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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감자204

겨울이 되면 애교가 뚝뚝 떨어지는 감쟈- 어무니 옆에 찰싹 붙어있는 율무아니고 ㅋ 감자. 요즘 날씨가 추우니 어무니 옆에서 난로 역할 톡톡히 하시는 중 내가 뎁혀 줄테니 가만히 있어량량- 와.. 감자의 애교가 뚝뚝 흘러 넘칩니다 난로로 쓰고 있지만 나를 건드리면 가만히 있지 않.. 그런 나나 언니한테나 통함 ㅋㅋ 어무니한테는 순한 냥이 감자 어무니한테 잡혀서 강제 셀카 ㅋㅋㅋ 와.. 순해 ㅋㅋ 이불이 좋은 겨울- 쭈욱쭈욱- 움직이기 귀찮댜 순둥 냥이 모드. 속지 마십쇼 ㅎㅎ 좀더 자고싶댱댱 계속 사진 찍냐- 그만 찍고 앉아라- 관심 받는거 좋아하는 만두도 등장 나도 찍어줘 ㅋㅋ? 그러건말건 다시 잠에 빠진 감쟈 2022. 11. 6.
아기들이 잠든 사이.. 조용히 점령을 시작하는 만두 그리고 감자 그들이 오는 날. 만두 감자는 일단 도망을 갑니다. 만두는 마사지기 뒤 감자는 침대 밑 간식 주면 나올꺼면서 ㅋㅋ 일단 피하고 보는 만두 감자 그리고 아가들이 잠든 사이.. 만두의 조용한 잠입. 이거 ... 재밌어 보였단 말이지 - 여기저기 조심스레 탐색 중 흐음. 안락하구만- 매우 맘에 든 것 같습니다. 중간 보너스. 괴로운 만두. 아가들의 애정은 아직 부담스러운 만두. 하지만 어느 선까지는 참아드립니다. 조심스러웠던 만두와는 다르게 당당하게 점령한 감자. 역시 감자도 신경이 쓰였었나봄 이것은 캣타워가 아니냐- 내꺼네? 당당 애기가 와서 같이 놀자 해도 모른 척 하는 중 내 보금자리이니 나가 줄래? 눈으로 애기 협박 중 협박에 진? 아기는 퇴실하시고 대신 만두 입실 역시 맘에 드나봄 ㅋㅋㅋ 감자는 아예.. 2022. 9. 10.
냥아치 감자의 냥아치한 주말 아침. 평소엔잠 잘 때는 사이 좋은 만두 감자. 감자가 만두의 옹딩이를 베고 자는 귀한 사진이 옴 ㅎㅎ 따끈하게 조금 전 온 오늘 아침 사진. 감자는 심심함. 만두는 자고- 혼자 돌아댕기는 중 . 만두 형아는 자니, 집사가 놀아주던가 간식 달라고 시위 중 . 어무니 집사는 뭘 원하는데? 하고 모른척 하시는 중 . 불똥은 만두에게 튐. 이불 속에 있어서 무섭지 않은 만두 형아 괴롭히는 중 하지말라고 만두 승질내는데, 감자 귓등으로도 듣지 않으심 ㅎㅎ 결국 열받은 상태로 이불서 나오는 만두. 결국 소파로 이동해서 다시 몸을 눕혀보는 만두. 검냥이라 ㅋㅋ 아침인데도 카메라 자동으로 해놨는데 플래시가 터졌나봄 ㅋㅋ 감자 안말리고 동영상이나 찍은 집사를 원망하는거 같기도 하지만.. 여튼 요렇게 만두감자의 주말 아침은 희.. 2022. 8. 27.
귀여워서 확대 했더니 꾹꾹이 하는 만두 요즘 요시노 사진만 많이 올린다 싶어서 ㅋㅋ 간만에 만두사진 올릴까 하다가 사진첩 훅 올라가 버려서 2018년 사진 발견 ㅎㅎ 귀여워서 걍 본김에 올려 봅니다. 소파에 앉은 만두 고민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무언가를 찾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일단 드러눕기로 결정한 듯. 집사가 신경은 쓰이는지 눈은 치켜뜨고 있는 중 본격적으로 만두 확대 들어갑니다. 이렇게 근접샷을 찍어도 너무 귀여운 만두- 부릅뜬 눈에 드러난 송곳니에 콧구멍에- 살짝 보이는 발바닥에- 발을 살포시 잡아 봅니다 (감자는 이렇게 잡지도 못함 ㅋㅋ ) 만두 솜방맹이는 진짜 솜방맹이~ 손 잡으니 꾹꾹이 시작하심 ㅋㅋ 만두는 소파에 앉았을 때 쓰담 하거나 저렇게 젤리 조물딱 하다보면 꾹꾹이 하심 꾹꾹이 하는 방맹이 추가 확대- 손톱이 나왔다~ 들.. 2022. 8. 7.
