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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_猫_만두&감자

나 불렀냐- 감자가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by 군찐감자만두 2020.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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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하고 부르면 아는척 해주는 감자님- 

계단 위에서 고개 빼꼼- 간식 줄꺼냐

간식 줄꺼 아니면 부르는 거 아니다- 

눈으로 협박중인 감자 

그래서 뭔데 

간식 안줄꺼란 거냐! 

그럼 이 몸을 부르는거 아니다.. ㅋㅋ 

요런 감자가 좋아하는 것들은 꽤 많은디- 

이미 다들 알겠지만 박스 ㅋㅋ 

일단 새로운 박스가 나타나면 일단 들어와 줘야 함. 

이 박스는 내꺼라는 당당한 눈빛

그 외에도 또 있는데 바로 요런 주머니. 

앵큼 들어가서 안나오심 

귀 바짝. 

참고로 화난거 아님 ㅋㅋ (아마)

화난거 아니고 졸린거 - (아마x2)

졸린데 이 주머니는 빼앗길 수 없다는 의지의 감자 ㅋㅋ 

졸면서 경계 중 

완전 경계중 ㅋㅋ 

화..화나지 않은거 맞지? ㅋㅋ 

그 외에도 쇼핑백 봉지 등등 

들어갈 수 있는건 다 좋아하는 듯? 

감자 뿐 아니라 뒤에서 노리고 있는- 

만두도 좋아함 ㅋㅋㅋㅋ 

아 특히 이런 쇼핑백서 츄르가 나오면 더 좋아하심 

그 담에 좋아하는 건- 

모든 냥이가 좋아하는 간식 

유혹이 심하다냥

안 건드린 척 하기 ㅋㅋ 

 

싫어하는 건 맘에안드는 인간의 음식 ㅋㅋ 

영 맘에 안듬 왜 이런 이상한 음식을 시간들여 만들어 먹는 것인가- 

 

주방에서 음식중인 집사가 맘에 안든다. 

쯧쯧 - 

 

그런 인간들이 먹는 음식중에 맘에드는 것이 간혹 있긴 함- 

달달한 냄새가 나는 고구마 ㅋㅋ 

만질까 말까 고민중인 감자 ㅋㅋ 킁킁킁 

 

덤 사진은 만두!

옆집 토토로- ㅋㅋ 

건드리면 건드리냐- 하고 눈 땡글- 

손 떼니 다시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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