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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일상26

병원 다녀온 옹심이의 간식 중독. 침입 시도는 실패 ㅋㅋ 눈 아파서 병원 다녀온 옹심이.. 넵 하루만에 거의 다 나은 것 같습니다. 완쾌는 아니지만 병원 다녀온 날이랑 비교해서 너무 다름 ㅋㅋ 병원 다녀온 날 간식을 자주 줬더니, 간식 달라는 요구가 더 심해짐 침입 시도 중 간식 주세염 넵 간식 드릴 껍니댜 간식 줬더니 뒤도 안돌아 보고 흡입 내놔라 간식. 간식 맡겨놓은 옹심 님 울어라- 간식을 안먹은것처럼 이쁜 옆 라인 보여주고, 봤으니까 간식? 언니 온줄도 모르고 딥 슬립 중인 옹심이 꺼져어어~~ 하고 감자가 승질 내니까 그제서야 일어난 옹심이. 내 캔따게 왔는가? 당당하게 요구 중 . 간식 줘야지? 애교 발산 즁 그런 옹심이 구경중인 감자 만두도 등장함. 사실 이렇게 옹심이가 냥냥하면 옹심이 간식 얻어먹고 만두 감자도 구경 와서 간식달라해서 같이 얻어먹어.. 2022. 8. 3.
화분 쓰러트리고 환자라고 아픈척 하는 옹심이 ㅋㅋ 옹심이가 병원 댕겨온 날- 세번째 간식 얻어먹는 중. 이날은 옹심이 계탄날 간식준데니 총총총 잘도 올라오심 - 화분 쓰러뜨리심 ㅋㅋㅋ 아프니 화분 쓰러뜨려도 혼나지 않지요- 근데 ㅋㅋㅋ 눈치는 보심 ㅋㅋ 왜 화분 쓰러뜨렸어~? 하면서 화분 세우는거 보더니 계단을 한칸에 왼발오른발 다 올리면서 천천히 올라오심 아까 간식먹으러 올때는 잘 올라왔음서? 화분 쓰러뜨린게 혼날 짓인건 아는지 ㅋㅋ 눈치 보고 아픈척 하는 듯 ㅋㅋ 나 아픈데 혼낼꺼야? ㅋㅋ 안혼나쥬~ 밥그릇에 간식이 없어서 아쉬운 듯 ㅋㅋ 간식을 얼마나 먹을 생각인게냐 ㅋㅋ 눈에 약 넣을 시간. 길냥이들은 안약 넣기 힘들어서 보통 가루약 처방된다는데, 안약 넣는건 만두 감자보다 옹심이 한테 넣기가 더 쉬울 듯 울 옹심이는 개냥이지요- 하지만 약 넣자.. 2022. 7. 29.
이 세계에서 소환되는 뽀샤시 냥이 옹심이 이 세계에서 온것 같은 미모냥이 옹심이. 다시 옹심편으로 돌아가서, 5월달에 찍은 옹심이 사진들! 어제 나한테 간식주었던 녀석이구나! 졸려도 이쁜 아이 옹심냥- 햇빛 제대로 받아서 미모 대방출 중 나랑 놀아주러 왔냥- 그러나 역시 산만한 옹심이 . 새 소리가 나서 이쪽 저쪽 구경 중 저.. 저기요 ? 저랑 놀아주시면 안될까요? 산만함만큼 집중력도 나름 뛰어나신 편. 앞에 와 있는 호구는 이미 잊어버리심 다시 좀 제정신이 돌아오신 듯. 네놈이냐 나를 소환한 녀석이 다시 산만 ㅋㅋ 에잉 ㅋㅋ 아 그건가 소환된 세계 파악중인건가? (뭐래니) 여튼 잠의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소환된 옹심이 :) 소환되자마자 미모 자랑 뿜뿜 중이십니다. 이쁜건 동영상으로도 봐야지- 옆모습 하악! 이세계 스캔 끝난 냥이- 새로운 세.. 2022. 7. 23.
