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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형제60

너는 누구냣! 뭐냣! 내 냥펀치나 받아랏! 사실 한국 들어고나서 만두감자옹심이 소식 겁내 쌓이고 있는데, 어제 너무 웃겼어서 뛰어넘고 어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아직 감자와는 친해 지는 중인 전 랜선 현 감자집사 딸램인 나- 어제 저녁, 그 거리가 더 멀어지는 일이 발생 넌 누구냣! 감자 뒷걸음질 중 다가가니 뒷걸음 - ㅎㅎ 그 이유는 어색했던 뉴 집사가 염색까지 하고 갔기 때문 ㅎㅎㅎ 머리 흔들어 댔더니 한참 맡다가 더 속으로 들어가심 냥이들은 냄새에 더 민감하다 하는데, 감자는 냥이 중에도 민감하긴 한 편인 듯 감자 두고 거실에 가서 수다떨고 있었더니, 궁금은 했는지 가까이 오는 감자. 관심 줬더니 관심 없는 척 지나가려해서 길막했더니 소심하게 이잉- 또 막았더니 또 이잉- 하고 뒤돌아 가심 ㅋㅋ 새로운 사람이라 생각했는지 겁을 먹은 듯 ㅋ.. 2022. 5. 19.
사이좋은 형제 만두 감자의 훈훈샷 늘 사이 좋은? 형제 만두 감자의 훈훈한 투샷 대방출 형아 - 몸에 뭐가 뭍은거 같아 내가 떼어줄께 아냐 감자야- 내가 뗄 수 있는데 .. 거 내가 알아서 한다니까! 형 ! 나만 믿어- 내가 깨끗하게 해주께!!! 여기가 맞는 것 같아- 가만히 있어봐- 형 못움직이게 ㅋㅋ 뒷발 두개로 야무지게 결박 중 ㅋㅋ 더 뒤에 있응거 같아 ㅋㅋ 내가 형아좀 밟고 올라가께!!! .......ㅋㅋㅋㅋ 만두에게 항복하는 듯한 자세를 취한 후 헤드락 시전하는 위아래 있는 감자님 만두 ㅋㅋㅋ 삐지심 감자놈... 부들부들 ... 천진난만한 감자님 - 뭔 일 있었나욤 후아아암- 오늘 하루도 형님 수발 잘 들었댜- 만죡~ 사실... 이 사진들과 동영상 2017년 아이입니다 ㅎㅎ 진짜 이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만두 감자네요 ㅎㅎㅎㅎ 2022. 5. 11.
피곤하다.. 집사는 알아서 꾸겨 누워라. 주말이 되면 피곤한 만두 감자 ㅋㅋ 손님 접대를 끝내고 먼저 뻗으심. 이 사진을 먼저 보고 세로 사진인줄 알고 감자 이녀석! 했는데, 가로 사진이었음. 나름 감자는 끝 자리 차치 중 ㅋㅋ 만두가 정신이 없었네. 그럴 수 있지 (응? ㅋㅋㅋ 만두에게 관대 ) 불을 켰는데도 정신 못차리는 만두 감자 몸을 길게 늘려 보지만 눈이 안떠집니다. 냥피곤하다옹- 오늘 손님 안팰라고 자제하는라 힘들었어어어- 애기들한테 하악질은 해도 방망이질은 안하는 감자님 사진 찍고 있는건 알아서 꼬리로 반응 중 결국 일어나심. 그러나 움직일 생각 없으심 뭐 어쩌라고.. =_= 알아서 쭈그려 누워 - 하는거 같은 감자의 눈빛 ㅋㅋ 이걸또 집사는 좋다고 찍어 딸램에게 보내주는 평화로운 주말이었습니다 ㅎ 2022. 4. 10.
삐진 만두가 사라졌다!? 만두를 찾아라! 외출 전에 진땀 뺀 집사. 냥이가 있는 아침 일어나기 싫은 감자와 (그 와중에 쭉 편 발 귀엽) 얼른 나가자 보채는 만두 일어나라고? 더 잘꺼야 꼬리 팡팡 외출 준비를 마친 집사가 나가려는데 만두가 안보인다! 잠깐 문 열었을때 나갔나 싶어서 나가서 한참 부르고 여기저기 찾고 츄르 소리를 내도 안나와서 진땀 빼신 어무님. 캔 소리 겁내 내서 드뎌 등장하신 만두. 요즘 집사 외출이 잦아져서 삐진 듯. 간식 꺼냈는데도 침대 밑 까지만 나와주심 그래도 집사가 자기 찾는건 아는지 나 있다고 시늉만 해주심 요 안에 안보이게 구석으로 들가서 숨어계셨던 듯 어무니가 난리치면서 만두 찾는 동안, 감자가 저기를 계속 쳐다봤다는데, 만두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당황하는 바람에 감자가 주는 신호를 놓치신 듯 ㅠ 덩달아 옹심이도 오심 ㅋㅋ 집사야 뭔일 있.. 2022. 3. 29.
