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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와 집사의 일상3

침대 위의 율무 침대 위의 율무 귀여운 빵댕이와 꿀벅지 뿜뿜 율무가 점점 멀어지는거 같은건 기분탓이 아닙니다 ... 엉뎅이 퉁퉁 했더니 귀찮은지 포복자세로 저 멀리 저 멀리~ 그렇다면 내가 가까이 가주갔어!! 털도 옷도 열심히 그루밍 하심. 옷을 그루밍 할때는 사악사악- 소리가 들림 ㅋㅋ 옷 입고 옆으로 누운거 너무 귀여워 하악 돌아 누워도 귀여버- 누가 뭐가 귀엽다고? 난 잠이라 잘련다 귀여운거 많이 봐라- 깔고 자라고 인형 가까이이 줬는데 .. 귀찮은 듯 . 얜 뭐꼬? 애착 인형 시키고 싶었는데.. 너무 큰가? 걍 옆에 누워있는 인형 되심 앗 얼굴 방향 바꿨댱~ 손 만졌댱~ 자세 바꿔서 얼굴 침대 봉? 에 걸치고 자는데 귀여워서 불 켬 ㅋㅋ ㅋㅋ 편하니- 머리만 쏘옥~ 귀여버 불 켜도 정신 못차리는 중 머리를 어디에.. 2022. 9. 6.
초 여름 밤의 꿈.. ? 짜..짧지만 현실이었습니다. 한국 휴가 3주차. 매일매일 간식 조공과 놀아주기와 쓰담 스킬 시전으로 만두의 사랑을 얻어가고 있는 요즘 만두의 꾹꾹이의 은총을 받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짧디 짧은 꾹꾹이 시전 - 손꾸랑 꾸욱~ 집사 꿀벅지에 냥도장도 꾸욱- 제가 억지로 올린거 아닙니댜 만두가 올리신거 맞습니다. 인간인가.... ㅋㅋ 소파 팔절이 베고 쿨쿨 정면 샷이 더 귀엽네요- 귀엽댜- 사진 찍는거 눈치 채심 실눈 ㅋㅋ 난 옆 라인이 예쁘당께- 팔걸이에 올라간 얼굴 정면 샷 찍히는게 싫으셨나 ㅋㅋ 결국 밑으로 얼굴 내려서 주무심 ㅋㅋ 배 쪽은 털이 적어서 허연게 매력 뽀인뚜 하아아악... 만듀- 손 올리심 캬아악 제가 억지로 올린거 아닙니다 222 그러나 이 행복은 오래 가지 않았으니.. . 어무니 집사가 드라마 다 보고 일어나니 ㅋ.. 2022. 6. 4.
만두 감자의 일주일- 요즘 어무님이 바쁘신지라 냥이 사진이 박해짐 ㅠㅠ ㅋㅋ 그래서 이번주 받은 사진을 모으고 모아 방출해 봅니다. 정확히는 만두 감자의 월-금요일일라나 그럼 시작해 봅니다 월요일 월욜병은 감자에게도 오는것인가 사진 찍어도 얼굴 보여주기 귀찮은 감자님 만두는 등장 꼬리 살랑살랑 해 드는 곳으로 옮겼으니 얼굴 보여 주십니다. 만두는 꼬리만 살랑살랑 간식 줘- 현기증 나 한번 인상 써 주시고 쿨남으로 돌아가심 나란남자 뒷 모습도 간지나지 이날 만두는 정면샷이 없었다... 화요일 간식 대기중인 감자 만두도 멀리서 집사 감시 손 다소곳 감자도 수족냉증이니 감자 인상 쓰는거 아닙니다. 걍 역광입니다. 거리두기 중 만두 감자 새에 혼 팔려서 거리두기 잊으심 감자는 새를 노리는 것인가 만두를 노리는 것인가 이제 슬 간식 .. 2021.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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