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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News On Japan

"고양이 손 빌리기"로 영업 위기 극복한 공장

by 군찐감자만두 2020. 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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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표현 중에 

猫の手でもりたい 라는 표현이 있다.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다는 표현으로,

원래는 너무 바빠서 고양이 손이라도 빌리고 싶다는 표현으로 사용된다.

 

그 표현을 빌려와서, 

실제로 고양이 손을 빌렸더니 폭발적인 인기로 위기를 극복한 공장이 있다고 한다. 

일본도 코로나의 영향으로 여기저기 적자 상태인데, 

한 공장에서 마스크 보관 장소가 없어서 곤란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고양이 모양의 마스크 보관 걸이를 생산! 

요렇게 봉에 걸어서 마스크 거는게 가능

실제로 고양이 손을 빌렸더니 완전 대히트- 

병원이나 직장 등등 여러 현장에서 

마스크 보관 장소가 없어서 곤란하다는 말을 듣고 

제작해본 상품이 완전 잘 팔려서, 지금은 주문해도 배송까지 2개월은 걸린다 한다. 

세탁 가능한 마스크도 귀 부분을 걸어서 말리자니 늘어날 것 같고 

애매한 곳에서 말리고 있는데 

고양이 걸이에 걸어서 말려도 좋을 듯 ... 

근데 2달이나 걸리나요 ㅋㅋㅋ 

여튼 이런 아기자기한 아이디어 상품들을 제작하는 아이디어도 좋고 

실제 잘 판매되니 좋다 좋아 :) 

 

랜선 집사하는 외로운 외노자는 요런 상품에 혹합니다 ㅋㅋ 

 

기사 원본은 요기요기

news.yahoo.co.jp/articles/6e3633ca0c94b5a99aa23ba4897974930f7d22b6

 

“コロナ禍の損失をカバー”町工場が生んだ大ヒット商品 誕生のきっかけは“動物”(中京��

 町工場から生まれた、大ヒット商品。  誕生のきっかけは、ある動物との出会いでした。

news.yaho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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