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언니가 집에 놀러간 날- 

건방진 자세로 앉아있다가

츄르를 흡입하면서 고쳐 앉으심 ㅋㅋ 

코에 묻히면서 맛나게 드심- 

 

 

화난거 아니지 ? ㅋㅋ 

 

 

혼자 츄르 드시고 기분 좋은 감자- 난리 뒹굴- 

애교부리는 듯 하다가 왜 쳐다보냐고 승질 -_- 

쿠션을 옆에 두고 멍- 

 

 

급 구르밍- 

 

 

쿠션이랑 놀아줘- 멍- 

 

 

쿠션 공격 중 

 

 

팔을 붕붕- 이건 뭔 자센지 ㅋㅋ 

 

 

누워서 놀기 ㅋㅋ 

 

 

드뎌 고쳐 앉으심- 

 

 

쿠션을 가지고 놀아보실까- 

 

 

다시 뒹굴뒹굴 - 쿠션에 캣잎이라도 들어 있었나- 

 

 

내꼬내꼬- 얼굴 꾸겨지심 ㅋㅋ 

 

 

거 누워서 잘도 노네 

 

 

드뎌 겟또 하심- 

 

 

끌어 안고 뇸뇸뇸- 

 

 

열심히 깨무시는 즁 

 

 

이것도 얼마가진 않을 듯 하나... ㅋㅋ 

 

 

열심히 물고빨고 하시는 감자님- 

 

 

한편 만두는 조용한 곳에 피신 중 

 

 

평화를 되찾고 싶으신 듯- 

 

 

나만의 시간을 달라- 

 

 

손님들 돌아가길 기다리심 -_- 요란 눈으로 

 

 

 

  1. Queen48 2020.06.14 10:47 신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자연과김뽀 2020.06.14 11:04 신고

    ㅋㅋㅋㅋ코에츄르한방울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용! ㅎㅎ
    만두씨는 오늘은 센치한지 혼자만의 시간을 달라는 표정이 역력합니다 ㅎㅎ

  3. 송's 2020.06.14 12:13 신고

    뇸뇸뇸하는 감자가 너무 귀엽네요ㅋㅋㅋㅋ 만두가 마지막에 훔쳐보는게 "왜 우리 집에 침입자가 있는거지"라는 표정 같군요

    • 군찐감자만두 2020.06.14 14:37 신고

      ㅋㅋㅋ 장난감을 적이라 생각하는건지 ㅋㅋㅋ 귀 바짝 세우고 공격하는거 너무 웃겨요-
      ㅋㅋㅋ 만두도.. ㅋㅋㅋ 너무 웃김 왜 내 집에....

  4. Chef's Life 생활일지 2020.06.14 14:04 신고

    만두 마지막 사진이 너무나 귀엽네요 ㅋㅋ 츄르는 모든 고양이들이 환장하지요! ㅎㅎ
    우리집 냥이들도 다른 간식은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츄르는 환장합니다 ㅎㅎ

  5. thegrace 2020.06.14 15:07 신고

    추르(?) , 우리는 쭈쭈바 라고 부릅니다. ㅎㅎㅎ
    먹을때 못생겨지는 표정이 웃겨요. 감자는 저걸 먹어도 여전히 미모를 유지하는 군요.

  6. 호건스탈 2020.06.14 17:05 신고

    군찐감자만두님열심히 노는감자와 만두의 모습이 멋지네요.군찐감자만두님언제나 파이팅!!

  7. 만두집사 2020.06.15 02:09 신고

    캬 - 누가찍었는지 잘찍었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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