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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만두 감자206

감자는 얼굴에 만두 수염 달고, 만두는 손베개 베고 쿨쿨 킁킁- 집사는 감자가 냄새만 맡아줘도 감격합니댜 - 감자야 코를 더 들이대 달렴- 좋아좋아 히히 근데 감자야 - 너 검은 수염이 났다 ? 어엉 ?? 요리 와 봐라 요리요리- 뜬금포로 빠지는데.. 감자 저 흰 솜밤망이 참 귀여운데 저걸로 여럿을 저세상으로 보낸단 말이지.. 미스테리임 ㅋㅋ 난 암것도 모른다 흥 나에게 난 것은 수염이 아니여- 아니 나도 모르는 것이여- 모르쇠로 일관중인 감자님 넵 수염의 정체는 만두 털입죠... 하아 ... ㅋㅋ 감자의 취미는 만두 물기 ㅋㅋ 감자는 턱 쓰담해주는거 좋아하는데 만두는 볼 쓰담 좋아함 ㅋㅋ 볼 쓰담해줬더니 손에 부비부비 하시다가 어떨결에 그 위에 누우심 히히 신난다 - 손 뺏기고 신난 집사 ㅎㅎㅎ 만두도 싫지는 않은 듯 합니다 :) 만족스런 콧구뇽- + 어제도.. 2022. 5. 28.
너는 누구냣! 뭐냣! 내 냥펀치나 받아랏! 사실 한국 들어고나서 만두감자옹심이 소식 겁내 쌓이고 있는데, 어제 너무 웃겼어서 뛰어넘고 어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아직 감자와는 친해 지는 중인 전 랜선 현 감자집사 딸램인 나- 어제 저녁, 그 거리가 더 멀어지는 일이 발생 넌 누구냣! 감자 뒷걸음질 중 다가가니 뒷걸음 - ㅎㅎ 그 이유는 어색했던 뉴 집사가 염색까지 하고 갔기 때문 ㅎㅎㅎ 머리 흔들어 댔더니 한참 맡다가 더 속으로 들어가심 냥이들은 냄새에 더 민감하다 하는데, 감자는 냥이 중에도 민감하긴 한 편인 듯 감자 두고 거실에 가서 수다떨고 있었더니, 궁금은 했는지 가까이 오는 감자. 관심 줬더니 관심 없는 척 지나가려해서 길막했더니 소심하게 이잉- 또 막았더니 또 이잉- 하고 뒤돌아 가심 ㅋㅋ 새로운 사람이라 생각했는지 겁을 먹은 듯 ㅋ.. 2022. 5. 19.
자러가고 싶은 감자와 집사의 기싸움. 불똥은 만두에게- 자러가고 싶은 감자. 근데 혼자 가고 싶지는 않고 집사랑 가고 싶댜 집사야!!! 드라마 그만보고 자러가자고!! ....... 졸려어어어 가자니까아아아아!! 집사 노려보면서 조는 중 ㅋㅋ 집사는 아직 자러 갈 생각 없으심 ㅋㅋㅋ 결국 불똥은 만두에게 승질난 감자 만두 덮치기 시전하시고 열받은 만두는 카펫 벅벅벅 원망의 눈빛 ㅋㅋㅋ 만듀 지..집사가 잘못했지 암유 다시 시작된 졸면서 하는 시위 겸 협박 하지만 집사는 굴하지 않았다 합니다. 2022. 5. 17.
네모에 갇힌 냥이들 지 자리인건 아는가 ㅋㅋ 수건 하나 차지하고 앉으신 감자님 냥이들은 원 안이나 네모 안에서 안정감을 느끼는 듯 ? 옹심이는 박스 네모에 갇히셨습니댱 만두는 요기! 감자와 다른 수건 차지하는거 웃김 그러나 만두 수건이 탐났던 감자 ㅋㅋ 흐르는 긴장감 괜히 제발저린 감자 ㅋㅋ 집사가 다가오니 도망가심 ㅎㅎㅎ 2022. 5. 13.
