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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생활46

일본 편의점 비빔밥 & 한입 프렌치 토스트 퇴근 후 아무것도 하고 싶이 않아서 오늘의 저녁은 편의점 도시락으로 결정! 비빔밥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어서, 편의점 비빔밥 사먹는건 첨인 듯! 블로그에 올릴 생각은 없었는데 밥이랑 디저트 다 괜찮았어서 바로 후기 남겨봅니다. 그래서 사진은 좀 그지같.. ㅋㅋ 그리고 디저트로 선택된 한입 프렌치 토스트! 요즘 프렌치 토스트 먹고 싶었는데 먹기 좋게 나와서 바로 잡음 고추장은 왠지 달것 같아서 집에 있는 고추장 넣고 참기름도 뿌려줌. 밥 양이 많길래 밥통에 살짝 덜어냈습니다- 오오 맛있네요- 고기도 있고 잡채도 있어서 굿굿 ! 구성 제대로 안보고 샀는데 생각보다 좋아서 놀람 프렌치 토스트도 전자렌지에 돌려 왔는데 +_+ 맛있댱! 겁내 부드럽고 단맛 정도도 딱 좋았던 듯! 전 내일도 출근입니다만- 흑 .. 2022. 2. 12.
[일본생활] 2일 연속 카페 간 이야기 with 귀찮지만 행복해 볼까 아... 열심히 썼는데 글이 날라가고 사진 일부만 올라감.. 티스토리.. 뭔일이고- 여튼 다시 써봅니다. 2일동안 오프였어서 내멋대로 구정 기념 카페 고고 간만에 간 동네 카페 런치 날씨가 넘나 좋아서 산책 고고 내 시야 1. 내 시야 2 . 요런 자리가 있길래 후드 쓰고 드러누워서 광합성하다가 책 읽다 했습니다 아이들과 엄마들의 재잘 거리는 소리를 뒤로하고 옆동네 나온김에 근처 카페 찾아서 고고 옛날 분위기 나는 카페서 아몬드 라떼 주문 과학 기구같은 기구들이 잔뜩- 그러나... 흡연이 되는 곳이었는지 담배 냄새가 ㅠㅠ 다신 안갈 듯 ㅠ 점심때 읽기 시작한 에세이를 마저 읽어 봅니다 . 점심 먹다가 흘릴 것 같다... 했었는데 역시나 흘림 ㅎㅎ 집에 돌아가는 길은 전철 탔습니다. 좋았던 날씨만큼 노을 .. 2022. 2. 1.
포인트로 와규 플렉스 ㅋㅋ 요즘의 낙은 만두 감자 구경하기 맛있는거 먹기- 일본의 고투 잇 캠페인으로 모은 3천포인트를 털어서 간만에 와규 플렉스 고고 와규 ... 너무 비싸긴 해서 런치로 고고 런치 세트로 세금 포함해서 2명이서 7500엔(8만원 정도) 했던 듯. 포인트 써서 둘이 4500엔 ㅋㅋ 나쁘지 않다 .. 야채 먼저 나오시구요- 근데 내가 좋아하는 아이는 아니라 ㅠㅠ 많이 남음 ㅠㅠ 무 썰은것 같은데 차라리 채김치를 해달라 ㅠㅠ 싶었다 갈비국이라 해서 시켜 봤는데 스프 맛은 고냥고냥. 근데 안에 겁내 커다란 갈비 두덩이가 들어있어서 맛있게 먹음 메인메뉴 고기 등판 영롱하니 예쁘십니다. 부위가 써있는데 .. .검색해봐야지 - 하고 아직도 검색 안해봄 ㅋㅋ 걍 다 맛있음 ㅋㅋ 불판에 한점한점 올려 먹어봅니다 - 입 안에서 .. 2020. 11. 14.
혼자 고기 구워 먹고 포인트 받기 ㅋㅋ 완전 간만에 혼자 고기 구워먹기 도전! 일본에서도 저렴한 安安(안안) 이라는 고깃집- 카운트 자리는 없었고- 2명 앉을 수 있는 자리에 안내 받음. 화로 등장- 위에 망은 교체할 때마다 50엔(500원) 정도 받으심- 일본서 나오는 고기는 양이 적다- 한접시당 100그람 살짝 넘는 정도일라나 돼지고기 소고기 종류별로 시킴- 밥 중으로 시켰는데 양 보소 ㄷ ㄷ ㄷ 담엔 소로 시켜도 될 듯! 소고기도 고고- 기름 떨어지면 불이 미친듯이 올라와서 불 식힐 수 있는 얼음을 준다. 양이 줄었는지 이미 2접시 째에 배부름을 느낌 ... 오우 마지막 고기도 겨우겨우 다 먹음 . 네 접시밖에 못먹었는데 배 터지는 줄... 진짜 젊었을 때랑 다르네요 ㅠㅠ 일본에 워킹 홀리데이로 첨 와서 여기 갔을 때 양 적은거 보고 기.. 2020. 11. 2.
