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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322

율무의 냥기름으로 휴대폰 디스플레이 깔끔~ 깔아놓은 이불 위에 누워있는 율무. 율무용으로 깔아놓은걸 아는 듯 합니다. 계속 쓰담 중인 집사 땜에 일어났다 누웠다 반복 중 ㅋㅋ 나 잘래.. 안됬! 나 출근할꺼니 그전까지 나랑 놀아아아아- 어제의 출근 전 상황 이었습니다 ㅎㅎㅎ 집사가 출근을 하는지 모르는 율무님은 비몽사몽 휴대폰 만지작하다가 테이블에 올려놨는데 자연스럽게 베고 누우심 은근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리모컨 베고 눕는거 좋아하는 듯 + 에어팟은 장난감이라 숨겨놔야 합니다 ㅠㅠ 차고 놀기 좋은 듯 ㅠ 아이폰을 스윽 빼봤더니.. 오오 율무가 누운 부분 깔끔 ㅎㅎㅎㅎ 필름 따위 안붙이고 써서 맨날 집사의 손기름 덕지덕지인데 율무의 턱 기름이 나쁘지 않네요 - 완벽하게 깔끔~ 은 아니어도 집사의 손기름보다 훨 깔끔 ㅎㅎ 괜히 지금 옆에 누워있던 .. 2022. 9. 18.
알 수 없는 율무의 마음 & 처참히 스러져간 포켓몬 군단들... 환묘복 입고 있는 율무 과거편- 뭔가 원하는게 있는 것 같은 율무 .. 짚히는건 간식밖에 없는데.. 율무야 좀전에 츄르 먹지 않았니 ? 티비 켜놨는데 저 앞에서 당당 얼굴이길래 일단 티비는 꺼봄 겁내 원하는게 있는 표정 안 들으면 진상짓 할 것 같은 표정 같이 생활한지 한달이 되어가니 약간은 율무 파악이 되긴 한 듯 결국 저길 들어가더니 죄 없는 피카츄 건드리고 .. 닌텐도와 피카츄 군단을 쓰러트리며 캣타워를 넘어 침대로 올라가심 뭐 .. 늘 그렇지만 표정은 당당 내가 뭐? 스러져간 피카츄들- 아 닌텐도는 안쓰러졌네? ㅋㅋ 꼬리는 자주 빠지는 편 ㅋㅋ ㅋㅋ 깔끔하게 누워있는 왼쪽 네명 ㅋㅋㅋㅋ 올라가서 그루밍 시작 중 쭈욱쭈욱~ 뭐 .. 당당하네 ..음 그러네 ㅋㅋ 뭘 봐? 율무 얼굴 잘 안보이니 리모컨.. 2022. 9. 17.
빨래 바구니와 율무 율무가 2번째로 좋아하는 장소 빨래바구니 이런 빙구 스러운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난 빙구 아니다냥 그루밍 하다가 넣는거 잊어버린 혀- 한번더 ㅋㅋㅋ 히히 귀여워 ㅋㅋ 가끔 입구 망 닫아버려도 당황하지 않는 율무. 닫아버리면 걍 편히 안에서 쉬심 쳇 겁내 아늑한 듯 나오라 해도 안나오심 졸려서 못생겨지는 율무 발 쭈욱~ 롱다리 자랑 중 주로 집사가 집에 있는 날 자는데 방해하면 일로 들어가서 숙면을 하심 옷 갈아입힘 당하고 삐졌을 때도 들어가는 편 ㅎㅎ 움직이기 불편해 하면서 휘적휘적 하면서 들어가심 아늑 - 들어가는 중 나오는 중 나오는 중 22 빨래가 가득 들어있어도 들어가심 ㅋㅋ 내..냄새 괜춘니 ㅋㅋ 율무 덕에 빨래를 부지런히 하게 됩니다. 폭신하긴 한데- 냄새난다 빨래 돌려랴- 율무의 빨래망 .. 2022. 9. 16.
선선하다! 가을이다! 활동을 시작해 보자!!! 날이 슬 선선해진 것 같으니 지인이 알려준 도쿄매트로 & 도쿄 뮤지엄 구룻또 패스~ 도쿄 메트로 라인에 있는 미술관 & 동물원 2달 이용 패스를 사러 가기로! 2달 이용권 + 24시간 도쿄매트로 이용권 2장을 3130엔에 살 수 있습니다. 금수강도 식후경- 일단 동네 카페를 가서 런치를 먼저 먹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방어 갈릭버터!! 갈릭버터 간장 소스인 듯~~ 소스도 너무 맛있고!! 살도 너무 부드럽고!! 구운 생선에 소스 넣은 듯 흐아아아아아 너무 맛있어서 계산하면서 겁내 맛있었어요~ 행복해~~ 하고 나옴 ㅋㅋ 수줍은 많은 쥔장 아저씨도 함박 웃음 흐흐 날이 흐려서 선선~ 맛있는거 먹고 기분이가 좋습니다. 도쿄메트로 24시간 이용권까지 세트로 파는건 정기권 판매소에서만 판다해서 어딨는지 찾아보니 젤 .. 2022. 9. 13.
