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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감자197

감자는 얼굴에 만두 수염 달고, 만두는 손베개 베고 쿨쿨 킁킁- 집사는 감자가 냄새만 맡아줘도 감격합니댜 - 감자야 코를 더 들이대 달렴- 좋아좋아 히히 근데 감자야 - 너 검은 수염이 났다 ? 어엉 ?? 요리 와 봐라 요리요리- 뜬금포로 빠지는데.. 감자 저 흰 솜밤망이 참 귀여운데 저걸로 여럿을 저세상으로 보낸단 말이지.. 미스테리임 ㅋㅋ 난 암것도 모른다 흥 나에게 난 것은 수염이 아니여- 아니 나도 모르는 것이여- 모르쇠로 일관중인 감자님 넵 수염의 정체는 만두 털입죠... 하아 ... ㅋㅋ 감자의 취미는 만두 물기 ㅋㅋ 감자는 턱 쓰담해주는거 좋아하는데 만두는 볼 쓰담 좋아함 ㅋㅋ 볼 쓰담해줬더니 손에 부비부비 하시다가 어떨결에 그 위에 누우심 히히 신난다 - 손 뺏기고 신난 집사 ㅎㅎㅎ 만두도 싫지는 않은 듯 합니다 :) 만족스런 콧구뇽- + 어제도.. 2022. 5. 28.
너는 누구냣! 뭐냣! 내 냥펀치나 받아랏! 사실 한국 들어고나서 만두감자옹심이 소식 겁내 쌓이고 있는데, 어제 너무 웃겼어서 뛰어넘고 어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아직 감자와는 친해 지는 중인 전 랜선 현 감자집사 딸램인 나- 어제 저녁, 그 거리가 더 멀어지는 일이 발생 넌 누구냣! 감자 뒷걸음질 중 다가가니 뒷걸음 - ㅎㅎ 그 이유는 어색했던 뉴 집사가 염색까지 하고 갔기 때문 ㅎㅎㅎ 머리 흔들어 댔더니 한참 맡다가 더 속으로 들어가심 냥이들은 냄새에 더 민감하다 하는데, 감자는 냥이 중에도 민감하긴 한 편인 듯 감자 두고 거실에 가서 수다떨고 있었더니, 궁금은 했는지 가까이 오는 감자. 관심 줬더니 관심 없는 척 지나가려해서 길막했더니 소심하게 이잉- 또 막았더니 또 이잉- 하고 뒤돌아 가심 ㅋㅋ 새로운 사람이라 생각했는지 겁을 먹은 듯 ㅋ.. 2022. 5. 19.
네모에 갇힌 냥이들 지 자리인건 아는가 ㅋㅋ 수건 하나 차지하고 앉으신 감자님 냥이들은 원 안이나 네모 안에서 안정감을 느끼는 듯 ? 옹심이는 박스 네모에 갇히셨습니댱 만두는 요기! 감자와 다른 수건 차지하는거 웃김 그러나 만두 수건이 탐났던 감자 ㅋㅋ 흐르는 긴장감 괜히 제발저린 감자 ㅋㅋ 집사가 다가오니 도망가심 ㅎㅎㅎ 2022. 5. 13.
사이좋은 형제 만두 감자의 훈훈샷 늘 사이 좋은? 형제 만두 감자의 훈훈한 투샷 대방출 형아 - 몸에 뭐가 뭍은거 같아 내가 떼어줄께 아냐 감자야- 내가 뗄 수 있는데 .. 거 내가 알아서 한다니까! 형 ! 나만 믿어- 내가 깨끗하게 해주께!!! 여기가 맞는 것 같아- 가만히 있어봐- 형 못움직이게 ㅋㅋ 뒷발 두개로 야무지게 결박 중 ㅋㅋ 더 뒤에 있응거 같아 ㅋㅋ 내가 형아좀 밟고 올라가께!!! .......ㅋㅋㅋㅋ 만두에게 항복하는 듯한 자세를 취한 후 헤드락 시전하는 위아래 있는 감자님 만두 ㅋㅋㅋ 삐지심 감자놈... 부들부들 ... 천진난만한 감자님 - 뭔 일 있었나욤 후아아암- 오늘 하루도 형님 수발 잘 들었댜- 만죡~ 사실... 이 사진들과 동영상 2017년 아이입니다 ㅎㅎ 진짜 이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만두 감자네요 ㅎㅎㅎㅎ 2022. 5. 11.
