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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맛집4

혼자 나베가 가능한 가게- 혼자 샤브샤브를 먹을 수 있는 1인용 나베 샤브샤브 집- 이번엔 혼자 가진 않았지만- 혼자 샤브샤브 먹고 싶을 때 가도 좋은 듯 무사시 코스기 점을 갔는데, 본점은 나카메구로 인 듯- 각 테이블에 나베가 - 한명씩 국물 선택- 나는 콜라겐 ㅎㅎ 기본으로 나오는 야채- 야채들은 농가 직송이어서, 시즌별 야채가 다른 듯 - 입구 쪽에 야채 이름이랑 농사 지으신 분들의 사진도 있다- 고기는 필수 ㅎㅎ 소스 종류도 어마어마함 - 계란도 있어서 - 스키야키 처럼 먹을 수도 있음- 막판에 계란+꿀넣은 간장 조합으로 해서 찍어먹었는데 겁내 맛있었다- 너무 많이 먹어서 마무리로 나오는 죽& 면류는 패스하고 디저트 고고-보리 티라미스 ㅎㅎ 맛있었음 +_+ 커피 땡교--- 남은 야채로 스무디 해줄 수 있냐 물어보니 해다 .. 2019. 2. 24.
신오오쿠보&시모키타자와 산보 ​오늘은 간만에 만난 친한 언니랑 신오오쿠보&시모키타다와 산보! 라기보다 먹방인가 -_- 첫 타겟은 엽떡!두명이 먹기엔 역시 양이 많으다-같이 간 언니가 매운거 잘 먹는 타입은 아니라 제일 안매운 맛으로 시킴- 걍 떡볶이가 먹고 싶었던 거여서 나음 만족하였으나- 언니가 담에는 담 단계도 괜찮을 것 같다 함 ㅋㅋ ​터질 것 같은 배를 부여잡고 근처 동키 들러서 쇼핑 하고 시모키타자와 고고- 구제옷을 파는 가게가 엄청 많다- 들가서 스윽 가격 봤는데 10만원 넘는 옷이 엄청 많음 ㄷ ㄷ 거기다 골동품점 같은데서 파는 특이한 스웨터가 있길래 가격 봤더니 것도 14만원;;; 0하나 잘못 붙은거 아닌가 의심했네 ㅠㅠ 카페가 잘 안 보여서 뱅글뱅글 돌다가 바+카페식인 집을 들어감- 뭔가 들어가기 쉬운 분위기 아니었.. 2019. 2. 12.
딘타이펑-신주쿠 신주쿠 타카시마야 딘타이펑! 제일 맛있었던 ㅎㅎ 송로 버섯 소롱포- 요건 3종류- 일반 소롱포랑 게살미소, 아와비 소롱포게살 소롱포 우육면- 고기가. 고기가 ... 크고 부들부들 볶음밥도 먹고 싶었으나 ㅎㅎ 배불러서ㅠㅠ 담 기회에 ㅎㅎ 송로버섯.... 비싼 값을 하심 ㅋㅋ 향과 고소함이 흐흐흐흐 담에는 오늘 떨어져서 못먹은 군만두도 먹고프다 2019. 2. 9.
도쿄 카페 ​도쿄 역에서 시간 남고 배고파서 근처 카페 검색 ㄱ ㄱ 맛있어 보이는 메뉴 그림 보고 주문 ! 메뉴판에 그림이 없어서 아쉽아쉽 메뉴 이름은 에그 베네딕트- 나중에 찾아보니 유명한? 음식 이었던 듯 하나 난 처음 먹어봄 -​반숙 계란이 위에 있어서 맛있다 ㅎㅎ 계란 빵 베이컨 조합은 맛없음 안뎌 ㅎㅎ https://retty.me/area/PRE13/ARE15/SUB1504/100001247739/ 2018.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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