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무니의 귀가- 

바깥 냥이들이 먼저 반겨주심 

간식 주는 사람이 돌아왔군 +_+

감자도 안에서 빼꼼- 

현관을 열고 들어가니 만두도 마중 나와계심- 

저 멀리 연두색 물체는 무었인고 

아빠 옷 ㅋㅋㅋㅋ 

전에는 요즘 외출 시간이 길어진 엄마 옷 꺼내놓더니 

이제는 아빠 옷까지 ㅋㅋㅋ 감자가 많이 외로운 갑다 

나도 맞아주는 고양이 있었음 ㅠㅠㅠ 

매일 매일 어무니가 부러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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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크와콩나무 2019.09.07 01:02 신고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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