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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바밤- 당당하게 누우셨습니다.
매일 밤 누워서 배 위에서 간식을 주었더니

드디어 집사의 배 위에 앉았네요!
맨날 밟고 꾹꾹이는 자주 해 주었지만 이렇게 오래 누워 있는 건 처음!

집사는 신났는데 율무는 세상 쿨함
귀가 쫑끗하고 있는 것을 보아 릴랙스 한 상태는 아닌 듯
옛다 내가 좀 누워주마-

늠름

ㅋㅋㅋ 눈 땡글

막 쓰다듬어주고 싶지만 귀찮게 하면 도망갈걸 아니깐 사진만 ㅎㅎ
근데 율무야 위에 뭐 있어?

거기에 뭐가 있는데?

결국 일어나심 ㅠㅠ

빠이염

다시 간식 줘서 오심 ㅋㅋ

습관성 꾹꾹이 중

먹었으면 마사지를 해주는 게 도리인 것을 아는 고냠님

영혼 따윈 없음

꾹꾹꾹

집사 뱃살 좀 빠지면 좋으련만..

에효 내가 이렇게 눌러도 뭐 해.. 계속 먹는걸..

퍽퍽퍽

냠

그루밍도 하고

이번엔 안 눕고 바로 튀튀

간식으로 계속 유혹을 해야 겠습니다 ㅠ

행복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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