포착! 감자의 만두 기습샷! 감자 날다~ 어제의 베스트 포토샷 ㅎㅎㅎ 감자의 만두 암살 샷 ㅋㅋㅋㅋ 감자가 만두한테 달려드는 모습을 제대로 포착하심. 우리의 감자로 말할것 같으면. 가만히 있으면 귀품 좔좔 흐르는 치즈냥이이지만, 어디서 배운건지. 기분좋을 때 & 애교부릴때 허당끼가 보임 아이 씬나 ~ 씬난댜~ (애교 맞음 지랄아님) 계속 신난다- 가끔 바닥에 뼈 부딪히는 소리 내면서 기분 좋음을 표시하심 ㅋㅋ 밥먹고 있는 만두를 노리던 감자가 암살을 시도하였으나 당연히 실패죵 감자 쟤는 왜 저러나 몰라 .. 쯧쯧 마무리는 난리쳐서 목 마르니 물 내놔! 로- 이정도 애교는 교양? 있는 애교임 ㅎㅎ 감자가 가까이 오면 괜히 긴장하게 됨 ㅎㅎㅎ 애교 부리는건가 싶다가 갑자기 물어나 손찌검해서 -_- 여튼 어제도 한바탕 가족들에게 웃음을 주셨던 감자였.. 2022. 3. 16.
굴욕없는 냥이 사진? 이번엔 있네요 굴욕 ㅋㅋㅋ 울집 가족이 좋아라 하는 냥이 샷 ㅋㅋ 못생김 그윽한 사진 ㅎㅎㅎㅎ 냥이들 막 찍어도 귀여워서 그런가 못생긴 샷 찍으면 그날은 성공한 날 ㅎㅎ 따끈따끈하게 오늘(어제?) 아침에 도착했던 샷 ㅋㅋ 아침에 정신없이 늦잠자고 계시는 만두 ㅋㅋㅋ 앞발 윗발 모은거 너무 귀여운거 아니냐 ㅋㅋ 흠냐? 옴냐? 나 찍는거냐아아아 만두는 굴욕샷 찍기 실패 ㅋㅋㅋ 체통을 지키고 계십니다. 집사... 이럴꺼냐 -_- 너 기상후 사진도 찍어보자 -_- 으허허 무서운 협박 중인 감자님 ㅋㅋ 2022. 3. 7.
만두. 박스와 사랑에 빠지다. 귤박스 두개로 찾은 평화. 만두가 좋아라 하는 박스 박스 안에서 눈 풀리심 ㅋㅋ 오늘은 여기서 꿈쩍도 안할꺼다냥 엄근진한 표정에 그렇지 않은 실상 만두야 코에 간식 뭍었다 ㅋㅋ 그윽한 눈빛 살짝 좁은거 같기도 한데 그게 좋은 듯 ? 멍- 박스 안에서 목만 쭉 빼서 궁금한거 구경하기 다시 멍 집사야 나를 쓰다듬어 봐라- 눈빛으로 유혹 쓰다듬어 드려야죵 쓰담쓰담담다람~ 쓰담 다 끝났어? 드뎌 박스서 나오심 또 입에 간식 뭍은거 같은데 ㅋㅋ 호시탐탐 박스를 노리는 감자 만두 아뿔싸 내 박스는 내가 지킨다 감자에게 빼앗길 수 없지 간식도 박스에 대령해 드림 감자는 그릇이 떠 있는게 어색한지 냄새만 맡고 감 ㅋㅋ 만두의 오래가는 박스 사랑 그리고 그를 호시탐탐 노리는 감자 ㅋㅋ 결국 빼앗김 ㅋㅋ 만두 ㅋㅋ 세상을 잃은 표정하고 있다 ㅋㅋ .. 2022. 1. 29.
