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언어란! 


서바이벌의 수단이다 ヽ(゜▽、゜)ノ 이예- 

살기 위해 영어를 하고 일본어를 했다 

(그 나라에서 살 수 있을 정도의 레벨로 할 수 있음 되는거 아녀?

가 나의 모토ㅋㅋ 살 수 있는 레벨= 매우 저레벨이다 ㅋㅋ )

그리고 실제로 언어는 나에게 서바이벌의 수단이 되어 주었다.


우리나라의 모든 이들처럼 

영어는 늘 잘 못해- 

라는 소심함이 있었다. 


아직도 늘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긴 하지만, 

못한다는 방패에 숨어 안 하는 건 어리석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일본어를 할 때, 영어를 할 때, 

난 외국인인데 이 정도 한다

넌 한국어 얼마나 하냐!!  ヾ(▼ヘ▼;)

라는 자세로 


내 레벨은 이 정도다

자를라면 잘라봐라 흥- 이라고 

(사실 여기저기 회사에서 일해봐서 알게된 건

회사에선 사람을 자르는 것보단 붙잡는 게 이익이더라 ㅋㅋ 

손해보는게 많거덩 ㅎㅎ )


라고 해도 테스트 하면서 

일본어 음성 인식에서 음성 인식 안되거나 잘못 인식해주면 

민망하고 열내지만 


그래도 어학원 안다니고 독학한 것에대한 자신감은 있다 

그리고 적당히 포기도 했고 

이 정도면 되었어 ..하하  


일본어를 한 덕분에 지금의 기회도 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 

과거의 나 잘했어! (칭찬합니다.) (ノ´▽`)ノ

이제 또 다른 기회가 왔을 때를 위해 

내려놨던 영어 다시 해보려고 한다. :) 


Tip

일본인들의 영어 레벨이 한국보단 매우 낮아서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는 생각보다 많이 찾아온다 

일본어를 비즈니스 레벨으로 할 수 있는데 

영어도 그 정도로 할 수 있다면? 

일본 기업이 거품 물고 데려갈지도 ㅋㅋㅋ 

나도 바짝 한국서 공부해서 따놓은 800점 토익 있는데 

한국선 내밀지도 못하는데 (900기본 아님? 이람서)

일본서는 회사에서 자네에게 기대를 많이 하고있어- 

라는 대사를 들을 수 있었다 ワーイヽ(゚∀゚ヽ 三 ノ゚∀゚)ノワーイ 와이 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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