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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간식42

집사(캔 따개 시종)가 기껏 깨웠더니 나가네? 짱구 도게자 시킨 율무 오늘 아침(점심?) 쉬는 날이라 늦잠을 잤더니 평소와는 다르게 집사를 퍽퍽 밟는 율무 다리부터 가슴팍까지 거침없이 올라왔다 내려왔다 해서 결국 깬 집사는 근처 카페에 런치를 먹으러 나갔다 ㅎㅎㅎ 일주일에 한번은 가고 싶은데 워낙 집순이라 9분 거리 카페도 못가는 경우가 허다한데.. 전날 늦게 잤는데도 율무덕에 일어나서 맛있는 런치 냠냠 집에 갔는데.. 으응? 짜.. 짱구가.. 머리를 제대로 쳐박고 도개자 중.. 너무 어이없.. ㅋㅋㅋ 드러밍 걸즈 1, 3 번도 스러지심 1번.. 나 노려보는 중이니.. 밑에 물 그릇 자리 옮겨야 할 듯 ㅋㅋ 물에 안떨어진게 어뎌 ㅎㅎㅎ 침대 머리쪽 선반에 있는 박스도 떨어져 있고.. 율무 제대로 뿔이 난 듯 근데 짱구는 어떻게 날린거지 ... ㅋㅋㅋ 저기 올라가서 뒷발로 .. 2022. 9. 29.
솜밤맹이 숨기는 율무. 제 젤리는 소중하니까요~ 방에서 걸리적 거리는 방방이를 복도로 꺼내놨는데, 밥 데우는 사이에 따라와서 구경(간식대기) 중인 율무 (주방겸 복도에 냥님 간식 창고가 있습니다 ㅎㅎ) 근데 발을 살짝 넣고 있는게 너무 귀여움~ 발좀 찍게 해줘라 ~ 하는데 카메라 들이대면 율무도 들이댈라 해서 근접 사진 찍기는 쉽지 않습니다. 가지런히 모아서 감추고 있는 율무 솜방맹이 ㅎㅎ 다시 덮어 드렸습니다 내 젤리 소중하다냥- 집사 밥 먼저 먹고 파우치 간식 드렸는데 또 젤리부분만 먹고 말아서.. 갈아드리러 가야겠습니다. 즐건 한주 되시길!! 추가 후기 갈아드린 간식은 한참을 맛나게 흡입하셨다 합니다. 2022. 9. 19.
츄르를 반만 줬더니 벌어진 일 츄르 남은거 냉장고에 들어가는거 본 요시노 다시 냉장고 앞 시위가 시작되는데... 원하는거 있을 때 하는 발구르기 시전하시는 중. 발구르기는 짤로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내놔라! 츄으루! 내일 줄꺼라 단호하게 안줬더니 빠르게 태세전환한 요시노. 꺼내고 문을 안닫았더니 캐리어에 들어가서 시위함 안줄꺼면 난 당장 퇴근할꺼다! 표정보소 ㅋㅋ 너무 알기 쉬움 줄꺼야? 츄르? 흐음.. 이놈.. 년(?) 줄 생각이 없군.. 캐리어 문을 닫아버렸더니 이제는 케이지에 들어가 버리심 아니 옆에 화장실이라고요!!! 이눔 요시노!! 난 잠도 여기서 잘꺼다 흥 장난감에 조금 넘어가심 ㅋㅋ 어느새 올라온 손 정신을 차림 아 나 시위 중이었지 그러면서 또 본능적으로 뻗는 손 ㅋㅋ 우우.. 나란 녀석... 또 잊었다 우우 이젠 안넘.. 2022. 7. 26.
집사가 츄르 주다가 딴짓 했더니 침이 마르는 냥이 이번에는 대놓고 냉장고 앞에서 시위하지 않았지만, 대신 요로코롬 나가겠다고 시위하니, 츄르를 주기로 결정! 역시 냉장고 문을 여니 먼저 얼굴 들이대는 요시노님 ㅋㅋ 니 간식은 오른쪽에 있댜 카메라 조정 중- 안달나는 요시노 정신이 혼미해 지고 계시는 중인 듯- 빨리 줘 현기증 난단 말이야- 빨리빨리- 아직 봉지도 안따고 카메라만 만지작 거리는 중 솜방망이 나가는 중 빨리 빨리 이거 뭐 문제 있냐 - 계속 만지작 중인 핸폰 발견 빨리 뜯어라 뜯어 이제야 뜯기 시작 막 밟고 난리 남. 이 와중에 집사는 좋아라 하는 중 - 하악 나를 밟았어~ 껍대기 테이블에 놓는데 요시노 바쁘다 바빠- 껍데기 먹으러 갈 기세 ㅋㅋ 본격 먹방 시작- 츄르를 너무 좋아하는 요시노에게 봉지째 들이대면 봉지를 다 뜯어버려서 숟가락이.. 2022. 7. 25.
