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간만에 만난 친한 언니랑 

신오오쿠보&시모키타다와 산보! 라기보다 먹방인가 -_- 

첫 타겟은 엽떡!

두명이 먹기엔 역시 양이 많으다-

같이 간 언니가 매운거 잘 먹는 타입은 아니라 제일 안매운 맛으로 시킴- 

걍 떡볶이가 먹고 싶었던 거여서 나음 만족하였으나- 

언니가 담에는 담 단계도 괜찮을 것 같다 함 ㅋㅋ 



​터질 것 같은 배를 부여잡고 근처 동키 들러서 쇼핑 하고 시모키타자와 고고- 

구제옷을 파는 가게가 엄청 많다- 

들가서 스윽 가격 봤는데 10만원 넘는 옷이 엄청 많음 ㄷ ㄷ 

거기다 골동품점 같은데서 파는 특이한 스웨터가 있길래 가격 봤더니 것도 14만원;;; 

0하나 잘못 붙은거 아닌가 의심했네 ㅠㅠ 

카페가 잘 안 보여서 뱅글뱅글 돌다가 바+카페식인 집을 들어감- 

뭔가 들어가기 쉬운 분위기 아니었는데 의외로 커피도 맛있고 

​분위기는 매우 특이 - 자리가 반 이상은 비어 있어서 엄청 오래 앉아서 수다 떰- 


소화를 시키고 시모키타자와를 온 목적이었던 스프카레 먹음- 
​근데 이 체인점... 딴데서 가봤던 데였다 ;;; 헛헛 

또 배터지게 먹음 ㅋㅋ 이번엔 매운거 먹고 싶어서 매운 단계 10으로 했다가 땀과 콧물이 ;;; 헛

​가게 내부가 아기자기

​배달도 해주는 듯- 동네 주민 부럽 

알바생도 모집 중- 

누군진 모르겠지만 여러 사람들이 왔다 간 듯- 사인들이 - 


터질 것 같은 배를 부여잡고 나와서 

처음 들렀었던 헌옷집 분위기가 좋아져서 사진 찍어드림 

​역시 밤이 되서 조명이 들어오면 대충 찍어도 분위기 있음- 

아이폰 8도 나쁘지 안...


그러나 같이 있던 언니가 찍은 아이폰 텐으로 찍은 사진이 더 예뻐 보였던 건.. 기분탓은 아니긋지 ㅋㅋ 



CAFE:Propaganda

 음식도 맛있을 것 같음- 

https://goo.gl/maps/7PNfeX55c8m


카레스프 집: Sama

https://goo.gl/maps/ccyu68mmt9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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