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일본 고양이가 있는 여관11

티비 말고 나를 봐라- 채널 못돌리게 채널막? 중인 냥님 요.. 요시노님? 채널을 돌릴 수가 없습니다. 그게 뭐 ? 이 손님이 뭐라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채.. 채널 돌리고 싶은데요 . 티비 말고 귀여운 나만 보면 되는거 아니냥? 그러치 그러치 내가 귀엽지 나 말고 다른걸 보려 하다니 용서 할 수 없다. 부들부들 그건 그렇고 나 좀 졸린데 소리좀 줄이지? 요시노님아- 소리를 줄일 수가 없어요 ㅋㅋ 너님이 센서 제대로 가리고 계십니댜 뭐라는지 모르겠고- 나 귀여워 하고 소리는 줄이렴 대화가 안됩니다. 계속 대화 안되는 중 ㅋㅋ 일본어로 해야 합니까.. 한쿡어 모르십니꽈- .... 진짜 뭐라는거냐 -_- 하는 표정이시네요 그건 그렇고 어느새 모퉁이를 이렇게 귀엽게 잡고 있니~ 내가 뭘 해도 귀엽긴 하지- 앞에서도 찍어보는 솜방맹이 슬슬 짜증이 나는거 같긴 함 슬 .. 2022. 8. 11.
냥이는 무슨 꿈을 꾸는 중일까? 꿈꾸면서 발 움직이는 냥이 비 오던 이 날, 방해 안받고 싶었는지 내내 케이지에서 자다가 드뎌 새벽에 이불로 올라오신 요시노. 또 자는거 방해 할라나... 스윽 눈치를 보며 자리를 잡아봅니다. 나 잘꺼다냥 . 그러나 이불에 요시노님이 올라와서 손님은 감격중이라 촬영을 멈출 수 없습니다. 조금은 찍어도 괜찮다냥. 이라고 멋대로 해석 중 앞 사진도 찍게 해주지. 라 해석중 ㅋㅋ 손님이 그러던 말던 잠이 솔 솔 오는 듯 어느새 완전히 뻗어버리심 자면서 발 쪼물딱 쪼물딱 움직이는 중. 꿈 꾸는건가? 움찔움찔 발 움직이는 중. 그러고 보니 만두도 자다가 가끔 이랬던 듯. 간만에 자면서 움찔하는 냥이 봐서 (만두랑 감자는 어무니랑 자니 ㅠㅠ) 점점 가까이서 찍었더니 결국 일어나심 ㅋㅋ 착해도 너무 착한 요시노. 그릉그릉 해주면서 가까이 와서.. 2022. 8. 10.
턱 괴고 있는게 자연스러운 냥이. 폭신폭신 솜뭉치 베개. 턱 괴고 눕는게 자연스러운 냥이 재 등장! 다시 보게 된게 너무 반가운 손님은 여러 각도에서 사진을 찍어댑니다. 이럴꺼면 동영상을 찍지 쯧쯧.. 뭐하냐 너 .. ㅋㅋ 넵 .. 역시 요시노는 잠을 못자고 있.. 그 책임은 저에게 있는게 맞네요 호호 급 젤리로 급발진 ㅋㅋ 에휴 쯧쯧 내가 진상손님을 만났지 뭐야~ 라고.. 퇴근하고 냥카페 가면 말할 것 같은 요시노님... 그러나 손님은 굴하지 않습니다. 전신샷 찍기! ㅋㅋ 으이그 쯧쯧 그만해라 가시내 .. 지긋-이 눈을 감아도 귀여운걸 하아아아~~ 사실 이것도 사진 몇개는 지운거라는... 이 자세로 요러고 있는 사진을 도대체 몇장이나 찍은겨 ㅋㅋ 위에서도 찍어 드립니다. 요시노 진짜 피곤해 보이는데... 애써무시 .. ㅋㅋ 진상 손님 헤헷 요시노는 포기모드 .. 2022. 7. 31.
이불 까니 엥큼 차지하는 냥성. 아니.. 너님 누우라고 깐거 맞긴 한데... 간만에 다시 이어지는 요시노 소식 입니다 :) 츄르 반만 먹고 삐진 요시노 달래는 중 - 열심히 낚시대 흔들어 보지만 고개만 까딱까딱- 집사의 노력이 통했는가! 케이지에서 나와서 한바퀴 뛰어주심 - 집사가 벗어놓은 유카타도 아늑- 어억 ... 근데 흥분해서 다시 케이지 들어가 버림 ... 어억 집사가 아련하였는가 결국 케이지에서 나옴- 신나서 열심히 낚시대 흔들어 보지만 요시노는 사실 볼 놀이를 좋아하지요~ 또 케이지 들어갈까 싶어서 집사는 시간이 빠르지만 이불을 깔아 봅니다. 요시노 누으라고 깐거 맞긴 한데... 밑에 이불 깔자마자 바로 와서 누우심 ㅋㅋ 냥성 무엇 - 이불 깔고 베개 놨더니 베개 위에 먼저 함 눕고 내려와서 이불로 누우심 ㅋㅋ 베개에 누운거 찍을라 했는데 한발 늦음 ㅋㅋ 푹신하니 좋구.. 2022. 7. 30.
