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eko_猫_만두&감자

울 집 가족의 수면은 내가 지킨다!

by 군찐감자만두 2020. 8. 21.
반응형

원래 감자는 엄마 껌딱지인데, 

요즘 며칠 전부터 아부지 낮잠 잘 때 옆에 붙어 계시기 시작함 

난 자는거 아니다-

아부지의 수면을 아무도 방해하지 못하게 보초 서는거다!! 

나? 안잤어- 보초 서는거라니까! 

보초 서는.. 음냐음냐 

요건 오늘 ㅋㅋ 

하루 저러고 마나 했는데 - 

오늘도 낮잠 자는 아부지 옆에 와서 누워(앉아?)계심 

자는건 아니.. 음냐.. 고.. 

내가 숙면할 수 있게 도와주.. 음냐- 

안잤다니까!! 

근데 더운데 구지 가까이서 붙어 계심 

덕분에 아부지는 춥지 않습니다 (덥다 이눔아-_- )

그와중에 아부지 다리 다소곳 ㅎㅎㅎㅎ 

 

밤에는 늘 어무니 껌딱지- 

결국 자는 사람 옆에서 잠이 자고 싶은건가? ㅋㅋ 

감자 속 알수 없습니다 -

물론 만두도 잘 때는 엄마 옆이지용 

요건 다른 날- 밤에는 엄마랑 같이 잡니댱 

 

 

요건 보너스 영상- 

간식 먹는 만두 감자 얼굴이 가까워서 귀엽귀엽 

결국 만두는 감자한테 빼앗기고 ㅎㅎ 

또 빼앗길 뻔 하였으나 잘 먹음 - 

 

요것도 귀엽길래 추가 -

귀요미 만두 머리와 평행을 이룬 귀 ㅎㅎ 

 

앞 모습 확대 샷- 

 

뭘 봤는지 땡그래진 눈 - 

다물고 있는 입도 귀여버용 

 

내가 한국 갔을 때도 내 옆에서 자주렴 흑흑 

반응형

댓글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