고양이의 발 사용법 밀린 숙제 다시 시작! 지난 5-6월에 만난 옹심이! 친구님이 하사하신 냥이 장난감으로 놀아주다가 귀여움 포착해버림 뒷발 보세요 뒷발!!! 캬학 !! 앙증맞게 벌리고 계시는 즁 깃털 잡을라는 손도 무시무시하지만 귀여운데 뒷발은 ... 허억 하트 어택 제대로 맞은 집샤 ~ 동영상으로 찍으면 멋있는 사냥꾼 같은데 왜 사진으로 찍으편 표정이 이모냥이지? =_= 사실은 노는거 귀찮아.. 이런표정. 저번 여관 냥이는 나랑 놀아주는 서비스를 해준거가 맞긴 한거 같은데, 옹심이는 노는거에 진심임 ㅋㅋ 맨날 간식 주거나 놀아달라고 애교 부리시는 분임 야무지게 깃털 확보- 깃털로 처음 놀아줄 때는 진짜 새라고 생각했나 물고 도망가는거 너무 귀여웠음 나중에는 내가 흔들어 줘야 움직이는거 알고 가지고 오심 ㅎㅎㅎ 잡을꼬다~.. 2022. 7. 19.
살쪄서 슬픈 옹심이. 그의 근육도 슬퍼 보이는 하루. 간만에 등장하는 옹심이- 오늘따라 옹심이 등 근육도 슬퍼보이는 것은 기분탓일까- 난 슬픈게 아니다 졸린거다 ㅠ 현실 부정 중인 옹심이 그 이유는! 전에는 요 왼쪽 틈으로 꾸겨 들어와서 버둥대다보면 울 집 침입이 가능하였는데 이제는 살이 찌셔서 침입이 불가능하다능 ㅠㅠ 나는 눙물을 흘리지 않... 살쪄서 슬픈거 아니야 ㅠㅠ 힝구힝구 살쪄서 ㅋㅋ 결국 포기하는 옹심이 ㅋㅋ 문 열어드렸는데, 난 실패한거 아니고 , 새 구경하러 간거다! 하는 거 같은 옹심님 그렇게 이제는 집 침입이 불가능해졌댜고... 헛헛 간만에 한국 냥이들 소식 전했으니 보너스로 만두 감자 사진도! 새로운 소파에 제대로 적응한 만두님 허연 배 보이며 정신없이 주무시는 즁~ 찌찌다 찌찌~ 하면서 엄마가 보내온 사진 ㅋㅋㅋ 그리고 삐진 만듀. .. 2022. 7. 18.
사랑스러운 볼따귀와 그렇지 못한 송곳니 우리들의 귀엽동이 옹심균 호기심 많은 1.x살 어린이 옹심님 눈이 초롱초롱 볼도 초롱초롱(?) 야아옹~~ 말 많은 옹심이 볼따구 넘나 귀여운데 송곳니.. 저 살벌한 아이로 기분이 한껏 좋으면 겁내 무십니댜... 호기심 왕성 매우 왕성 계속 왕성 ㅋㅋ 글고 진짜 산만하심 킁킁- 요리보고 조리도 보고 바깥도 신경쓰이는데 집사가 나와 있을 땐 집사랑 놀아줘야 함 급 먹방 시작 냠냠냠- 다시 산만 ㅋㅋ 뭔가 급 경계 모드- 요럴 때 집사는 든든한 방패- 다시 산만모드 ㅋㅋ 한시도 가만히 계실줄 모르십니다. 급 그루밍 유연- 마무리는 - 간식 기다리는 만듀 ! 만두 정승 되시겠습니다 2022. 5. 30.
새를 잡겠댜!! 나무타는 냥이 옹심이 옹심님이 나무위에!! 집사가 아무리 옹심아! 옹심아!! 해도 눈치 못채심 눈치챘다!! 나비처럼 날아 내려오심 날라오랴 대답하랴 나 불렀냥!! 동영상 버전 - 딸램이 옹심이 동영상 내놓으라 해서 열심히 목청 터져라 옹심이 부르심 히히 옹심이가 잡고 싶었던 새- 오왕 색 특이하댱 이건 무슨 새인가욤 하..한마리가 아니네 ? 불러서 손살같이 달려온 옹심이 ㅋㅋ 엄니는 불러놓고 ㅇㅇ 됬어! 딸램이 요청한 숙제 끝났겠다 가서 새 잡어! ㅋㅋ 하심 ㅋㅋㅋ 보너스 샷 아침에 졸려서 정신 못차리는 감자 솜방방이 2022. 5. 15.
