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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가 좋아라 하는 마타타비가 들어가 있는 냐트료시카 인형
애착인형이 죽여달라 한지도 꽤 되었는데, 급 생각난 김에 새로운 아이를 꺼내 주었습니다.

꺼내자마자 꼬옥 잡은 새 인형

바로 침 범범. 율무야 거품 물었니?

다시 돌진 율무

나의 사랑을 받아주시오. 오오- 나의 냐~ 트로시카~

사진 다 흔들리는 중

율무 폭주 ㅋㅋㅋ

싸랑해!!!

촉촉해진 인형

애정하는게 맞는 것인가 ㅋㅋㅋ 집착으로 손톱이 제대로 나옴

그러다가 꼬옥 안다가. 침으로 빤딱빤딱 해진 인형 ㅋㅋ 사진으로도 전해지네요

바닥에 침 ㅋㅋㅋ

침으로 길 만들었다 낄낄 ㅋㅋㅋ
놀러온 친구한테 너도 이거 보라고 하는 중 ㅋㅋ

집사가 침으로 낄낄거리던 말던
율무는 제정신이 아님

정신 차렸?

지 않았구요-

눈에서 광기가 느껴짐


사진으론 잘 안보이는데 턱이 침으로 젖음 ㅋㅋ

ㅋㅋㅋ

그리고 같은날 저녁. 율무 뭐해?

이전 애착인형 등장

버릴 수 없어!! 나는 너를 버린게 아니야!

난리

죽여달라는데.. 계속 심폐소생술을 해 줘야 할 것 같습니다.

놓을 수 없다.

그렇게 율무의 애착 인형은 늘어가기만 할 뿐이었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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