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은 절분- 뭔가 콩인지 소금인지 뿌리고 김밥 먹는날 ㅋㅋ (사실 그닥 궁금하진 않음 ㅋㅋ )

여튼 절분이라고 여기저기서 김밥 팔길래 사옴- 

두껍고 긴 김밥이 끊기지 않는 인연 운 이런걸 상징한다고 한다 

먹는 방향도 있다 하는데 역시 난 그냥 시식- 

이게 맛없음 사기다 ㅋㅋ 맛나맛나- 

간만에 미니스톱에서 사옴- 미니스톱 이미지 상승- 

이번 방향은 남남동인 듯 ㅇㅇ 그랴 5엔도 붙여 주심 ㅋㅋ 꺼내서 지갑 속으로 허허;;  

절분이라고 평소에 잘 없는 롤케익도 등장 

벨기에 초코 롤- 맛나맛나 우유랑 조합 굿= 

요즘 마이 붐은 롤케익인 듯- 

안에 크림을 좀 적게 넣으면 좋을 듯 ;;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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