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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몇년만에 주문한 긴다코!
왜 우리집엔 없고 옆동네에만 있냐고 ㅠㅠㅠ
가긴 귀찮으니 배달 ㄱ ㄱ
파 올라간거 맛있겠다 하고 시켰는데 오잉? 타코야키 소스는 안뿌려져 있고
사이드로 쯔유+무 갈은게 들어있어서 일단 세팅

율무 검사하러 왔어유

뭐지 이 냄새는
가츠오부시 냄새를 파가 방해하는 듯
의외로 달려들지 않는 율무

뭔가 냄새가 나는데...

율무는 검사하고 쿨하게 퇴장
쯔유에 찍어 먹어 보는데...
오잉? 이게 신세계입니다.
타코야키의 느끼한 맛을 제대로 잡아줌!
찍어서 먹고 살짝 한모금 마셔주면 계속 먹을 수 있겠는데..?

빠른속도로 사라지는 중
쯔유도 다 마셔주었습니다.

배달 비용을 맞추려면 하나만 시킬 순 없지유-
실패 없는 달걀마요 타코야키. 매번 꼭 시켜먹는 메뉴입니다.
여기엔 타코야키 소스가 뿌려져 있습니다.
배불러서 하나 먹고 냉장고 고고- 다음날 냉장고에 있던 상추랑 같이 먹었더니 조합 귯-
타코야키는 살짝 느끼해서 야채를 싫어해도 같이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간만에 시켜먹은 긴타코 처음 먹어보는 메뉴도 성공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
담에 또 같은메뉴로 시켜먹어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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