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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상20

이 두손 절대 놓지 않을꺼야! 당신이 츄르를 가지고 있는 한. 다시 친구가 온 날로 돌아가서, 전 발만 찍지 않았습니다. 엣헴~ 사진 짤려도 귀여운 율무. 눈이 너무 간절하심 손 내밀기 시전. 거 자네. 소싯적 냥이들한테 츄르 줘본적 없나. 퍼떡퍼떡 준나~ 츄르 짜는게 익숙하지 않은 제 친구가 마뜩찮은갑습니다 ㅎㅎ 바쁜 눈과 손 ㅋㅋ 엄청 재촉 중 점프해갈 기세임 ㅋㅋ 율무 목이 어디까지 길어지나~ 쭈욱쭈욱~ 아직 안짰냐 아직 못뜨었냐 점점 엄해지는 율무의 눈 하 거 내가 뜯을라니 내놔라. 츄르 봉지째로 씹어먹을 기세임 드뎌 준비를 끝내고 봉지 못뜯어먹게 스푼에 짜드리는 중 두발로 일어서 있다가 힘들어서 율무가 택한 방법 바로 부여잡기 ㅎㅎㅎㅎ 뒤에서 보면 나름 평화로워 보이지만 - 냥 발톱을 처음 경험한 친구님은 따갑다고 엄살 중 뭐가 따가워~ 하는 집사에게 따갑.. 2022. 9. 1.
율무와 집사는 우영우 홀릭 중. 율무는 참고냥이로 티비출현? 드뎌 시작된 우영우 시청회 (스압쥬의~) 3일 연속으로 쉬는날 시작하려 참고 참다가 못참고 저번에 하루 쉴때 시작해버림 전쟁 애니만 보다가 효과음이 다양한 드라마 보기 시작하니 율무도 관심이 가는 듯 ? 올라와서 적극적인 시청 하다가 - 대부분의 시간은 주무시지만 중간중간 흥미진진한 장면은 알아보는 듯 ? 뭔가 불길한 느낌이 든다- 냬가 그럴줄 알았댱 흥미 진진하게 시청중인 율무? 집사 마약 방석에 드러누워 시청중인데 은근 시야 가리심 ㅋㅋ 가끔 대놓고도 가리심 그러다가 스토리 이해가 안되는지 급 방해 모드 이 눈빛은 집사 긴장해야 하는 눈빛 뛸라고 각 잡는 중. 다행히 내 위로는 안뛰고 옆으로 뛰어올라가심 ㅎㅎ 이제는 자기가 티비에 나가기로 결정합니다. 영우님에게 질문 받고 있는 율무 무슨 대답을 해야.. 2022. 8. 31.
냥이도 자다가 침 흘리나요 ? 율무가 침 흘리는 모습을 이번까지 3번 봤는데, 캐리어에 넣어서 밖에 나갔을 때. 내가 저녁으로 도시락을 사와서 펼쳤을 때. 그리고 이번에 .. ㅋㅋ 그러고 보니 꽤 많이 흘렸었네? ㅋㅋ 율무의 최대 자리 중 하나인 테이블- 근처에서 집사 감시하고 싶은가 싶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요리조리 자세 바꾸며 귀엽게 자 주는 율무 자리 옮겨와서 좀더 가까이서 자는 중. 움찔움찔하며 자길래 깊이 잠들었나 해서 보는데..? 침이 떨어져 있음 ㅋㅋㅋ 글고 입에도 침이 뭍어 있음 ㅎㅎㅎㅎ ㅋㅋㅋ 침 부분 체크해서 친구들한테 보내기 ㅋ 자다가 입 벌려서 침 질질 흘리는건 나만 그런게 아니었군 ㅎㅎ 침 확대 ㅎㅎㅎ 침 흘려도 너무 귀여븐데~ 깊이 잠들긴 했는지 이렇게 가까이 가는데 눈도 안뜸 밑에 귀엽게 떨군 침방울 ㅎㅎ .. 2022. 8. 24.
