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등장하신 감자님 

평소와 다를 바 없는거 같은디 

갑자기 포복 전진을 시전하심 

뭐하냐 ㅋㅋㅋ 뭔가 허우적 거리는걸 봐서는 벌레가 있나 싶기도 한데 

감자 뒷다리는 근육이 딸리나 ㅋㅋㅋ 

낮은 자세로 걸을 때 안정감이 없음 

혼자 숨고 난리 남 ㅋㅋ 뭐여 ㅋㅋㅋ 

어무니가 간식쪽으로 가니 쭐레쭐레-

이건 이해하기 쉬움 ㅋㅋ 간식 간식 

먹기 편한 곳으로 올라와서 

손으로 땡겨 먹기 뇸뇸 

간식을 쉽게 주질 않어 ㅋㅋ 

먹고 쿨하게 떠나심. 이눔 

금새 잊고 가시 간식 달라 협박하다가 

안주면 시원한데서 걍 집안 감시 

나란냥이는 늘 진지하다 

나란 냥이 허당이 뭔지 모른다 

당당하심 

그러나 잘 때는 기절 ㅋㅋ 

잘 때 괴롭히면 안맞으니 ㅋㅋ 찬스임 ㅋㅋ 

  1. SEESOSSI 2020.09.02 13:41 신고

    손 땡겨 먹는 표정 너무 귀여워요. 애들 가끔 보면 뭘 보고 포복하는 건지 궁금할 때가 있어요. 네 눈엔 보이고 내 눈엔 안 보이는 그게 뭐니!!! 싶어요 ㅋㅋㅋㅋ

  2. 여퐝 2020.09.02 13:42 신고

    감자는 집사님이 털관리도 잘해주나봐요~^^

  3. 후까 2020.09.02 13:58 신고

    감자의 낮은 포복과, 바깥의 좋은 날씨, 들리는 TV 소리 정감가는 하루 한 때네요

  4. 간단이 2020.09.02 15:40 신고

    맨 위 동영상은 발사 준비 자세인데 ㅋㅋㅋㅋ 정말 귀엽군요

    • 군찐감자만두 2020.09.04 13:01 신고

      ㅋㅋ 그러게요 ㅋㅋ 발사할것 같더니 ㅋㅋ 걍 엉성엉성 걸어가고 끝나네요 ㅋㅋ

  5. 유공실 2020.09.02 15:51 신고

    ㅎㅎ 이쁜 감자 보고 갑니다~

  6. 달그린 2020.09.02 23:59 신고

    고양이가 너무 잘생겼어요:) 저녁에 힐링하고 잠듭니다 ㅎㅎ 소통하고 지내고 싶내요 !!
    즐거운 저녁되세요..🌙.。*

  7. 물감맘 2020.09.03 03:49 신고

    오늘도 감자의 간식사랑은 쭈욱~ ! 손까지 그리 내밀면 안줄수가 없을것같은데요?ㅎㅎ

  8. Camu83 2020.09.03 12:10 신고

    감자 솜방망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ㅠㅠㅠㅠ

  9. 호건스탈 2020.09.04 11:11 신고

    군찐감자만두님감자의 꼬리도 귀여운 것 같습니다.군찐감자만두님언제나 파이팅!!

    • 군찐감자만두 2020.09.04 13:08 신고

      꼬리 살랑-살랑- 하면 잡고 싶어 집니다 ㅎㅎ
      벌써 주말 다가오는데 즐건 주말 보내시고 태풍 조심하세요 ㅠ

  10. 행복한미르 2020.09.04 12:09 신고

    존재만으로 사랑서러운 녀석들 ㅋㅋ

침대 위에 만두- 

납짝한 식빵 굽는 중- 

뒤 돌아보고 있는 사진인가 했는데 앞모습이라 함 

이젠 만두 떡 찌기 

쓰다듬고 싶게 엉뎅이 들이대고 계심 

발로 슥슥 쓰담쓰담 하면 

돌아 앉아 주심. 더 쓰다듬어라. 간식도 줘라 

플레시 터짐- 털이 번들번들- 

요즘따라 귀여운 만두 볼- 

만두 볼 꼬집꼬집 해주고 싶다아아 - 

왠일로 적극적인 만두 

엄마 다리에 발 얹어놓고 간식 흡입 중 

집중 집중 

내놔내놔. 발 귀여버어

감자처럼 손도 쓰심- 

내놔라 집사야 

이 때 뒤늦게 감자 난입 

만두가 흘린 찌꺼기 먼저 처리 

책상 위 감자가 탐색하는 동안 만두는 다시 냠냠  

결국 올라오기 시도하시는 감자님 

만두 쫒아내고 간식 먹기 

난 부족하다- 

요건 다른 날. 또 간식 먹기 위해 볼려든 빚쟁이들 

오늘 이자 회수하러 왔댜- 

만두 먼저 냠냠 

감자도 냠냠 

더 주십쇼- 

더 안주니 감자는 쿨하게 사라지심 

만두.. 더 안줄라나- 

안줘도 멀리 가지 않음 - 눌러 앉기 

스을쩍 다시 요가 매트에 올라와 만두 떡 찌기 

  1. Deborah 2020.08.18 13:51 신고

    역시 사랑입니다.
    ㅎㅎㅎ
    뭘해도 예뻐요

  2. Za_ra 2020.08.18 14:08 신고

    감자와 만두는 집사한테 간식 얻어먹을때랑 놀때가 가장 행복하지 않을까 싶어요~~~
    주인의 사랑을 받는다고 느껴질때니깐요~

  3. 여퐝 2020.08.18 14:30 신고

    참...행복한 집사같습니당~^^

  4. 후까 2020.08.18 14:38 신고

    납작 만두가 여기 있군요 ㅋ 깜냥이의 맑은 눈빛이 매력이에요

  5. 꿈꾸는 에카 2020.08.18 17:07 신고

    사진에서 사랑이 느껴지네요~~ 감자랑 만두는 잘 안싸우나봐요~~

    • 군찐감자만두 2020.08.19 14:42 신고

      앗 ㅋㅋ 감자 만두 많이 싸워요 ㅎㅎㅎㅎ 안그래도 좀전에 쌈질한거 하나 글 올린 참입니다 ㅎㅎㅎ

  6. 시골아빠 2020.08.18 17:12 신고

    감자가 깨물때 살짝 아플것 같아요^^

    • 군찐감자만두 2020.08.19 14:48 신고

      ㅋㅋ 그러게요- 어무니는 아무렇지 않은거 같은데 ㅋㅋ
      전 쫄보라 저렇게 간식 주다가 자주 떨어뜨립니다 ㅎㅎ

  7. newmo 2020.08.18 22:46 신고

    번들번들 털 사랑스럽네요.

