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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감자167

가끔은 만두도 고집을 부린다. 맛있게 간식 흡입중이신 만두 길냥이와 사이좋게 한접시씩 흡입 중 뇸뇸 - 그런데 여기 감자 ㅋㅋㅋ 감자도 간식 먹고 싶었는데 왠일로 만두가 양보를 안해서 괜히 밥만 먹고 요기 와 계심 한참을 먹고 조금 남기신 만두 ㅋㅋㅋㅋ 만두는 만족스럽게 드시고 그루밍 중 눈치보는 감자 자리 옮겨서 눈치보는 감자 만두는 계속 폭풍 그루밍 중- 만두가 다먹었다 싶었는지, 잔반 처리반 감자 등장 평소 건간식 먹을때는 감자가 만두 밀어내면서 먹는데 참치 간식은 양보가 가능한 갑다 매우 만족스러우신 만두님 바닥에 흘린 것도 깨끗하게 청소 ㅎㅎㅎ 맛나게 냠냠 ㅋㅋㅋ 역시 음식은 남기지 않는 바람직한 감자님 울집 장식품 만두 엄마가 컴퓨터 하거나 혈압 재면 와서 북박이처럼 앉아 계심 (가끔은 혈압 재는거 방해) 가끔 부엉이 같기.. 2020. 8. 30.
아침부터 갈색 덩어리가.. 뒹굴거린다 ㅋㅋ 저긴 감자가 좋아라 하는 자린데 = 침대 더웠나- 치명적인 감자 몸뚱이 ㅎㅎ 아침부터 역동적인 갈색 덩어리 - 오 왠일로 만두가 감자가 좋아하는 자리에 앉으심 아직 바쁜 감자- 아침에도 늘어져 있는 줄 알았는데 나름 역동적이구만 조용히 만두 옆에 감자도 누우심 공격할 줄 알았는데- 아침은 싸울 시간은 아닌갑다 역시 아직은 일어나기엔 빠른 시간은 아닌갑다- 본격적으로 몸을 늘려 보시는 만듀 다시 잠을 자볼까- 안 자면 간식 줄꺼야? ㅋㅋㅋ 요건 어제 오전 어제 아침은 덜 더웠나 사이좋게 엄마 옆에서 기상하심 글고 언제나처럼 간식 달라고 협박하시고 ㅋㅋ 만두는 협박은 부드러움 감자 협박은 늘 진심 ㅋㅋ 간식은 이미 맛있게 드시고 밥 먹고 와서 다시 참견하는 감자 간식 안주니 쿨 하게 떠나기 .. 2020. 8. 26.
울 집 가족의 수면은 내가 지킨다! 원래 감자는 엄마 껌딱지인데, 요즘 며칠 전부터 아부지 낮잠 잘 때 옆에 붙어 계시기 시작함 난 자는거 아니다- 아부지의 수면을 아무도 방해하지 못하게 보초 서는거다!! 나? 안잤어- 보초 서는거라니까! 보초 서는.. 음냐음냐 요건 오늘 ㅋㅋ 하루 저러고 마나 했는데 - 오늘도 낮잠 자는 아부지 옆에 와서 누워(앉아?)계심 자는건 아니.. 음냐.. 고.. 내가 숙면할 수 있게 도와주.. 음냐- 안잤다니까!! 근데 더운데 구지 가까이서 붙어 계심 덕분에 아부지는 춥지 않습니다 (덥다 이눔아-_- ) 그와중에 아부지 다리 다소곳 ㅎㅎㅎㅎ 밤에는 늘 어무니 껌딱지- 결국 자는 사람 옆에서 잠이 자고 싶은건가? ㅋㅋ 감자 속 알수 없습니다 - 물론 만두도 잘 때는 엄마 옆이지용 요건 다른 날- 밤에는 엄마랑 같.. 2020. 8. 21.
난 겁이 나서 도망친 것이 아니여- 뭔가를 경계하고 계시는 만두- 택배 아저씨 소리 듣고 후다닥 들어온 만두님이심 애써 침착한 척 ㅋㅋㅋ 난 택배 아저씨가 무서워서 도망온 것이 아니다 시침 뚝 무섭지는 않지만 경계는 해야 한다. 세상 진지하심 반면 간만에 생긴 박스에 흥분한 감자님 내 박스 누가(만두가) 빼앗을까 하여 요기 경계 조리 경계 내 박스는 내가 지킨다- 하지만 만두가 빼앗으러 오지 않아서 김 샜는지 낮잠자는 아부지 옆에 가서 보초서면서 조심 ㅋㅋ 오늘 아침으로 점프해서- 사막냥이 감자는 창가에서 늦잠 중 만두는 계단 위서 늦잠 중 눈치 빠른 만두 어무니 앞으로 집합 눈치 없는 감자는 뒤늦게 등장 간식 주는거 아님? 눈빛으로 오늘도 협박 중 만두는 시큰둥- 감자는 계속 눈으로 협박. 만두는 계속 시큰둥- 시큰둥 해도 귀여운 머리통.. 2020. 8. 20.
