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하게 된 만두. 

수술 전에 식사 제한을 해야 하는데, 감자 만두는 자유급식 중이라. 

만두만 식사를 제한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입원하기로 결정. 

산책냥이가 아닌 만두 감자에게 

캐리어에 들어가 외출=병원이기에 외출은 공포 그 자체 ㅋㅋ 

병원이 무서운건 냥이나 인간이나 비슷한갑다. 

 

병원에 도착 후 세상 억울한 만두. 

복식울음 시전 중. 

그때 등장한 병원 냥이. 

냥이 답게 바로 달려오진 않으시나,

병원이 떠나가라 우는 만두가 신경이 쓰이는 듯. 

뭔데 그리 우노- 

병원이 안무서운 몇 안되는 냥이 중 하나인 듯. 

이름은 후추라 한다. 

 

 

들어갔다 나왔다 하며 

멍- 하니 만두 구경 중인 후추. 

만두는 계속 억울- 

병원 냥이 후추가 다가오십니다- 

일단 물 한잔 하시고요- 

가까히 오심. 

역시 병원 냥이 포스가 남다른 듯. 개 쿨- 냥 쿨- 

 

 

여전히 공포에 떠는 만두 님- 

동공 확장 되셨습니다 ㅠㅠ 

 

 

그럼 병원 밥을 먹는 냥님으로서 일좀 해볼까- 

살포시 올라오시는 후추님 

 

 

스윽 만두의 상태를 살펴 보십니다. 

 

 

어떤 처방을 내려야 할까 살짝 고민 즁 

 

 

일단 대화 시도- 괜찮니? 

무섭지 않아- 해치지 않아- 

 

 

대화로 풀려 해도 안풀리니 애교 시전- 

뒹굴 뒹굴 - 긴장을 풀렴- 

그러나 ㅋㅋ 만두에게 안통함 ㅋㅋ 

못찍었는데 결국 후추에게 하악질을 하셨다 함 ㅋㅋㅋㅋㅋ 

후추의 열일에도 긴장이 풀리지 않은 만두. 

하룻밤 묵을 곳에 들어감. 

만두- 하고 부르니 열심히 대답 ㅠㅠㅠ 힝구 

밤에 잠은 잘 자려나 어무니 집사님은 발길이 무겁습네다. 

어젯 밤 수고한 후추. 

늦은 시각 일해줬는데 성과가 없어 아쉽. 

그래도 잘했어- 짝짝

 

 

집에오니 감자. 

숨어계심 ㅋㅋ 저번에 만두 검사 갈때도 그러더니 

다음은 자기 순서라 생각 하는 듯 

 

 

나도 넣어서 주사 맞는 곳 데려갈텐가 집사.... 

 

 

  1. 쉬리 2021.01.15 12:46

    만두 힘내랏!!

  2. 빵순희 2021.01.15 13:16 신고

    으아 멀해도 귀여워라 ㅎㅎㅎ하

  3. Za_ra 2021.01.15 15:52 신고

    동물들도 병원 입구만 들어서면 촉이 확 오는지 잘 안들어 갈려고 하는거 같아요.
    사람이나 동물들도 병원은 싫어하는건 마찬가지이네요.
    감자 만두 아프지 말아다오~

  4. 후까 2021.01.15 19:18 신고

    와우ㅜ.ㅜ. 후추 앞머리 귀여워~~
    만두.. 그러니까 대답하는거 졸귀에요~ ㅠㅠ 뉸뮬아 쥴쥴

    • 군찐감자만두 2021.01.16 08:28 신고

      ㅎㅎ 후추 ... 검은색을 머리카락으로 보기 시작하니... 원형탈모가 보이는데요 ㅋㅋ 여튼 귀엽귀엽 ㄹㅎㅎㅎ

  5. 성실한앨리스 2021.01.15 22:43 신고

    귀여운 만두 감자 이야기 잘 봤어요. 저도 강아지 키우는데 병원 앞만 지나가도 부르르 떠는 거 보면
    사람이나 강아지나 고양이나 다 똑같은 가봅니다. 구독하고 갑니다. 또 놀러올게요