  8. 호건스탈 2020.08.19 01:52 신고

    군찐감자만두님바닥에 붙어있는 만두의 모습이 귀엽네요. 군찐감자만두님언제나 파이팅!!

    • 군찐감자만두 2020.08.19 14:51 신고

      ㅋㅋㅋ 중력의 힘인가 ㅎㅎ 납작해져 있는 모습에 혼자 빵 터졌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수욜 되시길!

  9. 초록(CHOROK) 2020.08.19 14:22 신고

    첫번째 사진에 만두 마치 어깨깡패처럼 나왔어요~ 너무 귀여워요 ㅋㅋ

  10. 물감맘 2020.08.19 15:50 신고

    역시 간식앞에서는 냥이들도 ㅋㅋㅋ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들 잘 보고 갑니다 ~

사실 감자는 모든 색이 잘 어울리지만(내 사랑 감자)

내 기준에서 역시 감자는 밝은 색이 배경일 때 냐용미가 철철 흐르는 듯! 

바로 요런 핑쿠 연두색! 감자의 뽀샤시함이 강조됩니다. 

매혹적인 눈은 천부적인 모델 기질 

수줍은 듯 당돌한 저 눈매 라인- 

동양미 넘치는 포즈 

원을 그리며 조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순환 뭐 이런거 -? ㅋㅋ (얕은 지식 단어 선택ㅋㅋ)

동글동글 팔도 우겨넣기 :)

가끔 시선도 던져주셔야 함 

여백의 미 하면 감자임- 

뽀샤시함을 포샤시함으로 뽀샤시하게- (?)

덤) 쩍벌냥이 ㅋㅋㅋㅋ 

  1. 기며기 2020.06.06 23:59 신고

    하품하는 입이나무 귀야워옄ㅋㅋ 손가락 넣구싶겡 ㅋㅋㅋㅋ

  2. 만두집사 2020.06.07 00:00 신고

    동그란거 ㅋㅋㅋㅋ 그림같음 ㅋㅋㅋㅋㅋ
    하품하는거봐 ㅋㅋㅋㅋㅋㅋㅋ

  3. Deborah 2020.06.07 00:13 신고

    마지막 사진 넘 귀여우심. 사랑이네요

  4. 박작가님 2020.06.07 01:01 신고

    냥이 이름이 감자군요 역동적인움직임 잘담으셨네용

  5. 호건스탈 2020.06.07 01:28 신고

    군찐감자만두님감자의 마는 모습이 귀엽네요.군찐감자만두님언제나 파이팅!!

  6. thegrace 2020.06.07 08:34 신고

    뱃살이 없으니 몸이 잘 말리는 군요. 울 셔벗은 똑같이 몸을 감아도 배 부분이 불 뜹니다. ㅎㅎㅎ

  7. 자연과김뽀 2020.06.07 10:34 신고

    냥모나이트 모양으로 자는 귀요미 감자씨 ㅎㅎ
    하품하고 있으면 이상하게 손가락을 쏙 넣고 싶어져요 ㅎㅎ

  8. 져니21 2020.06.07 10:48 신고

    오늘 감자 눈빛이 다했네요ㅠㅠㅠㅠ 동그랗게 말려있는것도 너무 좋아요 ㅎㅎ

  9. 하고싶은게비행 2020.06.07 13:59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구 잘말았다.
    미묘네요 고양이

  10. _soyeon 2020.06.07 14:33 신고

    냥이 너무 귀엽다냥 ㅠㅠㅠㅠ

  11. 청향 정안당 2020.06.07 21:56 신고

    오늘토 웃고가요

  12. oneday story 2020.06.08 00:17 신고

    감자 넘 귀여워여 ㅠㅠ 저희집 냥이들은 뚱냥이라 ㅠㅠㅜㅜㅠ 다른 매력이있네용 ㅠ

  13. 후까 2020.06.08 00:48 신고

    와우.. 감자 정말 동그란 감자됨 ^^

  14. 계리직 2020.06.08 08:50 신고

    우와 진짜 동양의 미가 느껴진다 생각했는데
    나중에 쩍벌냥이 ㅎㅎㅎㅎ
    진짜 밝은데 있으니 더 뽀샤시 해 진거 같아요~!
    오늘 너무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15. KING 콩s 2020.06.08 17:58 신고

    동굴 동굴 말았을때 공인줄 알았어요..ㅎㅎ 감자야 마지막에는 주인님이 장난감 안사줬니..?ㅎㅎㅎ

    • 군찐감자만두 2020.06.08 18:03 신고

      ㅎㅎㅎㅎㅎㅎ 저렇게 동글동글하게 말고 있을때는 그대로 보쌈해서 안아주고 싶어요-
      맞겠지만... ㅠㅠ

  16. oneday story 2020.06.09 19:48 신고

    안녕 감자 만두 >^<

    저희집 고양이인줄 알고 놀랐네용 ㅋㅋㅋㅋ

감자 손! 성공 !!! 

어설픈 자르기 ㅋㅋㅋ 이미 눈치 채고 들어오셨을 테지만

감자 손 성공! 일..리..가.. 없고요.. ㅎㅎ 

우리의 치트키 잠자는 숲속의 감자. 

평소에 손 건드리면 승질내지만 잠잘땐 누가 엎어가도 모름 

 

이어지는 감자의 재주 순순히 손을 내어준다 ㅋㅋ 

 

이 날도 성공 ㅎㅎㅎ (점점 정신 승리중인 랜선 막내 집사)

 

오옷 이 날은 깨어 있는데도 성공? 우리 감자 천재! 

 

손.. 이 아니라 걍 밟고 있..

 

감자 손.. 발 .. 흐흑

 

이제 감자 손도 클리어 했겠다(응?)

다음 단계로 넘어가 보자(응?)

다음 단계는 감자 얼굴! 아닌가? 감자 턱! 

 

역시 우리의 재간둥이 감자. 그 다음 단계도 가뿐히 클리어 해주신다. 

 

한 번만 하면 클리어라 하지 않는다. 

그의 도전은 계속된다. 

깨어있을 때도 가볍게 클리어

쥐어 터지기 1초전

 

역시, 우리의 감자. 이번에도 깨어 있을 때도 성공이다. 

쥐어 터지기 2초 전. 놔라 인간. 

 

우리의 감자 응용편도 가능하다 하신다. 턱과 손 동시 성공.

 

감자는 늘 목마르다. 한 번으로는 만족할 수 없다. 