격한 격투가 남긴 것 .... 만두와 감자의 평소보다 격했던 격투.. 그 격투 후 남은 것은 ...... 만듀 털 ㅠㅠㅠㅠ 평소와 같은 저녁 감자의 눈에서 긴장감이 흐릅니다. 만두도 그 긴장감을 느낀 것 같습니다. 만두 엉뎅이 귀엽다 ㅋㅋㅋ 감자 만두 진진 만두 입 ㅋㅋㅋ 둘다 털이 열받음을 표시 형아한테 질 생각 없는 감쟈 꼬리 빠짝 올리고 격투전 고고 만듀 ㅠㅠㅠ 털 ㅠㅠㅠ 오늘은 평소보다 많이 빠진 듯 으이그 감자 =_= 매일 저녁 저 난리 치면서 ㅋㅋ 매일 낮에 형아 자는 곳 찾아가서 옆에서 잠 만두 발 ㅋㅋㅋ 시비거는건 그거고 형아가 좋은 감자님. 그런 감자가 귀찮지만 그냥 냅두는 만듀 2022. 5. 6.
떡 실신한 만두와 상도덕 없는 감자 어젯 밤, 제대로 떡실신 한 만두님 정신없이 솜방망이 자랑하면서 자는 중. 원래 요로코롬 불을 켜면 눈을 뜨는데 눈도 못뜨고 비몽사몽- 어제 애기들 보느라 힘든 만두님 그리고 애도 안봤으면서 덩달아 비몽사몽인 척 하는 감자 ㅋㅋ 만두 정신 너무 못차리는거 귀여워서 계속 찍어보기 ㅋㅋ 뒷발도 너무 귀엽 ㅋㅋㅋ 꼬옥 모은 두 손도 넘나 귀엽 감자는 스을쩍 눈 떠보기 ㅋㅋ 만두는 눈이 안떠진다아아아 - 감자 다시 비몽사몽인 척 만두 동영상도 찍어봄 ㅋㅋㅋ 어무니 누울 자리 없는데, 피곤하신 만두를 깨울 수 없으니, 감자 깨우기 시도. 그랬더니 감자녀석? 스윽 만두 건드리는 중 왜 나만 깨우냥! 만두형님도 깨우쟛!! 감자 냥성 드러납니다 만두 꼬리 잡기 시전 중 결국 만두 깨우심 ㅋㅋㅋ 만두 귀찮아서 꼬리팍팍-.. 2022. 5. 2.
뭐 어쩌라고!? 감자가 감자한 오늘. 뭐 어쩌라고- 당당한 감자 ㅋㅋ 무슨 일인고 하니- 감자가 좋아라 하는 주방 의자 자리- 어무니는 바쁘게 점심 준비 중 그 사이에 건너편 의자로 이동하셨는데, 의자를 꺼내도 움직일 생각이 1도 없으신 냥아치 감자군 ㅋㅋ 뭐. 뭐하라는건데 ? 당당함 그자체 ㅋㅋㅋ 감자가 감자짓(냥아치짓) 하십니다 ㅋㅋㅋ 눈빛이 아푸댜 ㅋㅋㅋ 차마 비키라고는 못하고 옹뎅이 걸터서 앉았더니 결국 비키심 그러나 맘에 안드는 삐진 주둥아리 ㅋㅋㅋ 그 시각 만두는..... 감자가 감자짓 하던 말던 숙면 즁 ㅋㅋ 어제는 내내 어무니 감시하던 옹심이는 지금은 외출중이라 하십니다- 2022. 4. 26.
만두. 박스와 사랑에 빠지다. 귤박스 두개로 찾은 평화. 만두가 좋아라 하는 박스 박스 안에서 눈 풀리심 ㅋㅋ 오늘은 여기서 꿈쩍도 안할꺼다냥 엄근진한 표정에 그렇지 않은 실상 만두야 코에 간식 뭍었다 ㅋㅋ 그윽한 눈빛 살짝 좁은거 같기도 한데 그게 좋은 듯 ? 멍- 박스 안에서 목만 쭉 빼서 궁금한거 구경하기 다시 멍 집사야 나를 쓰다듬어 봐라- 눈빛으로 유혹 쓰다듬어 드려야죵 쓰담쓰담담다람~ 쓰담 다 끝났어? 드뎌 박스서 나오심 또 입에 간식 뭍은거 같은데 ㅋㅋ 호시탐탐 박스를 노리는 감자 만두 아뿔싸 내 박스는 내가 지킨다 감자에게 빼앗길 수 없지 간식도 박스에 대령해 드림 감자는 그릇이 떠 있는게 어색한지 냄새만 맡고 감 ㅋㅋ 만두의 오래가는 박스 사랑 그리고 그를 호시탐탐 노리는 감자 ㅋㅋ 결국 빼앗김 ㅋㅋ 만두 ㅋㅋ 세상을 잃은 표정하고 있다 ㅋㅋ .. 2022. 1. 29.
