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등장하신 감자님 

평소와 다를 바 없는거 같은디 

갑자기 포복 전진을 시전하심 

뭐하냐 ㅋㅋㅋ 뭔가 허우적 거리는걸 봐서는 벌레가 있나 싶기도 한데 

감자 뒷다리는 근육이 딸리나 ㅋㅋㅋ 

낮은 자세로 걸을 때 안정감이 없음 

혼자 숨고 난리 남 ㅋㅋ 뭐여 ㅋㅋㅋ 

어무니가 간식쪽으로 가니 쭐레쭐레-

이건 이해하기 쉬움 ㅋㅋ 간식 간식 

먹기 편한 곳으로 올라와서 

손으로 땡겨 먹기 뇸뇸 

간식을 쉽게 주질 않어 ㅋㅋ 

먹고 쿨하게 떠나심. 이눔 

금새 잊고 가시 간식 달라 협박하다가 

안주면 시원한데서 걍 집안 감시 

나란냥이는 늘 진지하다 

나란 냥이 허당이 뭔지 모른다 

당당하심 

그러나 잘 때는 기절 ㅋㅋ 

잘 때 괴롭히면 안맞으니 ㅋㅋ 찬스임 ㅋㅋ 

  1. SEESOSSI 2020.09.02 13:41 신고

    손 땡겨 먹는 표정 너무 귀여워요. 애들 가끔 보면 뭘 보고 포복하는 건지 궁금할 때가 있어요. 네 눈엔 보이고 내 눈엔 안 보이는 그게 뭐니!!! 싶어요 ㅋㅋㅋㅋ

  2. 여퐝 2020.09.02 13:42 신고

    감자는 집사님이 털관리도 잘해주나봐요~^^

  3. 후까 2020.09.02 13:58 신고

    감자의 낮은 포복과, 바깥의 좋은 날씨, 들리는 TV 소리 정감가는 하루 한 때네요

  4. 간단이 2020.09.02 15:40 신고

    맨 위 동영상은 발사 준비 자세인데 ㅋㅋㅋㅋ 정말 귀엽군요

    • 군찐감자만두 2020.09.04 13:01 신고

      ㅋㅋ 그러게요 ㅋㅋ 발사할것 같더니 ㅋㅋ 걍 엉성엉성 걸어가고 끝나네요 ㅋㅋ

  5. 유공실 2020.09.02 15:51 신고

    ㅎㅎ 이쁜 감자 보고 갑니다~

  6. 달그린 2020.09.02 23:59 신고

    고양이가 너무 잘생겼어요:) 저녁에 힐링하고 잠듭니다 ㅎㅎ 소통하고 지내고 싶내요 !!
    즐거운 저녁되세요..🌙.。*

  7. 행복한★ 2020.09.03 03:49 신고

    오늘도 감자의 간식사랑은 쭈욱~ ! 손까지 그리 내밀면 안줄수가 없을것같은데요?ㅎㅎ

  8. Camu83 2020.09.03 12:10 신고

    감자 솜방망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ㅠㅠㅠㅠ

  9. 호건스탈 2020.09.04 11:11 신고

    군찐감자만두님감자의 꼬리도 귀여운 것 같습니다.군찐감자만두님언제나 파이팅!!

    • 군찐감자만두 2020.09.04 13:08 신고

      꼬리 살랑-살랑- 하면 잡고 싶어 집니다 ㅎㅎ
      벌써 주말 다가오는데 즐건 주말 보내시고 태풍 조심하세요 ㅠ

  10. 행복한미르 2020.09.04 12:09 신고

    존재만으로 사랑서러운 녀석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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