반복만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번외편 2 토끼 변신- 감자 귀가 (강제로)길어진 날- 눈도 길어짐

 

이제 최종 단계로 넘어가 보자- 

그건 감자 몸통! (???)ㅋㅋ 이것도 가뿐히 성공이다. 

 

깨어 있을 때도 물론 성공이다. 

협력자가 내가 아니라 엄마 집사이기에. 

저항할 예정이다 발톱은 함부로 세우지 않는다. 

(나였음 진작에 세움. 훌쩍.)

 

여지껏 엄마 집사와 감자의 콜라보 였으나, 

나와의 콜라보도 성공한 적이 있었다. 

성공한 사진 찾느라 한시간 걸림 흑흑. 

무려 작년 7월....

 

시골아빠님의 도전(「오.... 조금만 더 하면 손 발도 가능할까요? ㅎ」)으로 시작된(응?),

감자의 재능발견 1탄. 언젠가 2탄도 가능하겠지? ㅋㅋ 

  1. thegrace 2020.05.26 09:19 신고

    감자 손ㅎㅎ
    가끔 고양이가 턱을 팔에 올리고 잘때 꼭 아가 같아요. 아주 가끔이지만.
    동감하는 이야기였습니다. ㅎㅎ

    • 군찐감자만두 2020.05.26 17:35 신고

      흑흑 턱 올리고 자는거 너무 귀여워요 ㅋㅋ 깰꺼 알지만 쓰다듬어주고 싶어집니다 ㅎㅎ

  2. 자연과김뽀 2020.05.26 10:49 신고

    앜 ㅠㅠ 저 핑크젤리 어떻해요 ㅠㅠ 감자씨 손은 금손이네요.. 함부로 못만지는손 흑흑 ㅎㅎ

  3. 시골아빠 2020.05.26 12:39 신고

    ㅋ ㅋ ㅋ 잠자면 눈을 못뜨네요 ㅎ ㅎ
    ....이제 앉아 일어나 시키실 차례입니다.... ㅡㅡ^
    ..... 댓글 못달게 하는 거 아니죠...??

    • 군찐감자만두 2020.05.26 17:37 신고

      으하학 ㅋㅋㅋㅋ 다음은 앉아 일어서 인가요 ㅋㅋ 굴러도 찾아야 하는 것인가 ...
      0_0 저에겐 구글 포토가 있으니 감자와 만두의 냥력을 찾아보면 어딘가 비슷한 사기샷이 (읍읍)

  4. Za_ra 2020.05.26 14:35 신고

    저런 사진등을 찍을라면 감자한테 눈을 한사코 안 떼시는거 같은디.....
    감자는 행복하겠어요 주인한테 많은 사랑을 받아서...

    • 군찐감자만두 2020.05.26 17:38 신고

      ㅎㅎ 증말 감자 만두 전용 집사 겸 찍사 입니다. 휴대폰 항시 대기 ㅎ
      사랑 먹고 자라는 즁입니다

  5. 만두집사 2020.05.26 22:18 신고

    감자가 손 하면 내가 갔다주고 ㅋㅋㅋ

  6. KING 콩s 2020.05.27 18:06 신고

    감자 너무 예뻐요ㅠㅠ 넘 순둥 순둥하다ㅎㅎ 감자는 잠이 많아 보이네요!?

울집 자칭 외동 아들 감자-

요렇게 낮에는 엄마의 곁에서 떨여져 바쁘게 돌아다니심- 

바쁜 네다리 뽈뽈뽈- 

그러나 저녁이 되고 어무니가 누우면 

그 옆자리는 잠자의 자리임- 

지가 더 먼저 잠들어 버림 

먼저 잠들면 엄마의 괴롭힘이 시작됨 ㅋㅋ 

스킨쉽 하자 감자~  하지마라- 감자 저항 중

오구오구 감자- 

저항중인 뽀얀 긴 다리

거 잠을 잘 수 없고마

눈부시다- 후레시 꺼라 집사야- 

손이 눈을 가리지 못..(입틀막 ㅋㅋ 아 뽀얀 핑쿠 배-)

감자- 쎄쎄쎄- ? 놔라 집사놈- 

열은 받긴 했는지 털이 ㅋㅋㅋ 

결국 잠은 좀 깨서 여기저기 두리번두리번- 

 

엄마가 저리 괴롭히는데도 

감자는 일편단심 엄마임 (가끔 아빠 ㅋㅋ)-

나나 언니가 아무리 가서 간식을 주고 신나게 놀아줘도

잠잘 시간만 되면 어무니 옆자리가 지정석- 

  1. ☆찐 여행자☆ 2020.05.18 12:32 신고

    원래 집에 기르는 동물들이 대부분 엄마를 제일 잘 따르던데.. 서열 때문이 아닐까하는 재미난 상상을 해봅니다 ㅋㅋㅋ

    • 군찐감자만두 2020.05.18 13:13 신고

      ㅎㅎㅎ 서열을 잘 파악하는 똘똘이인 듯 :) ㅎㅎㅎ 냥이들이 머리위에 있지만 그 위엔 어무니가 계십니다.

  2. 감자 완저 애교쟁이네요 ㅎㅎ

  3. thegrace 2020.05.18 12:37 신고

    감자 보고 미소짓고 갑니다. 후레시 빨리 꺼 주세요. 감자 자게. ㅎㅎㅎ

    • 군찐감자만두 2020.05.18 13:15 신고

      ㅋㅋㅋ 가끔 잘 시간에 사진찍다가 결국 깨워버려서 만두랑 우다다 할 때도 있습니다. :) ㅋㅋㅋ

  4. 후까 2020.05.18 12:54 신고

    어무이 팔이 죽부인이네요^^ 저리도 꼭 안고 잘까나..

  5. 소은일상생활 2020.05.18 13:27 신고

    어우 감자 털 솟은겈ㅋㅋㅋㅋㅋㄱㄱ
    ㅜㅠ감자양~~~나도 쓰다듬어주고싶어...

  6. 자연과김뽀 2020.05.18 13:34 신고

    어머님 바라기 감자씨 ㅎㅎ 다리를 만져도 잠에 취해서 ㅎㅎ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ㅠ 감자씨는 아직도 애기애기 한거 같아요!

    • 군찐감자만두 2020.05.18 19:23 신고

      ㅎㅎ 맞아요 - 인간으로 치면 청년기 정도는 되는거 같은데 ㅋㅋ 졸릴때는 한없이 애기네요 ㅎㅎㅎ

  7. 신웅 2020.05.18 13:55 신고

    옆에 와서 자는게 너무 귀엽네요 ^^

  8. Za_ra 2020.05.18 15:35 신고

    고양이가 사람 옆에 와서 자기도 하나보네요.
    제 친구네 고양이는 사람 옆에서 잘 안오고 주인 옆에서도 안잔 다길레 그런줄 알았어요.
    강아지와는 다른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고양이는...