카리스마 넘치는 부드러운 만두의 집사 감시 일지 오랫만에 등장하는 만두님 (스압 주의주의! ) 사진 방출 대잔치 감자와는 다르게 의젓해 진지 한참 된 만두. 대부분의 하루를 자면서 보내지만, 자지 않을때의 대부분의 시간에는 집사 감시를 하심 앗 마사지 기에 비친댱 집사 감시하며 같이 티비도 봄 (감자 지나갑니다 111 ) 만두의 집중력은 좋은 편 요리조리 구경하며 엉덩이는 붙어 있음 (감자 지나갑니다 222 ) 집사가 마자지 하면 더 가까이 마사지 끝나고 소파에 앉으면 소파 가까이로 카리스마 학품 그러다가 소파 옆 자리로 와서 그윽한 눈빛 발사 (가끔 이 자리에 아부지 앉아 계시면 비키라고 눈으로 협박함 ㅋㅋ) 책상에 앉아 있으면 쓰고 있는 노트 잘근잘근 밟아주심 나만 보고 나만 쓰다듬어라 귀여운 애정결핍 냥님 티비 그만 보고 자러 가면 안될까? 안잘.. 2022. 1. 13.
감자에게 맞는 방법 & 만두의 목소리 듣는 방법 제목 그대로 ㅋㅋ 감자에게 맞는 법 부터 소개해 드립니다. 때는 또 10월 말로 돌아가 한국 돌아오기 2일 전! 이날 막내 집사는 감자에게 맞기로 결심(?)을 합니다. 감자에게 맞기 좋은 날 ㅋㅋ 감자 눈빛 보세요- 이미 손이 마중나와 계십니다- 잘렸지만 느낄 수 있는 감자의 눈빛 ㅋㅋ 이미 한대 친 눈 & 솜방맹이 나한테 깝쭉대고 너가 살아 남을 것 같았냐! 하는 눈빛 ㅋㅋ 입이 화가 많이 났... ㅋㅋ 동영상 모드 ㅋㅋㅋ 승질난 감자님 ㅋㅋㅋ 감자한테 맞는 방법은 참 쉽습니다 ㅎㅎㅎ 휴대폰만 들이대면 됩니다 ㅠ 맞고 징징대러 만두에게 감 ㅋㅋ 만두 목소리를 듣는것도 쉽습니다. 만두가 자고 있는 곳을 찾습니다. 그리고 만두를 껴안아 줍니다 ㅋㅋㅋ 윙윙- 우는 만두님 히히 주목받는건 좋지만 안는건 싫은 .. 2021. 12. 18.
2년만의 한국 방문 미션! 감자와 친해져라!! 제 1화 쫄지마- 쫄지마- 거의 2년만에 드뎌 한국 집을 방문한 일본 랜선 막내 집사. 감자의 아깽이 시절, 엄마와 함께 분유도 먹여주고 배변유도도 시켜주며 금이야 옥이야 수발을 들어 드렸지만, 어린 시절에 일본에 가서 그런지 감자에게 나는 계속 외부인 ㅋㅋ 거기다 오기만 하면 소즁한 지 엄마(내 엄만데!!)의 관심을 독차지 하는 굴러 들어온 돌(나 (구) 박혔었던 돌이거덩! ) 여튼 이러한 이유로 한국 집을 갈 때마다 나도 언니도 감자의 공격을 피할 수 없는데... 간만의 감자와의 상봉에 나도 긴장 감자도 조심스레 접근 긴장한 감자와 덩달아 긴장상태의 만두 감자가 만두보다는 소리와 냄새에 민감한 듯. 만두는 또 언니랑 나를 착각하는 것 같았다 ㅋㅋ 언니=오면 간식주는 사람 ㅋㅋ 이라 목소리가 비슷한 나를 언니로 착각했는지 보자마.. 2021. 10. 31.
