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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_猫_만두감자율무

귀여운 만두의 발과 무섭지만 맞고 싶어지는 감자의 솜방망이

by 군찐감자만두 2022.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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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여관의 행복 약빨이 떨어져 갈라 하니 만두 감자로 급 수혈을 해봅니다. 

만두 발 짜안 하악~~~ 검은 냥이의 검은 젤리 하아악~~ 

 

 

이 날은 아직도 ... 인천 간 첫날 ㅋㅋ 

LCC 타고 맨날 밤 늦게 도착하다가 아시아나 타고 낮에 도착하니 하루가 길긴 했네요. 

간만에 놀아 줬더니 잘 놀고 좀 아쉬운 듯한 만두 

 

 

좀더 놀고 싶은지 티비 화면을  옹뎅이로 가립니다. 

 

 

나 힘들어- 낼 놀자- 더 안놀아주니 살짝 삐진 만두 

 

 

사..살짝 삐진거 맞겠지 ? 그 와중에 귀여운 뒷모습

 

 

감자는 내가 놀아주는건 너무 격해서 무섭고 짜증나는지 계단 위로 대피 

 

 

눈으로 욕하는것도 좋습니다 히히 

 

 

슬 맞을 준비 중. 맞는건 마음의 준비가 안되긴 하지만. 

첫날에 손찌검이 있어야 할 것 같으니 들이대기 시전 중 

오오 의외로 안때리네? 첫날이라 좀 봐주나? 하면서 마이크로 접근 

역시나 ㅋㅋ 솜방망이 날라오고 쫄보는 빠르게 도망 ㅎㅎㅎ 

 

 

그 사이 만두는 이불로 이동 - 

 

 

슬 잘 시간이 되긴 했습니다. 

 

 

만듀 다리 확대확대 히힝 

 

 

얼굴도 확대- 

 

 

다시 다리 - 

 

다리랑 꼬리~ 

 

 

다시 감자~ 

 

 

드릉드릉 승질 낼라고 시동 중 

 

 

좀 멀어지면 좀 안정 ㅎㅎㅎㅎ 

 

 

만두 옆으로 퍼져 있는거 너무 귀엽구요- 

 

 

은근 관심 받고 싶었나 감자도 스을쩍 와서 계시길래 나도 스을쩍 

헤헷 셋이서 찍은 기념 샷 히히 

 

 

승질은 더럽지만 사실 관심 받는거 좋아하는 감자 

 

 

특유의 턱걸이 자세로 누워 보십니다. 

 

 

팔 위에 팔 걸치고 턱 걸치고- 

 

 

기분이 좋은듯 나쁜 듯 알수 없지만 ㅎㅎ 

 

 

조금만 소리 나도 귀 쫑긋 눈 땡글 

 

 

앞에 있는 급 등장한 방해꾼과 

 

 

옆에 있는 만두가 신경 쓰이는 듯 

 

 

글고 감자 엄마는 왜이리 바쁜지도 신경 쓰이는 듯 ㅎㅎ 

 

 

자러오신 어무니의 자리를 떡하니 차지하고 있던 만두 쫒겨남 ㅋㅋ 

 

 

넵 진짜 잘 시간이 되었으니 방해꾼은 방으로 가겠습니다. 

 

 

감자는 아직 발밑 자리라 쫒겨나진 않음 ㅎㅎ 

 

 

난 여기서 잘껀데- 당당 

 

 

알박기를 시전해 봅니다. 

 

 

그러나 결국 뻗는 어무니의 다리로 감자도 일단 일어났는데 

왜 나한테 승질내는거 같지 ㄷ ㄷ 

 

 

여튼 첫날부터 훈훈하게 만두와 감자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잠자리에 들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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