    • 군찐감자만두 2020.05.18 19:24 신고

      오홍 그렇군요- 저희는 취침시간 되면 위 만두 밑 감자로 어무니 옆자리 독점입니다 ㅎㅎ
      집 가있는 동안 아무리 간식을 줘도 제 옆에선 안자더라고요 흑흑

  9. JOHN TV 2020.05.18 15:37 신고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월요일에 잘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10. 계리직 2020.05.18 15:47 신고

    감자는 일편단심 엄마라니요!! 아주 든든하겠습니다요!!!
    잠깨서 두리번 대는 모습이 진짜 아기 같습니다~~
    진짜 자식보다 더 자식같으실거 같아요~~
    너무 부럽습니다요~ 저렇게 애교 많은 고양이가 있다는게 정말 축복이잖아요~
    오늘도 너무 힐링하고 갑니다!!
    여기만 오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 군찐감자만두 2020.05.18 19:26 신고

      오옷 감자로 힐링 성공하셨군요 :)
      감자 만두가 대신 효도 잘 해줘서 ㅋㅋ 멀리 떨어져 있어도 안심입니다 :) 흐흐

  11. 청향 정안당 2020.05.18 17:53 신고

    오늘도 웃고가요

  12. _soyeon 2020.05.18 18:09 신고

    으악 기여워ㅠㅠㅠㅠ

  13. 빅토리No1 2020.05.18 18:50 신고

    그간 냥이들을 바라보는 고정관념 깻네요 ㅎㅎ 일편단심 ^^ 감자야! 잘해라잉!ㅋㅋㅋ

    • 군찐감자만두 2020.05.18 19:27 신고

      ㅎㅎㅎ 완전 일편단심입니다 :) 누가 자기 엄마인지는 확실히 아는 것 같아요 ㅎㅎ

  14. 시골아빠 2020.05.18 19:38 신고

    ㅎㅎ 잠오면 건들어도 가만히 있는군요^^

  15. 기며기 2020.05.18 20:22 신고

    고양이보면서 힐링하고가요~

  16. 만두집사 2020.05.18 21:58 신고

    자는거 얼굴봐 ㅋㅋㅋㅋ

  17. 오늘은 뭐먹지? 2020.05.19 00:34 신고

    ㅋㅋㅋ 자는척하는건가? ㅎㅎㅎ
    잠자리문제는 어머니의 감자사랑을 따님들이 못따라가는거 아닐까요? 😁

  18. +소금+ 2020.05.19 10:23 신고

    아... 감자와 만두는 본가에서 지내는건가요? ^^;;;
    냥이들도 엄마를 젤 좋아하는군요~ㅋㅋ 그래서 우리 애들도 엄마인 저를 좋아하나...??ㅋㅋㅋㅋㅋ

    • 군찐감자만두 2020.05.19 12:30 신고

      앗 소금님 부럽습니다 ㅎㅎㅎ 전엔 만두 감자랑 같이 살았는데 지금은 다 분가해서 ㅠㅠ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

몸무게 재는 법 모르는 냥이도 있냐? 

당당냥이 감자 - 다리 사이로 몸무게가 슬쩍 보이는데.. 5. ? 

확인은 알아서 하삼- 

몸무게는 재나 확인은 하지 않는 시크한 너란남자.. 

몸무게 따위에 얽매이면 안된다는 교훈을 남기며.. (뭐래)

 

뭐 감자가 몸무게를 재게 된 경위는 늘 그렇듯이 우연의 연속 ㅋㅋ 

택배보낼 아이들을 정리하느라 부산 떠는 두 집사구경 와서 같이 부산떨기-

감자야 이제 저 박스에 들어가면 되!! 

(훈훈하게도 저희집에서 오는 택배는 무조건 젤 큰 우체국 박스지용 훈훈)

뭐땜시인지 꼬리는 빵 되심 ㅋㅋ 

여튼 짐싸는거 찝쩍대고 돌아댕기다가 어떨결에 체중계에도 올라갔다는 그런.. ㅋㅋ 

감자 몸무게 잰 사진은 작년 사진으로 - 지금은 살쪄서 6.6키로 ㅋㅋ 

놀라운 것은 만두랑 감자 몸무게가 같다능 ㅋㅋㅋㅋ 

감자는 근육 만두는 지방? 만두가 더 살쪘을 것 같은디- 

  1. stephinwien 2020.05.15 18:26 신고

    귀엽네요!

  2. 소은일상생활 2020.05.15 18:37 신고

    감자...너무 시크 ㅋㅋㅋㅋㅋㅋ

  3. 코알라👜 2020.05.15 19:21 신고

    ㅋㅋ ㅋㅋㅋㅋ

  4. thegrace 2020.05.15 19:45 신고

    감자의 몸매를 보며, 내가 율 셔벗에게 무슨짓을 했나 반성을 했어요. 전 확대범 입니다(오늘 배운 단어). ㅠㅠ

    • 군찐감자만두 2020.05.16 15:46 신고

      허ㅠㅠ 확대범 귀여운 표현이네요 ㅋㅋ ㅠㅠ ㅋㅋㅋ 같이 뛰댕기며 운동 합시다 ㅋㅋ

  5. W.소나무 2020.05.15 19:48 신고

    감자 귀여워요><감자는 몸무게하나도 안중요햄><ㅎㅎ너무귀여워요ㅎㅎㅎ

  6. 계리직 2020.05.15 20:07 신고

    이야~ 몸무게도 직접 재고 철 다들었는데요 ㅎㅎㅎ
    근데 이렇게 몸무게 공개해도 되는건가요? 허락도 안구하신거 같은데요 ㅎㅎㅎ
    감자는 근육 만두는 지방 ㅎㅎㅎㅎ
    아니 우리 만두 왜 무시하시나요 ㅎㅎ
    오늘도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되세요!!

    • 군찐감자만두 2020.05.16 15:45 신고

      ㅋㅋ 만두는 부들부들한걸요 ㅎㅎ 아 이제보니 허락을 안받았네 이러니 집가면 얻어맞는 듯...

