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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하고 가방에서 나오자마자 새로운 숨숨집 체크-
집사가 이거 만드느라 그렇게 난리를 쳤는데 뿌듯해지는 순간입니다.

넌 누군데 우리 집에 와 있냐.
간식 줄꺼냥

헙 이렇게 빨리 들어간다고?

그래도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듯
사진 찍는다고 집사가 쳐다보면 바로 나와서 쓰담해 달라 하심

그러나 계속 신경쓰이는 그녀

그루밍하기에 편한 것도 알아버림

집사 왜 부럽죠?
내가 저렇게 꼬옥 안으면 율무 도망가는데..
그녀의 품은 아늑하니?

부비

부비부비

아늑하니 좋은가 봅니다.

율무랑 모나리자가 저렇게 쳐다보는데..
으음.. 미묘한 감정이 올라옵니다.
잘 써줘서 너무 좋은데.. 으음

그래도 초기에는 집사가 쳐다보면 나옴 헤헷

계속 신경 쓰이는거 너무 웃깁니다.

빠안-

들어가야징

부럽냐-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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