캔따게 왔는가? 간만의 재 방문에도 캔따개임을 기억하는 냥이들 다시 한달 전으로 돌아가서 저번달 한국 방문했던 그 날. 집에 들어가자마 감자가 돌진해서 랜선 집사 당황 ㅋㅋ 빨리 캔 안따고 뭐하냐 캔따개 ! 긴장한 손 ㅋㅋ 만두야 뭐 - 젠틀하게 돌진합니다. 츄르 안까? 츄르 까러 온거 맞지? 빨리 까라고 배도 까는 중 ㅋㅋ 츄르 먹을 생각하니 침이 나오는 듯. 입맛 다시는 만듀 만두 바쁨 ㅋㅋㅋ 감자도 덩달아 좀 신난 듯 ? 감자가 내 앞에서는 자주 안하는 드러눕기 시전 앗 아닌가? 하는 표정 ㅋㅋㅋ 배를 너무 빨리 까긴 했지 ㅎㅎ 만두는 나나 언니가 가면 츄르를 주는걸 알기에 껌딱지 모드 발동. 급하지 않지만 급하다 빨리 내놓아라 때론 우아하게- 때론 벌러덩 하며 간식 요구 어디를 가든 따라오는 모드 발동 또 감자도 덩달아서 따라댕기기 ㅋㅋ 그러다가 감자의 펀치.. 2022. 6. 23.
사실은 사이 좋은 형제 만두 감자 집에 소파 설치 작업을 해 주시러 2분이 집에 방문을 했었는데, 중간 문을 닫았더니 이미 뭔가 촉이 오신 만두는 계단 위로 피신. 이런거 보면 진짜 눈치는 만두가 더 빠름 ㅋㅋ 만두 눈 보일랑 말랑 ㅋㅋ 귀여버 만두는 매우 진지함. 거의 매복병 수준 만두는 촉은 없으심. 멍- 문은 왜 닫았냥 아저씨 오심 ㅋㅋ 감자 뒤늦게 호다닥 피신. 만두는 다시 내려와서 이불속에 숨었었는데 내가 겉어 버려서 ㅋㅋ 같이 위로 피신 옴마나 너희들 사이가 너무 좋은거 아님? 평소에 볼 수 없는 만두 감자의 밀착 감자는 하다못해 만두 방뎅이를 방패 삼아 숨으심 ㅎㅎㅎ 형아 무서워~ 이럴때만 형아 찾지 감자 이눔- 만두. 급 든든한 보디가드로 변신. 울 감잔 내가 지키겠다 감자는 덩치만 컸고 성질만 드럽지 진짜 쫄보임 계속 사.. 2022. 6. 11.
초 여름 밤의 꿈.. ? 짜..짧지만 현실이었습니다. 한국 휴가 3주차. 매일매일 간식 조공과 놀아주기와 쓰담 스킬 시전으로 만두의 사랑을 얻어가고 있는 요즘 만두의 꾹꾹이의 은총을 받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짧디 짧은 꾹꾹이 시전 - 손꾸랑 꾸욱~ 집사 꿀벅지에 냥도장도 꾸욱- 제가 억지로 올린거 아닙니댜 만두가 올리신거 맞습니다. 인간인가.... ㅋㅋ 소파 팔절이 베고 쿨쿨 정면 샷이 더 귀엽네요- 귀엽댜- 사진 찍는거 눈치 채심 실눈 ㅋㅋ 난 옆 라인이 예쁘당께- 팔걸이에 올라간 얼굴 정면 샷 찍히는게 싫으셨나 ㅋㅋ 결국 밑으로 얼굴 내려서 주무심 ㅋㅋ 배 쪽은 털이 적어서 허연게 매력 뽀인뚜 하아아악... 만듀- 손 올리심 캬아악 제가 억지로 올린거 아닙니다 222 그러나 이 행복은 오래 가지 않았으니.. . 어무니 집사가 드라마 다 보고 일어나니 ㅋ.. 2022. 6. 4.
