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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시위 중인 율무
밑에서 먹는 간식은 이미 먹었으니 자기 전에 먹는 간식이 먹고 싶어서 침대 위로 우다다 하는 중
간식 주러 빨리 올라와랑

위에서 그루밍 하다가 비닐 소리 나서 그대로 얼음

또 잊어버린 혀 수납. 간식 주러 언제 올라올꺼냥

올라가서 드렸습니다.
만족스러운 율무. 요즘 베개위에 안 올라와서 오라고 베개를 툭툭 치며 이리 와- 했더니 와주심

율무 방뎅이에 귀 대고 있으면 그릉그릉 진동이 느껴집니다.

귀찮게 했더니 가버림
오라 해도 다시 안 옴 흥

간식 더 줄꺼야? 반짝반짝 눈빛공격- 은 아니고 전등 때문에 눈이 반짝반짝

간식통 간식이 비어서 못줬더니 삐진 율무는 또 시위 중
방해물 설치 해놔서 저긴 못 올라가지요

포기하고 다른 목표를 찾는 율무

저기 올라가면 집사가 쳐다보는거 알지요

좋게 말할 때 간식 줘라

간식 다 떨어졌어 율무야.. .낼 채울께유...

말은 서로 잘 안듣지만 명확한 의사 전달이 가능한 율무와 집사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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