마중 혹은 한푼 줍쇼? 여튼 행복한 집사 요즘 퇴근하고 집에 들어가면 현관으로 나와주는 경우가 늘고 있어서- 집 들어가면서 카메라 세팅부터 하는 집사= 방에서 기지개 키면서 나올라나? 싶었는데 오잉 입구? 불 꺼놓고 간 주방에서 쉬고 계셨던 건가? 여튼 들어가자마자 율무 얼굴 보여서 기분 좋은 집사 근데.. 물 그릇 그렇게 앞에 두고 다소곳이 있어서 긍가.. 그 모습이 흡사 한푼줍쇼 ㅋㅋ 한푼 줍쇼 아니고 츄르 줍쇼 이겠지만 ㅋㅋ 여튼 귀여버 귀여버~ 동영상 버전~ 여튼 집사가 왔으니 방에 와서 밥 먹는 모습 귀엽게 구경하고~ 츄르를 얻어먹고 성에 안차서 승질을 냈다 합니다~~ 2022. 9. 13.
동영상 고양이 울음소리 듣고 찾아 헤메는 율무. 내 친구 어디 숨겨놨냐! 냥이를 키우는 친구에게 온 냥이 동영상. 두성을 써가면서 놀아달라 승질내는 냥이(이름: 나라) 동영상이었는데, 나라님의 울음소리가 겁내 크긴 커서 ㅋㅋ 율무 관심 끌기 성공 어디서 나는지 몰라서 복도에도 나갔다 오심 어딨냥 내 친구 컴퓨터 인것을 눈치챈 것인가 한 3번은 넘게 틀었는데 계속 낚이심 어딨냥 역시 컴터인거 들켰나- 계속 빙글빙글 울음소리 날 때나마 눈 땡글 어디있는거지- 요긴가- 조긴가- 빨래망도 찾으러 들어가심 여기엔 없네 빨리 숨기지 말고 내놔랑 내칭구 ... 어딨냐 입이 움찔움질 하더니- 친구 내놓으라 하는 중- 어딨냥 꺼내라아아앙 너무 귀여븐고 계속되는 울음소리에 빨래바구니에 계속 있을 수 없댜 율무 출똥~ 할까말까 하는 중 ㅋㅋ 망에서 나올 수 있게 도와드립니다. 우이짜우이짜 4-5.. 2022. 9. 9.
거울 속 냥이에 놀란 고양이. 넌 누구냥! 아 - 주 가끔 거울에 흥미를 보이는 율무. 그런 율무를 위해 언젠간 거울을 닦아야 하.. 읍읍 .. 요리조리 거울 속 냥이를 쳐다보는 중 넌 누군데 나 따라하냥! 근데 누군데 글케 이쁘게 생겼냥! 눈만 땡글땡글 하지 말고 대답을 하라냥! 자기를 따라하는 냥이의 탐색은 계속 되.. 진 않았고 빠르게 흥미를 잊었다 합니다 끄읏~ 2022. 9. 4.
이 두손 절대 놓지 않을꺼야! 당신이 츄르를 가지고 있는 한. 다시 친구가 온 날로 돌아가서, 전 발만 찍지 않았습니다. 엣헴~ 사진 짤려도 귀여운 율무. 눈이 너무 간절하심 손 내밀기 시전. 거 자네. 소싯적 냥이들한테 츄르 줘본적 없나. 퍼떡퍼떡 준나~ 츄르 짜는게 익숙하지 않은 제 친구가 마뜩찮은갑습니다 ㅎㅎ 바쁜 눈과 손 ㅋㅋ 엄청 재촉 중 점프해갈 기세임 ㅋㅋ 율무 목이 어디까지 길어지나~ 쭈욱쭈욱~ 아직 안짰냐 아직 못뜨었냐 점점 엄해지는 율무의 눈 하 거 내가 뜯을라니 내놔라. 츄르 봉지째로 씹어먹을 기세임 드뎌 준비를 끝내고 봉지 못뜯어먹게 스푼에 짜드리는 중 두발로 일어서 있다가 힘들어서 율무가 택한 방법 바로 부여잡기 ㅎㅎㅎㅎ 뒤에서 보면 나름 평화로워 보이지만 - 냥 발톱을 처음 경험한 친구님은 따갑다고 엄살 중 뭐가 따가워~ 하는 집사에게 따갑.. 2022. 9. 1.