간만에 카페 나들이 _ add sugar 진짜 간만에 홀로 외식- 어제 밤에 동네 음식점 인스타에서 구경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곳! add sugar 란 곳으로, 이번 6월에 오픈했다고 한다. 오늘까지 일본은 4일 연휴여서, 문 안열수도 있어서 미리 문 여는거 확인해둠 ㅋㅋ (인스타에서 찾아서 페이스북에 카페 정도 있는 걸 발견 ㅎㅎ) 야채를 싫어하기에 외식하면 일부로 야채를 시킴 ㅋㅋ 샐러드 볼을 시킴- 고기도 있고 빵도 있고 호두도 있고 소스도 매콤달콤- 맛나다 - 밖에서 먹는 야채는 맛있음 온 김에 뽕을 뽑아야 함 ㅋㅋ 케익도 시킴 크다 ㅋㅋ 서양배가 올라간 케익- 커피도 추가 리필 커피 잔이 작은게 아쉽 - 금새 마신다고 ㅠㅠ 확대 샷- 진짜 큼 ㅋㅋ 근데 맛있음 안은 쉬폰 케익- 가운데 속에도 크림이랑 배가 추가로 더 들어있다. 배는 통.. 2020. 9. 22.
만원의 행복 + 일본판 메로나 :) 겁내 간만에 쓰는 일본 생활 글 ㅋㅋ 최근 재택 기간 중 닌텐도 스위치와 어마어마한 식비의 지출로 다시 회사 출근하면서 계속 도시락을 싸갔었는데 오늘은 날씨도 좋아 나가서 사먹겠어! 하며 출근- 사실 며칠 전부터 회사 주위 음식점을 다시 스캔 중이었는데, 새로 생긴지 한참 된 쇼핑몰에 한국식당 발견! 올빼미 족인 나는, 시간 조정해서 점심쯤 출근하기에, 식사 시간은 저녁 시간대- 점심 시간 출근의 단점이라면 가격도 저렴하고 식사 종류가 다양한 런치의 특권을 누릴 수 없다는 것 ㅠ 아무 생각없이 가게 들어갔다가 너무 슬펐음 ㅠ 저녁은 술마시러 오는 고객이 메인인지 식사 종류가 너무 없었다. 짧은 식사 시간에 반계탕은 무리고 아직 덥고- 찌게 종류를 미니 스프? 이런 메뉴로 팔길래 순두부 찌게를 시키며 밥 .. 2020. 6. 21.
길냥이에게 속은 국제 호구 랜선 집사 지금 사는 동네는 길냥이가 많이 안보이고, 보여도 너무 빨리 도망가는데, 전에 살던 동네에서는 길고양이가 요로코롬 다가오곤 했다. 그래서 늘 내 가방속에는 츄르가- 약간 너구리 같이 생긴 고양이 내 산책은 늘 늦은 시간이라 ;;;; 어두운데 어두운 색의 냥이 보면 볼수록 너구리 같음 - 눈 까맣다잉- 아 어두워서 동공 확장되서 까맣게 보인건가 요건 다른 냥이들 - 저 맑은 눈빛을 보세요- 번갈아가며 레이저 발사- 구글사진님이 움직이는 짤로 만들어주심- 타이밍은 참 안맞어- 번갈아가면서 시선 맞추기 츄르 주면서 쫄보 ㅋㅋ 최대한 거리 확보 이 냥이들은 은근 자주 만났다- 내가 츄르 가지고 있는거 알고 만나면 안도망감- 촵촵촵- 먹음서 귀 뒤로 접는건 냥이들 공통인 듯 으음 이맛이지- 혼자먹지말고 나도 좀 .. 2020. 5. 16.