냥이는 무슨 꿈을 꾸는 중일까? 꿈꾸면서 발 움직이는 냥이 비 오던 이 날, 방해 안받고 싶었는지 내내 케이지에서 자다가 드뎌 새벽에 이불로 올라오신 요시노. 또 자는거 방해 할라나... 스윽 눈치를 보며 자리를 잡아봅니다. 나 잘꺼다냥 . 그러나 이불에 요시노님이 올라와서 손님은 감격중이라 촬영을 멈출 수 없습니다. 조금은 찍어도 괜찮다냥. 이라고 멋대로 해석 중 앞 사진도 찍게 해주지. 라 해석중 ㅋㅋ 손님이 그러던 말던 잠이 솔 솔 오는 듯 어느새 완전히 뻗어버리심 자면서 발 쪼물딱 쪼물딱 움직이는 중. 꿈 꾸는건가? 움찔움찔 발 움직이는 중. 그러고 보니 만두도 자다가 가끔 이랬던 듯. 간만에 자면서 움찔하는 냥이 봐서 (만두랑 감자는 어무니랑 자니 ㅠㅠ) 점점 가까이서 찍었더니 결국 일어나심 ㅋㅋ 착해도 너무 착한 요시노. 그릉그릉 해주면서 가까이 와서.. 2022. 8. 10.
그루밍 하는 냥이에게 손꾸락을 들이대면? & 혀 넣는거 잊어버린 냥이 그루밍 하길래 손꾸락 들이댐 ㅋㅋ 히히 핥아 주심 ㅋㅋ 혀 살짝만 나와 있음 더 귀여움 킁킁킁- 우잉? 지금 힐끗 째려보는 중인가? ㅋㅋ 귀여운 솜뭉탱이 확대범입니다 . 솜뭉치 쭈욱 뻗으면 졸귀졸귀 나보다 깔끔떠는 냥님 . 대체 누가 고양이 세수가 대충하는 세수라 했냐! 가끔 혀 넣는거 잊어버림 ㅋㅋ 더 귀여워 ㅋㅋ 내가 ? 내가 뭘 잊어버렸다고 ? 잊어버린거 맞는거 같은데 .... ㅋㅋ 아니다 그루밍 잠시 쉰거다~~ 계속되는 그루밍과 질척되는 손님의 손꾸락의 밀당 유툽 자막을 넣어보면서 느끼는건데 ... 유툽용 자막에서... 블로그 글의 냄새가 난다 ㅋㅋㅋㅋ 역시 평소 하던 버릇은 남 못주네유 이번엔 사진 별로 안찍었던거 같은데.. 그렇지도 않네요 ㅋㅋ 이러다가 이번에도 1박하고 온 여행편 한달 내내 .. 2022. 8. 2.
누워있는 냥이에게 유카타를 덮어 봤습니다. 안입는 유카타를 덮어줬더니 그대로 계심. 아 걍 졸려서 그런건가. 여튼 잘 어울림 머어엉. 암 생각이 없다.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나 좀 자면 안되겠냐. 아직 저녁 인데요~ 오늘은 별로 놀지도 않았잖아 질척 중 히이 귀여워 머리통 결국 자는건 포기 ㅋㅋ 멍 때리는 즁 젤리 쭈욱 쭈욱~~ 옆방에서 나는 소리에 귀 쫑긋 했다가 다시 머엉- 잘래.. ㅋㅋㅋ 눈 다시 땡글 꼬리를 안덮어 드렸네~~ 진짜 작작 하라는거 같은데.... 음.. 손님의 진상은 계속된다... 계속... ㅋㅋ 2022. 8. 1.
냥이와 함께 잘수 있는 일본 여관 - 냥이 카페에서 만난 냥이들 4 드뎌 대망의 냥이 카페 마지막 편! 다음편은 냥이와 하룻밤 편이 시작됩니다. 두구두구 오늘의 마지막편의 주인공은 바로 이 냥이 사쿠라! 냥 카페 들어가서 초반부터 시선을 끌었던 냥이~ 이 방의 주인이 자신인 것은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왔냐 손님! 이 냥이의 이름은 사쿠라. 여자아이. 2017생 쿠레아 라는 냥이와 같이 트라이얼이 가능하다 합니다. 활발한 아이- 장난감도 잘 가지고 놀고 잘 뛰댕기고- 이불에 올라와서 자 주기도 한다네요 우왕 산만함은 냥이의 시그니쳐~ 손님맞이 해주나 싶더니 급 그루밍 시작 . 다시 손님이 있나 확인 잠시 하고, 다시 그루밍 겸 뒹굴 뒹굴 왜인지 격리 당해 있는 냥이에게 아는척하는 사쿠라- 모양이 비슷해서 냥이 설명 카드 보고 누가 사쿠라인지 사실 구분은 안갔다능 등.. 2022. 7. 3.