감자는 얼굴에 만두 수염 달고, 만두는 손베개 베고 쿨쿨 킁킁- 집사는 감자가 냄새만 맡아줘도 감격합니댜 - 감자야 코를 더 들이대 달렴- 좋아좋아 히히 근데 감자야 - 너 검은 수염이 났다 ? 어엉 ?? 요리 와 봐라 요리요리- 뜬금포로 빠지는데.. 감자 저 흰 솜밤망이 참 귀여운데 저걸로 여럿을 저세상으로 보낸단 말이지.. 미스테리임 ㅋㅋ 난 암것도 모른다 흥 나에게 난 것은 수염이 아니여- 아니 나도 모르는 것이여- 모르쇠로 일관중인 감자님 넵 수염의 정체는 만두 털입죠... 하아 ... ㅋㅋ 감자의 취미는 만두 물기 ㅋㅋ 감자는 턱 쓰담해주는거 좋아하는데 만두는 볼 쓰담 좋아함 ㅋㅋ 볼 쓰담해줬더니 손에 부비부비 하시다가 어떨결에 그 위에 누우심 히히 신난다 - 손 뺏기고 신난 집사 ㅎㅎㅎ 만두도 싫지는 않은 듯 합니다 :) 만족스런 콧구뇽- + 어제도.. 2022. 5. 28.
너는 누구냣! 뭐냣! 내 냥펀치나 받아랏! 사실 한국 들어고나서 만두감자옹심이 소식 겁내 쌓이고 있는데, 어제 너무 웃겼어서 뛰어넘고 어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아직 감자와는 친해 지는 중인 전 랜선 현 감자집사 딸램인 나- 어제 저녁, 그 거리가 더 멀어지는 일이 발생 넌 누구냣! 감자 뒷걸음질 중 다가가니 뒷걸음 - ㅎㅎ 그 이유는 어색했던 뉴 집사가 염색까지 하고 갔기 때문 ㅎㅎㅎ 머리 흔들어 댔더니 한참 맡다가 더 속으로 들어가심 냥이들은 냄새에 더 민감하다 하는데, 감자는 냥이 중에도 민감하긴 한 편인 듯 감자 두고 거실에 가서 수다떨고 있었더니, 궁금은 했는지 가까이 오는 감자. 관심 줬더니 관심 없는 척 지나가려해서 길막했더니 소심하게 이잉- 또 막았더니 또 이잉- 하고 뒤돌아 가심 ㅋㅋ 새로운 사람이라 생각했는지 겁을 먹은 듯 ㅋ.. 2022. 5. 19.
네모에 갇힌 냥이들 지 자리인건 아는가 ㅋㅋ 수건 하나 차지하고 앉으신 감자님 냥이들은 원 안이나 네모 안에서 안정감을 느끼는 듯 ? 옹심이는 박스 네모에 갇히셨습니댱 만두는 요기! 감자와 다른 수건 차지하는거 웃김 그러나 만두 수건이 탐났던 감자 ㅋㅋ 흐르는 긴장감 괜히 제발저린 감자 ㅋㅋ 집사가 다가오니 도망가심 ㅎㅎㅎ 2022. 5. 13.
사이좋은 형제 만두 감자의 훈훈샷 늘 사이 좋은? 형제 만두 감자의 훈훈한 투샷 대방출 형아 - 몸에 뭐가 뭍은거 같아 내가 떼어줄께 아냐 감자야- 내가 뗄 수 있는데 .. 거 내가 알아서 한다니까! 형 ! 나만 믿어- 내가 깨끗하게 해주께!!! 여기가 맞는 것 같아- 가만히 있어봐- 형 못움직이게 ㅋㅋ 뒷발 두개로 야무지게 결박 중 ㅋㅋ 더 뒤에 있응거 같아 ㅋㅋ 내가 형아좀 밟고 올라가께!!! .......ㅋㅋㅋㅋ 만두에게 항복하는 듯한 자세를 취한 후 헤드락 시전하는 위아래 있는 감자님 만두 ㅋㅋㅋ 삐지심 감자놈... 부들부들 ... 천진난만한 감자님 - 뭔 일 있었나욤 후아아암- 오늘 하루도 형님 수발 잘 들었댜- 만죡~ 사실... 이 사진들과 동영상 2017년 아이입니다 ㅎㅎ 진짜 이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만두 감자네요 ㅎㅎㅎㅎ 2022. 5. 11.