이걸 먹어 말아 .... 고민이 많은 감자 그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다소곳하게 만두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걸 먹어 말어... 고민하는 듯한 감자 만두 물라고 하는걸 집사에게 들켰습니다. 여기 맛있는 만두가 있잖아 ... 나 말리지 말어 ... 집사가 쓰읍= 하니 안돼? ㅋㅋㅋ 하고 쳐다보시는 감자 ㅋㅋ 먹음직스러운 만두가 있는데? 요렇게 얌전히 있는데도요? ㅋㅋㅋ 집사한테 혼날꺼 같아서 포기하신 감자. 눈치 못챈 만두 잘 자다 깨서 하악푸움 감자 억울한 포즈로 주무심- 목 안결리나.. 급 화제 전환해서- 얼마전에 오면 츄르 주는 키다리 손님 등장- 잘도 기억해 뒀는지 졸졸 따라댕기다가 츄르 득템 겁내 흘림 ㅋㅋ 감자 얌존히 대기 중 감자 주랴 만두 주랴 손님은 바쁘십니다. 더 안줄꺼냐- 눈으로 조용히 협박해 봅니다 ㅋ 결국 흘린거 처리하기 아직.. 2021. 5. 5.
감자의 하루(번외편_사실 감자는 쫄보임) 츄르 일편단심인 만두와 달리 감자의 일상은 만두보다는 바쁘다. 오전부터 괜히 바쁜 감자 탁자에서 간식의 향기가? 귀여운 옹뎅이 ㅋㅋㅋ 탁자 할짝할짝 덤으로 만두의 일상도 살짝살짝. 만두는 숙면중 만두도 없으니 심심하니 잘까.. 아님 광합성을 할까 ㅋㅋ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바쁘심 만두는 아직 이불 속(다시 덮어 드립니다.) 새로 발견한 고슴도치 인형 냄새 킁킁 이 녀석은 언제 왔었다니- 킁킁 새로운건 다 체크 해야 함 킁킁 이 밑에 간식 안들어 있나 - 치워라 간식이 있는 것 같은데- 드뎌 등장한 만두 눈치 못챈 만두는 이불 속 집사 나랑 놀러 왔니 나랑 놀꺼여? 집사한테 관심 받는거 좋으심 모든 관심은 나에게 주어라 조금 졸린 것 같기도... 예쁜 각선미 내놓으심 스윽 각선미 돌려놓기 이젠 괴롭히기 타.. 2020. 9. 25.
어..엄마? 마사지기 공격 받는 집사 걱정하는 감자 ㅎ 요렇게 감자 눈이 땡그래진 이유는 무엇일까 ㅋㅋㅋ 0_0 0_0 감자 ㅋㅋㅋㅋ 그가 걱정스럽게 바라보고 있는건 어무니 ㅋㅋ 걱정+경계상태 ㅋㅋㅋ 멀리서 바라봄 (이놈의 쫄보) 조금씩 다가가 봅니다 슬쩍 슬쩍 - 어느새 만두도 와서 구경 ㅋㅋ 저렇게 감자가 놀란눈으로 쳐다보는 이유 - 목 마사지기 ㅋㅋㅋㅋ 이상한걸 목에 두르고 그 이상한 아이가 윙윙 거리니 경계중인 듯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봄 만두는 멀리서 구경 만두도 신경이 쓰이긴 하는 듯 어제 언니님이 오셔서 간식 얻어먹은게 잊혀지지 않는지 오늘도 오신 길냥님 어제 먹은 그 아이 내놔라- 간식을 부르는 눈 ㅎㅎ 앉으라고 깔아놓은 박스도 자기껀줄 아는지 착석 만두도 구경- 길냥님 멀리 앉아도 간식은 내놓으라고 우는 중 ㅋㅋ 어느새 만두는 어무이 옆 ㅎ.. 2020. 9. 6.
가끔은 만두도 고집을 부린다. 맛있게 간식 흡입중이신 만두 길냥이와 사이좋게 한접시씩 흡입 중 뇸뇸 - 그런데 여기 감자 ㅋㅋㅋ 감자도 간식 먹고 싶었는데 왠일로 만두가 양보를 안해서 괜히 밥만 먹고 요기 와 계심 한참을 먹고 조금 남기신 만두 ㅋㅋㅋㅋ 만두는 만족스럽게 드시고 그루밍 중 눈치보는 감자 자리 옮겨서 눈치보는 감자 만두는 계속 폭풍 그루밍 중- 만두가 다먹었다 싶었는지, 잔반 처리반 감자 등장 평소 건간식 먹을때는 감자가 만두 밀어내면서 먹는데 참치 간식은 양보가 가능한 갑다 매우 만족스러우신 만두님 바닥에 흘린 것도 깨끗하게 청소 ㅎㅎㅎ 맛나게 냠냠 ㅋㅋㅋ 역시 음식은 남기지 않는 바람직한 감자님 울집 장식품 만두 엄마가 컴퓨터 하거나 혈압 재면 와서 북박이처럼 앉아 계심 (가끔은 혈압 재는거 방해) 가끔 부엉이 같기.. 2020. 8. 30.