일본에서 처음 가본 빨래방- 이제야 이곳에 오다니! 드뎌!! 드뎌 !! 울동네에도 생긴 빨래방!! 전에 이불 세탁기에 꾸겨 넣고 돌렸다가 ㅠㅠ 세탁기 고장내고 손빨래 했다가 죽음을 발견했었는데 빨래방이 생긴거 보고 언젠가 가야지.. .했다가 드뎌 감 한번 돌리면 세탁부터 건조까지 끝내 주심 작은 통돌이 세탁기도 있는데, 온수로 빨라준다 함. 일본은 세탁기는 기본 찬물이라 온수로 할라면 욕실에서 뜨뜻한 물을 끌어 와야 한다 ㅠㅠ 운동화 세탁기도 있다! ㅋㅋ 다들 애용하는 이케아 백 ㅋㅋ 생각하는게 비슷한 듯 나도 이케아 백 & 세탁소에서 받았던 백 이용 인터넷으로 시간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도 되고, 건조기 성능 그렇게 좋을줄 몰랐는데... 이불도 뽀송하게 나오는거 보고 신세계를 봄! 이제 이불 손빨래 안해도 되겠다 꺼이꺼이 ㅠㅠㅠ 오늘의 서비스 샷은 감자!.. 2022. 5. 27.
제발 저와 놀아주세요! 고객의 요청에 응답하는 냥님 - 보호냥이카페 방문기 2 나보다 먼저 와 계시던 손님 분이 냥이들이 슬 일어날 시간인걸 아셨나 냥이 장난감으로 밑으로 유도해 주심 ㅋ ㅋ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ㅎㅎ 위에서 주무시던 치즈냥이 형제(자매?남매?) 두분 내려오셨습니댜 일단 인사부터- 어이 고객 서비스 잘 하고 있었냥 슬슬 끈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하시는 냥이님들 손님 1은 열심히 흔들어 봅니다 애기들이라 그런지 금방 깨는 듯 ? 줄 노리는 즁 다른 줄에도 흥미를 보여주십니다 그 사이에 스윽 쓰담 시도하는 손님 2 캬아!! 내 끈 잡았셔~~ 좋다고 사진 미친듯이 찍어대는 손님 1 ㅋㅋ 놀아주시는 중 ㅋㅋ 발라댱댱 끈만으로도 이렇게 신나게 노는거 너무 신기함 자 이제 다른 타켓을 찾아봅니다 일어낫!! 놀자!! 놀아줘 볼까- 시동거는 냥님 입 귀여버 0ㅅ0 수염 귀여버.. 2022. 5. 23.
일본에서 날이 선선해지면 등장하는 몬스터- 일본에서 날이 선선해지면 나타나는 이아이 몬스터!! 특히 출근길에 자주 만납니댱 :) 지금은 출근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서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이전 회사는 출근시간에 자주 보이는 몬스터. 판촉행사인지 무료로 나눠주십니댱 내 최애 몬스터는 흰 아이인데 이 날은 핑쿠색을 받았네요 :) 맛도 좋고 각성효과도 좋은 몬스터 @ㅅ@!! 하고 일하기 딱 좋습니다 ㅠ 사축의 삶이란 ㅠㅠㅠ 오늘의 서비스 샷은 만두님! 츄르도 먹었겠다 나른해 지는 즁 2022. 5. 20.
냥이와 숨바꼭질, 비비큐와 책과 커피와 꽃 그리고 그리고. . 어제 일하고 낼 또 일하러 가는 외노자 오늘은 쉬는 날이었습니다!! 자주 가는 동네 카페 가려 했는데, 급한 일이 있었는지 문을 닫아서 옆 동네에 다녀 왔습니다 ㅠ 그래서 저번에 배달 시켜 먹었던 비비큐 고고! 일본에도 비비큐가 들어온지 좀 됬는데, 얼마전에 옆동네에도 생김!! 시킨건 치킨라이스 세트! 일본에 있는 비비큐는 비비큐 카페- 라고 세련된 분위기임! 키오스크에서 주문하고 앉아 봅니다. 요로코롬 1인용 좌석도 있음 2인용 좌석은 안쪽에- 열두시 반쯤 들어온거 같은데, 매장 내, 포장으로 손님이 은근 끊이질 않음 비비큐 올리브 치킨 카페 랍니다- 옆동네 오면 오는 무이 카페- 오 공석 있다 써있네욤 일본은 오늘도 공휴일이라 줄서야 하는 중 오는길에 사온 책 두고 사진 찍기- 문고판 사면 이렇게 책.. 2022. 5. 4.
