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 잘 안 나가는데.

정말 오랜만의 약속- 긴자 고고고 - 

왠지 긴자 하면 고급이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시골에서 도시 올라온 촌놈처럼 두리번두리번 


이날 간데는 무제한 스시집 ㅁㅁㅁ 

정줄 놓고 진짜 지퍼 내리고 싶을 정도로 엄청 먹음 ㅎㅎ 

아 고무줄 바지 입고 갈 껄- 

녹는 조개 류도 맛나아아 

아마에비도 맛나아아  

​배부르다고 징징댔으면서 디저트 먹으러 고고 

엄청 고급진데를 들어가 버려서 

점원들이 거의 웨이터 수준 

화장실도 서재같이 만들어 놓고 비밀의 문을 열듯이 열고 들감 오오 

초코보단 역시 과일쪽이 상큼하니 맛남 

커피가 겁내 비싸긴 했는데 

비싼 값을 함. 맛났어- ​

아마. 다시 가진 않겠지만 ㅎㅎ 한 번쯤 갈만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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