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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_猫_만두&감자

빚쟁이의 방문과 이미 집안에 살고 있는 빚쟁이

by 군찐감자만두 2020. 7.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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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비가 많이 와서 - 

밤인가- 하고 다시 올라가 잠을 청하는 감자 

잠은 자고 싶은데 밤에 일어나 있는 인간이 신경쓰인다 ㅋㅋ 

어둡긴 했는지 플래쉬 또 자동으로 터짐 

감자 레이저 발사- 

비가 그치니 나타난 빚쟁이- 

내놔라- 내놔라- 

내가 맡겨놓은 그거 내놔라- 

만두도 계단 위에 있던 감자도 구경하러 내려오심 

결국 맡겨놓은 것 받아내심

밥 따윈 쳐다보지 않는 쿨하신 빚쟁이님

그런 그가 부러운 만두 감자 

좋겠다... 

그리고 본성을 드러내는 집 안에 사는 빚쟁이

징- 집사야.. 뭐 잊은거 없니 

쿨한 척 

다른 빚쟁이도 성나서 오심. 

길냥이가 먼저야 내가 먼저야! 

결국 얻어내신 간식 ㅋㅋ 

요리조리 컵 굴리기- 

덤으로 감자도 떨어진 간식 얻어 먹기 

데자뷰 ? 

간식 먹은지 얼마나 됬다고 또 방문? 

은 아니고 ㅋㅋ 2일 전 ㅋㅋㅋ 

간식을 요청하는 장소는 고정인건가

그저께도 부러운 듯 그저 바라봤던 만두 감자

글고 세상 다 잃은 표정.. 

나는 안주냐.. 

줄꺼지? 우리도 ? ㅋㅋ ㅋ

이래저래 안과 밖의 빚쟁이들 챙기느라 

하루가 바쁜 집사님 이셨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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