아침부터 갈색 덩어리가.. 뒹굴거린다 ㅋㅋ 저긴 감자가 좋아라 하는 자린데 = 침대 더웠나- 치명적인 감자 몸뚱이 ㅎㅎ 아침부터 역동적인 갈색 덩어리 - 오 왠일로 만두가 감자가 좋아하는 자리에 앉으심 아직 바쁜 감자- 아침에도 늘어져 있는 줄 알았는데 나름 역동적이구만 조용히 만두 옆에 감자도 누우심 공격할 줄 알았는데- 아침은 싸울 시간은 아닌갑다 역시 아직은 일어나기엔 빠른 시간은 아닌갑다- 본격적으로 몸을 늘려 보시는 만듀 다시 잠을 자볼까- 안 자면 간식 줄꺼야? ㅋㅋㅋ 요건 어제 오전 어제 아침은 덜 더웠나 사이좋게 엄마 옆에서 기상하심 글고 언제나처럼 간식 달라고 협박하시고 ㅋㅋ 만두는 협박은 부드러움 감자 협박은 늘 진심 ㅋㅋ 간식은 이미 맛있게 드시고 밥 먹고 와서 다시 참견하는 감자 간식 안주니 쿨 하게 떠나기 .. 2020. 8. 26.
그들의 주말을 보내는 방법 오늘도 아침부터 애착 이불 끌고 와서 열일 하신 감자님- 정리좀 하시지? 하니 내가 왜? 이런 표정. 정리는 자고로 집사의 일이 아니냐- 몸을 있는대로 쭈욱 늘리시는 감자님 주말에는 역시 뒹굴이 최고입니다 요즘 감자가 맘에 든 곳에서 홀로의 시간을 만끽 중 만두는 엄마 근처에서 바깥의 소리에 집중 중- 왠지 슬 집사가 간식을 꺼낼 것 같은 촉이 왔는지 감자 등장 간식 줄 시간 되지 않았니- 점심 먹기 전에 간식을 내놓아라- 응? 안내놔? 평소와 다를 바 없이 눈으로 조용히 협박중인 감자와 모른 척 하는 만두님 만두도 뒤에서 조용히 젠틀하게 눈으로 협박 간식을 먹을 시간이 되었사옵니다 어무님 자리 교체 - 감자 -0- 아- 본격적인 간식 타임 시작! - 감자는 요리뛰고 저리뛰고 잽싸게 다 먹고 정색. 더 .. 2020. 8. 23.
먹느라 경계 하느라 바쁘다 바빠 언니가 집에 갔던 날- 만두 감자는 계탄 날이었음 ㅎㅎ 츄르도 먹고 간식 또 먹고 질리지도 않나 촵촵촵 만두는 소리나는 쪽 함 쳐다봐 주시고 그 사이 감자 폭풍 흡입 이번엔 감자가- 그 사이에 만두 흡입 사이 좋게 흡입- 거 집중 안되게 소음 만드는구만 글게말요 먹느라 쳐다보느라 바쁩니다 뭔데? 왼쪽에서도 뭔 소리가 나남 혀 날름 멍- 왠일로 만두가 떨어진 것도 먹네 그래도 흘린거 다 청소하지는 않으심 -_- ㅋㅋ 다시 집중 해서 먹어봅시다 감자가 잠시 얼굴을 든 사이 만두가 제대로 드시는 중 감자 ㅋㅋㅋ 머리 들이미는 중 ㅋㅋ 거 같이 좀 먹읍시다 행님 공간 만들기 성공 공격 들어가는 감자 ㅎㅎ 만두는 오래 쉬네 여튼 안 싸우고 잘 드심- 그리고 나타난 길냥이 오늘은 다른 호구가 와있구냥 간식을 대령하.. 2020. 8. 12.