격한 격투가 남긴 것 .... 만두와 감자의 평소보다 격했던 격투.. 그 격투 후 남은 것은 ...... 만듀 털 ㅠㅠㅠㅠ 평소와 같은 저녁 감자의 눈에서 긴장감이 흐릅니다. 만두도 그 긴장감을 느낀 것 같습니다. 만두 엉뎅이 귀엽다 ㅋㅋㅋ 감자 만두 진진 만두 입 ㅋㅋㅋ 둘다 털이 열받음을 표시 형아한테 질 생각 없는 감쟈 꼬리 빠짝 올리고 격투전 고고 만듀 ㅠㅠㅠ 털 ㅠㅠㅠ 오늘은 평소보다 많이 빠진 듯 으이그 감자 =_= 매일 저녁 저 난리 치면서 ㅋㅋ 매일 낮에 형아 자는 곳 찾아가서 옆에서 잠 만두 발 ㅋㅋㅋ 시비거는건 그거고 형아가 좋은 감자님. 그런 감자가 귀찮지만 그냥 냅두는 만듀 2022. 5. 6.
떡 실신한 만두와 상도덕 없는 감자 어젯 밤, 제대로 떡실신 한 만두님 정신없이 솜방망이 자랑하면서 자는 중. 원래 요로코롬 불을 켜면 눈을 뜨는데 눈도 못뜨고 비몽사몽- 어제 애기들 보느라 힘든 만두님 그리고 애도 안봤으면서 덩달아 비몽사몽인 척 하는 감자 ㅋㅋ 만두 정신 너무 못차리는거 귀여워서 계속 찍어보기 ㅋㅋ 뒷발도 너무 귀엽 ㅋㅋㅋ 꼬옥 모은 두 손도 넘나 귀엽 감자는 스을쩍 눈 떠보기 ㅋㅋ 만두는 눈이 안떠진다아아아 - 감자 다시 비몽사몽인 척 만두 동영상도 찍어봄 ㅋㅋㅋ 어무니 누울 자리 없는데, 피곤하신 만두를 깨울 수 없으니, 감자 깨우기 시도. 그랬더니 감자녀석? 스윽 만두 건드리는 중 왜 나만 깨우냥! 만두형님도 깨우쟛!! 감자 냥성 드러납니다 만두 꼬리 잡기 시전 중 결국 만두 깨우심 ㅋㅋㅋ 만두 귀찮아서 꼬리팍팍-.. 2022. 5. 2.
뭐 어쩌라고!? 감자가 감자한 오늘. 뭐 어쩌라고- 당당한 감자 ㅋㅋ 무슨 일인고 하니- 감자가 좋아라 하는 주방 의자 자리- 어무니는 바쁘게 점심 준비 중 그 사이에 건너편 의자로 이동하셨는데, 의자를 꺼내도 움직일 생각이 1도 없으신 냥아치 감자군 ㅋㅋ 뭐. 뭐하라는건데 ? 당당함 그자체 ㅋㅋㅋ 감자가 감자짓(냥아치짓) 하십니다 ㅋㅋㅋ 눈빛이 아푸댜 ㅋㅋㅋ 차마 비키라고는 못하고 옹뎅이 걸터서 앉았더니 결국 비키심 그러나 맘에 안드는 삐진 주둥아리 ㅋㅋㅋ 그 시각 만두는..... 감자가 감자짓 하던 말던 숙면 즁 ㅋㅋ 어제는 내내 어무니 감시하던 옹심이는 지금은 외출중이라 하십니다- 2022. 4. 26.
피곤한 냥이 형제들의 주말. 지난 일욜. 이틀 연속으로 뻗은 냥이 형제 만두 감자 그 이유인 즉슨 주말 이틀 연속으로 그들이 왔기 때문. ㅎㅎㅎㅎ 어제도 오지 않았더냐! 으..... 오늘도 고난의 시간이 오는 것인가- 만두는 준비됨. 그래. 일단 간식을 주어라 옹심이도 소문 듣고 옴 - 나도 일단 간식 간식- 그윽한 감자 눈빛- 피곤한 하루를 예상하고 있는 것인가- 갸름한 얼굴 자랑중인 감자와 방뎅이가 귀여운 옹심이. 감자는 뒤에서 사진 찍고 있는 언니가 신경쓰이심 ㅋㅋ 만두도 일단은 간식부터 섭취 ㅎㅎ 집 안에서 소란스러운 소리가 나서 현관쪽으로 구경 나온 옹심이 애기들 앞에서 애교를 부려 봅니다. 멍- 너넨 뭐냥~ 애기들이 신기한 애기 냥이 감자는 어른한테는 가차 없음. 입 바로 벌어지는거 보소 ㅋㅋ 그러나 언니도 감자 경력 길.. 2022. 4. 14.