격한 격투가 남긴 것 .... 만두와 감자의 평소보다 격했던 격투.. 그 격투 후 남은 것은 ...... 만듀 털 ㅠㅠㅠㅠ 평소와 같은 저녁 감자의 눈에서 긴장감이 흐릅니다. 만두도 그 긴장감을 느낀 것 같습니다. 만두 엉뎅이 귀엽다 ㅋㅋㅋ 감자 만두 진진 만두 입 ㅋㅋㅋ 둘다 털이 열받음을 표시 형아한테 질 생각 없는 감쟈 꼬리 빠짝 올리고 격투전 고고 만듀 ㅠㅠㅠ 털 ㅠㅠㅠ 오늘은 평소보다 많이 빠진 듯 으이그 감자 =_= 매일 저녁 저 난리 치면서 ㅋㅋ 매일 낮에 형아 자는 곳 찾아가서 옆에서 잠 만두 발 ㅋㅋㅋ 시비거는건 그거고 형아가 좋은 감자님. 그런 감자가 귀찮지만 그냥 냅두는 만듀 2022. 5. 6.
떡 실신한 만두와 상도덕 없는 감자 어젯 밤, 제대로 떡실신 한 만두님 정신없이 솜방망이 자랑하면서 자는 중. 원래 요로코롬 불을 켜면 눈을 뜨는데 눈도 못뜨고 비몽사몽- 어제 애기들 보느라 힘든 만두님 그리고 애도 안봤으면서 덩달아 비몽사몽인 척 하는 감자 ㅋㅋ 만두 정신 너무 못차리는거 귀여워서 계속 찍어보기 ㅋㅋ 뒷발도 너무 귀엽 ㅋㅋㅋ 꼬옥 모은 두 손도 넘나 귀엽 감자는 스을쩍 눈 떠보기 ㅋㅋ 만두는 눈이 안떠진다아아아 - 감자 다시 비몽사몽인 척 만두 동영상도 찍어봄 ㅋㅋㅋ 어무니 누울 자리 없는데, 피곤하신 만두를 깨울 수 없으니, 감자 깨우기 시도. 그랬더니 감자녀석? 스윽 만두 건드리는 중 왜 나만 깨우냥! 만두형님도 깨우쟛!! 감자 냥성 드러납니다 만두 꼬리 잡기 시전 중 결국 만두 깨우심 ㅋㅋㅋ 만두 귀찮아서 꼬리팍팍-.. 2022. 5. 2.
뭐 어쩌라고!? 감자가 감자한 오늘. 뭐 어쩌라고- 당당한 감자 ㅋㅋ 무슨 일인고 하니- 감자가 좋아라 하는 주방 의자 자리- 어무니는 바쁘게 점심 준비 중 그 사이에 건너편 의자로 이동하셨는데, 의자를 꺼내도 움직일 생각이 1도 없으신 냥아치 감자군 ㅋㅋ 뭐. 뭐하라는건데 ? 당당함 그자체 ㅋㅋㅋ 감자가 감자짓(냥아치짓) 하십니다 ㅋㅋㅋ 눈빛이 아푸댜 ㅋㅋㅋ 차마 비키라고는 못하고 옹뎅이 걸터서 앉았더니 결국 비키심 그러나 맘에 안드는 삐진 주둥아리 ㅋㅋㅋ 그 시각 만두는..... 감자가 감자짓 하던 말던 숙면 즁 ㅋㅋ 어제는 내내 어무니 감시하던 옹심이는 지금은 외출중이라 하십니다- 2022. 4. 26.
만두. 박스와 사랑에 빠지다. 귤박스 두개로 찾은 평화. 만두가 좋아라 하는 박스 박스 안에서 눈 풀리심 ㅋㅋ 오늘은 여기서 꿈쩍도 안할꺼다냥 엄근진한 표정에 그렇지 않은 실상 만두야 코에 간식 뭍었다 ㅋㅋ 그윽한 눈빛 살짝 좁은거 같기도 한데 그게 좋은 듯 ? 멍- 박스 안에서 목만 쭉 빼서 궁금한거 구경하기 다시 멍 집사야 나를 쓰다듬어 봐라- 눈빛으로 유혹 쓰다듬어 드려야죵 쓰담쓰담담다람~ 쓰담 다 끝났어? 드뎌 박스서 나오심 또 입에 간식 뭍은거 같은데 ㅋㅋ 호시탐탐 박스를 노리는 감자 만두 아뿔싸 내 박스는 내가 지킨다 감자에게 빼앗길 수 없지 간식도 박스에 대령해 드림 감자는 그릇이 떠 있는게 어색한지 냄새만 맡고 감 ㅋㅋ 만두의 오래가는 박스 사랑 그리고 그를 호시탐탐 노리는 감자 ㅋㅋ 결국 빼앗김 ㅋㅋ 만두 ㅋㅋ 세상을 잃은 표정하고 있다 ㅋㅋ .. 2022. 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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