수채화 그림 속 옹심이 따끈하게 집에서 온 사진. 저녁에 찍어서 해상도가 떨어지는 건데, 수채화 분위기가 나서 눈이 계속 갑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냥이는 옹심이~ 요건 수채화는 아니고 사진이지용 난중에 프린트 해서 벽에 걸어놔야징 :) 어무니 집 돌아오는 길 격하게 반기는 즁 들어왔냥 들어왔냥~ 요거는 나가는 길 동영상- 어디 가냥- 나간식 더 안줄꺼냥- 오늘은 몇시에 들어오냥 일찍일찍 다녀야 한댱- 이불 밖은 위험하댱 옹심이 보고 하루 마무리 즐겁게 하시길~ 2022. 4. 20.
옹심&옹심이 엄마 합체 중? 우연히 찍힌 사진이 웃겨서 올려봄 ㅋㅋㅋ 역시 냥이 모자 ㅋㅋ 너무 닮으심 누가 옹심이고 누가 어미인가- 합체 중인 것 같은 사진이 찍힘 개냥이 옹심이는 엄마 만나면 너무 좋아서 주체가 안되심 ㅋㅋ 그런 옹심이가 귀찮은 어무니 꼬리가 그 귀찮음 레벨을 알려주심 동영상 재생이 귀찮은 분을 위한 짤 엄마엄마엄마~~~~~ 어우 귀찮아 저놈은 언제 큰댜 꼬리 팍팍팍팍 - 그래도 옹심이 애교 땜에 간식을 상납하니 어미도 간식 잘 얻어먹고 있는 즁 2022. 4. 9.
귀요미 작업 감독관 옹심이 땜에 일을 못하는 중 아부지 잔디 정리하러 나가셨는데 우리의 작업 감독관 옹심이 등장하심. 남자 집사 일 잘하고 있나 흐음 요리보고 조리보고 안전 상태도 꼼꼼히 체크합니다. 으이샤샤샤- 중간중간 스트레칭도 잊으면 안되죠- 이 작업 도구는 안전한 것인가 킁킁- 공격 ㅋㅋㅋ 관리 질린 옹심님 얼굴 보여달라 했더니 - 어어닛 이 표정은! 나 이제부터 하- 아악품 할꺼다! 귀여운건 한번 더 얼굴 보여주심 궁금한건 못참음 균형감각 보소. 역시 베테랑 작업가 동영상 풀버전 딸램한테 보내줘야 하는데 얼굴 안보여줘서 옹심아~ 했더니 하악품 하고 눈 짧게 맞춰주시는 우리의 옹심님 옹심이 촬영 하느라 잔디 정리는 더디게 진행 되지만, 어쩔 수 없... 2022. 3. 19.
길냥이계의 애교전문 냥이 옹심이. 만두야 감자야 뭐 느끼는거 없냐 전 설날때 멀리 나갔다 고생하고 돌아온 옹심이 첫 냥빨도 당했었는데 그 이후로 부르면 튀어오는 30초 대기조로 집 근처서 살고 계심 오늘도 부르니 바로 달려 오셔서 많이 큰 키 자랑 중 키 자랑에 진심인 편. 앙문 입술. 진지한 눈빛 길냥이기에 보유 가능한 날카로운 발톱 눌린 볼살은 덤 진지한 뱃살 근엄함 입 ㅎㅎ 본격 애교 타임 시작 ! 애교의 시작은 드러눕기 입니다. 어디 맞으면 안되니 눈은 늘 날카롭게 뜨시고요~ 오른쪽 왼쪽 뒹굴뒹굴 아이컨택도 중요합니다. 나 보고 있는거 맞지? 만두 구경 오심 두번째 키 자랑 쭈욱 쭈욱~ 내가 그렇게 귀엽냥 응응 . 다리 쭈욱 쭈욱- 수다냥 답게 계속해서 말 거는 중 냥냥냥- 나한테서 눈을 뗄 수 없지- 나만봐아아악~ 동영상도 빠지면 서럽습니다. 만두야 보고 배우.. 2022. 3. 10.
계단 밑 길냥이. 옹심이 :) 우리의 인싸 길냥이 옹심이 계단 밑에서 쉬는 즁 몸뚱이 누일 장소만 폭 파여 있네- 해가 떠서 일광욕 중이신 듯- 요즘 추울 때는 바람막이 되는 계단 밑 공간에서 쉬시는 듯 옹심이는 눈색이 참 예쁜 듯 아직 애기 냥이 옹심이는 우는 소리가 참 귀엽습니다. 앙-앙- 하고 울어주심 어제는 불렀는데 올라와서 귀엽다고 간식 드렸는데 오후에 지 애미 데려와서 또 간식 달라 함 울 엄마도 왔는데 간식 안줄꺼야? 옹심이도 삶의 지혜를 터득해 가는 것 같습니다 ㅎㅎ 2022. 2. 20.
