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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음식9

여권 갱신 완료 갱신된 여권이 도착! 일본에서 갱신 신청한 여권은 한국에 신청하는 거라, 시간이 좀 걸린다는 안내를 받았었다= 우편 배송 받기로 해서, 예상 도착일은 18일. 일 나가있던 사이에 도착했어서 부재중 우편물 안내 종이가 있었다. 정확하게 도착일 18일 ㅋㅋ 역시 한국 클라스- 일처리가 너무 정확허다. 오늘 쉬는날이어서 늦잠 잘 것을 예상해서 오후에 수령! 이전 여권은 구멍 뚤린채로 도착! 이번 스케줄이 수목토일 오프였어서.. 금욜 일정 딴 사람한테 넘기고 한국 갈까- 했지만 작년에 알바로 이직하는 바람에 적자난 달이 많아서 참음 - 흑흑 다시 저축 쌓이면 한국 가야지- 그래도 너무 참으면 저번달처럼 2달 연속으로 한국가게 되니 ㅋㅋ 적당히 봄쯤 가야 긋다. 잠이 안와서 아침 6이에 전에 해먹고 남았었던 불닭.. 2020. 1. 22.
두부 오코노미야키 간만에 오코노미야키 어제 동키 갔다가 양배추 싸길래 샀다가 집 근처 슈퍼서 얼린 해산물 구입! 어제 해먹고 싶었으나 이미 저녁겸 야식 먹어서 오늘 해먹음 베이스는 밀가루 말고 두부! 으깬두부+계란+양배추+해산물+물, 밀가루 조금! 그럴싸 하게 됨 ㅋㅋ 오코노미야키 소스랑 마요네즈 뿌리고 파래가루 대신에 비슷한 색의 집에 있던 파슬리 가루 뿌림 가츠오부시는 없어서 패스- 겉은 바삭 속은 촉촉 맛있었다 반죽 반 남았는데 빨래 널고 한판 더 부쳐 먹어야징 추가 ㅋㅋ 한판 더 부쳐 먹음 조각 샷 조각 다른 필터 샷 오늘의 주인공 소스들 ㅋㅋ 조만간 또 해먹을 듯 - 반죽 시간 5분 ㅋㅋ 부침 시간 7분 정도 ㅋㅋ 좀 전에 먹었는데 또 생각나 ㅎㅎㅎ 2019. 5. 4.
시리얼 성공적 구입 거의 2년만에 시리얼 구입 ㅋㅋ 이전에 샀었던 그레놀라- 어쩌구는 실패했어서 그 이후 시리얼 안 사먹었었는데 이번 시리얼은 성공적 ㅋㅋㅋ 켈로그 그래놀라 후르츠- 카카오칩 추가 요즘 저녁 근무 많은데 집 와서 늦게 저녁 먹고도 야식이 땡겨서 밥 두번 먹곤 했는디- 밥 두번 대신 한번은 시리얼 먹는걸로! ㅋㅋㅋ 칼로리는 비슷하려나ㅠㅠ 2019. 3. 10.
혼자 나베가 가능한 가게- 혼자 샤브샤브를 먹을 수 있는 1인용 나베 샤브샤브 집- 이번엔 혼자 가진 않았지만- 혼자 샤브샤브 먹고 싶을 때 가도 좋은 듯 무사시 코스기 점을 갔는데, 본점은 나카메구로 인 듯- 각 테이블에 나베가 - 한명씩 국물 선택- 나는 콜라겐 ㅎㅎ 기본으로 나오는 야채- 야채들은 농가 직송이어서, 시즌별 야채가 다른 듯 - 입구 쪽에 야채 이름이랑 농사 지으신 분들의 사진도 있다- 고기는 필수 ㅎㅎ 소스 종류도 어마어마함 - 계란도 있어서 - 스키야키 처럼 먹을 수도 있음- 막판에 계란+꿀넣은 간장 조합으로 해서 찍어먹었는데 겁내 맛있었다- 너무 많이 먹어서 마무리로 나오는 죽& 면류는 패스하고 디저트 고고-보리 티라미스 ㅎㅎ 맛있었음 +_+ 커피 땡교--- 남은 야채로 스무디 해줄 수 있냐 물어보니 해다 .. 2019. 2. 24.
