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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주 보이는 율무의 아름다운 몸 라인 ㅋㅋ
꼭 집사가 있을 때 + 주의를 끌고 싶을때 저러십니다.
찬장을 살피고 내려와서
뭐? 하는 표정 한번 지어주고
피카츄 봉지 노리는 중. 큰 인형에는 관심이 없는데 비닐에는 관심이 많으심
아예 티비에 매달림 ㅋㅋ 그래서 집사는... 티비 고정하는걸 밑에 붙여 놨구요...
ㅋㅋ 매달려 있는거 웰케 귀엽죠
내가 봉지에서 꺼내줄께!
대신 봉지는 나에게 내놓거라
열심히 깨무는 중
피카츄 구출 비닐 뜯는 중
집사가 쓰읍- 하니 내려오십니다.
나의 행동을 멈추게 할꺼면 나랑 놀아주거나 간식을 내놓아라
집사는 귀찮아서.. 아무것도 안했는데
율무도 질렸는지 비닐 뜯기는 그만 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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