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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와 집사의 일상2

잠시 지나가겠습니다. 잠시 지나가겠습니다. 하악 빠르게 밟고 지나가셔서 마지막 부분밖에 못찍음 ㅠㅠ 율무가 무릎냥이는 아니긴 해서 가끔 올라와서 꾹꾹이 하거나 밟고 지나가면 집사 흥분합니다. 귀여운 찰똑으로 야무지게 집사 허벅지 딛고 갈길 가심 율무의 목적은 새로온 이불 & 배게 커버 냥이 털이 잘 떨어지는 재질로 된 커버를 친구님께서 하사해 주셨습니다 (성은이 망극) 여튼 이불 빨기 전이었어서 포장만 뜯어둔 아이도 먼저 개시해주시는 율무님 모든 것은 율무님 발밑에 있으심 눼눼 - 귀여우니 짤로도 보아용 캬악 맨날 밟아 주세요 하악 하악 ㅋㅋ 2022. 11. 14.
아침형 냥이 율무가 야행성 집사를 깨우는 방법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집사의 집은 암막 커튼이어서 낮에도 어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밤 같지만 해가 중천으로 뜬 아침 늦잠 자는 집사가 맘에 안들었나 특단의 조치를 취한 율무찡 요즘 빠져있는 쥐돌이랑 우다다 하더니 침대까지 가지로 올라와버림 침대 위에서 난리부르스 중 이 쥐돌이를 집사한테 넘길까 말까.. 가져와놓고 고민 중 걍 본인이 가지고 놀기로 함 율무의 무서운 눈. 장난기 + 호기심 풀 가동 중 열심히 가지고 놀다가 이불에 살짝 들어감 다시 꺼내서 난리칠라 하길래 이불 밑에 숨겨버렸더니 삐졌다고 꼬리 팡팡 치는 중 꼬리 ㅋㅋㅋㅋ 그리고 급 주제 바꿔서 어제 밤 누워서 노는 사이에 율무는 먼저 뻗었는데, 집사는 야식이 생각납니다. 작은컵 진라면이 유혹하는 중. 결국 일어나서 불을 켰는데 율무 표정.. 2022.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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