닌텐도 스위치 구입 성공기. 아날로그 한 일본 사실 닌텐도 스위치는 발매날 인기 터진 후, 작년에 어느정도 물량이 풀렸어서, 즐겨찾기 등록해 놓은 숍에서 메일 연락이 오곤 했었는데, 작년에는 새로운 직장으로 연봉도 낮추고 들어갔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게임할 여유가 없어서 걍 안샀었는데... 이럴수.. 코로나로 회사 출근을 안하게 되면서 남는 시간- 동숲 패키지가 발매되면서 다들 동숲의 세계로 ㅎㅎ 나도 사볼까 하고 가보니 다 매진; 집에서 노는 사람들의 수요는 넘치는데 코로나 영향으로 중국 공장을 못돌려서 물량이 딸리는 이 상황- 사람 심리가 특이한게, 손에 넣기 힘들어지면 더 사고 싶어짐 ㅋㅋ 물량이 쥐꼬리만큼 풀리면 전자 제품 판매하는 곳에서 살 수 있는 권한을 주는 추첨을 진행하기 시작. 여기 저기 신청하기- 비꾸 카메라, 요도바시, J.. 2020. 5. 6.
동숲의 노동에 참여하기 ㅋㅋ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 또 더 길어질 것 같고- 닌텐도 스위치는 물량이 없고 ㅋㅋ 그러면 괜히 더 갖고 싶어져서 -_- ㅎㅎㅎㅎ 추첨에 응모하고- 뽑힘- 뽑혀봤자 살수 있는 권리가 생긴것 뿐 -_- 그래도 신남 사러 고고 색도 선택할 수 없었지만 ㅠ ㅋㅋ 그래도 땟깔 예쁘고나 바로 다운로드 판으로 시작시작- 도착하자마자 무인도 패키지 비용 청구하시는 너구리놈 이렇게 시작부터 빚에서 허덕이기 시작 ㅎㅎㅎ 밖에 자주 안나가니 베란다에서 광합성 할때 쓸라고 산 캠핑용 의자가 꽤 편해서 ㅋㅋㅋ 게임용 의자로 둔갑 ㅋㅋ 스위치랑 잘 어울리네요 체험판으로 저스트 댄스랑 피트니스 복싱 해봤는데 복싱은 할만할 듯- 댄스는 몸치라 그런가 무리무리 덤 냥이 요즘 계속 오는 까치가 계속 신경 쓰이는 감자 만두 은근 .. 2020. 5. 5.
일본 올림픽 연기. 도쿄 이제부터 시작. 도쿄 봉쇄? 얼마 전, 일본 올림픽 연기가 발표 되었다. 얼마나 미뤄질 지는 미정이었는데, 일단 1년 연장으로 결정. 그런데, 올림픽 연장이 발표된 이후로, 조용하던 고이케 도쿄 지사가 급 발언이 많아짐. 일본에서도 코로나 양성 확진자가 슬금 슬금 늘어나면서, 감염자가 특히 눈에 띄게 많은 훗카이도는 자체적으로 외출 자제 권고. 일부 지역은 한국의 드라이브 스루 검사를 도입 오사카-효고간 이동 자제 등 각 지사들이 앞서서 이것저것 권고 사항을 전달 했는데, 나름 상위권에 위치한 도쿄 지사는 당췌 등장을 안하셨었음. 거 어지간히 올림이 하고 싶으신가보만- 하고 있었는데 올림픽 연기결정 후, 갑자기 이것저것 발언을 시작하심. 도쿄는 이제부터 감염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응? 1) 이대로 급 늘어나면 도쿄는 봉쇄해.. 2020. 3. 25.
화재 경보가 울리다 나메코 참사가 발생한 그 시각. 다른 참사가 발생할 뻔 했었다. 미묘한 맛의 나메코+고기+김치 볶음을 몇 스푼 떴을까- 갑자기 화재 경보가 울리기 시작- 오작동이면 금방 멈추는데 안멈춘다.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가 지은지 아마 거의 50년은 된 아이어서 그런가 낡은 느낌은 제대로 난다. 거기다 목조라 회재에는 취약한 건물. 언젠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이전에도 화재가 난적이 있었다. 근처 방은 아니고, 옆동 2층에서 불이 났었는데, 밖에 피신해서 보니 베란다로 불이 보였었다. 언젠진 기억안나고 대략 2년전이었는데.. 또 화재여? 싶어서 일단 베란다 고고- 이번에도 옆동이라 함 ㅋㅋ 음.. 일단 밖으로 피신은 안해도 되나 하는데 여기저기서 후다닥 밖으로 나가는 기척이. 나도 나가야 하나 싶어서 밥을 그대로 .. 2020. 1. 24.
