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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_猫_만두감자율무

[모나리자 숨숨집 후기] 수술날에 도착한 모나리자와의 첫 만남. 너무 빨리 친해지는거 아님??

by 군찐감자만두 2025. 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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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하고 가방에서 나오자마자 새로운 숨숨집 체크- 

집사가 이거 만드느라 그렇게 난리를 쳤는데 뿌듯해지는 순간입니다. 

 

넌 누군데 우리 집에 와 있냐. 

간식 줄꺼냥 

 

헙 이렇게 빨리 들어간다고? 

 

그래도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듯 

사진 찍는다고 집사가 쳐다보면 바로 나와서 쓰담해 달라 하심 

 

그러나 계속 신경쓰이는 그녀 

 

그루밍하기에 편한 것도 알아버림 

 

집사 왜 부럽죠? 

내가 저렇게 꼬옥 안으면 율무 도망가는데.. 

그녀의 품은 아늑하니? 

 

부비 

 

부비부비 

 

아늑하니 좋은가 봅니다. 

 

율무랑 모나리자가 저렇게 쳐다보는데.. 

으음.. 미묘한 감정이 올라옵니다. 

잘 써줘서 너무 좋은데.. 으음 

 

그래도 초기에는 집사가 쳐다보면 나옴 헤헷 

 

계속 신경 쓰이는거 너무 웃깁니다. 

 

빠안- 

 

들어가야징 

 

부럽냐-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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