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미칸 韓味館

야마토 역쪽에 한국 음식점 몇개 있는 듯 한데
오늘 간데는 칸미칸-

이미 점심때 배터지게 먹은 상태이나 ㅎㅎ
감자탕 주문 !

비주얼이 비주얼이...
맛도 짜지않고 굿!

신오오쿠보보다 맛있었던거 같은건 기분 탓인가 ㅎㅎ


점심만 아니었음 ㅋㅋ 2그릇 가능했을 듯 ㅎㅎ 


https://tabelog.com/kr/kanagawa/A1407/A140702/14043601/dtlrvwl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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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특이점 ! 


요즘엔 우리나라선 음식점 가기 전에 블로그에서 검색하고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일본에 살면서는 음식 레뷰전문(?) 웹사이트를 자주 보게된다 


타베로그, 구루나비 등이 많이 유명하긴 한데 

내가 요즘 많이 이용하는 데는 Retty 

어플로도 있어서 깔아놓고 사용 중- 







누가 보면 돈주나 싶을 정도로 레뷰를 엄청 친절하게 써준다 


고독한 미식가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맛있는 음식점을 혼자서 도는 사람들도 많기는 한 듯 ! 


뭐 덕분에 아무가게나 성큼성큼 들어가지 못하는 나에게는 겁내 큰 도움이 된다. 

점포 외부 내부 사진, 음식 사진, 메뉴, 운영시간 등- 

필요한 정보가 넘치고 넘침 ㅋㅋ 


밤에 누워서 가고 싶은 동네랑 먹을 시간을 정하고- 

예산과 장르를 정해놓고 검색검색- 


정보 덕분에 용기를 가지고 가게를 들어가 보면 

실패는 거의 없다 ㅎㅎ 



실패는 한두번.. 


그 이유는,, 난 일본 소바가 별로 -_- 


일본인들은 소바를 엄청 좋아해서 

음식점 랭킹에서 상위권에 많이 오르는데,, 

레뷰를 보고 기대해서 가보면 걍 소바... 

난 소바가 맛있는 건 잘 모르겠다. 


여튼! 일본에서 가고 싶은 가게를 검색해 보려면 레티 사용해 보는 것을 추천함! 

레뷰에 감동 또 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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