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워킹으로 일본에 왔을 때가 

2011 대지진 이후였어서, 그때는 여진이 엄청 많았었다. 

거의 일상=지진이었는데 

요즘에는 지진이 별로 없는 듯 


지진이 없으면 오히려 불한한 건 왜일까 ;;;


어젯 밤에 앉아 있는데 갑자기 문이 덜컹- 

지진인가? 싶어서 

지진 어플을 봤는데  

아 지진 왔었네 내가 있는데는 1정돈가 .. 

금새 다시 갱신 됨 

일본에서는 쎈 지진이나 쓰나미가 오면 자동으로 경보 알람이 울리고 

몇도 지진인지 알려주는 노티도 오긴 하지만,  

진원지 같은 정보 사용하는데는 유레쿠루(ゆれくる)를 사용함- 

자신이 무사한지 메시지도 남길 수 있다 ㅎㅎ 

옆에 야후 방재정보에서는 주변 범죄 등의 정보도 있음 

치한이나 유괴, 사기 등 이것저것 조심합시다- 라고 정보가 뜸 

아 -지진- 오 간만인데- 

라고 생각한 나는 안전 불감증임 

재난 영화나 드라마 보며 생각하는건, 저런 일이 생기면 

난 제일 일찍 죽을 각임 ㅎㅎ 

얇고 길게 가능 중이라 걷는것도 숨차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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