나 조기 퇴근 시켜줘. 퇴근 준비 끝난 냥님 요시노... 나랑 그렇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서 ㅠㅠ 퇴근하고 싶다고 캐리어 앞에서 서성이길래 열어드렸더니 앵큼 들어가심 ㅠㅠ 왜 이동을 안하냥- 바..반납시간... 냥카페 문여는 시간이 9시 입니다요- 이 시각 8시 ㅋㅋ 아직 1시간 남음 캐리어가 문 밖으로 나가지 않는게 이상하신 모냥 . 냥 시계가 은근 정확하지 않군요! 요시노는 퇴근 모드 돌입이겠다 나도 일찍 나갈 준비 고고 - 화장실 문을 열어놔도 안들어오심 ㅋㅋ (결국 나중에는 심심했는지 한번 따라들어오긴 함 ) 요시노의 파업으로 인하여 - 9시에 칼같이 반납하고- 9시 반 체크아웃인데 나도 걍 빨리 나와버림 요시노 없는 여관방은 쓸쓸해요 ㅠ 여튼 요시노랑 잘 놀고~ 2시간밖에 못잤지만 개운한 아침의 시작! 바다가 보이는 마을은 참 부럽댜 그.. 2022. 7. 17.
끝나지 않은 냥이의 당당한 깽판과 공놀이. 그리고 계속 울어대는 이유 끝나지 않았던 요시노의 깽판- 잘 놀다가 다시 깽판 시작 ㅋㅋ 꼽냐? 눈 깔아 ㅋㅋㅋ 하는거 같은데 .... 안무섭거등? 동영상 버젼~ 이제는 손님 다리따위 잘근잘근 잘 밟아 주심 (손님 좋아하는 중) 근처에 와서 야옹야옹- 약간 옹심이 같기도 하고 ㅋㅋ 산만한 편- 손님 허벅지도 잘근잘근 밟아주심 . 다리에 앉아 줄라나 하고 떨려하고 있었는데 ㅋㅋ 걍 발판... 넵.. 넵. .. 동영상 버젼~ 호기심 많은 냥님 이불속도 들어가 주심 하악 다시 공놀이 모드- 쵸잇 ! 공과 함께 버둥버둥- 공은 내팽겨치고 또 혼자 흥분해서 날뛰기 하악 발 ㅋㅋ 하악 ㅋㅋ 확대 - 좀더 확대 ㅋㅋㅋㅋㅋ 다시 총총총 - 냥냥냥- 발꾸락 꼬물꼬물 했더니 관찰 중 초금 경계해 주시고- 다시 호잇 호잇 뚜쉬 뚜쉬~ 또 혼자 발광 .. 2022. 7. 15.
고양이와 바다 구경 ? 아니지 .. 바다 보는 고양이 구경하기 :) 예고편에도 등장했던 냥이와 바다짤- 사실은 진짜 맛보기에 불과했었지요 - 사진 스압 주의! 같은 사진 있는 것 같은건 기분탓 입니다 ㅎㅎㅎㅎㅎ 진짜 다 다른 사진이라능... 사진 작가가 1명이라 그런지 취향이 너무 일관되서 ㅋㅋ 비슷한 사진이 많이 찍히긴 한 듯 - 여튼 여담은 이만하고, 코멘트 보다는 사진을 듬뿍 올려보겠습니다. 냥이와 묵을 수 있는 숙박에서 아침이 밝고 안쪽 덧문을 열어줬더니 바로 뷰 감상 하시는 낭만 고양이 요시노 님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가 시작되었구냥 흠흠 진짜 숙박시설에 묵었던 6월 말이 진짜 너무 더웠어서 체감 40도는 찍었던 때인데 날씨는 정말 미친듯이 좋았다능... 동네 구석구석 관찰 즁 숨어있던 근육도 조금 보여주심 하악~ 귀요미 발 샷도 찍어봄 작작찍어라- 눈치 주지만 .. 2022. 7. 13.