손님 맞이는 힘들어- 피곤해도 시비는 걸고 싶은 감자 손님이 오셔서 팬 서비스 촬영회 중인 만두 와 감자- 손님이 있다 해도 대단한 서비스는 없으심. 뭐 했다고 손님 간 후 뻗으신 감자 그리고 기절한 만두 ㅋㅋ ㅋ 만두 저렇게 뻗은거 간만에 본 듯 ㅋㅋ 뽀얀 배 자랑하며 떡실신 중 감자- 만두한테 시비걸러 왔는데 너무나도 피곤하다 누워서 시비거는 중 나 졸리고 짜증난다 그러니 만두 형아가 조금 맞자 나를 안졸리게 해줘어어어어 결국 한판 하심. 으이그 감자 손님맞이를 하던 안하던 형제 스킨쉽 타임을 매일매일 갖는 만두 감자의 훈훈한 일상 2022. 1. 18.
정체를 밝혀라! 넌 고구마냐 감자냐 감자가 좋아하는 장소 중 하나- 이불 걷어낸 방 한 가운데. 뜨끈하고 조용하니 좋습니다. 집사가 다가가니 일어나긴 하셨지만 기분탓인가 기분이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다시 드러눕기 감자 괴롭혀 달라는 미션을 전달받은 어무니 감자를 괴롭히러 갑니다. 난 일하는데 너만 잘 수 없지! 집중 받는게 기분이 나쁘진 않습니다. 귀여운 턱쭈가리와 핑쿠한 냥젤리 보여주기 결국 귀찮았는지 돌아눕습니다. 감자에게서 고구마의 향기가 느껴진다. 감자가 어느새 커서 대왕 고구마 되신 듯 살이 찌긴 했다 했는데 이리 보니 많이 찌긴 했네 ㅋㅋ 후덕후덕 집사도 반대로 옮깁니다 이제 작작 하지? 라고 말하는 것 같은 턱쭈가리님 흐음.. 가까이 오면 냥펀지를 날려주겠어- 냥펀치 노노 하니 자게 내비두고 잠시후 다시 들렀더니 다시 일어나.. 2022. 1. 9.
감히 감자를 이해하려 하면 안됩니다. 감자는 아직도 이해할 수 없는 생명체 ㅋㅋㅋ 뒷 모습 너무 귀여운거 아닙니까 ㅋㅋ 근데 감자도 당황하긴 했는지 뒷발 발톱 세우고 있는 듯 ? 괜히 저 좁은데 뒤지다가 버둥대는 중 ㅋㅋ 버둥버둥 ㅋㅋ 나살려라 ㅋㅋㅋ 혼자 난리 치다가 머쓱 내가 뭐 ? 핑쿠빛 입술을 자랑하며 늘 당당한 감자님 이불 센터 차지하고도 당당한 감자 냥 & 양심 있는 만두 냥- 감자녀석 이불 가로로 차지 중 그래도 이 날은 세로로 차지 중 집사 자리가 좁아 보이는건 기분 탓이죠 암암 집사 자리는 1/3이면 충분하지요 암암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 2021. 12. 25.
친해지길 바래 제 2탄- 감자편 다시 등장한 감자님- 이불 빨래에 진심이심 쭙쭙쭙- 그리고 그 밑에 이불 세개를 올려보면 만두님도 계심- 귀찮은 작은집사를 피해 옮겨 왔는데 따라와서 승질나는 감자와 덩달아 승질내는 만두 나를 깨웠으면 간식을 뭐야지! 왜 나 깨웠어 왜 왜!! 여튼 평화로운 일상에 찾아온 불청객(나 ㅠ)로 신경이 곤두서신 감자님 귀찮은 놈이 온것 같다. 마징가 귀랑 튀어나올 것 같은 눈- 가지런한 다리와 꼬리 튀어나온 뱃살- 하앍 다 소듕햐다 - 저기서 만지면 내 손은 너덜해진다는 사실이 슬플 뿐 ㅠㅠ 평소 감자가 좋아하는 주방 의자. 감자 옆 자리 내 자리인데... 두근두근 하면서 앉아 봅니다. 역시나 돌진하는 감자 감히 내 옆자리에 앉는거냐!! 손지검 하루이틀 해본 솜씨가 아니심 ㅋㅋ 흥 손찌검에도 굴하지 않는 불청객.. 2021. 11. 10.
