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닭 소스 사랑함 ㅋㅋㅋㅋ 

두부 잘라서 튀기고 양파, 청량고추 볶고- 

소스(고추장, 간장, 물엿, 물) 추가! 

약간 싱겁길래 소스(고추장, 간장, 불닭소스, 굴 소스) 더 추가 

냉장고에 넣어서 시원하게 해놓기! 

오늘 저녁은 붉은 반찬 그득- 

한국서 온 채김치랑 갈치 조림 추가 

그리고 갓 지은 밥- 

밥도 넘나 잘된그- 왠지 많은 것 같아서 갈치는 반 덜어 놓음 

그래도 반공기 추가 ㅠ 

밥그릇 깨졌는데 -_- ㅋㅋ 걍 계속 씀 

음 바꿔줘야 하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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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아서 뒹굴 하다가도 

가까이 가면 승질내심 ㅠ 

감자 마음 고양이 마음 ㅋㅋㅋ 

본인이 거리 좁히는건 괜찮지만 내가 좁히는 건 용서 안됨 힝힝 

언제나 늠름하심- 

 

늠- 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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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의 삶을 살아보지 않고 비난하지 말라는 말을 좋아한다.

물론 맘에 들지않는 사람을 비난하고 불평하는 건 쉽다.

한참 말하다 보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찜찜하다.

그리고 내가 모르는 사람의 욕을 듣는 것 만큼 피곤한 것도 없다.

 

직접 나나 가족이나 친한 친구에게 폐를 끼치는게 아니라면 

어떤 방식의 삶을 살던 내가 비난할 이유는 없지 않나 싶다 

그래서 그런지 나는 차갑다는 인상을 주는 것 같다. 

본인의 인생을 결정하는 건 자신이라는 사고방식이 강해서 

그러던 말던 이라고 넘기곤 한다. 

 

기억력이 딸리는 탓도 있겠지만 

관심이 없기도 하다. -넌 관심이 없는 것 같아- 라는 말도 자주 듣기도 하고.. 

사실인 것 같다. 

미묘한 변화에 민감하지도 않고, 둔한 편이다. 

그러면서 잘도 자연과학부에 들어갔다-결국 전공과 관련 없는 일을 하고 있기도 하지만-. 

 

지금의 한 사람이 만들어진 이유는 부모로부터 받은 유전자, 환경 등등 다양한 요인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그 사람의 인생 전체의 이야기를 들어보지도 않고 비난하는건 오만함 아닐까. 

죄 없는 자 그 여자를 돌로 치라는 말씀을 좋아한다. 

털어 먼지 하나 나오지 않는 사람 있을까 

비판적인 사고 방식이 이 사회를 바꾸지만 

비난만 하는 삶은 슬프기 그지없다. 

 

살아온 인생 전부를 듣고 나면 나는 그들과 친구가 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친구가 많지 않지만, 그런 새로운 친구를 언젠가 또 만날 수 있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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