여름철 감자의 지정석 요즘들어 감자가 자주 누워있는 이곳- 애착 이불 끌어다 두고 기절 중 집사 왔냐 왜 귀찮게 하누 눈이 안떠지는디- 더 자면 안되겠누. 야무지게 오그린 두 뒷발 ㅋㅋ 하아푸음- 거 안가는구만- 눈이 드뎌 떠지심 일어나서 집사 발 냄새 검사- 킁킁 발 잘 씻고 있냐 - 여름에 무좀 생기기 쉽다 같은 재질 다른 색상- 걍 여름용 이불이 좋은건가 싶기도 함. 왜 자는데 괴롭히누 다시 파란 이불 위 잠시 만두 타임- 검은 덩어리는 삐지심. 엄마 운동하는데 저리가라 했더니 삐져서 딴데가서 혼자 주무심 다시 나 보러 왔누- 애착 이불 덮어드림 감자 멍- 집사- 덥게 이불은 왜 덮어.. 걍 자기 ㅋㅋ 감자 뿐 아니라 만듀도 좋아함 엉성한 자세도 귀여운 우리 만두 엉성한 자세 하나 덤으로 더 투척! 2020. 8. 17.
이뿐 감자 보고 가십쇼 히히 간만에 이쁜 감자 샷이 도착해서 자랑자랑 어무니 옆에 가까이 앉으신 감자 화난거 아니지 ? ㅋㅋ 귀여운 냥통수도 확대확대 언제나처럼 운동 방해중인 감자 그리고 만두 ㅋㅋ 내가 뭐? 바깥 구경 하고 싶으면 창가로 가시지요- 만두 공격 중인 감자 싸움 할라면 넓은데로 가서 하시죵 만두의 귀여운 볼따구 광택이 줄줄 요건 다른 날- 잠시 쉬려고 앉으니 만두 꾹꾹이 시작 꾹꾹- 심쿵 ㅎㅎ 촵촵촵- 다시 운동할라 하니 자리 비켜주심- 왠일로 신사적 ㅋㅋ 감자는 다리 베고 자기 ㅋㅋ 귀여버 ㅠ 만두 눈 게슴츠레- 애절? 몸 반으로 접기도 가능하심- 펭귄 같다 ㅋㅋ 오늘부터 열일하신 감자님 요즘은 애착 이불이 생겨서 이불에 꾹꾹이 하심 그리고 왜 저러나- 하고 만두는 구경 중 열일중인 감자와 구경중인 만두 ㅋㅋ .. 2020. 8. 14.
먹느라 경계 하느라 바쁘다 바빠 언니가 집에 갔던 날- 만두 감자는 계탄 날이었음 ㅎㅎ 츄르도 먹고 간식 또 먹고 질리지도 않나 촵촵촵 만두는 소리나는 쪽 함 쳐다봐 주시고 그 사이 감자 폭풍 흡입 이번엔 감자가- 그 사이에 만두 흡입 사이 좋게 흡입- 거 집중 안되게 소음 만드는구만 글게말요 먹느라 쳐다보느라 바쁩니다 뭔데? 왼쪽에서도 뭔 소리가 나남 혀 날름 멍- 왠일로 만두가 떨어진 것도 먹네 그래도 흘린거 다 청소하지는 않으심 -_- ㅋㅋ 다시 집중 해서 먹어봅시다 감자가 잠시 얼굴을 든 사이 만두가 제대로 드시는 중 감자 ㅋㅋㅋ 머리 들이미는 중 ㅋㅋ 거 같이 좀 먹읍시다 행님 공간 만들기 성공 공격 들어가는 감자 ㅎㅎ 만두는 오래 쉬네 여튼 안 싸우고 잘 드심- 그리고 나타난 길냥이 오늘은 다른 호구가 와있구냥 간식을 대령하.. 2020. 8. 12.