피곤하다.. 집사는 알아서 꾸겨 누워라. 주말이 되면 피곤한 만두 감자 ㅋㅋ 손님 접대를 끝내고 먼저 뻗으심. 이 사진을 먼저 보고 세로 사진인줄 알고 감자 이녀석! 했는데, 가로 사진이었음. 나름 감자는 끝 자리 차치 중 ㅋㅋ 만두가 정신이 없었네. 그럴 수 있지 (응? ㅋㅋㅋ 만두에게 관대 ) 불을 켰는데도 정신 못차리는 만두 감자 몸을 길게 늘려 보지만 눈이 안떠집니다. 냥피곤하다옹- 오늘 손님 안팰라고 자제하는라 힘들었어어어- 애기들한테 하악질은 해도 방망이질은 안하는 감자님 사진 찍고 있는건 알아서 꼬리로 반응 중 결국 일어나심. 그러나 움직일 생각 없으심 뭐 어쩌라고.. =_= 알아서 쭈그려 누워 - 하는거 같은 감자의 눈빛 ㅋㅋ 이걸또 집사는 좋다고 찍어 딸램에게 보내주는 평화로운 주말이었습니다 ㅎ 2022. 4. 10.
삐진 만두가 사라졌다!? 만두를 찾아라! 외출 전에 진땀 뺀 집사. 냥이가 있는 아침 일어나기 싫은 감자와 (그 와중에 쭉 편 발 귀엽) 얼른 나가자 보채는 만두 일어나라고? 더 잘꺼야 꼬리 팡팡 외출 준비를 마친 집사가 나가려는데 만두가 안보인다! 잠깐 문 열었을때 나갔나 싶어서 나가서 한참 부르고 여기저기 찾고 츄르 소리를 내도 안나와서 진땀 빼신 어무님. 캔 소리 겁내 내서 드뎌 등장하신 만두. 요즘 집사 외출이 잦아져서 삐진 듯. 간식 꺼냈는데도 침대 밑 까지만 나와주심 그래도 집사가 자기 찾는건 아는지 나 있다고 시늉만 해주심 요 안에 안보이게 구석으로 들가서 숨어계셨던 듯 어무니가 난리치면서 만두 찾는 동안, 감자가 저기를 계속 쳐다봤다는데, 만두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당황하는 바람에 감자가 주는 신호를 놓치신 듯 ㅠ 덩달아 옹심이도 오심 ㅋㅋ 집사야 뭔일 있.. 2022. 3. 29.
육아는 힘들어- 육아하며 뻗은 만두 감자 언니와 아가들이 만두 감자가 있는 울 집에 오는 날! 감자 흔들리며 등장 하십니다- 매주 가면 츄르를 주니, 츄르 받기 전에 쓰다듬 허용 ㅎㅎ 쓰다듬는거 보는데 왜 내가 다 두근거리지 ㅎㅎ 감자 더 쓰다듬어줘- 하는거 같은건 기분탓인가 만두와 애기들이 만났습니다. 애기들은 오른쪽에 만두는 무슨 생각 중일까- 빠르게 선회 ㅎㅎ 언니에게 직진중 자 오늘의 일당(츄르)을 받아보까- 선불이댜 감자 애교 발산 즁 감자의 애교는 무섭습니다 ㅎㅎ 애기들과 함께 낮잠 조금 가까이 가서 같이 낮잠 애기들이 해주는 마사지 받는 즁 참을 인 아니 참을 냥 100개 먹는 중 애기들이 노는게 신기한 만두 어르신. 스을쩍 옆에 앉아서 노는거 구경 중 마사지 받고 노는거 구경하느라 피곤하신 듯 먼저 골아 떨어짐 ㅎㅎ 감자는 애기들.. 2022. 3. 27.