  6. 소은일상생활 2021.01.16 18:27 신고

    만두ㅋㅋㅋㅋ동공ㅋㅋㅋ확장ㅋㅋㅋㅋ귀여워영ㅠㅋㅋㅋㅋㅜㅜ♡
    (*≧з≦)かわいい

  7. 양맹 2021.01.16 21:42 신고

    만두 ㅠㅠㅠ오랜만에 보는데 치아치료를 받다니 ㅜ아프지마 ㅜ 병원친구도 너무 기엽네요 ㅋㅋㅋㅋㅋ만두는 받아주지 않지만 ㅎㅎ

  8. 도쿄정대리 2021.01.17 21:41 신고

    정말 병원이 무서운건 사람이나 고양이나 똑같군요..ㅠ
    저도 병원 엄청 무서워 합니다ㅠ

  9. 호건스탈 2021.01.18 13:52 신고

    군찐감자만두님만두도 치아치료 잘 받고 빨리 낫기를 기원합니다.군찐감자만두님언제나 화이팅!!

    • 2021.01.19 00:56

      비밀댓글입니다

  10. 양인귀 2021.01.19 00:31 신고

    ㅠㅠ 귀요미 얼른 나아야할텐데요 !

  11. 시골아빠 2021.01.19 20:50 신고

    ㅋㅋㅋ 만두 무서워서 가방에서 나오질 못하네요 ㅎㅎㅎ

  12. 계리직 2021.01.21 14:29 신고

    정말 아픈건 지옥인거 같아요 ㅜㅜ
    병원에 가는것도 너무 무섭고요!!
    그래도 잘 해내고 있어서 다행이에요!!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면 좋겠어요

    • 군찐감자만두 2021.01.21 16:31 신고

      그래도 잘 발견해서 병원 다녀와서 다행인 것 같아요-
      냥이도 사람도 더 큰 병 되기전에 무섭지만 ㅋㅋ 병원 다녀오는게 좋은 듯!

조금 늦어졌습니다- 

만두 병원 다녀온 담날 감자 병원 고고! 

만두가 병원 갔던 그날! 만두가 도대체 뭐라 외친건지;;; 

만두는 병원 댕겨와서 츄르 먹고 괜찮아졌는데 

감자가 많이 이상했다 ㅋㅋㅋ 

평소는 만두도 괴롭히고, 엄마한테 간식 달라고 협박도 하고 그러는데, 

그날 밤 감자는 이런 상태..

보일러 실에 숨으신 쫄보. 

겨우 보일러 실에서 나왔나 싶었더니 주방 의자에서 시무룩해서 죙일 쳐져 계심 

나중에 겨우 나오셔서 엄마에게 잡혀서 강제고 허그 ㅎㅎ 

이렇게 만두가 난리를 치며 병원을 다녀온 날의 밤은 저물었으니.. 

감자는 병원 가지도 않았는데 이리 계속 쫄아 있으면 병원 갈 때 난리 나겠다 하면서 

감자 병원 가는 날 기대기대!! 

3월 24일! (어제!) 감자 병원 방문일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걍 문이 열리길 기다리는 감자 (그리고 만두)

어제의 공포는 잊었다 ㅋㅋ 암것도 모르고 잠드신 감자님 

병원 가셔야 합니당 고객님 

전날 병원 댕겨온 만두는 여유 넘치심 가방 구경 중 - 

근데.. 오잉? 의외로 잠잠하심 만두는 캐리어에 들어간 후부터 난리난리였는데 ㅋㅋ 

조용 하심 ? 으잉? 어제 왜 쫄았니?? 의외로 의젓

울지도 않고 의젓하네- 했는데 ㅋㅋ 뭔가 억울은 한지 가방을 툭툭 치니 우렁차게 울어주심 

나를 어디로 데려가는게냐!!! 

병원 도착해서 잠시 바닥에 ㅋㅋ 감자 눈은 요기조기 탐색 중 

병원 앞에서 기념 촬영 ㅎㅎ 감자는 어디에서도 귀엽구나

야외에서 보니 더 귀여벙 (팔불출)

의젓한 것 같으나 쫄은건 맞는 듯 ㅋㅋ 

가방과 나는 한 몸입니다. 바짝 몸을 낮추신 감자님 

문을 열어 드려도 낯선 곳에선 나갈 의욕 0 

아직도 바닥과 감자는 하나 

병원서도 떠나가라 울어댄 만두와는 다르게 

정말로 의외로 의젓했던 감자 ㅋㅋ 무사히 집 도착- 

그래도 역시 진정이 되지 않는지 진안을 헤매며 돌아댕기심 

인정머리 없는 만두 감자가 왔는데도 나와보지도 않고 이불 속 

이불을 들춰도 (뭐-) 이런 눈빛 ㅋㅋ 그런거 보면 감자가 더 인간적(?) ㅋㅋㅋ 

만두와 다르게 아직 꼬리 내리고 산만한 감자 

(만두) 감자야- 요렇게 머리를 눕혀보룜- 

겨우겨우 몸 눕히고 잠좀 자나- 싶었는데 

역시 아직 진정이 안되는지 어느새 주방 김치 냉장고 위로.. 