귀차니즘 감자 감자. 어정쩡한 자세 ㅋㅋㅋ 왜 저러나 물어보니 이불 정리하는데 비키기 싫어서 버티는 중 ㅋㅋ 으이고 저 귀차니즘은 누구 닮았는지-_- 어정쩡- 오줌싸는 줄 ㅋㅋ 울집 단골 손님 흰둥이와 만듀 만듀의 정면 샷- 감자는 입 찢어지게 하품을 하다가 혼자 쫄아서 도망감 끝- 오늘은 만두 감자 소식 사진이 적었다 흑 ㅠ 2020. 8. 9.
엄마 껌딱지 두냥이와 즐거운 오후 어제 오후! 거실에서 낮잠중인 만두와 방 소파에서 낮잠중인 감자 감자 정신 못차림 잠이 온다 솔솔- 너무 졸리니 괴롭혀도 저항 못함- 핑쿠한 배 만질 수 있는 시간 공격을 못함 ㅋㅋ 정신 못차림 졸려졸려 만두도 등장- 귀요미 ㅋㅋ 엄마 따라 오심- 감자 허우적허우적 만두 괴롭히고 싶다 엄마도 만두 쓰담 - 쓰다듬고 싶은 만듀 만듀 감자 허우적 거리는 것도 넘나 귀여븜 만두 어디 보니- 만두 감자 둘다 눈 넘나 귀염 감자는 아직 영혼 가출 상태 만두는 사라지시고 감자만 남음 멍- 드뎌 일어나심 썽난 두 귀와 눈빛 ㅋㅋㅋ 감자 화난거 아니지? ㅋㅋㅋㅋ 만두 멀리는 안감 ㅎㅎㅎ 감자 열받은 것 같은 얼굴도 귀여븜 다소곳이 감춘 두 팔 귀여비 감자 식빵 굽는 즁 ㅋㅋ 멀리서 만두도 식빵 굽는 즁 (아마) 어무니.. 2020. 8. 7.
만두 감자의 거꾸로 일기 오늘은 만두 감자의 거꾸로 일기 ㅋㅋ 오늘 부터 어제까지 소식임! 집에서 도착한 조금전 사진- 외출하는 어무니를 감시하는 감자. 나 두고 나갈 생각임??? 이런 표정 ㅋㅋ 오늘 아침에는 어무니가 운동하려 깐 요가 매트에 앵큼 올라가심 나 자라고 깔아 주셨구만 ㅋㅋ 비키라는 어무니의 발길질에 쫒겨난 감자 삐지심 ㅋㅋ 그러나 포기하지 않고 다시 찾아와 앉음 급 시간을 뛰어넘어서 어제 밤 고정 자리에 착석중인 감자와 방황하고 있는 만두 만두도 앉았었는데 감자 발길질이 귀찮아서 자리 뜨심 감자녀석- 깨어 있으면 괜히 만두한테 시비 검 - 다시 만두 등장 3일 연속 같은 자리 ㅋㅋ 아예 고정석 되는 것인가 어제 저녁- 저녁 식사중인 시각에 왠일로 만두 감자 집합 감자 졸린거 같은데? 감자 결국 자심 커튼을 사이에.. 2020. 8. 6.
여름을 즐길 줄 아는 냥이 햇빛 빨 잘 받는 감자. 어제도 어김없이 광합성 중- 바람이 솔솔 들어와서 시원 하기도 한갑다 그래도 여름은 여름 ㅋㅋ 제대로 늘어져 계심 근접샷 촬영해 주셔야징- 길죽한 팔과 옆 턱선 자랑 중 조금더 확대!! 앞모습도 보여달라 하시니 보여주시는 센스- 됬냐 ㅋㅋㅋ 그러나 목마른 집사는 더 쩍어드림 ㅋㅋ 솜방망이 귀욥 쳐진 배를 자랑하며 만두도 등장 흔들려도 감출 수 없는 귀여움 ㅎㅎ 자리를 옮겨보지만 멀리 가지는 않는 감자 주목받는게 싫지는 않는 듯. 꼬리는 탁탁- 만두도 멀리 안가고 집사 근처에 자리 잡으심. 집사 인기가 너무 좋은거 아닌가 (부럽) 식물 관찰도 해주시기- 음음. 잘 자라고 있어. 오후 간식 타임- 만두는 먹을 듯 안먹음. 왜 안먹나 했더니 간식이 눅눅해 졌다 함. 나란 냥이 눅눅한거.. 2020. 8. 5.