  7. 요리하고먹는Blog 2020.05.15 21:04 신고

    ㅎㅎ저도 꼭 냥이키울겁니다 언젠가

  8. 빅토리No1 2020.05.15 21:54 신고

    감자야!! 꼬리 내려~~내려도되~~너무 세우는거 아니야~~~ㅎㅎㅎㅎㅎㅎㅎㅎ

  9. 자연과김뽀 2020.05.15 22:00 신고

    아.. 저 그리운 이엠에스 박스 ㅋㅋㅋㅋㅋ 일본 이엠에스 박스제일큰거는 우리나라를 못따라가는거 같아요 ㅠ 규격도 정해져있고..ㅠ
    감자씨 몸무게의 비밀을 알아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핵귀욤 ㅠ

    • 군찐감자만두 2020.05.16 15:44 신고

      허 일본 이엠에스 박스는 한국보다 작나요 ㄷ ㄷ 일본 택배비는 비싸서 ㅠ 귀국때 빼면 거의 안쓰게 된다는 ㅎㅎ

  10. 마인디스트 민혁 2020.05.15 23:03 신고

    저도 한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기윰이 몸무게 측정 도전!!^^ 잘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11. 물레방아토끼 2020.05.16 03:45 신고

    몸무게도 혼자서 재고 귀엽 ㅎㅎ

  12. 시골아빠 2020.05.16 08:31 신고

    양이들이 꼬리를 저리 바짝 세우는 이유가 있을것 같은데요^^ 하하하

  13. 도쿄정대리 2020.05.16 11:18 신고

    저도 몇번을 고민끝에 올라가는 체주계에 스스로 올라가다니 사람보다 똑똑하군요 ㅎㅎ
    오늘도 냥이들 소식 잘 보고 갑니다^^

  14. korea cebrity 2020.05.16 15:22 신고

    ㅋㅋㅋ 몸무게도 재나봐여
    저희집 냥이는 저울에 가만있지 않을텐데.. ㅎㅎㅎㅎ

  15. 만두집사 2020.05.16 16:55 신고

    ㅋㅋㅋㅋㅋ 흰돌이보다 말랐음

지금 사는 집에 이사온지 어언 3년이 되어 가는데, 

집 근처서 가는 카페는 끽해야 스벅 아님 미스터 도넛.

코로나 땜에 스벅이 휴점에 들가서 도토루를 갔었는데, 거기도 휴점.

갈 카페도 없고. 전철 타고까지 가고 싶진 않아서 걍 계속 방콕 중이었는데. 

방콕 8일차. 집순이도 견디지 못하고 카페 검색 고고. 

 

의..의외로 꽤 가까운데 개인 카페가 있었다. 

거기다가 자리 간격을 띄워서 운영을 계속 하고 있는 듯. 

모닝세트, 런치 세트 판다는 리서치까지 완료하고, 오늘 고고-

들갔는데 만석이란다. 창가쪽 테이블 석이 비었길래 앉아도 되냐니 

괜찮다고 해서 착석 오예- 

늦잠자서 1시반에 도착한 터라 집에 다시 가서 뭐 해먹기 매우 귀찮음 모드였다. 

5팀 정도 앉을 수 있는 작은 카페. 가족이 운영하는 듯.

런치 세트 아이스 커피 먼저 달라 해서 사진 사진- 

밖에 있는 아이 손님 자전거가 귀여버서 그거 배경으로 찰칵찰칵. 

사진촬영 잘알못 1인으로 아이폰 8 플러스 사진으로도 매우 만족 ㅋㅋ 

한참 뒤에 샐러드도 나오심. 

야채 싫어하는데. 왜 카페에서 나오는 샐러드는 맛있을까- 

새콤 달콤 고소한 드레싱이 겁내 맛남. 

브로콜리도 진짜 싫어하는데. 맨날 초장 맛으로 먹는데.

브로콜리가 맛있었다. 

드레싱도 맛있고- 내가 배고팠어서 그런 듯 ㅋㅋㅋ 

메인이 나오심- 주인 아저씨가 늦게 나와서 겁내 미안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가져오셨는데

난 8일만에 집을 나왔고 

책도 들고와서 읽기 시작한게 겁내 재밌었고, 카페 음악 선정도 넘나 좋아서 매우 너그러움 모드 

거기다 들어와서 앉아서 먹을 수 있다는 사실에 그저 신나 있었어서

오히려 미안한 표정을 하고 가져온 아저씨한테 되려 미안해 짐  

나름 거리 확보 한다고 테이블에 딱 붙어 먹은지라

인물사진 모드로 찍었더니 계속 더 멀리 이동하래 ㅋㅋ

미안.. 무리 ㅎㅎㅎ  

요렇게 커피+샐러드+양파스프(사진엔 없지만)+샌드위치+도리아. 런치 세트로 1100엔 

다른 세트는 1000엔 세트-

가격 개념이 없어진건가? 

왜 싸게 느껴지지 ㅋㅋㅋ 

여튼 다 맛났음. 계속 집밥 먹다가 그래서 더 그랬을 지도- 

다른 모닝 메뉴도 런치 메뉴도 신경이 쓰이니 당분간 자주 갈 듯

메인 나오기 전에 커피 이미 다마셔 버려서 200엔 추가해서 커피 한잔 더! 

 

코로나의 순기능 하나. 집 근처 카페 발견 ㅋㅋ 

오픈은 작년에 했다고 한다(어제 조사한 인스타 정보.)

 

다 먹으니 배터질 꺼 같아서 흐물흐물 

느린 걸음으로 강변까지 산책 고고 간만에 날씨가 넘나 좋음 

안 까지는 잘 안보이지만, 서있는 사람 한명도 없는 전철이 지나댕김. 

오늘은 일본 공휴일이라. 전철에 사람 더 없었을 듯. 

이번 일본 골든 위크는 스테이 홈. 그래도 강변이 넓어서 좋긴 하다. 

거리 확보 가능. 장소에 따라 사람 다닥다닥인 곳도 있지만;; 

햇볓 좋고 바람 잘 불어서 책 읽기 좋은 날씨 

담배 피는 아저씨 덕에 일찍 일어나긴 했지만 간만에 광합성 굿굿 

 

덤 냥이는

길냥이 친구 기다리는 감자- 오늘 한국도 날씨 맑은가- 

덩그러니 밥그릇 물그릇 캣타워

몸을 쭈욱 빼보지만- 감자야 없다-

발로 건드리고 싶은 뒤태 어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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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구야 날자 2020.04.29 18:26 신고

    우리도 근처에 커피숍이 있긴 한데 저희 보다 훨씬 좋은 것 같아요 부럽네요

  3. 고양이 넘 귀여워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당!!

  4. 신웅 2020.04.29 18:57 신고

    카페 보다가 갑자기 고양이가 귀엽네요!!

