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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ko_猫_만두&감자

만두 따라하는 감자&공중 할짝_만두와 길냥이의 합창

by 군찐감자만두 2020. 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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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요즘 날씨가 덥긴 한지 아침에 일어나니 감자는 바닥에서 취침 중 

참고로 어젯 밤- 슬 자려고 하는 집사 침대 한가운데 차지중인 감자 ㅋㅋ 

강제로 밀려나심 ㅋㅋ 

집사보다 일찍 뻗기. 만두는 왠일로 거실에 좀더 계시다 들어오셨다 함- 

다시 오늘 아침 - 

일어난 감자 오늘도 임무를 다하심

(오 감자 뒤에 만두 있었네 ㅋㅋ)

검사 다 했다- 내 할일 다 했으니 먹고 간식을 줘야 한다 !!

집사들이 먹는 밥이 맘엔 안들긴 하지만 

어쩌겠누 걍 묵으라 

후딱 먹고 간식 -_- 

만두는 스트레칭- 흔들림 ㅋㅋ 

감자도 스트레췽- 

오늘도 요가 매트 차지- 나 앉으라고 편거 맞나- 

자리는 편한데 간식도 나오면 좋겠다 

베란다서 광합성 한 감자 

만두 자리 뒤늦게 차지- 은근 만두 따라하남유

나름 중간중간 간식은 얻어먹음 

그러나 중요한 츄르는 아직 못먹었기에- 

츄르가 있는 곳으로 집사가 움직이니 만두 현기증 ㅋㅋ 

빨리 내놔 츄르- 밖에 길냥이도 같이 협박-

만두 야용 길냥이 냐용 안팎에서 난리입니다.

둘이 간식 합창? 아니 돌림노래인가- 

결국 길냥이는 떠나고 만두 감자가 츄르 득템할 듯-

그러나 집사와 만두간의 불협화음 

집사: 앉아! 기다려! 앉아! 기다려! 

만두: 츄르- 츄르- 츄르- 츄르- 

2개째 츄르 감자랑 나눠 먹는 중 

감자 ㅋㅋㅋ 어느순간부터 만두가 먹는 사이에도 혀가 할짝할짝 

공중할짝 중 ㅋㅋㅋ 혀를 멈췄다 움직이는게 귀춘한가- 

츄르가 에피타이져가 된건지 먹은 후 폭풍 식사- 

만두 다시 안 먹은것처럼 쳐다보기

주말은 2번 먹는거 아니었남- 

안주면 걍 자지요

감자도 다른 방서 숙면 

오늘 하루도 길었어- 아련- 피곤한 하루였지- 아련- 

9시도 안되서 ㅋㅋㅋ 벌써 다들 누우심- 

감자- 후레쉬 꺼라 오늘 너무 피곤하다 

왜 피곤한진 알 수 없으나. 

오늘도 충실한 하루였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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