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다 가서 이젠 좀 추우나 -

의욕이 바닥을 쳤던 유난히 더웠던 일본 일상- 


시원한 아이 달고 살기! 


패밀리 마트에서 이번에 팔았던 카페 프라푸치노! 

​만드는 방법 - 

한번 부셔주고- 

편의점에 있는 우유 넣어주고 쉐킷쉐킷- 

피카츄는 덤- 

여름만 되면 사쿠라기쵸 역 근처는 피카츄피카츄-

​들어오는 길에 전철에 탄 할아버지가 준 카레 고로케 

일본인한테 카레빵은 꽤 인기 좋은거 같은데.. 

나한테는 걍 짜다-


전에 갔던 키치죠지 역 앞에 있던 달걀 통째로 들간 카레빵은 맛있었다! 

일상이라고 하기엔 .. 


평소보단 활동적이었던 어느날 ㅎㅎ 

여름 일상은 주중 회사-집 주말 집-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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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군단 피카츄 

団員ごっこピカチュウ

>직역하면 단원 놀이 피카츄? ㅋㅋ 

 

출처出典:http://www.pokemon.jp/


포켓몬 고는 진작 질리고. 



그 담에 나온 아이폰 용 슈퍼마리오도 질리고 

(돈 내고 구매한 앱이라, 차마 지우진 못하고 가끔 하지만)


지인에게 부탁 받아서 요코하마 포켓몬 센타로 고고 

악의 군단 코스프레 하고 있는 피카츄 캐릭이 나왔는데

기간 한정으로 가챠도 등장해서 뽑아주러 갔다가 

이만큼 x3 뽑아옴 ㅋㅋ 



근데 너무 귀엽다 

나도 인터넷에서 본 거 흉내 내서 찍어보고 


부탁 받은 것 보다 여유 있게 더 뽑아서 ㅋㅋ 

친구들 나눠주고 나도 챙겨서 

나름 콜렉션이 늘어남 ㅎㅎ  


작으나 귀여운 그대 ㅠㅠ 졸귀졸귀

슈퍼마리오는 꼽사리 


한개에 300엔이라 

저거 3개에 거의 만원이라는...건 잊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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