  5. W.소나무 2020.04.29 19:02 신고

    뭔가 나만의 아지트같은 느낌이 나서 좋은 분위기인것 같아요!!:)

  6. 소은일상생활 2020.04.29 19:29 신고

    크으 이거 보니까
    빵먹고싶어졌네유...

    • 군찐감자만두 2020.04.29 20:25 신고

      크흐흐 요즘 빵 안먹은지 오래되서 빵 기분이었는데 밥+샌드위치 세트를 보니 안먹을 수가 없었습니다.

  7. 빅토리No1 2020.04.29 19:38 신고

    8일만의 외출이라~ 너무 좋으셨겠네요 ㅎㅎㅎ 발로 툭툭 건들고 싶은 감자 ㅋㅋㅋ 뒷태가 너무 이쁜데요 ㅎㅎ

  8. 낭만부 오천 2020.04.29 19:53 신고

    와.. 도리아 너무 맛있어 보여요>.< 샌드위치도 속이 꽉 차있어서 정말 맛있을 것 같네요!!!ㅠㅠ
    양파스프는 무슨 맛인가요?? ㅋㅋㅋ 궁금합니당 ㅋㅋ
    오늘도 감자 귀요미~ ㅋㅋ

    • 군찐감자만두 2020.04.29 20:27 신고

      양파스프는 고소해요! 담엔 잊지 말고 사진도 ㅎㅎㅎ 일본선 특이하게 서양식 음식이 나오는 가게에서 자주 등장하더라고요
      완전 싹싹 비우고 나왔습니다 ㅎㅎㅎㅎㅎ

  9. 계리직 2020.04.29 20:13 신고

    와~ 저 카페 너무 가보고 싶은데요 ㅎㅎ
    저도 샐러드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저 샐러드는 먹고 싶네여
    감자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 군찐감자만두 2020.04.29 20:28 신고

      가게 주인분과 친해지게 되면 드레싱 직접 만드는 건지 물어봐야 겠습니다.
      (저의 소심도로 보아 일년 후? ㅋㅋ)

  10. 계리직 2020.04.29 20:29 신고

    1년후에 물어보시겠다고요?ㅎㅎㅎㅎ
    그 전에 제가 가서 물어보겠습니다 ㅎㅎㅎㅎㅎ

  11. 리뷰방남 2020.04.29 21:24 신고

    카페에 돈들고가면 하루종일 심심치않겠네요.

    • 군찐감자만두 2020.04.30 13:23 신고

      그러니까요- 런치 먹고 다른 커피도 또 마시고 케익도 먹고 ㅋㅋㅋ
      밥부터 케익까지 ㅎㅎ 계속 있을 수 있을 듯요 ㅎㅎ

  12. 자연과김뽀 2020.04.29 21:37 신고

    8일만에 집을 나오셨군요...띠로리..! 런치셋트 천엔이면 저정도 구성에 양이면 괜찮은거 같아요! ㅎㅎ
    개인카페좋은곳 있으면 매일 그곳만 가고싶어져요 ㅠㅠ

    • 군찐감자만두 2020.05.07 03:09 신고

      맞아요 ㅠㅠ 아 근데 결국 5월 되서 휴업 했어요-
      대신 다른 곳이 조만간 오픈한다 하니 댕겨와서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13. 만두집사 2020.04.29 21:48 신고

    샌드위치 맛있어보임 ㅋㅋㅋㅋㅋㅋ

  14. 모리쓰 위니 2020.04.29 22:00 신고

    맛나 보이네요~양파 스프 저도 궁금하네요

  15. 호건스탈 2020.04.29 23:17 신고

    군찐감자만두님집근처 카페는 매장 내에서 먹을 수 있어서 다행이네요. 도쿄에도 테이크 아웃만 허용되는 가게가 많아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군찐감자만두님언제나 파이팅!!

  16. 청향 정안당 2020.04.29 23:21 신고

    샌드위치욕심납니다 ㅎ
    포스팅 잘읽고가요

  17. JH 룸 2020.04.30 09:32 신고

    편온한 삶입니다 ~
    잘보고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18. 눙눙 2020.04.30 10:55 신고

    카페도 너무 좋고 고양이가 바라보는 따사로운 햇살이 들어오는 문앞 느낌이 너무 좋네요 ㅎㅎ

  19. 라디오키즈 2020.04.30 11:37 신고

    보복적 소비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비싸지 않게 느껴지다니~~^^
    그래도 집 근처에서 좋은 카페 찾으셔서 좋으시겠어요.

    • 군찐감자만두 2020.04.30 13:21 신고

      으억 보복적 소비 ㅋㅋㅋ 아 맞네요 ㅋㅋ 간만에 나가서 돈쓴거라 싸게 느껴졌을지도 ㅎㅎ

  20. 아야찌 2020.04.30 12:12 신고

    사진이 따뜻해서 좋네요 ㅎㅎ 일본만이 가진 아기자기한느낌도 좋구요
    샐러드는 역시 남의집에서 먹는게 짱 ㅋㅋ

  21. 컬러황 2020.04.30 22:09 신고

    우와~ 사진이 너무따뜻해서 좋아요~

하루의 반 이상을 멍 때리고 자는 감자에게는 특이한 재주가 있다- 

건 바로 앞구르기 ㅋㅋㅋㅋ 

화장실로 유인하다가 안 따라오니 애교 시전 중 

감자는 뒹굴하는게 특이해서 -_- 뒹굴하다가 앞구르기 하심

할때마다 쿵쿵 소리 들릴때가 많음- 몸은 이렇게 단련하는거다- 

결국 원하는 것을 얻으심- 

장실 잘 따라오는걸 확인한 후, 수도꼭지에 애교 방출

감자는 사람이 있고, 수도꼭지에 머리를 부비면 물이 자동으로 켜지는 줄 아는건가-

이쯤이면 정말 혼자 켜고 끌 수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여튼- 웃겨서 짤로 만들어 봄 ㅎㅎ 

구르고 관객 반응 확인하기? 땡그란 눈 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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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독수리정수리 2020.04.19 13:59 신고

    앞구르기 ㅋㅋㅋㅋㅋ 재주냥이네요

  3. 또결 2020.04.19 14:21 신고

    아 ㅋㅋㅋㅋ고양이 너무 귀여워요 이름까지 감자~ ㅠㅠ 자주 소통해요!