세 냥이의 접선 얼마전 5냥이의 만남이 있었는데- 어제는 3냥이의 접선이 이루어짐- 울집 단골 흰냥이 등장- 어무니가 감자 불렀던 듯 ? 만두도 등장- 세냥이 서로 아는척 해주심- 셋이서 번갈아 가면서 냐옹 - 냐옹- 냐옹- 뭔 이야기를 하는건지 궁금함 야옹 거리긴 귀찮은지 ㅋㅋ 흰둥이는 야옹 거리는 시늉만 - 인사는 다 했고 만두는 간식 달라는 눈빛 감자는 왜 화장실에 부비적 거리나 ㅋㅋ 세냥이의 목적은 동일하다 - 집사야 간식을 꺼내다오- 흰둥이 발 귀여벙 서비스 샷- 오늘 밤 사진! 오늘도 뭐했다고 기절해 버린 감자님 만두는 아직 거실 괴롭혀도 반항도 못하고 숙면 중 졸리다옹- 나를 건들이지 말아라아아아 정신 진짜 못차리심 이눔 낮에도 잤으면서!! (부럽) ㅋㅋ 눈 질끈- 귀여븜 어느새 만두도 합류- 왠일로 감자 .. 2020. 8. 3.
새로운 길냥이의 등장- 흐르는 긴장감 며칠 전! 새로운 길냥이의 등장- 오 검은색 섞였다- 귀엽다 이집이 맛집이라 들었습니다만 이집 안주인 길냥이 흰둥이는 간식 내놓으라고 애교 중 급 삼각 관계? ㅋㅋ 세 냥이 사이에 흐르는 긴장감- 왠지 감자랑 흰둥이가 같은편 같다 ㅋㅋ 오오 만두도 합류- 사각관계? 이번엔 길냥이 vs 집냥이 ㅋㅋ 살짝 가까이 오심- 잘생겼어 오오 계속 구경중인 감자와 걍 간식이 먹고 싶은 만두 검은 냥이 밥이 먹고 싶은거 같은데 안주인 흰둥이 땜인가- 밥 근처까지 못오심 새로운 음식점은 한번 뚫으면 들어가기 쉬운데 ... 늘 첫 방문은 어렵다잉 별 생각없는 흰둥이 간식 안주니 걍 밥이나 뇸뇸뇸 깜냥이도 밥은 조금 드심- 아직 덜 먹었는지 멀리는 안가심 밖이 난리인건 그거고- 일단 간식을 먹기 위해 집사 앞에 집합한 감자.. 2020. 8. 2.
비가 오는 날의 풍경 따끈따끈한 오늘 사진부터 올려봅니다. 아침- 어무니가 기상을 하니 만두 감자도 덩달아 깨심- 오 거리가 가깝다? 만두는 좀더 자고 싶어 다시 누우심 감자 손 깔림 ㅋㅋ 웃교 ㅋㅋ 귀여웡 일어나서 돌아댕기기 시작하심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아이 경계하는 감자 감자가 좋아하는 핑쿠 담요 방바닥에 끌어다 놓고 방치 만두는 뭐여- 하면서 피해서 총총총 감자는 문턱에 기대 앉아계심 끌어다 놓은거 정리해야지 이놈- 하며 감자한테 담뇨 덮어버렸더니 그대로 정지 ㅋㅋㅋ 결국 빙글빙글 돌아 나오심 감자 공격한 담뇨 만두도 킁킁- 엄마 앞에 집합- 간식을 달라 조를 시간이긴 한데 밖에 소나기가 오기 시작해서 신경쓰임 빗소리가 점점 커진다 쫄보는 경계 중 점점 어두워지니 간식 생각은 별로 안나나 잠자러 계단쪽으로 고고 결국 .. 2020. 8. 1.
만두 옆라인 구경하고 가세요- 오늘 아침 온 사진은 전부 만두 옆라인 사진 ㅋㅋ 예쁘길래 올려봅니다 요즘 길냥이들이 매일 와서 울어대서 바깥쪽을 쳐다볼 일이 많아진 만두 신경쓰이심- 만두 옆라인은 라인이 살아계심 ㅎㅎ 예쁘당 가지런- 곡선의 미- 자세 낮춰서 구경하기- 요건 어제 사진 - 뭐 보는지 눈이 땡글 눈 땡글한것도 공손해 보임 늘 예의바른 만두님 덤 사진은 그저께 찍은 감자 사진 정신없이 숙면 중 2020.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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