여름을 즐길 줄 아는 냥이 햇빛 빨 잘 받는 감자. 어제도 어김없이 광합성 중- 바람이 솔솔 들어와서 시원 하기도 한갑다 그래도 여름은 여름 ㅋㅋ 제대로 늘어져 계심 근접샷 촬영해 주셔야징- 길죽한 팔과 옆 턱선 자랑 중 조금더 확대!! 앞모습도 보여달라 하시니 보여주시는 센스- 됬냐 ㅋㅋㅋ 그러나 목마른 집사는 더 쩍어드림 ㅋㅋ 솜방망이 귀욥 쳐진 배를 자랑하며 만두도 등장 흔들려도 감출 수 없는 귀여움 ㅎㅎ 자리를 옮겨보지만 멀리 가지는 않는 감자 주목받는게 싫지는 않는 듯. 꼬리는 탁탁- 만두도 멀리 안가고 집사 근처에 자리 잡으심. 집사 인기가 너무 좋은거 아닌가 (부럽) 식물 관찰도 해주시기- 음음. 잘 자라고 있어. 오후 간식 타임- 만두는 먹을 듯 안먹음. 왜 안먹나 했더니 간식이 눅눅해 졌다 함. 나란 냥이 눅눅한거.. 2020. 8. 5.
세 냥이의 접선 얼마전 5냥이의 만남이 있었는데- 어제는 3냥이의 접선이 이루어짐- 울집 단골 흰냥이 등장- 어무니가 감자 불렀던 듯 ? 만두도 등장- 세냥이 서로 아는척 해주심- 셋이서 번갈아 가면서 냐옹 - 냐옹- 냐옹- 뭔 이야기를 하는건지 궁금함 야옹 거리긴 귀찮은지 ㅋㅋ 흰둥이는 야옹 거리는 시늉만 - 인사는 다 했고 만두는 간식 달라는 눈빛 감자는 왜 화장실에 부비적 거리나 ㅋㅋ 세냥이의 목적은 동일하다 - 집사야 간식을 꺼내다오- 흰둥이 발 귀여벙 서비스 샷- 오늘 밤 사진! 오늘도 뭐했다고 기절해 버린 감자님 만두는 아직 거실 괴롭혀도 반항도 못하고 숙면 중 졸리다옹- 나를 건들이지 말아라아아아 정신 진짜 못차리심 이눔 낮에도 잤으면서!! (부럽) ㅋㅋ 눈 질끈- 귀여븜 어느새 만두도 합류- 왠일로 감자 .. 2020. 8. 3.
빚쟁이의 방문과 이미 집안에 살고 있는 빚쟁이 오늘 아침 비가 많이 와서 - 밤인가- 하고 다시 올라가 잠을 청하는 감자 잠은 자고 싶은데 밤에 일어나 있는 인간이 신경쓰인다 ㅋㅋ 어둡긴 했는지 플래쉬 또 자동으로 터짐 감자 레이저 발사- 비가 그치니 나타난 빚쟁이- 내놔라- 내놔라- 내가 맡겨놓은 그거 내놔라- 만두도 계단 위에 있던 감자도 구경하러 내려오심 결국 맡겨놓은 것 받아내심 밥 따윈 쳐다보지 않는 쿨하신 빚쟁이님 그런 그가 부러운 만두 감자 좋겠다... 그리고 본성을 드러내는 집 안에 사는 빚쟁이 징- 집사야.. 뭐 잊은거 없니 쿨한 척 다른 빚쟁이도 성나서 오심. 길냥이가 먼저야 내가 먼저야! 결국 얻어내신 간식 ㅋㅋ 요리조리 컵 굴리기- 덤으로 감자도 떨어진 간식 얻어 먹기 데자뷰 ? 간식 먹은지 얼마나 됬다고 또 방문? 은 아니고 .. 2020. 7. 22.
만두 감자 어디갔노- 오늘도 만두감자 사진 요청하는 랜선 막내집사 집사가 찾는거 눈치 챘는지 만두가 빼꼼- 고개만 빼꼼- 나 찾는 중이냐- 올라가 보니 감자님도 계심- 은근히 사이 좋은 형제여- 감자는 집사가 찾던 말던- 뒹굴뒹굴- 내가 뭐? 언제 나 불렀었냐? 못들었는디- 별 신경 안쓰는 감자님 긴 몸 자랑하기- 아직 움직일 생각이 없는 감자와 밑을 감시 중인 만두 ㅎㅎ 집사가 움직이는걸 확인한 만두 내려오심 집사가 움직임=간식 줄지고 ㅎㅎ 대기자세. 전 간식을 먹을 준비가 되었습니다 집사 먹기 전 요가 감자님도 이제서야 눈치를 채고 내려오심 집사가 간식을 꺼낼 것 같다 진득하게 기다리는 만두와 참을성 없는 감자 나는야 진득하다 큼큼 감자도 다시 합류 드려야죠 간식- 간식 기다리는 감자 머리통 귀여븜 간식 다먹고 베란다로 .. 2020.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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