  4. elenamelody 2020.04.19 14:43 신고

    헉... 앞구르기까지! 안다칠지 걱정되네요! 냥이들 안아프고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잘보고 갑니다^^

    • 군찐감자만두 2020.04.19 16:33 신고

      글게요- 몸에 좀더 쿠션이 있었음- 뼈 부딪히는 소리 날때마다 제가 다 아픕니다 ㄷ ㄷ

  5. 착한상혀니 2020.04.19 14:57 신고

    아 ㅎㅎㅎ 감자 너무 귀여워요!!!
    앞 구르고~ 띠요옹~~

  6. 체질이야기 2020.04.19 15:30 신고

    넘모 귀엽다..... 움짤 멍하니 몇번이나 돌려보다가 정신차렸어요....^^....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

  7. 그릿묭 2020.04.19 16:22 신고

    오오오 ㅋㅋ 너무 잘굴러서 놀랐어요 `!너무귀여워요

  8. 컬러황 2020.04.19 16:58 신고

    ㅎㅎㅎ 갑자기 묘기를~?! 고양이들은 정말 신기해용~

  9. chanmul 2020.04.19 17:26 신고

    저도 고양이 진짜진짜 좋아하는데... 자주 보러 와야겠어요 ㅎㅎ

  10. 호건스탈 2020.04.19 17:50 신고

    군찐감자만두님구르기를 잘 하는 것 같습니다.군찐감자만두님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 군찐감자만두 2020.04.20 12:29 신고

      ㅋㅋㅋ 제가 구르기를 해본건 너무 옛날이네요 ㅋㅋ 감자 기술이 더 좋은 듯 - 이번주도 좋은 한주 되세요!

  11. 소은일상생활 2020.04.19 17:57 신고

    감자 체육냥이군요 ㅋㅋㅋㅋ

  12. 쉐프의 생활일지 2020.04.19 18:30 신고

    ㅋㅋㅋ 앞구르기 대박인데요?ㅋ 너무 귀엽네용ㅎㅎ 잘보고 갑니다

  13. 고시생초이 2020.04.19 19:54 신고

    오늘도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 윽.. 치이고 갑니다

  14. 요리하고먹는Blog 2020.04.19 20:59 신고

    늘 귀여워요ㅎㅎ

  15. 곰이파파 2020.04.19 21:41 신고

    어... 대박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체육돌👍

  16. ☺ ☻ ♀ ♂ 2020.04.19 21:41 신고

    ㅋㅋㅋㅋ 재롱 제대로네요. 애기든 애완동물은 보기만해도 흐믓

  17. KING 콩s 2020.04.19 22:17 신고

    ㅋㅋㅋ 감자 올만에 보네요ㅎ 고양이가 앞구르기를 하는건 무슨 뜻일까요?

    • 군찐감자만두 2020.04.20 12:31 신고

      ㅎㅎㅎ 감자의 경우는 엄마한테 애교를 부리고 싶었는데 몸이 자제가 안된 경우인 듯요 ㅎㅎㅎㅎ

  18. 후까 2020.04.19 23:26 신고

    어머나. 진짜 앞구르기 하는 고양이네요. 대박 신기.. 그리고 애교가 너무 많은듯 ^^

  19. 갬성남 2020.04.20 04:29 신고

    앜ㅋㅋㅋㅋㅋ 앞구르기 귀욥네욯ㅎ

    • 군찐감자만두 2020.04.20 12:32 신고

      ㅎㅎㅎ 의도치는 않았던 것 같은데 여튼 결과는 앞구르기 ㅎㅎㅎ 귀여버요 ㅋㅋ

  20. MingSugar 2020.04.20 09:41 신고

    감자 너무 귀여워요오 :D

  21. JOHN TV 2020.04.20 13:11 신고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고
    자주 소통해요~^^
    구독하고 가요

(이번엔 동영상이 많습니다 ! )

감자와 나는 아직 서열 정리가 안된 듯.

그러나 감자의 세계에서는 내가 감자보다는 서열 밑에 있는게 분명하다- 

 

한국 가자마자 내가 하는 일. 감자 괴롭히기- 심기불편

감자는 놀리면 반응이 재밌어서. 놀리게 됨 

덕분에 감자는 나에게 공격과 하악질을 ㅋㅋ 

쫄보라 저는 도망갑니다 

쫄보지만 감자를 괴롭히는건 멈출 수 없다. 

결국 또 공격  ㅋㅋ 

감자 따라가기 졸졸졸졸졸- 

이미 심기가 불편 ㅋㅋ 귀찮은 놈이 계속 따라온다 -_- 

결국 정의의 철퇴(?)  ㅋㅋㅋ 

따라온 귀찮은 놈 응징하고 따라오는거 아니다- 라는 레이저 발싸

비닐 포장재에 식겁하는 감자 ㅋㅋ 

괜히 엄하게 쥐돌이한테 승질내기-

감자가 은근 성갈은 뭐같은데 겁은 많은 듯 

무서워 하는 감자 쫒아가기 ㅋㅋㅋㅋㅋ 

만두는 뭐 - ㅋㅋ 

이것은 간식을 달라는 애교중인 감자 

안아픈가 바닥에 뼈 부딪히는 소리가 남 - 

애교라고 부비적 하는데 쫄보 막내 집사는 공격할까봐 거리두기 ㅋㅋ 

간식 달라고 애교 부렸는데 안주고 따라만 와서 성질남 

졸려 할때 쓰다듬어 보기. 아직 아닌가? ㅋㅋ 

이렇게 빠르게 손을 빼야 상처를 안입는다 ㅋㅋㅋ 

또 감자한테 깝치다가 공격 ;;; ㅎㅎ 

감자가 다른데 보는 사이에 빠르게 궁디 팡팡 

더 건드리려다가 욕먹기 ㅠ_ㅠ

엄마랑 외식 댕겨왔더니 집안 난장판 

엄마옷은 다 끌어다 놓고 옆에서 그루밍 

아무래도 감자는 자기가 엄마한테 제일 예쁨 받는 자식이라 생각하는 듯 ㅋㅋ 

그래서 아주 가끔 다른 자식이 오면 심기 불편 .

내 엄마를 내놓아라- 

그래도 그놈들이 자기한테 간식을 준다는건 아는지, 

간식 줄때만 애교를 ㅠ 흑흑 

한국 갈때마다 손등에 상처 한개씩은 만들어 오지만 

그래도 감자를 괴롭히는건 멈출수 없다!! 