냥이들과 함께 하는 목욕타임. 덕분에 시간 순삭. 오늘도 욕조에 들어가면서 문을 살짝 열었더니 감자 바로 등장 감자가 드뎌 냥이 도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 욕조에 오줌을 싸버려서 결국 요즘 냥이 도어는 잠금 상태 ㅋㅋ 집사가 걱정된다는 핑계로 들어와서 일단 간만에 들어온 장실 탐색 여기저기 탐색을 먼저 해봅니다. 슬 생각난 집사의 생사 여부 에유 내가 없으면 안되지.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갑니다. 나와라 나오라고- 오늘의 BGM은 홀리한 CCM과 함께 감자의 울음 소리 ㅋㅋㅋ 그러다가 다시 탐색 모드 신경 쓰이는 공간이 있는 듯 일단 집사도 걱정이 되긴 하니 계속 울어는 봅니다 그러다 물에 빠져 죽는다 몸에 물 뭍히는거 아니다- 밑에서 찍어도 굴욕샷 없는 우리 감자님 ㅇㅇ 카리스마 넘치고요 그래서 너 계속 있을꺼야? 동골동골한 눈에 입에 귀엽다 갈라.. 2021. 9. 30.
감히 감자를 이해하려 들지 마라 어느 날 밤. 감자의 미쳐 날뛰는 모습 포착 ㅋㅋ 순간 포착 너무 잘하심. 가끔 새벽에 우다다 하긴 하는데 이 날은 혼자 미쳐 날뛰기 시작 혼자 잠 다깬 눈 눈이 약간 제정신이 아닌걸로 보이는건 잠결에 봐서겠지- 얇고 가는 팔 작은 얼굴과 다르게 똥배를 바닥에 밀착하고 뭔가를 노리는 감자 또 혼자 난리치다 와서 자겠지 하고 자려던 집사님 어디선가 목청 높여 우는 소리가 들려 가보니 장실에 들어가 계신 감자 아직 고양이문 쓸줄 모르는데 혼자 우다다 하다가 어떨결에 들어가 진 듯 난 누구 여긴 어디 멍- 밤에 보는 감자는 더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 나오라고 문 열어줘도 나올 맘 없으심. 문 열어달라고 목청 높여 울었으면서. 냥이 도어로 다니는건 냥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 것 같다. 인간 문을 열어라. 어.. 2021. 9. 29.
만두, 감자, 옹심이의 추석 손님 맞이 그 날이 다가왔다- 이제까지의 방문은 연습에 불과했다 ㅋㅋ 추석 맞이로 언니네 가족이 부모님 집에 오는 날. 오늘 오전 (오늘은 추석 특집 ㅎㅎ이라 사진 많아욤 ) 감자에게 촉이 왔나 ㅋㅋㅋ 언니네 도착 10분 전 만두는 이불 속 옹심이는 박스 세워 그늘 만들고 꿀잠 중 언니네 가족 오자마자 계단 위로 둘 다 피신 ㅋㅋ 만두는 쓰다듬어도 물지 않아요- 근데 감자는 만두 쓰담 당하는게 맘에 안드는지 쓰담는 손 계속 감시 중 ㅋㅋ 아마 저 손이 감자 근처로 가면 한대 칠 기세임 옹심이는 살짝 경계는 하지만, 도망 가긴 귀찮음 경계하는 시늉만 해주심 ㅋㅋ 전에 왔을 때 화보 사진도 찍어줬구만 볼때마다 새로운 듯 ㅋㅋ 유일하게 감자가 손님에게 순둥해지는 시간 츄르 타임- 츄르를 꺼내니 만두 야옹- 하며 바로 내.. 2021. 9. 20.
만두 감자의 하루 간만에 올리는 만두 감자의 하루 시리즈 만두 감자의 문안 인사로 하루 시작 어머님 지난밤 안녕하였사옵니까 간식을 받기 전 한없이 공손한 만두 감자 ㅋㅋㅋ 소자들 간식 시간이 된 듯 하옵니다 후딱 일어나서 꺼내오지 말이십니다 그리하여 시작된 간식 타임 만두가 딴데 신경 쓰는 차이 감자 스틸 중 결국 감자가 다 먹음 만듀무룩 나 못먹었는데? 만족한 감자는 휴식시간 이제부턴 감자 만두 낮잠 시간 근데 감자 왜 저러고 자냐- 발 하나 내놓고 자기 ㅋㅋ 자세 바꾸고 이젠 오후잠 시간 만두는 더 윗층에 계십니다 저녁을 지나 거의 밤 시간 이제야 등장하신 만두 집사야 이제 침대 가서 자자 하고 먼저 침대로 가서 주무시기 번갈아 감자 등장 티비 작작 보고 자러 들어가자 아니 이놈들 요즘 잠이 더 는 듯 ㅠㅠ 그래도 멍.. 2021. 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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