뒤늦게 맞은 모더나 3차 그리고 부작용 -_- 4월 중순에 뒤늦게 맞은 3차 백신- 전 1,2차도 모더나라 3차도 모더나를 맞았습니다. 1,2차때 맞은데 아프고, 졸린거 빼면 부작용이 없어서, 3차도 그렇게 지나가나 했는데 -_- 급 심장이 아픕니다 ;;; 백신 주사바늘처럼 얇은 바늘 여러개가 급 심장을 찌르는 느낌 심장 압박같은건 없어서 그렇게 괴롭지는 않고, 찌르는 느낌이 길지는 않지만, 심장이라 괜히 걱정이 되어서, 회사에 병원간다 하고 쉬었습니다. 역시나 ㅋㅋ 병원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하고요-- 해당 증상으로 의심할 수 있는건 염증인거라 피검사를 했는데, 염증 수치는 정상이라 합니다. 다행이라 생각하고 출근을 했는데, 이제는 몸 전체를 대상 ㅋㅋ 으로 기습 공격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게 짜증나는게 ;;; 겁내 괴롭지는 않다는거;; 걍 거슬.. 2022. 4. 27.
드뎌 첨으로 동네에서 길냥이 사진 찍기 성공 ! 3차 백신을 맞고... 바보짓을 해서 급 외출! 나가는 길에 발견한 냥이! 오옷 안 도망간다! 하지만 손에 닿지는 않는 이 거리 ㅠㅠ 동네 냥이가 빠르게 지나가는걸 본 적은 가끔 있는데 요로코롬 있는건 이 동네에 산지 어언 5년만에 첨 봄 바보짓 처리를 하러 가야 해서 ㅠㅠ 아쉽지만 걸음을 재촉해 봅니다. 바보짓을 잘 마무리 하고 오는 길! 아직 있을라나 있을라나~ 하면서 눈 0_0 있었댜! 넵.. 더 손에 안닿는 곳에 계시는균요. 그래도 보기만 해도 좋습니댜 ㅠㅠ 건강만 하십쇼 작게 포장된 냥이 간식이라도 사둬야징~ 히히 자주 볼 수 있음 좋겠댜 2022. 4. 13.
벚꽃 시즌이 찾아 왔네요 :) 일욜에 쉬는 날이라고 간만에 포스팅 잔뜩하고 ㅎㅎ 오늘은 귀찮아서 안하려다가 짧게 하나 올리고 갑니다~ 일욜만해도 날씨가 우중충해서 그런가 꽃이 덜 핀거 같았는데, 출근 길에 보니 꽃이 다 피었네요- 집 건너편 건물에 핀 꽃을 출근하면서 급히 찍어 보았습니다 :) 올해도 일본은 벚꽃놀이 행사가 취소된 곳이 많지만, 걸었던 규제도 저번 주말즈음부터 풀려서 길거리에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사람 많은 동네에서 일하면서 사람 많은거 싫어합닏 ㅏ...) 라고 하면서 저도 올해는 평일에 꽃 많은 동네 산책 들를 계획을 세워봅니다. 다들 아직 남아있는 코로나와 환절기 감기도 조심하며 이 시간을 누려보아요~ :) * 일 해서 정줄 놓는 날은 댓글 다는게 느려요 허허. 오늘 정줄 많이 놓았어요- 내일도 놓을 예정이에요오.. 2022. 3. 29.
아타미 온천에 새로운 캐릭터가!? 일년에 한번씩은 꼭 가는 아타미! 새로운 캐릭터 발견 ㅋㅋ 이름은 아쯔오! 라 합니다. ㅋㅋ 지금 글 올리면서 찾아보는데 새로운 캐릭터 아니네 ㅋㅋㅋㅋ 2013년도 글에도 등장하는걸 보면 생긴지 오래된 듯 아타미로 온천여행 온 아저씨가 온천이 너무 좋아서 요정이 되었다덩가... 요정 아저씨 하나 들일까... 작은거 있으면 샀을 듯 ㅎㅎㅎ 큰거랑 중간 사이즈만 있어서 들었다 놨다 벚꽃 뱃지가 어울리는 요정~ 작년까지만 해도 문 닫은 상점이 많았는데 슬슬 활기가 돌아오고 있는 듯! 평일에 댕겨왔는데도 사람 복작복작- 2022.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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