즐거운 회사생활 -즐거운 회사생활-을 하는 것이 내 작은 목표였는데 그걸 이루는 건 쉬운게 아닌 것 같다. 작은 목표가 아니고 큰 목표였던 건가. 출근하면서 퇴근하고 싶고 퇴근하면서 다음 출근이 벌써 하기 싫고... 회사를 옮기고 회사를 사랑하는 직원들을 보면서 신기하기도 하도 이 회사면 나도 그럴 수 있으려나 했으나 전-혀- 돈 많은 백수를 꿈꾸며 어느새 로또 자동 구매를 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인간의 이기심이란.. 일이 편하면 지루함을 견디지 못하고 계속해서 새로운 일이 있으면 그 스트레스를 또 견디지 못하고. 과대평가되면 그 과대평가에 숨막히고 인정받지 못하면 낮아진 자존감에 무기력해지고 ㅋㅋ 어느새 나이는 30대 중반이 되었는데 아직도 아침에 일어나기 싫고 누군가는 하루하루 눈을 뜨면서 기대감에 두근거린.. 2019. 10. 18.
蒙古タンメン中本 (Mouko Tanmen Nakamoto) 蒙古タンメン中本 모우코 탄멘 나카모토 드뎌 가봄 ㅋㅋ 세븐 일레븐에서 파는 유명한 컵라면인데 유명 체인점인걸 안게 어언 2년 전이거만 이제서야 ㅋㅋ 요코하마에 있길래 고고 매운거 좋아해서 일단 제일 매운 맛 - 맵고 달고 ㅋㅋ 맛있다 근데 역시 요즘 매운거 자주 안먹어서 그런지 매웠음 ㅠㅠ 매움 9 정도라는데 다음에는 이것보단 한단계 낮은거 먹어야 할 듯 스프를 4숟갈 정도밖에 못먹었다 안에 들어있는 고기 맛나 - 좀더 들어있음 하는 아쉬움이 오늘 먹은건 홋쿄쿠 라면(北極ラーメン) 야채 추가된 메뉴도 있어서 그것도 괜찮을꺼 같기도 하고 ㅋㅋ 그러나 매운 레벨 9는 매운 듯 ㅋㅋ 나의 위장을 위해 담엔 7 정도로 ㅋㅋ 다시 먹고 싶은 맛이긴 하다 맵고 달고- 대기줄이 있긴 했지만 라면 집이라 금방금방 줄어.. 2019. 4. 20.
나카메구로 벗꽃 ​저번주에 간 나카메구로! 아직 안 핀 부분이 있었지만 이정도면 만개 ㅎㅎ 평일에 가서 그런지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음- ​강에 떨어진 벗꽃잎을 멍- 하니 쳐다보게 됨 ​머엉- ​저번주에는 아직 봉우리도 있었는데, 지금은 이미 떨어진 아이들이 더 많음 딱 좋은 타이밍에 간 듯- 확대샷도! ​스타벅스를 지나 걷다보면 나오는 빨간 다리는 인기 장소 ㅎㅎ ​저녁에 되기 시작하니 등에 불이 들어오기 시작함- 전에 사진 찍었을 때 설정 때문에 형광으로 나온 줄 알았는데 등 색 형광이었음 ㅎㅎ 핑크핑크 ​ ​ ​ ​해도 나와서 기분 좋았음 이날 찍었던 사진이.. 200장 넘었다능 ㅋㅋㅋ 2019. 4. 11.
나카메구로 리저브 스벅 4 _ 기념품 편 ​나카 메구로 스벅 마지막 편 티 파는 2층 매장 판매품들- 머그컵 부터 ​ ​차 세트도 - 잉크도 있음 ;;; 잉크??? ㅋㅋㅋ 이것도 콜라보 상품인가 ​ 다이어리도 있음. 여기 스벅 상품 좋아하는 사람 오면 눈 많이 돌아갈 듯 ​ 눈 더 돌아가는 1층 매장 . 깔끔한 머그컵 & 텀블러 가득.. 사고 싶은 아이 많았으나 미니 사이즈 블랙 머그컵만 사옴 ㅋㅋ 매일 아침 마시는 믹스 용 ​ ​젤 왼쪽 아이 삼- 검은 머크 컵 뒤쪽에 쟁반 살짝 보이는데 , 스벅 리저브 로고 박힌 쟁반 판다. 4만 5천원. 그것도 여러번 들었다 놨다 하긴 했는데 뭔가 금방 흘릴 것 같아서 포기. 내가 쓸 용도보다는 선물로 좋을 듯 중간에 돌돌 말린건 원부 볶는 스텝이 입고 있던 앞치마- 가격은 기억 안나는데 10만원 넘었던 .. 2019. 4.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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