만두와 다르게 병원 다녀온 날 밤. 

감자는 오랜 시간 진정이 안되어서 계속 긴장 모드였다 한다. 

감자.. ㅋㅋ 병원 갔다 올때는 의외로 의젓해서 실전에 강한가 했더니 

걍 실전에서 너무 참아서 전후에 긴장 타는 타입인 듯 ㅋㅋ 

만두 감자 타입이 달라서 귀여움(응? ㅋㅋㅋ 결국 깔때기 귀여워)

만두 감자 모두 병원 클리어 한 그 다음날 오전 (오늘 아침임당)

엄마가 보낸 사진. 왠일로 만두 감자 사이 좋네 ? 했더니 

감자 성난 얼굴로 집사를 쳐다보고 ㅋㅋㅋ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가 했는데 ㅋㅋ 

만두와 감자가 쳐다보는 곳을 보니 ㅋㅋ 그 시선에는 가방이 ㅋㅋㅋ 

치우라는 압박인 듯? 

병원 댕겨왔는데 왜 안치우냐아아 !!! 

담에는 가방 꺼내면 도망가지 않게 병원 가기 전 1달 전에 꺼내 보겠다고 하시는데 ㅋㅋ 과연 ㅋㅋ 

또 병원 갈 때 되면 잊어버리고 당일에 꺼낼 듯? ㅋㅋ 

여튼 둘다 건강하니 다행 다행- 

만두 어르신은 치석이 있으셔서 당분간 더 신경 써서 치아 관리 돌입! 

 

'Neko_猫_만두&감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귀여운건 확대해 줘야 함 ㅋㅋ  (28) 2020.03.31
냥이 간식 도착  (27) 2020.03.28
감자 병원에 가다  (6) 2020.03.25
만두 병원에 가다  (12) 2020.03.23
빡친 만두 쫄은 감자  (22) 2020.03.22
감자 & 만두의 아침  (16) 2020.03.21
  1. 후까 2020.03.25 19:13 신고

    역시 고양이는 동영상이네요. 어른스러운데 목소리 귀욤 ^^

  2. elenamelody 2020.03.25 21:29 신고

    치석은 정말 ..숙제인거같어요 어릴때는 스켈링 해줬는데 .. 이제는 나이가 저희 고양이들도 많아서 겁나더라구요 물치약 추천드려요!!

  3. 자연과김뽀 2020.03.25 21:29 신고

    감자씨.. 고생많으셨군요 ㅠ 아이고 하루종일 긴장상태로 랜선이모도 걱정모드들어갈뻔했습니다 ㅠ
    그래도 건강해지기위해서 병원은 다녀야 하니.. 감자씨 집사님도 감자씨도 모두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에비나 서비스 에리어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다 ㅋㅋㅋ 

이것저것 많이 산 덕에 다 못먹고 가져온 아이가 있었으니!! 

그건 튀긴 새우가 들어간 김밥이랑, 튀긴새우가 올라간 고로케! 

김밥도 하나만 먹고, 고로케도 한입만 먹고 모셔 오심. 

고로케는 에어프라이어에 데워 먹으면 될 것 같은데, 

김밥은 한국 김밥처럼 계란풀어서 부쳐 먹기엔 뭔가 부족할 것 같고.. 

에어프라이어에 그냥 돌리면 딱딱해 진다하고- 

그러다 찾은게 김밥 고로케! 

 

휴게소 간 날 돌아오면서 블로그 소개글을 봐서, 집에 오면서 빵가루를 사옴- 

에어프라이어에서 돌릴때는 기름은 안쓰니 일부로 수분 많은 촉촉한 아이로 사왔다. 

그 다음날, 김밥에 밀가루>계란물>빵가루를 뭍히고 

280도로 7분 & 뒤집어서 7분! (종이 호일 깔았었어서, 뒤집어서 한번더 돌려줌!)