드뎌 재회한 만두! 만두는 만두다 :) 드디어 등장한 만두님- 매일 포스팅 할라 하는데... 격리 하는 중에도 바쁘군요 ㅋㅋ 드라마 보고 드라마 보고 드라마 보느라 ㅋㅋㅋ 여튼 오늘의 만남 시리즈 3탄의 주인공은 만두! 초반에 경계했던 감자와는 다르게 만두는 바로 와서 애교 뿜뿜 일간에는 언니와 나를 헷갈려 한다는 음모가 있습니다 ㅋㅋ (근데 왠지 맞는거 같음) 2년만에 재회부터 감시중인 만두 (와 내가 별거 아닌 쪼랩인걸 알고 안심한 감자) 아침에는 문 앞에서 대기타고 있다가 저를 보면 야옹 거립니다 왔으면 간식 줘야지 뭐하냐 - 작작 자라- 언니와 제가 오면 간식 주는거는 잘 기억하고 계시는 듯 ㅋㅋ 내놔라 눈빛 ㅋㅋ 이 자리에서 뒹굴하는거 좋아하는 만듀 나를 쓰다듬어라~~ 후딱 안일어날래!! 절대 노려보는거 아니고 재촉하는거 아니고 걍 .. 2021. 11. 6.
2년만의 한국 방문 미션! 감자와 친해져라!! 제 1화 쫄지마- 쫄지마- 거의 2년만에 드뎌 한국 집을 방문한 일본 랜선 막내 집사. 감자의 아깽이 시절, 엄마와 함께 분유도 먹여주고 배변유도도 시켜주며 금이야 옥이야 수발을 들어 드렸지만, 어린 시절에 일본에 가서 그런지 감자에게 나는 계속 외부인 ㅋㅋ 거기다 오기만 하면 소즁한 지 엄마(내 엄만데!!)의 관심을 독차지 하는 굴러 들어온 돌(나 (구) 박혔었던 돌이거덩! ) 여튼 이러한 이유로 한국 집을 갈 때마다 나도 언니도 감자의 공격을 피할 수 없는데... 간만의 감자와의 상봉에 나도 긴장 감자도 조심스레 접근 긴장한 감자와 덩달아 긴장상태의 만두 감자가 만두보다는 소리와 냄새에 민감한 듯. 만두는 또 언니랑 나를 착각하는 것 같았다 ㅋㅋ 언니=오면 간식주는 사람 ㅋㅋ 이라 목소리가 비슷한 나를 언니로 착각했는지 보자마.. 2021. 10. 31.
감히 감자를 이해하려 들지 마라 어느 날 밤. 감자의 미쳐 날뛰는 모습 포착 ㅋㅋ 순간 포착 너무 잘하심. 가끔 새벽에 우다다 하긴 하는데 이 날은 혼자 미쳐 날뛰기 시작 혼자 잠 다깬 눈 눈이 약간 제정신이 아닌걸로 보이는건 잠결에 봐서겠지- 얇고 가는 팔 작은 얼굴과 다르게 똥배를 바닥에 밀착하고 뭔가를 노리는 감자 또 혼자 난리치다 와서 자겠지 하고 자려던 집사님 어디선가 목청 높여 우는 소리가 들려 가보니 장실에 들어가 계신 감자 아직 고양이문 쓸줄 모르는데 혼자 우다다 하다가 어떨결에 들어가 진 듯 난 누구 여긴 어디 멍- 밤에 보는 감자는 더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 나오라고 문 열어줘도 나올 맘 없으심. 문 열어달라고 목청 높여 울었으면서. 냥이 도어로 다니는건 냥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 것 같다. 인간 문을 열어라. 어.. 2021. 9. 29.
만두 감자의 하루 간만에 올리는 만두 감자의 하루 시리즈 만두 감자의 문안 인사로 하루 시작 어머님 지난밤 안녕하였사옵니까 간식을 받기 전 한없이 공손한 만두 감자 ㅋㅋㅋ 소자들 간식 시간이 된 듯 하옵니다 후딱 일어나서 꺼내오지 말이십니다 그리하여 시작된 간식 타임 만두가 딴데 신경 쓰는 차이 감자 스틸 중 결국 감자가 다 먹음 만듀무룩 나 못먹었는데? 만족한 감자는 휴식시간 이제부턴 감자 만두 낮잠 시간 근데 감자 왜 저러고 자냐- 발 하나 내놓고 자기 ㅋㅋ 자세 바꾸고 이젠 오후잠 시간 만두는 더 윗층에 계십니다 저녁을 지나 거의 밤 시간 이제야 등장하신 만두 집사야 이제 침대 가서 자자 하고 먼저 침대로 가서 주무시기 번갈아 감자 등장 티비 작작 보고 자러 들어가자 아니 이놈들 요즘 잠이 더 는 듯 ㅠㅠ 그래도 멍.. 2021. 9.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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