많은거 같아요- 만두는 어른스러운 편입니다 :) 그래도 만두도 높은데는 잘 올라가요 냉장고 요런데

  7. 계리직 2020.05.19 18:01 신고

    와우~ 내가 올라갔다 한번 봐봐라 구독자 여러분들아!!!
    이렇게 말하는거 아닌가요?ㅎㅎㅎㅎ
    진짜 내려올때 다치지 않게 조심해야 겠어요~
    감자 이렇게 스타니까 맛있는거 많이 챙겨주세요
    아~ 만두도요 ㅎㅎㅎ

    • 군찐감자만두 2020.05.20 13:06 신고

      나를 봐라- 국민들아 ㅎㅎ 인건가요 ㅎㅎㅎ
      ㅋㅋ 감자와 만두는 애정으로 배가 부릅..은 아니고 ㅋㅋㅋ 맛있는거 잘 챙겨 드려야 겠습니다 :)

  8. 호건스탈 2020.05.19 20:41 신고

    군찐가마자만두님감자의 생각이 궁금해지는 것 같습니다. 군찐감자만두님언제나 파이팅!!

  9. 만두집사 2020.05.19 23:44 신고

    진짜 신기한 놈이야 ㅋㅋㅋㅋㅋ

  10. 라디오키즈 2020.05.20 10:17 신고

    고양이들이 높은 곳 올라가는 걸 좋아한다고는 들었는데... 유리문 위라서 아슬아슬해 보이네요~^^;;

    • 군찐감자만두 2020.05.20 13:07 신고

      맞아요- 감자가 원래 높은데 자체를 잘 못올라가서 세면데 딪고 올라가는거라, 위에서 바로 떨어질까봐 혼자 덜덜입니다.
      나음 잘 계산하고 내려오긴 하는 듯 하지만 ㄷ ㄷ

  11. JOHN TV 2020.05.20 11:52 신고

    고양이 귀엽네요~^^
    잘보고 갑니다
    수요일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12. Camu83 2020.05.20 12:45 신고

    아니 저 위에 올라가다니 ㅋㅋㅋㅋ저기서 균형잡고 있는 것을 보니 제가 다 아찔한데요 ㅎㅎ 만두도 높은 곳 올라가는 걸 좋아하나요? ㅎㅎ

    • 군찐감자만두 2020.05.20 13:09 신고

      어흐어흐 진짜 아슬아슬 해요 ㄷ ㄷ
      감자 만두 둘다 높은데 좋아하는데 감잔 높은데 바로 점프 못해서 세면대 밟고 올라갈 수 있는 유일한 곳이 화장실이네요-
      만두는 냉장고 위나 장농위로 올라갑니다 ㅋㅋㅋ

울집 자칭 외동 아들 감자-

요렇게 낮에는 엄마의 곁에서 떨여져 바쁘게 돌아다니심- 

바쁜 네다리 뽈뽈뽈- 

그러나 저녁이 되고 어무니가 누우면 

그 옆자리는 잠자의 자리임- 

지가 더 먼저 잠들어 버림 

먼저 잠들면 엄마의 괴롭힘이 시작됨 ㅋㅋ 

스킨쉽 하자 감자~  하지마라- 감자 저항 중

오구오구 감자- 

저항중인 뽀얀 긴 다리

거 잠을 잘 수 없고마

눈부시다- 후레시 꺼라 집사야- 

손이 눈을 가리지 못..(입틀막 ㅋㅋ 아 뽀얀 핑쿠 배-)

감자- 쎄쎄쎄- ? 놔라 집사놈- 

열은 받긴 했는지 털이 ㅋㅋㅋ 

결국 잠은 좀 깨서 여기저기 두리번두리번- 

 

엄마가 저리 괴롭히는데도 

감자는 일편단심 엄마임 (가끔 아빠 ㅋㅋ)-

나나 언니가 아무리 가서 간식을 주고 신나게 놀아줘도

잠잘 시간만 되면 어무니 옆자리가 지정석- 

  1. ☆찐 여행자☆ 2020.05.18 12:32 신고

    원래 집에 기르는 동물들이 대부분 엄마를 제일 잘 따르던데.. 서열 때문이 아닐까하는 재미난 상상을 해봅니다 ㅋㅋㅋ

    • 군찐감자만두 2020.05.18 13:13 신고

      ㅎㅎㅎ 서열을 잘 파악하는 똘똘이인 듯 :) ㅎㅎㅎ 냥이들이 머리위에 있지만 그 위엔 어무니가 계십니다.

  2. 감자 완저 애교쟁이네요 ㅎㅎ

  3. thegrace 2020.05.18 12:37 신고

    감자 보고 미소짓고 갑니다. 후레시 빨리 꺼 주세요. 감자 자게. ㅎㅎㅎ

    • 군찐감자만두 2020.05.18 13:15 신고

      ㅋㅋㅋ 가끔 잘 시간에 사진찍다가 결국 깨워버려서 만두랑 우다다 할 때도 있습니다. :) ㅋㅋㅋ

  4. 후까 2020.05.18 12:54 신고

    어무이 팔이 죽부인이네요^^ 저리도 꼭 안고 잘까나..