완성샷은 요거! 완전 성공했다. 한국 김밥도 이렇게 하면 완전 맛있을 듯! 

바삭바삭하고 쌀은 쫄깃쫄깃하고 휴게소에서 하나 먹은 김밥보다 더 맛있었다 ㅋㅋㅋ 

먹고 남았던 계란국이랑 집에서 어무니가 보내주신 수제 단무지랑 냠냠- 

음식하는게 먹는것보다 시간이 더걸려 ㅋㅋ 순식간에 사라짐- 

그 다음날은 고로케! 이번엔 종이호일은 안깔고 걍 200도에 7분 정도 돌려주심 

이것도 바삭바삭 ㅋㅋ 잘라먹기 귀찮으니 미리 가위로 갈기갈기 ㅋㅋ 

요건 우유랑 드링킹- 이것도 데우는 시간이 더 걸린 듯? 

서비스 에리어 3배로 즐긴 듯 ㅎㅎ 담에 또 딴데 고고! 

 

오늘의 덤 냥이는 시무룩한 감자 ㅋㅋ 

어제 병원간 만두가 도대체 뭐라 한건지 -_-?

병원에서 돌아온 만두는 금새 풀렸는데 오히려 감자가 시무룩 모드-

겨우겨우 보일러실에서는 나오셨으나 주방 식탁 의자에서 홀로 냥무룩

다소곳이 모은 발과 꼬리 

하아품- 

순딩순딩한 눈망울 ㅋㅋㅋ 냥아치 어디간겨? 

'Japan > FoodieFoodi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어프라이어 스콘!  (26) 2020.05.09
집 근처 카페 탐방기  (50) 2020.04.29
에비나 SA 후기  (10) 2020.03.24
에비나 SA 먹방  (18) 2020.03.23
카루디 쇼핑  (6) 2020.03.19
빵 배달!  (4) 2020.02.14
  1. 자연과김뽀 2020.03.24 13:57 신고

    새우튀김들어간김밥... 보기만봐도 한입가득넣고 싶어지는데 고로케까지!!
    김밥에 계란물도 입히시고! ㅎㅎ 살림왕!!
    감자씨 마지막눈빛에 랜선이모는 심장폭격당합니다 :)

    • 군찐감자만두 2020.03.24 14:02 신고

      크 감자 눈빛은 정말 무기입니다. ㅋㅋ
      저도 다시 보고 심장폭격 당하는 중 ㅋㅋ
      튀김은.. 배신하지 않습니다 ㅎㅎ 진심 김밥 튀김은 바로 튀겨서 팔면 지갑 열듯요;;;

  2.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함 놀러오셔요!

  3. 현우서빠 2020.03.24 16:01 신고

    포스팅 잘 보고가요..^^

  4. 다람쥐구 2020.03.24 17:59 신고

    바삭바삭 해보이는게 너무 맛있어 보여요!

  5. 낭만부 오천 2020.03.24 20:56 신고

    귀여운 감자 ㅋㅋㅋㅋ
    처음에 가지튀김인줄알았는데 김밥튀김이었군요!!
    오호 바삭하고 씹으면 씹을수록 달콤하겠어요!! ㅎㅎ
    맛있어보이네요>.<

    • 군찐감자만두 2020.03.28 18:11 신고

      ㅎㅎㅎ 에어프라이어에 가지도 돌려 먹음 맛있을 꺼 같은데 ㅋㅋ 아직 안해봤어요=
      한국 김밥으로도 해먹어 보고 싶어요!!

만두 간만에 병원 가는 날- 

눈치 빠른 만두. 원래 낼 가려 했는데 오늘 병원 여유 있다고 해서 일정을 바꿨는데 

눈치 챘나 ㅋㅋ 이미 벌써 불안한 눈빛 

침대 밑으로 피난. 감자도 덩달아서 피난

결국 잡힌 만두. 아직 출발도 안했는데 억울함

이동 중에도 계속 억울함. 전에도 만두 목청이 떠나가라 울어대서 

옆집 아저씨가 뭔 일 있는줄 알고 나와 보셨었다능 ㅋㅋ 

병원 와서도 억울 ㅋㅋ 걍 이동장 안에 들어가는게 억울한건가?

계속 울어대시고 얼굴을 빼심 ㅎㅎ 

꺼내 드려도 쫄아서 움직이지도 못하면서 ㅎㅎ 

집에 가는 길에도 억울하다 ㅋㅋ 억울해!! 

