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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밤2

침대 위의 율무 - 집사가 잠에 들지 못하는 이유 오늘도 스압주의로 시작합니다. 헤헷 침대 위로 입성한 율무. 요즘 밑에서 정신없이 자고 있으면 집사가 자러 침대 올라가도 바로 안올라와서 집사가 침대위로 올려드림 ㅋㅋㅋ 여긴 어디인고- 일단 그루밍부터 시작 그루밍하고 몸을 쭈욱~ 하고 뻗으면 발이 닿습니다. 헤헤 젤리 닿았다 이날의 베스트 샷 ㅋㅋㅋ 아이 귀여워 급 혀 내밀고 멈춰 있길래 손꾸락으로 소리를 내며 한껏 올려봅니다 집사 입으로 괴상한 소리 내는 중 눈 땡글 ㅎㅎ 이제 에어컨 리모컨을 베개삼아 누워봅니다. 맘에 드는 듯 내민 손을 지나칠 수 없지 쪼물했더니 손을 쓰윽 빼버림 다시 스르륵 풀리는 발 ㅎ 발톱 체크 시작 다시 빼가심 그래도 쪼물딱을 시전 하는.. - 훅 빼가심 ㅋㅋ 젤리 방어중 양손 쏘옥 넣어둔거 귀여버 하지만 방어가 안된 뒷발 .. 2022. 10. 6.
밤의 빗소리 감상을 즐길 줄 아는 여유를 가진 낭만 냥님 갑자기 비 소리가 겁내 들려서 문을 좀 열었더니 어느새 총총총 달려와서 바깥 구경 하시는 요시노 그리고 그런 요시노를 촬영하는데 진심인 랜선집사 ㅋㅋ 뭐가 거슬리는데... 힐끗 다시 밤 빗소리에 집중합니다. 응? 뭐라고? 암것도 아니군. 집중하는 냥통수. 랜선집사는 요시노의 옆 라인이 보고 싶습니다. 누워서 휴대폰 들고 생쑈를 하는 중 내 냥통수나 봐랏! 콕콕콕- 찌르고 싶은 냥통수 - 그런 랜선집사의 손꾸락이 거슬립니다. 히익~ 너무 귀여워 밤이라 그런지 동공 제대로 확장되심 :) 그렇게 이몸이 이쁘냐 - 넵넵넵넵넵- 그렇다면 닌자처럼 사라져 줄~ ... ㅠㅠ 진짜 사라지심 힝구힝구 이상. 밤의 빗소리를 즐길줄 아는 낭만 냥님.. 을 방해한 랜선집사였습니다. 끄읏... 참고로 .. .이 글은 ... 그.. 2022.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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