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결정하면서 섭섭함보단
미안함과 후련함이 크긴 했는데
역시 남는 이들에게는 섭섭함이 큰갑다

고딩 이후로 첨 받아보는 롤링 페이퍼도 받고


과자도 받고 꽃도 받고 초콜렛도 받고
(삥 뜯어서 회사서 산 과자도 받고)
미안하고 고맙고 감사함

여러 마음이 교차하지만, 리더가 남긴데로
나의 빠진 부분 팀 멤버가 잘 메꿔가며
더 잘 이 시즌을 넘겨 주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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