장롱에 들어가고 싶은데 안 열어줬더니 삐진 냥이 냥이와 묵을 수 있는 여관. 아직도 1일차 입니다 하핫 이전 글에서 설명했었는데, 냥이와 방에서 같이 묵을 때, 짐이나 이불을 넣어놓는 장롱은 냥이들 출입 금지 입니다. 어둡고 아늑해서 냥이들이 좋아하는 공간이긴 한데, 이전에 쉬야를 했던 냥이들이 있고, 내부 재질이 목재여서, 다시 실례를 해버리면 처리가 곤란하기 때문.. 냥이 특성상 못 들어가게 하면 더 들어가고 싶어하시죠 ㅋㅋ 짐 꺼낼꺼 있어서 장롱쪽으로 가니 들어가고 싶어서 따라 오신 요시노. 문열어! ㅋㅋㅋ 요 문 열어라 열어라 ㅋㅋ 안열어 줄꺼면서 놀리는 중 ㅋㅋ 요시노 놀리는 재미가 쏠쏠- 안열어 줬더니 결국 삐지심. 케리어 앞에서 서성대길래 열어줬더니 들어가버리심 나 삐졌다 온몸으로 어필 중. 문을 닫았더니 이제는 열라고 하심 내가 삐져서 .. 2022. 7. 10.
냥이와의 하룻밤 :) 냥이가 방에 들어오자마자 애교부린 이유는? 제가 묵은 방에 데려온 아이는 두구두구두구- 요시노라는 아이입니다 ㅎㅎㅎ 사실 냥카페 마지막 편에 나온 사쿠라로 정했어! 하며 이 아이요! 했었는데 사쿠라가 그 날은 흥분 상태라 이불에 오줌을 쌀 수 있다 해서 ㅠㅠ 난이도 낮춰서 사쿠라의 아이인 요시노로 급 당첨- 자는데 쓰담해줬더니 어떨결에 핥아줬던 그 아이입니다. 그리고 사실.... 예고편에 등장했던 아이에요 ㅎㅎㅎㅎㅎ 헤헷 요 예고편 사진이 실은 제가 묵은 방에서 찍은 사진이었다능~ 문 열라고 귀엽게 우는 즁~ 앙~ 앙~ 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으십니다. 문 열어줬더니 방 한바퀴 정찰하고, 미리 방에 가져다 놓은 장난감이랑 조금 놀아주심 그리고 그가 향하는 곳은 .... 냉장고 ㅋㅋ 냉장고 서성이는 즁 냉장고 붙박이 중. 사실... 이 냉장고에는 .. 2022. 7. 4.
냥이와 함께 잘수 있는 일본 여관 - 냥이 카페에서 만난 냥이들 4 드뎌 대망의 냥이 카페 마지막 편! 다음편은 냥이와 하룻밤 편이 시작됩니다. 두구두구 오늘의 마지막편의 주인공은 바로 이 냥이 사쿠라! 냥 카페 들어가서 초반부터 시선을 끌었던 냥이~ 이 방의 주인이 자신인 것은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왔냐 손님! 이 냥이의 이름은 사쿠라. 여자아이. 2017생 쿠레아 라는 냥이와 같이 트라이얼이 가능하다 합니다. 활발한 아이- 장난감도 잘 가지고 놀고 잘 뛰댕기고- 이불에 올라와서 자 주기도 한다네요 우왕 산만함은 냥이의 시그니쳐~ 손님맞이 해주나 싶더니 급 그루밍 시작 . 다시 손님이 있나 확인 잠시 하고, 다시 그루밍 겸 뒹굴 뒹굴 왜인지 격리 당해 있는 냥이에게 아는척하는 사쿠라- 모양이 비슷해서 냥이 설명 카드 보고 누가 사쿠라인지 사실 구분은 안갔다능 등.. 2022. 7. 3.
냥이와 함께 잘수 있는 일본 여관 - 냥이 카페에서 만난 냥이들 3 냥이와 잘 수 있는 일본 여관 제 4편& 그중 냥이 카페 제 3편! 시비거는 동영상 촬영은 실패했지만, 다른 냥이한테 시비를 건 후, 지 성질에 못이겨서 혼자 승질 내는 중인 검냥이 ㅋㅋ 혼자서 냐아악!! 하고 가심 ㅋㅋ 왜 그리 열받았뉴~~ 검냥이한테 시비 털린 냥님 털 색 조합이 진짜 특이하고 매력적이심 같은 사진인 것 같지만 다른 사진입니다. 이때의 저의 마음은 갈대와 같아서 너로 정했다!! 했으나 또 다른 냥이에게 너로 정했다!! 이걸 진짜 몇번을 했는지.... 어느냥이를 데려갔을지 맞춰 보세요! 추리를 하며 보는 재미도 있을 듯 하나.. 정말 저의 마음이 갈대와 같아서 허헛.... 허헛 .. 정답을 눈치채신 분이 있으시다면 비밀 댓글로 속닥속닥 정답에 도전해 봅시댱 계속 보게 되는 분- 저번 편.. 2022. 7. 2.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