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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가 얼마 안 남아서 꺼내기 쉽게 한다고 옆으로 눕히자마자 빈틈 발견!

뭐? 왜 ?

당당 냥이 율무. 율무는 이렇게 옆쪽이 트인 박스를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나올 생각이 1도 없으심

창고 안 입니다

팔 쭈-욱-

괜히 손 건드리기

안 나간다고... 으르렁

맘에 드는 은신처를 하나 더 발견해서 한참을 더 계셨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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