  5. 소은일상생활 2020.05.18 13:27 신고

    어우 감자 털 솟은겈ㅋㅋㅋㅋㅋㄱㄱ
    ㅜㅠ감자양~~~나도 쓰다듬어주고싶어...

  6. 자연과김뽀 2020.05.18 13:34 신고

    어머님 바라기 감자씨 ㅎㅎ 다리를 만져도 잠에 취해서 ㅎㅎ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ㅠ 감자씨는 아직도 애기애기 한거 같아요!

    • 군찐감자만두 2020.05.18 19:23 신고

      ㅎㅎ 맞아요 - 인간으로 치면 청년기 정도는 되는거 같은데 ㅋㅋ 졸릴때는 한없이 애기네요 ㅎㅎㅎ

  7. 신웅 2020.05.18 13:55 신고

    옆에 와서 자는게 너무 귀엽네요 ^^

  8. Za_ra 2020.05.18 15:35 신고

    고양이가 사람 옆에 와서 자기도 하나보네요.
    제 친구네 고양이는 사람 옆에서 잘 안오고 주인 옆에서도 안잔 다길레 그런줄 알았어요.
    강아지와는 다른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고양이는...

    • 군찐감자만두 2020.05.18 19:24 신고

      오홍 그렇군요- 저희는 취침시간 되면 위 만두 밑 감자로 어무니 옆자리 독점입니다 ㅎㅎ
      집 가있는 동안 아무리 간식을 줘도 제 옆에선 안자더라고요 흑흑

  9. JOHN TV 2020.05.18 15:37 신고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월요일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10. 계리직 2020.05.18 15:47 신고

    감자는 일편단심 엄마라니요!! 아주 든든하겠습니다요!!!
    잠깨서 두리번 대는 모습이 진짜 아기 같습니다~~
    진짜 자식보다 더 자식같으실거 같아요~~
    너무 부럽습니다요~ 저렇게 애교 많은 고양이가 있다는게 정말 축복이잖아요~
    오늘도 너무 힐링하고 갑니다!!
    여기만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 군찐감자만두 2020.05.18 19:26 신고

      오옷 감자로 힐링 성공하셨군요 :)
      감자 만두가 대신 효도 잘 해줘서 ㅋㅋ 멀리 떨어져 있어도 안심입니다 :) 흐흐

  11. 청향 정안당 2020.05.18 17:53 신고

    오늘도 웃고가요

  12. _soyeon 2020.05.18 18:09 신고

    으악 기여워ㅠㅠㅠㅠ

  13. 빅토리No1 2020.05.18 18:50 신고

    그간 냥이들을 바라보는 고정관념 깻네요 ㅎㅎ 일편단심 ^^ 감자야! 잘해라잉!ㅋㅋㅋ

    • 군찐감자만두 2020.05.18 19:27 신고

      ㅎㅎㅎ 완전 일편단심입니다 :) 누가 자기 엄마인지는 확실히 아는 것 같아요 ㅎㅎ

  14. 시골아빠 2020.05.18 19:38 신고

    ㅎㅎ 잠오면 건들어도 가만히 있는군요^^

  15. 기며기 2020.05.18 20:22 신고

    고양이보면서 힐링하고가요~

  16. 만두집사 2020.05.18 21:58 신고

    자는거 얼굴봐 ㅋㅋㅋㅋ

  17. 오늘은 뭐먹지? 2020.05.19 00:34 신고

    ㅋㅋㅋ 자는척하는건가? ㅎㅎㅎ
    잠자리문제는 어머니의 감자사랑을 따님들이 못따라가는거 아닐까요? 😁

  18. +소금+ 2020.05.19 10:23 신고

    아... 감자와 만두는 본가에서 지내는건가요? ^^;;;
    냥이들도 엄마를 젤 좋아하는군요~ㅋㅋ 그래서 우리 애들도 엄마인 저를 좋아하나...??ㅋㅋㅋㅋㅋ

    • 군찐감자만두 2020.05.19 12:30 신고

      앗 소금님 부럽습니다 ㅎㅎㅎ 전엔 만두 감자랑 같이 살았는데 지금은 다 분가해서 ㅠㅠ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

감자만 과거편 할쏘냐 - 오늘은 만두의 과거편 스페셜 ㅎㅎ

지금은 어른스런 만두이지만, 그에게도 질풍노도의 시기가 있었으니- 

2014년 사진이니 6년 전 사진 대방출 - 

고장난 만두 ㅋㅋ 혀가 안들어간다 

메롱? 비웃는건가? 