 

이번 연도에 한국 들갈 수 있겠지? ㅠㅠ 힝구힝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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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리하고먹는Blog 2020.04.11 12:56 신고

    기여미네요ㅎㅎ

  2. 계리직 2020.04.11 12:58 신고

    너무 귀엽습니다.~
    고양이가 때로는 자식역할도 하는거 같아요~

  3. 낭만부 오천 2020.04.11 13:25 신고

    감자 ㅋㅋㅋㅋ
    오늘 감자 특집인가요?? ㅋㅋ
    집사는 본래... 고먐미님들의 발 아래에 있는건가봐요...저는 어제 별이한테 죽방을...맞았어요... 녀석... 참.. ㅋㅋㅋ

  4. 자연과김뽀 2020.04.11 13:59 신고

    아..랜선이모 감자씨 심기불편할때 꼬리까딱꺼리는 모습에도 왜이리 심쿵하는건가요 ㅎㅎ 진짜 감자씨는 폭력적이여도 귀여움은 숨길수없어요 ㅠㅠ

  5. 생활똑순이 2020.04.11 15:14 신고

    너무 귀여워요 ㅎㅎ

  6. 마음의 울림 2020.04.11 16:16 신고

    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운거 아닙니까?^^

  7. 후까 2020.04.11 19:34 신고

    궁디팡팡에도 엄마만 찾는 자식같은 고냥이..~ 찐 엄마 자식이 왔는데.. 친자 확인 애매한 상황이군요 ㅋㅋ

  8. 지타야 2020.04.11 20:13 신고

    하 너무 귀여워요ㅠㅠㅠㅠ 구독하기 누르고 갑니다^^ 자주 소통해요~~

  9. elenamelody 2020.04.11 20:16 신고

    감자의스토커모드였네요 ㅋㅋ 그래도 사랑스럽네요 하지말라고 경고하는데 참는게 넘 귀여워요 ㅋㅋ

    • 군찐감자만두 2020.04.11 23:12 신고

      ㅋㅋㅋ 귀여워요 ㅋㅋ 하지 말라고 하는게 너무 귀여워서 선을 넘어 버리고 맞지요 ㅠ

  10. 맹고스타 2020.04.11 20:29 신고

    끄앙!! 영상이라니!! 너무 힐링되네요ㅠㅠ ㅎㅎ잘보고갑니당!

  11. 호건스탈 2020.04.12 00:25 신고

    군찐감자만두님감자의 모습을 귀엽네요. 감자를 볼때 마음이 심쿵하실 것 같습니다. 군찐감자만두님언제나 파이팅!!

  12. Seobin 2020.04.12 01:33 신고

    역시 냥이는 밀당이필요하군요 잘놀리구 잘피하구 만지고 피하고 긴장감있는!!

  13. Camu83 2020.04.12 11:14 신고

    감자 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

에비나 서비스 에리어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 ㅋㅋㅋ 

이것저것 많이 산 덕에 다 못먹고 가져온 아이가 있었으니!! 

그건 튀긴 새우가 들어간 김밥이랑, 튀긴새우가 올라간 고로케! 

김밥도 하나만 먹고, 고로케도 한입만 먹고 모셔 오심. 

고로케는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먹으면 될 것 같은데, 

김밥은 한국 김밥처럼 계란풀어서 부쳐 먹기엔 뭔가 부족할 것 같고.. 

에어프라이어에 그냥 돌리면 딱딱해 진다하고- 

그러다 찾은게 김밥 고로케! 

 

휴게소 간 날 돌아오면서 블로그 소개글을 봐서, 집에 오면서 빵가루를 사옴- 

에어프라이어에서 돌릴때는 기름은 안쓰니 일부로 수분 많은 촉촉한 아이로 사왔다. 

그 다음날, 김밥에 밀가루>계란물>빵가루를 뭍히고 

280도로 7분 & 뒤집어서 7분! (종이 호일 깔았었어서, 뒤집어서 한번더 돌려줌!)

완성샷은 요거! 완전 성공했다. 한국 김밥도 이렇게 하면 완전 맛있을 듯! 

바삭바삭하고 쌀은 쫄깃쫄깃하고 휴게소에서 하나 먹은 김밥보다 더 맛있었다 ㅋㅋㅋ 

먹고 남았던 계란국이랑 집에서 어무니가 보내주신 수제 단무지랑 냠냠- 

음식하는게 먹는것보다 시간이 더걸려 ㅋㅋ 순식간에 사라짐- 

그 다음날은 고로케! 이번엔 종이호일은 안깔고 걍 200도에 7분 정도 돌려주심 

이것도 바삭바삭 ㅋㅋ 잘라먹기 귀찮으니 미리 가위로 갈기갈기 ㅋㅋ 

요건 우유랑 드링킹- 이것도 데우는 시간이 더 걸린 듯? 

서비스 에리어 3배로 즐긴 듯 ㅎㅎ 담에 또 딴데 고고! 

 

오늘의 덤 냥이는 시무룩한 감자 ㅋㅋ 

어제 병원간 만두가 도대체 뭐라 한건지 -_-?

병원에서 돌아온 만두는 금새 풀렸는데 오히려 감자가 시무룩 모드-

겨우겨우 보일러실에서는 나오셨으나 주방 식탁 의자에서 홀로 냥무룩

다소곳이 모은 발과 꼬리 

하아품- 

순딩순딩한 눈망울 ㅋㅋㅋ 냥아치 어디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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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연과김뽀 2020.03.24 13:57 신고

    새우튀김들어간김밥... 보기만봐도 한입가득넣고 싶어지는데 고로케까지!!
    김밥에 계란물도 입히시고! ㅎㅎ 살림왕!!
    감자씨 마지막눈빛에 랜선이모는 심장폭격당합니다 :)

    • 군찐감자만두 2020.03.24 14:02 신고

      크 감자 눈빛은 정말 무기입니다. ㅋㅋ
      저도 다시 보고 심장폭격 당하는 중 ㅋㅋ
      튀김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ㅎㅎ 진심 김밥 튀김은 바로 튀겨서 팔면 지갑 열듯요;;;

  2.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함 놀러오셔요!

  3. 현우서빠 2020.03.24 16:01 신고

    포스팅 잘 보고가요..^^

  4. 다람쥐구 2020.03.24 17:59 신고

    바삭바삭 해보이는게 너무 맛있어 보여요!

  5. 낭만부 오천 2020.03.24 20:56 신고

    귀여운 감자 ㅋㅋㅋㅋ
    처음에 가지튀김인줄알았는데 김밥튀김이었군요!!
    오호 바삭하고 씹으면 씹을수록 달콤하겠어요!! ㅎㅎ
    맛있어보이네요>.<

    • 군찐감자만두 2020.03.28 18:11 신고

      ㅎㅎㅎ 에어프라이어에 가지도 돌려 먹음 맛있을 꺼 같은데 ㅋㅋ 아직 안해봤어요=
      한국 김밥으로도 해먹어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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