디저트 부페 오늘은 아침부터 쇼와 분위기 나는 호텔 고고 ㅋㅋ 투명한 피아노도 있으시고요- 누군가 치기도 하겠지? 발렌타이였어서 그런가 달달한 분위기 풍선도 있음 11시 30분부터 개시인데 11시 부터 입장& 세팅이 시작되서 먹기 전 포토 타임- 다들 사진 찍느라 정신 없음 딴거 먹느라 배불러서 손도 대지 못한 베이글 샌드위치이 빵도 못먹었다 ㅠㅠ 버터 맛있어 보였는디이것도 못먹은 아이 ㅠㅠ 새우.. ㅠㅠㅠㅠ 야키 소바 올라간 빵- 커피가 도착하고- 본격적으로 먹방 고고 첫 접시는 두개가 기본이죵 오늘 목적- 딸기랑 메론 케익 - 둘다 겁내 맛있었다 ㅎㅎ 특히 메론 케익 ㅋㅋㅋ 딸기는 아마오우(あまおう) 딸기로, 규슈 지역 딸기라고 함- 유명한 아이인 듯 단 케익이랑 디저트류랑 번갈아가며 먹어 준 샌드위치 ㅋㅋ 단짠.. 2019. 2. 15.
신오오쿠보&시모키타자와 산보 ​오늘은 간만에 만난 친한 언니랑 신오오쿠보&시모키타다와 산보! 라기보다 먹방인가 -_- 첫 타겟은 엽떡!두명이 먹기엔 역시 양이 많으다-같이 간 언니가 매운거 잘 먹는 타입은 아니라 제일 안매운 맛으로 시킴- 걍 떡볶이가 먹고 싶었던 거여서 나음 만족하였으나- 언니가 담에는 담 단계도 괜찮을 것 같다 함 ㅋㅋ ​터질 것 같은 배를 부여잡고 근처 동키 들러서 쇼핑 하고 시모키타자와 고고- 구제옷을 파는 가게가 엄청 많다- 들가서 스윽 가격 봤는데 10만원 넘는 옷이 엄청 많음 ㄷ ㄷ 거기다 골동품점 같은데서 파는 특이한 스웨터가 있길래 가격 봤더니 것도 14만원;;; 0하나 잘못 붙은거 아닌가 의심했네 ㅠㅠ 카페가 잘 안 보여서 뱅글뱅글 돌다가 바+카페식인 집을 들어감- 뭔가 들어가기 쉬운 분위기 아니었.. 2019. 2. 12.
하네다 런치& 피자헛 배달- 하네다 공항에서 점심- 오차즈케 정식 세트 같은 거였는데 절인(?) 회 같은 아이 맛있었음 ㅎㅎ 밥 추가 공짜라는데 추가할 뻔 요건 얼마전에 시켜 먹은 피자헛 피자 - 천엔 할인 해주길래 지름 이렇게.. 매번 사이드를 시키게 됨 케찹 없는 줄 알고 감자에 마요네즈만 찍어 먹었는데 냉장고에 케찹 있었어 ㅠㅠ 피자는... 한국 피자가 맛있음- 일본 피자는 걍 개인 가게서 파는 화덕 피자가 맛있는 듯 블랙 타이거인가 먹고 싶다ㅠ 피자헛도 도미노도 한국메뉴가 왜 일본에 없는 것인가 ㅠㅠ 2019. 2. 8.
[일본 생활]저녁&간식 뭔가 레트로한 분위기의 가게- 쇼와? ㅋㅋ 근데 실제 메뉴는 ​실제로 요렇게 왠지 럭셔리이이- 아보카오 와 위에 올라간 닭도 맛나 보여- 저렇게 야채랑 같이 올라가서 느끼할 것 같다가도 안느끼함! 궁합 최고! ​탄산 싫어하는 나의 마이 붐- 진저에일! 역 앞 가게서 한병에 90엔에 판다- 전에 회식으로 갔던 가게서 저거 하나 내주면서 450엔 받아서 뭥미 했음 ​덤으로 식품 코너에서 나온 붕어빵- 한국 붕어빵보다 고급져 보이고 가격도 더 비싼데 맛은 한국께 더 맛나 ㅋㅋ 내 입맛은 애기 입맛인갑다- ​ ​ ​ 2017. 12. 13.
[일본 생활]규카츠를 먹자! ​일본 규카츠가 유명해진지 꽤 오래됬는데 난 이번년도에야 첨 먹어봤다- 처음은 영화관 건물에 있는 돈까스 집- 하루 한정 20개로 파는데 먹어보고 졸맛! 이랬는데 오늘 간 시부야는 .... 그냥 녹는다 녹아 - 금욜이긴 했지만 평일인데 겁내 줄서있고- 난 줄서는거 싫어하는데 비도 오기도 했고 딴거 생각하기 귀찮아서 걍 줄을 서서 수다떨면서 기다렸는데 기다리기 잘 한 듯! 어머나 정말 이건 ㅠㅠㅠ 맛있어 ㅠㅠㅠ맛있어 맛있어- 사람들이 줄서있던 이유가 자리가 카운터 밖에 없어서 그랬던 듯- 혼자 와서 먹는 사람도 좀 있고- 그럴 가치가 있는 듯 흐 맛나 2017.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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