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를 다시 시작하면서, 

더 오랫동안 방치했던 일본 블로그도 다시 해볼까- 해서

재 방문을 해보았다. 


첫 번째 관문 

(왜 나에겐 관문 투성이인거냐 ㅋㅋㅋㅋ )

아..아이디 찾기 

휴대폰에 어플은 깔려 있었으나, 

업뎃이 되면서 자동 로그아웃 되었고, 

크롬에도 아이디가 저장되어 있지 않아서 

아이디 찾기부터 시작. 


다행히 등록했던 메일로 아메바에서 메일이 오고 있어서 

등록 메일은 금방 확인 됨 

(매번 받은 메일 지우고 있었으면서 아이디 찾기를 다른 메일로 시도한 건 왜지.. )



여튼 아이디를 찾아서 들어가서, 

티스토리에 올렸던 고양이 포스트 1개랑 엽기 떡볶기 포스트 1 개를

일본어도 살짝 추가해서 올리고, 


예전 포스트에 태그가 없길래 다 들어가서 태그 추가-

덤으로 티스토리 놀러와 주세욤 - 글을 말머리에 추가- 

하고 자고 일어났더니 ㅋㅋ 


엑세스 수가 100건이 넘어 있었다 옴마나 

이전에 글 하나씩 올렸을때 엑세스 10건도 안 됬던거 같은데.. 

전체적으로 글을 건드려서 그런가.. 


방문자 수는 65, 엑세스 수는 156 ㅎㅎ 

이거이거.. 이러다가 일본 블로그도 신나서 할 듯 



어제 글 올리는 분야를 한국계 여성- 으로 해 놓았는데 

(왠지 다른 카테고리보다는 사람들이 적을 것 같아서)

역시 당첨(아타리- )! 

랭킹 진입했다. 아주 아슬아슬하게 턱걸이로 30위 ㅎㅎㅎ 

한류 붐도 다시 오고 한국어 좋아하는 사람들도 늘어나니 

일어+한국어로 블로그 올려봐야 겠다 

전체 블로그 랭킹은 두구두구두구 57만 5천 6백 44위 아하하하하 

도데체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겨 ㅋㅋㅋㅋㅋ 

일본인 인구가 1억이라 했던가 ㅋㅋ 옴마니 


여튼 신나서 블로그 스킨도 바꾸고 룰루- 



고양이 좋아. 검은 고양이 더 좋아 - 

일본 생활 2년을 넘기면서 심심함에 몸부림 치고 있었는데 

(고양이는 알레르기+출장 가능성 땜시 못키우겠고 엉엉)

블로그를 취미로 해야긋다 으흐흐 


* 참고로 아메바 블로그는 일본 1위 블로그라 한다 (아마)

  이미 애드센스 광고는 아메바 자체서 넣고 있는 듯. 

  수익을 얻기 위해 운영하는 블로거도 있겠지만, 

  일본인 특성상 정말 그냥 레뷰&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도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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