집 도착해서도 억울 ㅋㅋㅋ 

근데 억울함을 표출하며 울어대며 돌아댕겨도 감자가 안보임 

감자 마중도 안나옴 

만두는 매우 단순함 ㅋㅋ 츄르 먹고 빠르게 억울함이 풀리심 

이미 병원 다녀 왔으니 당분간 갈 일 없는 걸 아는건가 ?

그나저나 감자... ㅋㅋㅋ 왜 이러니.. ㅋㅋ 보일러실에 숨어계심 

만두도 감자 뭐하나 궁금해서 구경 오심 

감자... 보일러 실에서 나올 생각이 없으시다. 그나마 입구로 진출

간식으로 유혹해도 안나오심 . 

환장하는 간식도 안드심. 억지로 밀어넣으니 겨우 드심 

만두는 대담해 졌다. 진짜 눈치는 백단. 

병원 가려고 꺼낼때는 도망가기 바쁘더니 이제는 이동장이 무섭지 않다.

그나저나 감자야... 너는 병원 낼 갈꺼란다 ㅎㅎㅎㅎㅎ 

바보.. 낼이면 잊어버리고 나와 돌아댕기겠지 ㅋㅋㅋ 

의외로 겁 많고 허당 감자- 

'Neko_猫_만두&감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냥이 간식 도착  (27) 2020.03.28
감자 병원에 가다  (6) 2020.03.25
만두 병원에 가다  (12) 2020.03.23
빡친 만두 쫄은 감자  (22) 2020.03.22
감자 & 만두의 아침  (16) 2020.03.21
감자는 못말려  (19) 2020.03.18
  1. 놀러왔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에도 놀러오세영 ㅎㅎ

    • 군찐감자만두 2020.03.23 21:17 신고

      ㅎㅎㅎㅎ
      놀러가고 있지요 ㅋㅋ 늘 맛있는 글 잘 구경하고 있습니다. :)
      오늘도 방문 감사해요!!

  2. 가든파티 2020.03.23 17:02 신고

    병원가기 싫은건 사람이나 만두나 똑같나봐요 ㅎㅎ 귀여운 아가들 잘 보고가요 :)

    • 군찐감자만두 2020.03.23 21:17 신고

      ㅋㅋㅋ 그러게요 ㅋㅋ
      저도 병원 가기는 싫은 ㅠㅠ 특히 치과 ㅋㅋ
      이제보니 오늘 만두도 치아 확인 목적이었으니 같은 기분인 건가요 ㅋㅋㅋ

  3. 기며기 2020.03.23 17:09 신고

    까만 만두네요 ㅋㅋㅋㅋㅋ 잘보고가요

  4. Harrison KIM 2020.03.23 18:28 신고

    우리 두 냥이들도 병원가려하면 눈치를 딱 알아챕니다~! ㅎㅎ
    워낙 밖에 나가질 않으니 데려 나가려고하면
    병원에 간다는걸 인지하나봅니다 ㅋㅋ 잘보고 갑니다 ^^

    • 군찐감자만두 2020.03.23 21:19 신고

      ㅋㅋ 맞네요 ㅋㅋ
      저희 냥이도 외출냥이가 아니라
      이동장=병원이니 ㅋㅋㅋ 도망갈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5. 자연과김뽀 2020.03.23 21:20 신고

    으악 ㅎㅎ 만두씨 눈빛이 겁나서 동공이 엄청커졌군요 ㅠ 츄르하나에 풀려서 다행이에요 ㅠ
    감자씨 내일일은 모르고..오늘은 이쁜꿈꾸며 자겠지요 ㅎㅎ 랜선이모는 오늘도 감자씨 만두씨 보는 행복에
    하루를 마무리하는거 같아요 :)

    • 군찐감자만두 2020.03.24 13:12 신고

      ㅎㅎㅎ 담날 병원갈줄 모르고 만두 댕겨온 날
      본인이 더 오돌오돌 떠는게 너무 웃겼습니다.
      만두가 뭐라고 외친건지 너무 궁금해요 ㅋㅋ
      감자 !! 도망가!!! 다음은 너야!!! 였을까요? ㅋㅋ

  6. 한다니 2020.03.24 12:37 신고

    아이들 이동장에 안들어갈때 그렇게 맴찢할수없죠 ㅠㅠ
    이동장에 넣다가 손을 할퀸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ㅠㅠ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