율무와 집사는 우영우 홀릭 중. 율무는 참고냥이로 티비출현? 드뎌 시작된 우영우 시청회 (스압쥬의~) 3일 연속으로 쉬는날 시작하려 참고 참다가 못참고 저번에 하루 쉴때 시작해버림 전쟁 애니만 보다가 효과음이 다양한 드라마 보기 시작하니 율무도 관심이 가는 듯 ? 올라와서 적극적인 시청 하다가 - 대부분의 시간은 주무시지만 중간중간 흥미진진한 장면은 알아보는 듯 ? 뭔가 불길한 느낌이 든다- 냬가 그럴줄 알았댱 흥미 진진하게 시청중인 율무? 집사 마약 방석에 드러누워 시청중인데 은근 시야 가리심 ㅋㅋ 가끔 대놓고도 가리심 그러다가 스토리 이해가 안되는지 급 방해 모드 이 눈빛은 집사 긴장해야 하는 눈빛 뛸라고 각 잡는 중. 다행히 내 위로는 안뛰고 옆으로 뛰어올라가심 ㅎㅎ 이제는 자기가 티비에 나가기로 결정합니다. 영우님에게 질문 받고 있는 율무 무슨 대답을 해야.. 2022. 8. 31.
집사가 쉬는 날은 너무 피곤하다. 집사가 쉬는 날은 너무 피곤하심 ㅋㅋ 그동안 몇번 찍지 못했던 하품샷을 얼마나 찍었던지 ㅋㅋ 치석상태는 양호한 것 같습니다. 후아아아~ 품 ㅋ 매번 느끼는 거지만 턱 안빠질라나 ㅎㅎㅎ 혀 쭈욱~ 하고 하품하는것도 너무 귀엽고 코 밑에 인중? 살따구들 너무 귀여븜 하품 전 혀 쭈우우욱~ 냥이도 혀 씹는 경우 있을라나 왜인지 혀 내밀었다가 하품하기 ㅎㅎ 그루밍하려다가 귀찮아서 하품한건가 ㅋㅋ 으무으무 너무 졸리다. 나 잠좀 자자 ㅋㅋ 잘만하면 와서 쓰담하고 해서 집사가 쉬는 날은 너무 피곤한 율무양 냥이들의 특징. 가까이서 찍어도 굴욕샷 없음 흥 사진 적당히 찍어라잉- 출근 사이에 1일 휴일이 있던 날에 사진을 진짜 너무너무 많이 찍었다능. 블로그 올리는 속도가 사진 찍는 속도를 이길 수가 없네요 ㅎㅎㅎ 흐.. 2022. 8. 30.
아이스크림을 고급 디저트 분위기로 먹기 :) 일본에서 내가 좋아라 하는 아이스크림- 아이스노 미 라고해서 아이스의 열매라고 해석하면 될라나- 저렇게 동글동글 해서 한입에 쏙쏙 넣어먹기 좋고, 조금만 먹고 싶으면 3-4알씩 꺼내와서 먹기 좋은 아이~ 친구랑 호캉스를 갔던 어느날, 이 아이를 사왔는데, 걍 봉지에 손넣어 꺼내먹기는 좀 그래서 생각한게 와인잔에 넣기 ㅎㅎ 그릇 없을라나 ~ 하다가 투명잔이 보이길래 앵큼 넣어 봤습니다. 맛은 망고 맛 핑크 그레이프후프츠 맛! 그레이프 후르츠 맛은 편의점에 복숭아 맛 사이에 숨어있던 1개 발견해서 사옴! 넣고 혼자 감탄해서 아이스 촬영회 ㅋㅋ 이거슨 흡사 고급 디저트가 아닙니까~~ 가격은 기억 안나는데 (먹을꺼 살때는 가격 흐린눈 하는 편) 천원~ 2천원 사이일 듯 비싼 디저트 처럼 보입니다. 망고는 달달하.. 2022. 8. 28.