건 아니고 꾹꾹이 하는데 들었더니 ㅎㅎ 

꾹꾹이를 멈추지 못하고 혀만 할짤할짝 비몽사몽- 

지금은 안는거 질색하지만 이때는 위에도 요로코롬 앉아 주셨었음 ㅠ 

귀요미 솜밤방이 

걍 귀찮아서 안움직이는거다- 

절대 강요하지 않았음- 걍 귀찮음 

귀여운 전샷 뒷다리 ㅋㅋㅋ 

ㅎㅎㅎ 이건 뭐 ㅋㅋㅋ 

그렇다고 안는걸 좋아하진 않.. 참아주는 중 

만두 댄스 중- 

일리는 없고- 손톱이 걸렸ㅋㅋㅋ 

나 안도와주냐? 

누가 나좀- 

혼자 못 빼서 사진 찍고 빼드림 ㅋㅋ 

 

1 더하기 1은 귀요미 귀요미 

 

귀..귀요미? 

 

자는 모습 고상- 

 

매우 고상 ㅋㅋ 

 

나 찍을껴? ㅋㅋㅋ 확대샷 역시 귀엽 ㅋㅋ 

 

옛날 사진 찾아보다 보면 그 사이에 스마트 폰 렌즈가 진짜 좋아지긴 한 듯- 

렌즈가 더러웠나 ㅋㅋㅋ 뿌연디... 

여튼- 

결론은 만두는 과거도 지금도 귀여븜 - ㅎㅎ 

  1. thegrace 2020.05.17 08:58 신고

    만두 얼굴 크게 보니 너무 이쁘네요. 매력있는 검은 고양이!

  2. 도쿄정대리 2020.05.17 12:37 신고

    고장이 나도 세상 귀엽군요 ㅎㅎ
    검은고양이 만두~!

  3. 자연과김뽀 2020.05.17 13:38 신고

    만두씨 이런모습 ㅋㅋㅋㅋㅋ 랜선이모 일요일이 행복해지네요 ㅎㅎ 만두씨 매번 재규어 같아서 늘 늠름하고 아름다웠는데 ㅎㅎ
    이런모습보면 또다른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4. 시골아빠 2020.05.17 14:17 신고

    만두 어릴때 모습은 아닌데요? ㅎ ㅎ ㅎ
    검은 고양이 네로~~ 김종국 생각나네요~~

  5. 송's 2020.05.17 14:24 신고

    ㅋㅋㅋㅋㅋ 만두의 또다른 모습 웃고갑니다ㅋㅋㅋ
    그래도 정말 귀엽네요ㅎㅎ

    • 군찐감자만두 2020.05.18 13:35 신고

      ㅎㅎㅎ 소파에 발톱 걸려서 버둥대는거 너무 귀여웠어요 ㅋㅋㅋ 사진찍어대는거 보고 집사놈 -_- 했을라나요 ㅎㅎ

  6. Chatterer 2020.05.17 17:28 신고

    안녕하세요 ^^

    우와 너무 귀엽자나요 ㅎㅎㅎㅎ
    정말 저도 고양이를 키우고
    싶어지네요 ㅎㅎㅎㅎㅎ
    우엉~~ 완전 애교쟁이인거 같아용 ㅎㅎ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시구요
    자주찾아뵐께요 ^^

    • 군찐감자만두 2020.05.18 13:36 신고

      ㅎㅎ 지금은 안으면 기겁하고 도망가지만 ㅠ 어렸을 땐 와서 앉아주기도 해서 사진으로만 추억합니다 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요리하고먹는Blog 2020.05.17 18:36 신고

    에드센스 축하드립니다~~ㅎㅎㅎ

  8. W.소나무 2020.05.17 20:35 신고

    앜ㅋㅋ못빼서 당황한 눈 너무 귀여워요><

    • 군찐감자만두 2020.05.18 13:37 신고

      ㅋㅋㅋ 여기저기 도움을 요청하는 시선 ㅋㅋㅋ
      미안하다 만두야- 사진 먼저 찍었다 ㅎㅎㅎ

  9. 만두집사 2020.05.17 22:20 신고

    요즘 카메라가 좋긴 좋음 ㅋㅋㅋㅋㅋ 발톱 걸린거 웃김 ㅋㅋㅋㅋㅋㅋ

  10. 후까 2020.05.18 00:01 신고

    ㅇ어린 얼굴에 포스가 철철 넘치는 군요 역시 눈빛이 예뻐요

  11. 호건스탈 2020.05.18 06:24 신고

    군찐감자만두님만두의 도도한 표정이 매력 있네요. 군찐감자만두님언제나 파이팅!!

  12. 공수래공수거 2020.05.18 07:35 신고

    안기면 참 좋을것 같네요
    매력있습니다.

    • 군찐감자만두 2020.05.18 13:39 신고

      흑 글게요 ㅠㅠㅠ 지금은 안기지 않아서 슬퍼요 ㅠㅠ 억지로 안고 ㅋㅋㅋ 버둥거리며 도망감 ㅎㅎ

  13. 라디오키즈 2020.05.18 08:47 신고

    ㅎㅎㅎ 잘 고쳐졌지만, 이젠 독립적인 냥이가 됐나보군요.

  14. 입다이어터 2020.05.18 09:07 신고

    아니 시크하게.생긴것과 다르게 댕댕미가 있는데요 ㅋ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