아침에 제일 순둥한 냥이 감자의 아침 :) + 늘 순둥한 만두의 아침 아침이다!! 일어나라아아아!! 음냐음냐- 정신 못차리는 감자 내 긴팔을 봐서 - 나를 깨우지 말아라 음냐냐 만두는 어무니가 일어나면 같이 일어나심 감자- 기상! 해보지만 일어날 생각 없으심 멍- 앙 다문 앞발과 뒷발이 일어날 생각이 없음을 알려주십니다. 요건 오늘 아침. 안아주고 싶은 귀여운 감쟈 아침이라고. ? 5분만.. 10분만.. 30분만 .. 요건 며칠 전 아침- 아침이다 감자야~ 만두 벌떡 감자는 일어날 생각 없으심 ㅋㅋ 만두는 일어나서 대기 중- 아침 간식 줄껀가- 두손 다소곳- 집사가 나가면 같이 나가주시는 신사 만두님 2022. 3. 22.
포착! 감자의 만두 기습샷! 감자 날다~ 어제의 베스트 포토샷 ㅎㅎㅎ 감자의 만두 암살 샷 ㅋㅋㅋㅋ 감자가 만두한테 달려드는 모습을 제대로 포착하심. 우리의 감자로 말할것 같으면. 가만히 있으면 귀품 좔좔 흐르는 치즈냥이이지만, 어디서 배운건지. 기분좋을 때 & 애교부릴때 허당끼가 보임 아이 씬나 ~ 씬난댜~ (애교 맞음 지랄아님) 계속 신난다- 가끔 바닥에 뼈 부딪히는 소리 내면서 기분 좋음을 표시하심 ㅋㅋ 밥먹고 있는 만두를 노리던 감자가 암살을 시도하였으나 당연히 실패죵 감자 쟤는 왜 저러나 몰라 .. 쯧쯧 마무리는 난리쳐서 목 마르니 물 내놔! 로- 이정도 애교는 교양? 있는 애교임 ㅎㅎ 감자가 가까이 오면 괜히 긴장하게 됨 ㅎㅎㅎ 애교 부리는건가 싶다가 갑자기 물어나 손찌검해서 -_- 여튼 어제도 한바탕 가족들에게 웃음을 주셨던 감자였.. 2022. 3. 16.
감자한테 맞기 3초전, 1초전- 언니가 만두 감자 보러간 날 - 감자한테 맞기 3초 전- 1초전- 냥냥냥냥 하악하악하악 이 집의 자식은 (만두형아랑) 나 뿐인데 넌 뭐냐!! 옆으로 지나가면 패는 깡패 냥이 감자 만두는 1차 간식 먹는 즁 옹심이도 이 문에서 나오는 사람들은 간식을 주는걸 암 내놔라 간식 승질내며 꾹꾹이 이젠 감히 내 옆에 앉겠다는거냐 그 용기 있는 자 누구냐- 걸국 멀찍이- 구석에 앉아서 드심 ㅋㅋ 만두도 스을쩍 오심- 그 이유는 ? 2차 간식이 먹고 싶어서 ㅋㅋ 너네 밥 먹었음 내 간식 주는건 당영한 거지요- 간식 먹을 때 빼곤 도망가 있었으면서 혼자 뻗으심 ㅋㅋ 그리곤 자야 할 시간이 되서는 한바탕 시작 만두형아야 오늘 내가 손님 맞이로 스트레스가 많다- 적당히 해랏!! 응징 ㅎㅎㅎ 2022. 3. 13.
굴욕없는 냥이 사진? 이번엔 있네요 굴욕 ㅋㅋㅋ 울집 가족이 좋아라 하는 냥이 샷 ㅋㅋ 못생김 그윽한 사진 ㅎㅎㅎㅎ 냥이들 막 찍어도 귀여워서 그런가 못생긴 샷 찍으면 그날은 성공한 날 ㅎㅎ 따끈따끈하게 오늘(어제?) 아침에 도착했던 샷 ㅋㅋ 아침에 정신없이 늦잠자고 계시는 만두 ㅋㅋㅋ 앞발 윗발 모은거 너무 귀여운거 아니냐 ㅋㅋ 흠냐? 옴냐? 나 찍는거냐아아아 만두는 굴욕샷 찍기 실패 ㅋㅋㅋ 체통을 지키고 계십니다. 집사... 이럴꺼냐 -_- 너 기상후 사진도 찍어보자 -_- 으허허 무서운 협박 중인 감자님 ㅋㅋ 2022. 3.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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