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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_猫_만두&감자

엄마 5분만 더. 10분만 더. 아니 한시간만 더-

by 군찐감자만두 2020. 5.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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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어무니 기상- 만두도 기상- 감자 꿀잠 중 

몸은 뒤척이는데 정신 못차리심. 그런 감자 구경하는 만두 

말고 자는 솜방망이 귀엽. 더 잘래- 

핑크한 발 입 귀엽 ㅋㅋ 저리도 졸릴꾸. 5분만.. 10분만.. 아니 1시간.. 

ㅋㅋ 감자 나이가 인간 나이로 치면 32살정도라던데 ㅋㅋㅋ 

아직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나이가 맞제 

결국 엄마도 떠나고 만두도 떠나고- 

완전 대각선으로 혼자 침대 차지 

자고 싶은만큼 자룜 

다 컸어도 정신 못차리며 자는 감자 귀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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