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TV가 생기고 최근 퇴근이 빠른 탓에 

저녁을 먹으며 TV 시청이 많은 최근... 


검은 양복을 입은 아저씨 등장과 

그 주위에 사진기를 들고 모인 청중들- 


그 검은 양복의 아저씨가 개화된 벗꽃을 보며

뭔가 웅얼웅얼 말하자 

모두 박수 후 셔터가- 



방송을 계속 보니 

검은 양복의 아저씨는 기상청 직원으로, 

좀전의 발표는 벛꽃의 개화 선언;;;


금년 도쿄에서 개화선언이 있었던 날은 

3월 21일로, 공휴일이었던 탓도 있지만

가족 딘위로 기상청 아저씨 발표를 들으러 가서 

박수치고 사진 찍는 모습은 신기신기 


일본이 여유가 있는 나라긴 한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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