냥이도 자다가 침 흘리나요 ? 율무가 침 흘리는 모습을 이번까지 3번 봤는데, 캐리어에 넣어서 밖에 나갔을 때. 내가 저녁으로 도시락을 사와서 펼쳤을 때. 그리고 이번에 .. ㅋㅋ 그러고 보니 꽤 많이 흘렸었네? ㅋㅋ 율무의 최대 자리 중 하나인 테이블- 근처에서 집사 감시하고 싶은가 싶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요리조리 자세 바꾸며 귀엽게 자 주는 율무 자리 옮겨와서 좀더 가까이서 자는 중. 움찔움찔하며 자길래 깊이 잠들었나 해서 보는데..? 침이 떨어져 있음 ㅋㅋㅋ 글고 입에도 침이 뭍어 있음 ㅎㅎㅎㅎ ㅋㅋㅋ 침 부분 체크해서 친구들한테 보내기 ㅋ 자다가 입 벌려서 침 질질 흘리는건 나만 그런게 아니었군 ㅎㅎ 침 확대 ㅎㅎㅎ 침 흘려도 너무 귀여븐데~ 깊이 잠들긴 했는지 이렇게 가까이 가는데 눈도 안뜸 밑에 귀엽게 떨군 침방울 ㅎㅎ .. 2022. 8. 24.
집사 ~ 자자~ 먼저 침대 올라가서 손짓하는 율무 율무 덕에 매일 심쿵하는 요즘.. 어젯밤에 심장에 해로운 귀여운 율무에 감동하여 ㅎㅎㅎ 간만에 따끈한 글로 올려 봅니다~ 밤에 잘 때 말고도 심심하면 가끔 침대 위를 배회하다가 내려오는 율무양. 어제도 집사가 애니에 빠져 있으니 침대에 올라가심 뭔가 시선이 느껴져서 쳐다보니 위에서 내려보고 있는 중 뭔가 내려보는 눈이 심상치 않고- 귀엽기도 해서- 일어나서 촬영 고고 - 하는데 율무의 그릉그릉 소리가 커집니다. 발 꾹꾹이 시작한 율무- 오잉 평소 침대 탐방과는 분위기가 다른데? 율무가 집사를 바라보는 눈빛도 심상치 않습니다. 째려보는거 아닙니다~ 꾹꾹이 하면서 그릉그릉 하면서 안절부절 못하는 중 내려올 기미는 안보이고 저기서 서성이는 중 째려보는거 아니고~ 그윽~ 하게 바라보는 중입니다~ 애교 발사 중?.. 2022. 8. 21.
집사는 율무 앓이 중. 율무는 집사 앓이 중(인 것으로 해주자) 집사가 율무 앓이중인 것은 말하지 않아도 모두가 아실 테이지만.. 사실 율무도 집사 앓이 중입니다. 진짜에요- !! 일게 쭉 뻗은 자태 너무 귀여벙 ㅋㅋㅋ 캣타워도 순조롭게 이용중인것 같아 뿌듯~ 출근하면 내내 방석에서만 자길래 ... 캣타워는 잘 안쓰나 했는데 쉬는날 잘 올라가심 (방석에 있을때 집사가 귀찮게 하면절로가심..) 귀찮아서 피했는데 오냥! 그래도 다양한 모습 보여주심 발 동동 중~ 꾹꾹이 하듯이 발 구르는걸 잘하는 율무. 왜 그러는지는 모르지만.. 걍 기분이 좋거나 츄르를 달라 할 때 쓰는 기법인 듯 그래서 츄르 줄라고 온건가? 아닌데.. 열심히 발 구르는 중 츄르 안나올꺼 알았나 착석을 해 봅니다. 발을 살포시 내놓으심 ㅎㅎ 히히 본격 여러 각도에서 촬영 시작 내가 놓아하는 옆모습 사진 .. 2022. 8. 18.
율무는 게걸음 중 ㅋㅋ 그리고 쓰러진 피카츄 악의 군단 2층 침대까지 점령한 율무- 그런 그가 이 방에서 점령 못한 공간 중 하나! 티비밑 ~ 책장 위 라인- 티비 밑은 위험하다 쳐도 책장 위는 정리하면 되는데.. 귀찮아서 병들로 방어막 쳐둠 ㅎㅎ 올라갈 수 없을 것 같으니 더 신경쓰이는 이공간 격하게 올라가고 싶다.. 몸 쭈욱 쭈욱 늘려 봅니다. 본격 게걸음 시작 ㅋㅋ 요리저리 각을 재보지만 각이 안나오는 듯 ㅋㅋ 열받음 ㅋㅋ 엄한 피카츄 건드리더니 .. 결국 하나 쓰러뜨리심- 전에는 한라인 다 쓰러뜨렸었다능.. 피카츄 악의 군단 쓰러지다.. & 라인 흐트러졌네욤 정의는 승리한다 핫핫핫? 맘이 급한 게걸음 짤- 동영상 풀버전. 4초 부근에 올라가고 싶어서 앙~ 하고 우는 울음 소리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ㅎㅎ 이러고 나가 장실을 들어갔다능.. 올라가고 싶고 .. 2022.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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