어떨결에 집에 들어오고 당황한 길냥이 옹심이 어제 옹심이 0.5살 기념글 올릴라고 사진 스캔하다가 귀여운 동영상 발견해서 ㅋㅋㅋ 따로 올려봅니다 이름하여 어떨결에 집안 잠입하고 당황한 옹심이 ㅋㅋ 사실 요 아깽이 시절, 몇번 집안 잠입에 성공했던 옹심이 집사도 당황해서 사진 찍을 여유가 없었는데 찍힌적이 있었네 ㅎㅎ 침입하고 집사한테 걸린 옹심이 다소곳 모드 집사한테 안걸렸으면 감자랑 같이 몇번 우다다 하는데 걸려버려서 급 어색 모드 ㅋㅋ 엄한 발 패드만 씹어 줍니다 어색어색 지금은 인싸냥이지만 이때는 상황에 따라 어색하기도 했어서 ㅎㅎ 들어오자마자 밖이 그리워 진 듯 ㅋㅋ 결국 알아서 나가십니다 나가고 나니 또 아쉬운 집안 ㅋㅋ 냥이의 마음은 청개구리와 같은 것인가 좀더 있을껄 그랬나... 아쉽아쉽 다시 들어갈까? 아주 잠시 고민해 보지만 새소리.. 2022. 1. 31.
꼬질해도 괜찮아. 꼬질 길냥이 옹심이의 매력방출일기 내멋대로 길냥계의 아이돌 옹심이! 겨울을 나느라 동글동글 해져도 그 매력을 감출 수 없음- 내가 그렇게 예쁘냥- 세상 쿨하신 우리 옹심님이 ... 꼬질해 지심 ㅋㅋ 괜히 쭈글 모드 요렇게 하얀 등을 자랑하던 옹심님인데 (도리도리 중) 요렇게 앞에서 보면 발 빼고는 티가 안나지만, 꼬질해지심 ㅋㅋ 옹심이 흰털이 잿빛이 되어가심 ㅋㅋ 꼬질꼬질- 돼지 옹심 그래도 귀엽댜 하앍 옹심이를 찾아라 ㅋㅋ 꼬질한 옹심이 쳐다보십니다. 털 상태 좋은 냥이는 어미냥이- 옹심이가 이제 엄마보다 더 큰거 같다잉 크기가 비슷비슷해서 누가 옹심인가 하지만 꼬질한게 옹심이에욤. 귀가 가려운가 ㅋㅋ 두리번 두리번 그래도 옹심이의 매력은 감출수 없지- 여기저기 구석 돌아댕겨서 꼬질해 지신 듯 밥 먹다가도 야옹 해주시는 매너 옹심냥이 .. 2022. 1. 25.
옹심아- 하고 부르면 뿅 하고 나타나 새처럼 날아오는 갓길냥님 문 열고 옹심아- 하고 부르면 뿅 하고 나타나심 ㅋㅋ (동영상 캡쳐라 화질 조금 낮아욤 ) 확대- ㅋㅋ 아직 애기 냥이라 부르면 앙 하고 우심 ㅎㅎㅎ 귀여버 '앙!' ㅋㅋ 총총총 슬라이딩 전 발꾸락 쭈욱 펴는거 귀엽다 점프점프 점프 점프 ㅋㅋ 냥이 시점이면 산을 여러번 넘어 오는걸라나 ㅋㅋ 햇빛받아서 눈부신 옹심이 ㅋㅋ 중간중간 아이 컨택을 잊지 않으십니다 중간중간 멈춰서서 아이컨택 하고 옹심이의 매력 포인트 '앙!' 을 여러번 해주심 - 내 심장 하앍 ㅋㅋ 가까워지니 연속 아이컨택 크흐 옹심이에겐 전진뿐이 있을 뿐이다 사랑스런 집사(간식을 줄 노예?)를 향해 전진! 발 귀엽 ㅋㅋ 점프 점프- 체력 겁내 좋은 듯 부럽댜 귀여운 솜방망이 내놓으며 순식간에 도착 ㅎㅎ 동영상 풀버전 집사는 불러놓고 간식 줄 .. 2022.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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