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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ㅇ3

냥이들과 함께 하는 목욕타임. 덕분에 시간 순삭. 오늘도 욕조에 들어가면서 문을 살짝 열었더니 감자 바로 등장 감자가 드뎌 냥이 도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 욕조에 오줌을 싸버려서 결국 요즘 냥이 도어는 잠금 상태 ㅋㅋ 집사가 걱정된다는 핑계로 들어와서 일단 간만에 들어온 장실 탐색 여기저기 탐색을 먼저 해봅니다. 슬 생각난 집사의 생사 여부 에유 내가 없으면 안되지. 가장 가까운 곳으로 갑니다. 나와라 나오라고- 오늘의 BGM은 홀리한 CCM과 함께 감자의 울음 소리 ㅋㅋㅋ 그러다가 다시 탐색 모드 신경 쓰이는 공간이 있는 듯 일단 집사도 걱정이 되긴 하니 계속 울어는 봅니다 그러다 물에 빠져 죽는다 몸에 물 뭍히는거 아니다- 밑에서 찍어도 굴욕샷 없는 우리 감자님 ㅇㅇ 카리스마 넘치고요 그래서 너 계속 있을꺼야? 동골동골한 눈에 입에 귀엽다 갈라.. 2021. 9. 30.
귀여운 엉덩이와 그렇지 못한 눈빛 요즘 어무니가 바쁘셔서 . 냥이 사진 서비스의 양이 영 맘에 들지 않지만 심심한 랜선 집사는 그 와중에 귀여움을 찾아 냅니다 ㅋㅋ 오늘의 주제는 귀여운 엉덩이와 그렇지 못한 눈빛 ㅋㅋ 요즘 튕기는 감자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집사는 조공을 바칩니다. 새초롬하던 감자 공손히 두손 두발 꼬리 모으고 대기 중 감자도 동참 츄르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다. 간식 다 먹고 안먹은 척 우리 간식 언제 줄껀데? 그래도 간식 효과가 있었는지 감자가 집사 근처에서 서성입니다. 이제 마사지 소리에 도망가지도 않음 마사지 체어가 조만간 점령될 것인가. 감자가 한눈판 사이에 만두가 방방이 점령 집사가 일어나니 감자가 바빠짐 엉뎅이 치켜세우고 집사를 노려봅니다. 물 안트냐. 물 그릇에 물 있지만, 신선한 물을 선호하시는 감자님 이.. 2021. 6. 20.
눈부쎵 눈부쎵 어두워서 플래시가 저절로 켜진 듯 눈부씨당 눈 질끈 감은게 귀엽- 흰색선? 이 인상쓰는것처럼 보임 ㅋㅋ 귀여운건 확대 그나저나 오늘도 윤기가 장난 없으시군요 벌써 방에 모여있었던 만두 감자. 설마 벌써 자자는건 아니겠지 ㅋㅋ 이미 자고 있었던 것 같기는 하지만 .. 자세 특이하구만 왜 다리는 숨기고 팔만 뻗고 있니- ㅋㅋ 플래시의 위엄 ㅋㅋ 만두를 험악하게 만들어줌 거 불좀 끕시다- 거 매너 없네 만두의 현란한 발놀림(팔놀림?) 헛둘헛둘 소파를 옮겨놓고 집사가 앉으시니 뒤로 올라오시는 만두. 보통 거실에 긴 소파에 앉으면 옆에 앉는데, 이건 1인용이니 ㅋㅋ 그래도 집사와 함께 앉아 줘야 하는 애교 냥이 만듀 만두 볼에만 눈이 간다- 볼 통통 귀여움 같이 셀카 찍기- 셀카 찍을 줄 아심 눈은 치켜뜨고 턱선.. 2021.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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